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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은영 |
"브랜드의 세상에서 스스로를 브랜딩하다."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장은영입니다. 2001년생인 저는 정보화, 격변의 시대의 중심에서 자라왔습니다.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동시에, 모두가 너무나 뛰어난 지금, 나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한'브랜딩'에 필연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 번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자 세상 모든 것의 브랜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물건은 어떤 가치를 나에게 팔고자 하는가? 저 브랜드는 무슨 스토리를 나에게 들려주고자 하는가? 팀 화이트에서 함께 이런 질문들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아직 브랜드가 무엇인지, 브랜딩은 무엇인지 명확히 알지 못합니다. 그런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상품 브랜드는 물론, 나아가 '나 자신'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깊이 탐구하고 고민하고, 그 결과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3 00:0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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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유림 |
| 저는 패션 브랜드 마케팅 직무 취업 준비 중인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허유림입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 abc 마트, 뉴발란스, 반스 등 패션 브랜드에서 근무해 왔으며 마케팅 직무를 간절히 열망해 왔습니다. 그런 제게 팀 화이트 활동은 제가 앞으로 마케팅을 기획할 때에 있어서 지표가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2 23:5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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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영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2기를 지원하게 된 정진영입니다.
브랜드에 대한 나의 생각(나에게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 영향력 등)
브랜드는 누군가에게 제품 이상의 가치와 정신, 꿈을 주는 힘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 나이키, 애플도 비단 해당 산업분야의 제품이 좋아서도 있지만, 그 이상의 브랜드가 주는 가치가 저에게 매우 인상적이며 저의 라이프스타일에도 영향을 줍니다. 이처럼 브랜드가 주는 보이지 않는 힘은 막강합니다.
지원하게 된 이유(팀 화이트를 참가해야만 하는 이유)
현재 저는 패션MD나 기획 분야의 진로를 생각하고 있으며 추후 브랜드를 만들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과정은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학습과 더불어 이론에서 끝나지 않고 기획과 시행을 통해 실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팀으로서 하나 될 때 더 큰 성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같이 참여하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얻는 것들도 개인적인 공부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전에 배워왔고 노력했던 것들도 어느정도 있으나 더 좋은 기획자, MD가 되기 위해선 팀 화이트 프로그램에 꼭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팀 화이트 프로그램은 현재 22기를 맞이한 만큼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오면서 보완되고 더 좋은 활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거듭 노력해왔을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에게 인기가 있고 한국소비자포럼이라는 소비자에 관심을 꾸준히 두는 유명 기관에서 주최합니다. 이러한 점들은 다른 프로그램보다 팀 화이트 프로그램이 더 양질이며 저에겐 더욱 의미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강점 및 각오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에서의 근무 경험과 대학교 재학 동안 수많은 조별 활동 조장을 맡으며 경험해온 팀 활동을 통해 팀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고 어떻게 이끌어야 되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팀 화이트 일원으로 활동하기에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팀 활동에 리더로서 좋은 성과를 낸 적이 매우 많습니다. 제가 만약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제가 맡은 임무가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우리 팀의 목표는 무엇인지를 항상 생각하며 팀의 최종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시간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활동하는 위치가 서울권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 거리는 있으나 평소 시간을 철저히 지키는 습관이 있어 활동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 현재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에서 제가 알고있는 것, 경험한 것을 나누고 글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표현방식에 대한 고민과 함께 그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활동은 팀 화이트 프로그램 내에서의 후기작성이나 팀 활동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 평소 성격이 밝고 에너지가 넘칩니다. 나이키에서의 근무 역시 우리의 긍정적 에너지를 소비자에게 보여주고 느껴주게끔 하도록 하는데 그 안에서 좋은 결과를 냈으며 소비자와의 소통, 상호작용을 하면서 저와 그분들 모두 만족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저 때문에 다시 찾아오시는 고객님도 있었습니다. 또한 사람들과 잘 지내며 오래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군 복무 시절 선임들, 일을 하면서 만났던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냈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연락하고 만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팀 화이트에서 저의 친화력과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어 좋은 분위기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팀이란?
팀은 여러 구성원이 각자의 능력, 장점이 모여 하나의 큰 시너지를 발휘하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분위기나 다른 요인이 개개인의 활동이나 능력발휘 기회를 심하게 억누른다면 이는 좋은 팀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일했던 나이키에서는 팀으로서 하나되는 “원팀”을 강조했습니다. 각자의 잘하는 분야, 강점이 있기에 서로 맞물려 흘러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는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물론 개인의 능력발휘 역시 중요하나 팀으로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 어느 정도는 희생하고 감수해야 하는 것 역시 배웠습니다. 뭔가 잘 해내려고 고집 피우다가 더 안 좋은 상황으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적절히 조율, 조절하며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2021-12-02 23:5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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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재 |
안녕하세요 의류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찬재입니다.
사실 저는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했다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팀 화이트 22기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바로 이번 기회는 놓치지 말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류학과는 브랜드와 가장 밀접한 과라고 생각합니다. 옷을 만들든 디자인하든 팔든 어떤 컨셉을 가진 브랜드 속에서 또는 그 브랜드에 맞춰 활동응 해야하기 때문에 브랜드라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22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처럼 큰 대외활동을 해본 적이 없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 앞에서 발표하고 계획하는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02 23:5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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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환 |
시각디자인과에서 공부하고 있는 광고 기획, 브랜드 관련 일을 하고 싶은 학생입니다.
