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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박준범
패션에 관심이 많아 개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곤 했는데요, 각자만의 제품 연구방식, 홍보방식들이 다 다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차이는 브랜드였던 것 같습니다. 자신들만의 철학을 자신들만의 브랜드에 담는 브랜드들은 자신들을 연구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더 연구하고자 하면서 좋은 아이템들을 뽑아내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저 인터넷,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방식으로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소비자 입장으로서 별로 공감을 못느꼈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곧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창한 단어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브랜드는 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방식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발전시키는 방법을 통해 제 자신까지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팀화이트 22기에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021-12-03 10:35:25
박소영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도전하는 22살 박소영입니다.
저는 과거 19기 때 지원했다가 1차만 합격하고 2차애서 떨어졌었지만 2차 서류 지원 전에 진행했던 OT에서 브랜딩과 가치에 대하여 너무나 강한 인상을 받았고 내가 성장해서 이 곳에 언젠가 꼭 들어가리라 기원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팀화이트 관련 소식들을 종종 챙겨 보며 그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저는 팀화이트 카페글 중에서 정말 가슴에 와닿았던 말이 있습니다.
" 속도가 늦을 수는 있어도 방향이 달라서는 안된다."
팀은 한 명의 개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루어가는 것임을 저는 그동안 별로 실현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은 당장에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급급해 팀워들이 다른 곳을 보고 있더라도 애써 끌고 가는데 치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팀화이트를 통해 팀으로 함께하고 상생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느끼고 경험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문장에서 한 가지 더 느낀 것이 있었습니다. 이 글을 쓰신 분은 그저 팀의 상생을 염두에 두고 쓰신 걸 수도 있지만 저는 이 말이 기업과 소비자에게도 해당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장에 수익이 발생하고 기업 가치가 올라가고 소비자 또한 이익을 가진다고 해도, 그들이 가진 방향성이 다르다면 그들의 이익관계는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회적 가치를 바라는 소비자에게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기업과의 상생이 이루어질 것이고, 오로지 이익만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이익을 극대화시키는 기업과의 상생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팀화이트는 이런 식으로 제게 항상 물음과 울림을 던지는 존재였고 이제, 저는 그들과 한께 상생하며 꿈을 이뤄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12-03 09:44:26
이예슬
저는 소위 말하는 ‘코로나 학번’입니다. 2019년, 대학에 간다는 꿈에 부풀어 있었지만, 우리 사회에 코로나 19가 확산되어 모두가 멈춰 있는 상태였습니다. 개강이 밀리고, 신입생 OT와 MT, 선배와의 만남도 없는 저의 첫 대학 생활은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만의 열정을 가슴 깊이 품고 있었습니다. 그 열정을 처음으로 세상에 내보이고 싶은 곳이 바로 ‘팀 화이트’였습니다.
지금 세상은 멈춰있습니다. 저는 이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이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멈춰 있는 세상 속에서도 그 세상을 바꿀 수 있게 안 보이는 곳에서 노력하는 ‘브랜드’를 제 눈으로 확인하고, 머리로 기획하고, 손으로 실천하여 이 세상을 바꾸는 데 동조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거리를 두는 이 시기에, 사회, 개인, 기업과 상생하는 관계를 만들어나가며 앞으로 이 사회가 어떻게 될지 걱정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어떻게 이 세상을 만들어나갈지 고민하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남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자신을 하나의 대명사로 구분 짓게 하는 상징입니다. 저는 ‘코로나 학번’이라는 모두의 대명사가 아닌,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저를 저답게 만들어가는 과정을 거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저 혼자서는 벅차다고 느꼈습니다. 서로를 의지하는 팀원들, 이끌어주는 멘토와 함께 상생을 경험하여 ‘팀 화이트’만의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12-03 05:21:23
김태희
안녕하세요 :)
현재 마케팅경영과에 재학중인 대학생 김태희입니다.
마케팅을 전공으로 삼고있는 만큼 팀화이트의 경험이
앞으로 마케팅분야로 진출할 계획을 가진 저에게 필수적이라고 생각이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1기 모집 때 오리엔테이션 안내문자까지 받았다가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참여하지 못한 부분이 원한이 될 것 같을 정도로 팀화이트 활동은 제게 기대감이 큰 대외활동입니다.이번 22기는 꼭 함께 하고싶었습니다.
