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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찬 |
| 브랜드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완전히 똑같은 콜라를 각각 다른 잔에 담아 시음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잔에 담긴 콜라는 코카콜라, 다른 잔에 담긴 콜라는 펩시콜라라고 사람들에게 말했을 때, 사람들은 코카콜라라고 말한 쪽을 더 맛있게 느꼈다고 합니다. 코카콜라라는 이름만으로도 더 맛있게 느껴지게 하는 브랜드의 힘! 이 브랜드의 힘에 대한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2 12: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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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효진 |
경영과 마케팅에 전문성을 쌓고 싶어 수강했던 경영 교양 시간에 창업계획서를 작성한 경험을 계기로 브랜드와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업 아이템을 대중에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가 난제였던 동시에 가장 흥미로운 지점이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디즈니, 코카콜라, 그리고 여러 MNC를 넘어 퍼스널 브랜딩까지 브랜딩은 영역이 넓어졌습니다. 우리는 삶에서 매 순간 브랜드를 접하고 나를 브랜딩 해야 하는 순간을 마주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범계열을 전공하며 교육은 how나 what이 아닌, why를 심어주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지향점인데, 애플의 마케팅 뒤에 숨어 있는 golden circle 이론을 차용한 것입니다. 브랜딩은 누구나 알아야 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22기로서 브랜딩을 깊이 배우고, 많은 분들과의 집단지성을 통해 브랜드와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가 되고자 합니다. 생동하는 봄의 새학기에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함께 뵙길 희망합니다. |
| 2021-12-02 12:0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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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채린 |
| 최종적인 제 꿈이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기획하는게 목표기 때문에 이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2 11:3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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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경 |
| 안녕하세요. 브랜드에 아주 관심이 많은 대학생 서재경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하여 회사를 다녔었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브랜딩, 마케팅, PR" 분야를 잊지 못하고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꾸준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많은 경험을 하면서 배워보고 싶었고, 브랜드가 가지는 힘을 알기 때문에 브랜드를 기획하고 관리하는 전문가가 되고싶다는 생각으로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고 경영학을 전공으로, 광고홍보학을 부전공으로 이수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몸으로 부딪혀보고 생각해보고 만들어봐야 내 것이 된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한다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팀원들과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며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함께 활동하며 부족했던 부분을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 기획자가 되는 것이 현재 꿈이며 제 꿈을 이룰 수 있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
| 2021-12-02 10:3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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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선숙 |
| 마케팅이 관심이 많아서 관련 활동을 알아보던중 팀 화이트를 통해 트렌드 파악 및 진로설계를 구체적으로 하는 기회가 될 누 있을거 같아 지원했습니다 |
| 2021-12-02 03:1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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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애 |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핵심은 ‘고유의 가치를 꾸준하게 전달하는 것’ 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모두 그들만의 고유의 가치를 잃지 않고 일관되게 전달해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제가 가장 먼저 떠올린 브랜드는 패션 브랜드 ‘ODG’입니다. 우리 모두 어린시절이 있었다는 모토 아래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잊고 지냈던 ‘아이다움’에 대해 다시 상기시켜 주는 브랜드라 생각합니다. 콘텐츠를 접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미닝아웃’과 ‘가치소비’를 자연스럽게 이끌며 한결 같은 의미 전달로 가치관이 뚜렷한 브랜드로 자리잡은 ODG를 보며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지칭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나는 과연 어떤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 나에 대해 좀 더 탐구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명칭에도 들어가 있는 ‘화이트’의 속성, 즉 고유한 색을 잃지 않고 어느 색과 섞여도 자연스러운 색을 내는 것처럼 저도 자신만의 가치를 굳건히 세우면서도 여러 사람들과 상생함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배우고, 그 속에서 다듬고 발전시키며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협력함을 통해, 브랜드 가치에 대해 배우며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싶습니다. |
| 2021-12-02 00: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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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진 |
| 브랜드에 대해 기획하고 즐거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이에 필요한 기능들을 습득해 공부하는 시간들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실제로 경험하고 만들어내보이는 활동을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1 23:2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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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김한별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 생활의 중턱에 이르러 그간 무엇을 해왔는지, 앞으로 어떤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할 것인지를 점검하고 탐색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단순히 미래에 어떤 업을 가질 것인지를 넘어 제가 가진 가치를 어떻게 키워갈 것인가 그리고 내가 어떠한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야할 것인가가 그 고민의 중심에 있습니다. 결국 궁극적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김한별’이라는 이름이 고유한 철학과 매력, 힘을 가진 하나의 브랜드가 되도록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목표를 새기며 봉사활동, 학생회, 동아리 임원단,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여러 가지 가능성을 확장하는 데 노력해왔습니다. 이제는 ‘김한별’이라는 브랜드를 더 구체화하고 키워가는 과정을 팀 화이트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의 선한 힘을 배움과 더불어 ‘팀’의 일원으로서 공동체의 목표를 위해 협력하고 의지하는 상생의 태도를 배울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꼭 팀화이트 22기에 함께하여 저와 팀화이트 모두의 도약을 위해 달리는 2022년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 2021-12-01 21:5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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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서영 |
| '최서영'이라는 브랜드는 함께 발전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입니다. 혼자서는 불가능했던 것도 상생을 통해서 이룰 수 있다는, '함께하는 것'의 가치를 믿는 브랜드입니다. 함께 노력함으로써 윈윈(win-win)하는 것을 추구할 때 우리는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가 '최서영'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믿습니다. 브랜드에 열정있는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꼭 구성원으로서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1-12-01 20:5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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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진 |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며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예전부터 브랜드와 밀접했던 것 같습니다. 특정 브랜드를 선망해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같은 브랜드의 옷을 입으며 소속감을 느끼기도 하는 등, 소비자로서 나름대로의 취향도 갖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지금은, 소비자의 입장뿐 아니라 브랜드를 제공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떤 브랜드에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지 일상 속에서 항상 고민합니다. 브랜딩을 하는 것이 정해진 답이 없고 소비자를 이해하며 함께 만들어간다는 것이 매우 어렵고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더 매력있고 고민하게 합니다.
일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나름의 이야기인 브랜드로 존재하고 있고 그것들은 우리의 삶을 더 다채롭게 합니다.그리고 그것들을 포착하고 탐색할 수 있는 능력은 의식적인 훈련을 통해 발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훈련을 통해 세상을 더 촘촘히 바라보는 강력한 시선을 갖고자 합니다. 더해서, 이런 아름답고 가치있는 이야기들을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쉽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생각을 가진 분들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배우고 싶습니다. 2022년에는 팀화이트와 함께 정진하고 싶습니다. |
| 2021-12-01 15: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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