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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저는 뛰어난 경영학도들 사이에서 나고 자라, 자연스레 경제를 학습하고 체득하며 또 다른 경영학도로서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머니의 영향으로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영향력을 어릴 적부터 몸소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21세기 마케팅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기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연구와 가치 정립을 통해 만들어진 하나의 브랜드가 사회와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가 갈수록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글로벌 브랜드 지수를 조사할만큼 기업의 그리고 개개인의 브랜드가 중요해진 오늘날, 저만의 강점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타인과 그 브랜드의 가치를 학습하고 논할 수 있길 바라며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끼고 학습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11-27 01:57:52
최지우
저는 미국 페어팩스의 조지메이슨대에서 경영학부-마케팅을 전공하면서 다양한 인종, 문화권의 사람들을 만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저는 브랜딩에 영상디자인을 결합하는 방식이 좋아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프로 등 편집툴을 독학하여 대학연합동아리 artic society club에서 독립예술인들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흐름을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서도 각각 자라온 문화와 가치관에 따라 접근방식이 달라지는 점이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추구하는 브랜딩 역시 개개인의 개성을 담으면서도 궁극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목표로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 저 또한 참여해서 창의적인 브랜딩을 구축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2021-11-27 00:15:01
최지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최지우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시절, 스테로이드 연고 오남용으로
얼굴 전체에 리바운드 부작용을 겪은 적 있습니다.
피부에 바르는 제품은 물론 습도, 온도에까지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심한 부작용을 앓으며, 망가진 피부를 되돌리기 위해 다양한 화장품 성분 및 브랜드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쌓아진 지식과 관심은 자연스럽게 진로를 향한 꿈,열정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후 올리브영 아르바이트를 하며 화장품 산업의 메커니즘을 몸소 배웠습니다. 올리브영은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가 모여 있는 뷰티&헬스 스토어로, 근무하는 동안 다양한 브랜드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으로 배우고 느낀 점은, 바로 브랜드 이미지의 중요성이었습니다. 각 브랜드가 어떤 색과 어떤 결을 띄고 있는지,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는, 해당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이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운 흐름이 각 사의 수입에 엄청난 격차를 만든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브랜딩"이라는 개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진로 희망과 브랜딩에 대한 관심을 넘어 보다 실무적인 경험과 능력을 쌓고 싶어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 도움을 받아 브랜드 세계의 문을 두드리고 싶습니다!
2021-11-26 23:45:40
정지현
처음 ‘팀화이트’를 알게 된 계기는 대학교 수업에서 ‘마케팅원론’을 들으며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어 관련 활동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어떻게 마케팅 활동을 하는지, 어떻게 이미지를 만들고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지 등을 배우며 마치 ‘한 사람의 자서전을 해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한 기업 브랜드를 조사하고 분석하는 활동을 하면 즐거운 느낌이 들었고, 더 자세하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리더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직접 브랜드 기획•시행한다는 점은 저의 학구열을 불태웠습니다.
이 뿐 아니라, 팀화이트 인스타그램에서 선배 기수분들의 스토리를 보며 더욱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선배분들이 막막하고, 자신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활동을 추천하셨는데, 마치 저에게 지원하라고 얘기해주는 것 같이 느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저를 더 깊게 알아가는 기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2021-11-26 23:42:57
이수연
고등학교 때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친구들에게 얘기하고 반응을 듣는 걸 좋아해 개발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정보통신 융합부의 와서 개발을 배우면서도 여러 가지의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을 하면서 나중에 여러 가지 경험을 토대로 사업을 하는 게 제 꿈입니다. 정말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와중에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들에게는 언제나 사람을 향한'꿈'이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 때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 강몀깊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1-26 19:32:20
오근영
빅데이터 사이언스 학부에서 공부하며 느낀 점이 있습니다. 쏟아지는 빅데이터 속에서 가치 있는 결과만을 도출해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게 아주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팀 화이트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단체라는 것을 보고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매개체의 역할을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적인 활동만을 해왔는데, A Team White에서 제가 경험해 보지 못한 팀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경쟁력과 힘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2021-11-26 19:23:55
김민영
세상에 수많은 브랜드들이 트렌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브랜드가 사람들의 행동부터 생각에 이르기까지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중에게 긍정적인 변화와 트렌드를 제시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런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서고자 지원하였습니다.