2021-12-03 03:06:23
김태희
지난 21기 시즌에 지원하여 오리엔테이션 안내문자까지 받았다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팀화이트 라는 활동자체가 제게는 큰 매력적이고 더불어 강한 힘을 가진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했기에,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활동에 대한 증빙이 남으며 또한 한국소비자포럼과 관련있다는 것이 가장 큰 영향이라고 생각이 듦) 뒤늦게서라도 다시 지원해보게 됐습니다.
2021-12-03 03:02:28
김유나
Just do it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김유나입니다.
나이키에 그냥해. 누구나 다 알고있는 슬로건입니다. 어렸을 때는 그저 광고인줄만 알았던 슬로건이 이제는 제가 주저할때마다 용기를 주는 문장입니다.
지금껏 제가 꿈꾸던 수많은 꿈들과 미래들을 저는 조금의 두려움, 불확실함으로 외면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결과로 후회만 남은 제 인생을 돌아볼수있었습니다.
작년부터 눈여겨본 팀화이트 활동도 역시, 내가 잘할수있을까? 충분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게 맞을까? 작은 의심들을 스스로 키워 제 자신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본 강연 영상으로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just do it 그냥 하면돼 겁부터 먹지말고 그냥해보자라는 말이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모으면 결국 브랜드입니다. 내가 좋아하는것 내가 하고싶은것 내가 보여주고싶은것 어느 방면이든 결국 브랜드를 만들고싶고 브랜드를 보여주고싶고 브랜드화하는것을 꿈꾸고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좋아하는 것을 피하지않고 처음으로 마주하려하는 첫 단계입니다. 좋아하는것 그냥 해보고싶습니다. 브랜드를 공부하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1-12-03 02:51:02
김민정
비록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이지만 브랜드의 영향과 브랜드 가치의 등락에 휩싸여 살아왔습니다. 그건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매한가지일 것입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가장 가시적으로 볼 수 있는 옷, 화장품 뿐만 아니라 식료품과 거주지에도 브랜드의 영향이 닿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힘을 깨닫고 나서 저는 제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분야로의 직무를 희망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무엇을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팀 화이트 활동이 제에게 그 기본과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03 02:13:47
이동민
사교적이고 활동적인 성격 탓에 고등학교 시절 학생회장을 자처하여 해왔습니다. 저와 잘 맞는 직업을 알아보던 중 마케터라는 직업에 눈이 갔습니다. 마케터는 상품을 생산, 판매, 판촉 등 상품을 생산하는데 있어서 많은 사람들과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기업의 이윤창출이라는 한 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청년일다방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스터디 1기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에서 저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고 브랜드 마케팅이 브랜드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유지하기 위하여 광고나 홍보를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고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기획 활동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이랑 브랜드는 깊은 연관성이 있고 둘을 잘 활용해야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2기와 함께 마케팅과 브랜드에 조합을 보고 싶습니다.
2021-12-03 00:33:31
박세희
기업이 추구하는 가티를 저만의 색깔과 스토리로 녹여내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캐릭터 사업을 시작하면서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소속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저만의 스토리로 브랜딩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이러한 저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활동입니다. 화이트에서 저다운 콘셉트, 저다운 이야기로 꿈을 펼치고 싶습니다!
2021-12-03 00:24:53
김혜민
팀화이트 22기에 함께하고 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전공공부를 하면서 서비스기획과 웹,앱 디자인 등을 주로 경험해봤는데 서비스기획을 하다보니 브랜드도 자주 접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자체를 공부해본 적은 없지만 다양한 서비스들을 조사하고 분석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중요성도 점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사용하는 제품, 서비스들을 경험하면서 브랜드가 계속 영향을 주고 있었음을 알게되면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디자인, 기획경험 위주만 해본터라 생각하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일해보고 싶었고, 다양한 활동을 찾던 도중 팀화이트를 발견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 서비스디자인을 계속 하고 싶은 학생으로서 브랜드를 더 공부하고 경험에 볼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자합니다.
2021-12-03 00: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