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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창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를 지원한 김민창입니다. 저는 브랜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브랜딩은 기업과 상품이 갖고 있는 페르소나 즉 인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페르소나는 좋은 단어들을 다 갔다 붙인 것이 아닌 하나의 페르소나일 때 시장에서 받아 들여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만의 브랜드(페르소나)를 만들어 이러한 것들을 실제로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소비자들이 소비를 통해서 자아를 표현하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점을 봤을 때 기업과 상품이 어떤 철학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의 전공은 생명환경화학과입니다. 이러한 저의 전공을 살려 친환경을 메인으로 한 브랜딩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것은 분명 환경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 다. 이러한 것들을 팀 화이트에서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되고, 또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어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
| 2021-11-24 23:5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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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현 |
팀 화이트 22기에 적극 지원합니다. 김광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운동선수를 지망하다가 부상으로 진로를 바꾸어 현재 영상 편집과 디자인, 3D 그래픽을 독학으로 공부 중인 비전공자입니다. 또 스스로 브랜드가 되고싶어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스스로 브랜드가 되어 여러 사람들에게 소소하더라도 좋으니 희망과 즐거움, 그리고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예를 들어 사업을 시작하고 스스로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솔선수범하여 이끌고 나아가는 리더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 집단의 구성원들을 잘 헤아리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구성원들의 생각과 감정을 파악하고 종합하여 나만의, 그리고 우리만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매우 보람차겠죠. 그런 상호작용 능력을 갖추려면, 우선은 구성원이 되어 집단에 속해 상호작용의 흐름을 이해하고 어떤 식으로 단체가 앞으로 나아가는지를 관찰하면서 경험을 쌓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상호작용은 집단 구성원들 사이에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상호작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집단 내에서 이에 익숙해진다면 이후에 더 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겁니다. 나의 가치를 다른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그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선 앞서 언급한 상호작용 능력을 또 발휘해야합니다. 대상만 달라지는 겁니다. 가령 저의 영상을 좋아해주는 여러 플랫폼에서의 시청자들과의 상호작용이 그 예가 될 수 있겠지요. 그들이 원하는 캐릭터를 나의 영상 속에 출연시키며 시청자들과 플롯을 함께 짠다, 정말 멋있지 않습니까. 제가 추구하는 브랜드는 곧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사람 그 자체의 모습이 투영된 거울이며, 나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의 요구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스스로 검토해서 현재보다 나은 미래를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주 유연하고 탄력적인 존재입니다.
때문에 저는 팀 화이트 22기 구성원이 되어 이런 상호작용 능력을 키우고싶습니다. 영상을 만들어 나의 가치를 세상에 전하고, 그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창작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드라는 개념에 익숙해지고 결과보다 과정을 우선 이해하는 것, 그것이 제가 팀 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얻고싶은 영감이자 양분입니다. |
| 2021-11-24 23:4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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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균 |
| 학교 수업에서 마케팅과 관련한 수업을 듣고 브랜드에 관하여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높은 가치가 경제적으로도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에 브랜드에 대하여 더 자세하고 상세하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
| 2021-11-24 22:0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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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민규 |
브랜드를 만들겠습니다
앞선 선배님들이 고민하셨고 , 고민 끝의 해답은 분명 가치있을 것입니다.
그 가치는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힘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해답을 얻어서 지켜나갈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저를 뽑는다면 이 프로젝트에 분명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에 열기를 불어넣는다면 이 프로젝트의 힘은 더욱 커질것입니다.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을 꼭 듣고 싶습니다! |
| 2021-11-24 21:2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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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지영 |
팀 화이트라는 단체는 대학교를 입학한 1학년 때부터 사실 많은 관심이 있어 틈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경했습니다. 하지만 모집하는 글을 볼 때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같은 두려움이 있고 막상 됐다고 했을 때 잘 따라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대외활동도 해보고 학회에 들어가 여러 이벤트나 행사를 준비해 보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저의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일러스트나 포토샵을 배우러 다니면서 실력도 함께 길렀습니다. 그런 와중에 22기 모집 글을 보았고 이제는 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지고 신청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 입학과 동시에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나 활동하는 데 한계가 있다 보니 프로젝트 준비를 할 때 스스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끼기는 했지만 이게 맞나?라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원하는 학과에 들어와서 상상한 것은 다양한 기획을 해보고 영상을 찍거나 마케팅 혹은 홍보에 대한 실습들을 생각했는데 다소 이론 위주였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와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준비하고 힘을 모아 성과를 이뤄보는 기쁨도 누려보고 싶습니다. 오래전부터 고민한 지원인 만큼 진심을 다해 활동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identity에서 가장 두근거리게 한 문장이 있었는데, 팀은 자신의 행동 말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고 그 책임을 기꺼이 질 줄 아는 사람이다.입니다. 어떤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할 수 있는 정성을 쏟아낼 줄 아는 사람이 팀 화이트에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그에 어울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2021-11-24 21: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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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효림 |
| 현재 경영학과을 주전공으로 광고홍보학과를 복수전공으로 하며 마케팅에 관심이 정말 많습니다. 우연히 팀화이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들어가보게 되었는데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팀화이트의 활동내용을 보았습니다.팀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이론교육 뿐만 아니라 콘텐츠배틀처럼 실제로 제가 참여하여 브랜드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브랜드를 넘어서 '나'에 대해 학습하고 나를 브랜딩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곳이라고 생각하여 고민없이 지원을 하였습니다. 평소에도 브랜드커뮤니케이션이나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방법에 대해 꾸준히 배우는 중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함께 꾸려진 팀과 함께 팀의 성장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
| 2021-11-24 18:3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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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빈 |
무선 이어폰이 출시되었을 당시, 왜 굳이 무선 이어폰을 쓸까? 라고 생각했던 제가 어느덧 애플의 에어팟을 사용하고 있고 애플의 정품 케이스는 돈이 아깝다고 생각을 했던 제가 어느 순간 애플 정품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카페를 가게 된다면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스타벅스로 가고 스타벅스의 시즌 메뉴를 기다리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애플과 스타벅스에 끌리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고 나니, 브랜드에 대한 엄청난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무의식의 선택을 이끌어 내는 브랜드의 힘을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
| 2021-11-24 17:5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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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지 |
|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 팀 화이트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해가고 싶은 신혜지입니다. 광고홍보학,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기업의 성공한 브랜딩, 개인 브랜딩에 성공한 사례를 많이 접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접하면서, 늘 품고 있던 한 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과연 브랜드는 어디까지 뻗어나갈 수 있을까?”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능성, 잠재력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처럼, 브랜드야말로 세상을 바꿔갈 강력한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배우고, 열정으로 함께하고자 합니다. |
| 2021-11-24 17: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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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수 |
나를 브랜딩하기 위해.
뛰어난 브랜드로 태어난 나로, 다시 팀 화이트 그리고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
| 2021-11-24 16:5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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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혁 |
길게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브랜딩에 있어 누구보다 호기심이 많고 배울 자세가 되어 있다고 자신 합니다.
올해 제게 있어 가장 큰 사건은 '퍼스널 브랜딩'의 존재를 알게 된 것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알게 된 후 제 자신이 브랜드로서의 기능을 하며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힘을 줄 수 있는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팀 화이트 22기가 되어 한 단계 더 성장하며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
| 2021-11-24 12:3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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