하지만 아직 브랜드, 광고 기획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어 막막하던 중에 이번 활동을 보게되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라는 것은 좁게는 어떤 상품이나 회사를 나타내는 상표, 표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소비자들과 수 많은 상품들의 시장 속에서 그 기업의 가치를 의미하며 소비자와 기업을 이어주는 가장 직관적이면서도 반대로 함축적인 많은 내용이 담겨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관심과 시선을 모으며 소비자에게 좋은, 인상적인 인상을 주기 위한 방법을 이번 활동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배워보고 싶습니다. |
| 2021-12-02 23:3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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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정 |
안녕하세요.브랜딩으로 선한 사회영향력을 퍼뜨리고 싶은 팀화이트 22기를 지원한 박호정입니다. 시각디자인과 2학년을 거의 마무리 하는 지금, 진정하게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깊게 생각해보았습니다. 단순히 보기에 아름다운 이미지를 만들기 보다는 사회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기획력과 디자인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고민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들로 이어졌고, 세상과 우리를 이어주는 연결고리에는 브랜딩이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브랜딩은 특정 기업과 제품에만 국한되는 분야가 아님을 알게 되었고, 나 자신 또한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이라는 분야가 가장 매력적이었던 것은 사람앞에 브랜드가 존재할 수 없다라는 깨달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더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첫째로 브랜딩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람을 알아가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최근 가치소비로 인해 친환경적인 소비가 증가하면서 많은 기업들에서도 친환경적인 제품을 더 많이 출시하는 것처럼 사람들의 긍정적인 지향점이 때로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브랜딩을 더 많이 탄생시킨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두 번째로 과거의 저는 브랜딩에 대해 그저 상표에 국한되어 특정한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여러 마케팅 전략들을 살펴보며 트렌드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시도를 통한 결과물임을 깨닫게 되었고, 우리가 더욱 편리하고 심미적인 제품들을 사용하게 된 것에 브랜딩 또한 일조했음을 알게되어서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브랜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브랜딩을 점점 알아갈수록 인문학과 같이 여겨야 함을 깨닫고 있고, 끝이 없는 분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다양한 전공과 다양한 경험을 가진 우리들이 세상을 더 빛나게 하기 위해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나누고 열정을 불태우는 순간이야말로 브랜딩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딩을 배우기 위해 혼자 연구 해보기도하고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여러 시도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 또한 꼭 필요하고 중요한 순간이지만,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부해나가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그 시작을 팀화이트에서 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더 자세하게 공부해 보고싶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만들며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끝없는 끈기와 열정으로 다같이 성장할 수 있는 팀화이트에서 꼭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
| 2021-12-02 23: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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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수진 |
| 원래 방송댄스를 전공하던 저는 마케팅광고에 관심을 갖게 되어 전공을 그만두고 수능을 다시봐 새로운 분야를 공부해나가는 큰 결심을 하여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이전과는 또 다른 방식의 나를 표현하고 배워나가는데에 재미를 느끼던 중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대외적인 활동을 통해 같은 분야를 또 새롭게 공부해 나가고 싶어져 인터넷을 찾아보던중 친오빠가 이러한 활동이 있는데 지원해봐! 도전해보는거고 안되더라도 될때까지 계속해서 하면 너를 도와줄 활동이 올꺼야 라는 말을 듣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2 21: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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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새별 |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임새별이라고 합니다. 제가 학교에서 UI, UX 관련 수업을 듣게 되면서 이쪽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사실 학교에서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마케팅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지만 브랜딩에 대해서는 조금은 생소했었고 마케팅과 브랜딩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점차 진행될수록 마케팅과 브랜딩이 서로 다른 것임을 알게 되었고 브랜딩이 더 기초가 되고 기반을 다지는 일이라는 것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케팅이든, 광고 제작 이든, 아니면 UI, UX 디자인이던 퀄리티가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결국 그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체계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수업 시간에 브랜드를 선정해서 리서치부터 인터뷰 등 모든 과정들을 겪어보면서 모르고 있었던 브랜드의 면들을 공부할 수 있었고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알려지기까지 얼마나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과정들을 겪는지를 알게 되니 브랜드와 브랜딩의 더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의 활동을 보면서 브랜드에 대해 더 탄탄하게 배워보고 싶었고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서 저의 역량까지도 향상시킬 수 뜻 깊은 활동이 될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활동의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 안에서 최선을 다해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
| 2021-12-02 20:5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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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은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박세은입니다. 평소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지만 학교 수업말고는 이를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브랜드가 주는 의미와 그 가치를 제대로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기획하고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그래서 배워야하는 분야가 브랜드입니다. 단순히 기업이나 제품의 브랜드가 아닌 그 뜻을 이해하고 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나아가 저만의 브랜드로 저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02 20:4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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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주 |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민주입니다.
2021년은 제게 매우 특별한 한 해였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대학 캠퍼스를 거닐며 제가 꿈꿔왔던 로망들은 이루지 못하였지만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성찰할 수 있는 한 해였습니다. 경영학과 특성상 진로가 다양하기 때문에 선배 혹은 동기들을 만났을 때 하고 싶은 일이 있냐는 질문에 다들 자신의 꿈을 말하는 모습을 보고 저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하고 있거나 지원하려하는 활동들이 대부분 마케팅 관련 활동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은 은연 중에 제가 스스로 마케팅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던 순간이었습니다. 비록 마케팅과 맞지 않을지언정 내가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최대한 경험해보자는 생각으로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마케팅을 알기 위해서는 브랜드, 브랜딩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이를 실무 경험을 통해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 바로 팀 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팀 활동을 통해 서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늘 활동에 진심인 팀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02 19:0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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