2021-11-26 16:17:35
박세미
'Just do it'
나이키의 유명한 슬로건입니다. 특별한 것 없는 이 말 한마디는 전 세계적으로 나이키를 유명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대중매체에서 수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나만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22기 활동을 통해 성공적으로 브랜딩하는 방법을 심층적으로 배워보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호크마교양대학 전공 탐색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주변 맛집 전문 소셜미디어를 브랜딩해보고자 하였습니다. ‘배고프신분’이라는 이름으로,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동하였습니다. 단순히 맛집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 이용자분들에게 맛집에 대한 추천을 받고, 맛집에 가서 평가를 해보면서 높은 상호작용을 끌어내 이용자들이 참가자로 활동하면서 ‘배고프신분’이라는 소셜미디어에 소속감을 느끼고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에서 주관한 ‘2020년 1학기 [이화힐링그룹] 콘텐츠 공모전’에서 입상하여 2020년 2학기에 ‘2020년 온라인 정신건강주간’ 행사를 기획 및 개최하였습니다. 제가 기획했던 것은 ‘코로나 퇴치운동 빙고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코로나로 인해 겪는 우울증 및 무기력증인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해 빙고판에 본인의 목표를 적어 자신에게 간단한 과제를 내어주고, 활동사진을 공유하면서 무기력증을 극복해 나가자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스스로 운영 능력을 발전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기는 하였으나, 혼자서 기획 및 운영을 모두 하다 보니 여러 한계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의 두 활동을 하며 소셜미디어 이용자 및 프로젝트 참가자들에게 가장 많이 피드백을 받았던 것이 ‘콘텐츠는 좋으나 참여하는 학생들의 수가 적어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라는 점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활동을 비대면으로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마케팅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었고 성공적인 브랜딩을 해 보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 22기 활동을 하면서 여러 전문가분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브랜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보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1-26 15:59:44
김효원
다양한 스타트업 브랜드부터 시작해 국제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국내 브랜드, 최근의 이슈인 개인이 브랜드 그 자체가 되는 시대까지 온 현시점에서 홍보마케터의 진로를 가진 사람으로써 브랜드에 대해 깊게 이해하고 실무적인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렌드, 미디어 콘텐츠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관심이 많은 저는 아이디어들이 생각날 때마다 노트에 적어놓았지만 막상 현실적으로 실천시키기 까지, 어떤 식으로 발전시켜야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체계적인 배움에 따라 발전해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이덴티티, 정체성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정체성은 브랜드를 단단하게 지탱해주는 힘이며 그것으로부터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들이 확장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이러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부터 구체적인 발전계획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저는 팀 화이트에서 진행할 프로그램들을 통해 저만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꼭 국내의 브랜드들이 글로벌 브랜드로써 성장하는 길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2021-11-26 15:47:50
윤지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윤지영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그림을 매우 좋아하여, 당연히 작가가 되기를 꿈꾸며 15년간 그림을 그려온 끝에 미술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4학년 재학 중인 저는, 대학에 와서 순수 미술(조소, 한국화, 서양화)과 디자인을 배우고, 현대미술에 대한 개념과 앞으로의 전망(VR의 상용화, 3D 입체작업 등등), 영상 작업, 3D 프린팅 등의 개념과 기술들을 배웠습니다. 또한 지인들의 수많은 전시회, 학회, 동아리 등을 하며 예술 쪽에 종사하는 분들을 많이 만나왔고, 3년 내내 한 달도 쉬지 않고 알바를 해서 모은 돈으로 휴학 후 3달 간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나’에 대해 성찰하며 새롭게 알게 되었던 부분들도 많았고, 그로인해 직업에 대한 목표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는 일자리를 찾았었다면, 지금은 내가 가장 잘할 수 있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 나를 필요로 하는‘일거리'를 찾아서 항상 고민하고 고민합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자신 있는‘그리기'라는 작업과, 예술적인 부분에 대한 탐구를 이용해 사람들의 일상 속에 너무도 자연스럽게 스며있는‘것’들을 내가 직접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관련 서적이나 인터넷 등등을 찾아보다가, BTS의 성공 비결이 브랜딩 전문 회사에 있다는 기사를 접한 후 브랜딩에 대한 개념이 좀 더 확실하게 잡혔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브랜딩'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꼭 기업이라는 브랜드를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 심지어‘윤지영'이라는 사람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순수 회화과를 나왔기 때문에 남들보다는 실무적인 부분, 마케팅과 경영에 있어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수년간 훈련받고 쌓아온 저의 미적인 감각들에 자신이 있고, 이제는 이것들을 효과적으로‘브랜딩’하여 나만의 것들을 만들어나가는 능력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들을 쌓고, 사람들을 만나며 실무적인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1-11-26 15: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