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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채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표채연입니다.
올해 2월 아무런 생각 없이 성적에 맞춰 경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1학년 1학기 처음 들었던 전공과목이 경영학원론이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수동적으로 공부를 하던 제게 처음으로 흥미가 생겼던 부분이 기업의 목표설정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기업의 목표설정과 관련된 하나의 예시로 기업의 미션과 비전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예시는 코카콜라의 미션이었습니다. 코카콜라의 미션은 세상을 신선하게 하는 것 / 행복과 희망의 순간을 자극하는 것 / 가치와 차이를 창조하는 것 입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거창한 게 아닐까 싶을 수 있는 문구들이지만 그래서 더욱 제 가슴을 뛰게 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 기업에 대한 큰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사먹는 코카콜라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기업을 설립했고, 무슨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업이 달려가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기업의 목표달성과 관련된 수업을 듣고 기업의 브랜드와 목적성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러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로 22기 팀원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끌렸던 코카콜라의 미션이 모집 공고 포스터에 붙어 있는 것을 보고 꼭 신청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꼭 합격해 기업에 브랜드에 대해서 역시 연구하고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3 23:3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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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 |
| '해 뜨는 순간부터 질 때까지도 모자라 잠자는 순간에도 소비자 관련 정보를 하나에서 열까지 수집하기 위해 안달을 내는 미친 세상이 온다. ..한 사람이 평균 하루에 3천 내지 5천 개의 광고 메시지에 노출되는데, 무한한 경쟁 속에 자사 브랜드와 제품 또는 서비스를 알리고 소비자들이 그 브랜드에 호감을 느끼도록 유도해야 한다. 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최근에 감명 깊게 읽은 책 구절 중 인상 깊은 부분을 발췌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의 발달로 급속도로 변화하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많은 제품과 서비스들이 탄생하고, 브랜드들은 저마다 소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패러다임 속에서 한 번 소비자들의 신뢰와 충성심을 얻은 브랜드는 무한한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는 전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콜라를 판매하는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어 있습니다. 또 애플은 특유의 감성 있는 스마트폰 및 전자기기를 판매한다고 인식됩니다. 이처럼 브랜드의 가치는 소비자들이 얼마나 그 브랜드에 대해 우호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가를 통해 결정됩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스스로 더 나은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제 스스로를 브랜드화 하여 특정 분야에 대해 먼저 저를 떠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 꿈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세상에 대한 많은 지식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대학을 다니는 동안 수험생활과 병행하여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노력을 했습니다. 저는 대학에 입학하고 나면 스스로 멋진 어른이 되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하여 정말 열심히 노력했고, 그에 대한 성취감은 제게 큰 행복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보니 제 자신을 보호하는 일과 해야 할 일을 찾는 것도, 진로를 정하는 것도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었습니다. 멋진 앞날을 기대하며 20대의 첫 발을 내딛은 스무 살도, 지금도 많이 서투르고 헤매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고민하고 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활동에 지원합니다. |
| 2021-12-03 23:3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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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서지아입니다.
브랜드로서 제 가치는 팀에 잘 융화되면서도 저만의 중심을 잡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쿠키 반죽과도 같은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반죽은 찍는 틀에 따라 다른 모양의 쿠키가 나옵니다. 하지만 반죽이라는 본질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단지 모양만 바뀔 뿐, 본질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에서 팀에 잘 융화되지만 제 본연의 색은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대학방송국에서 활동하며, 학우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였고 이 과정에서 마케팅에 처음 관심이 생겼습니다. 트렌드에 발을 맞추고, 학교의 이미지를 영상의 컨셉에 맞추어 구축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나아가 ‘나’라는 브랜드는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어떻게 만들어 가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습니다.
개인보다 ‘팀’, 즉 함께 일궈냄을 강조하는 팀화이트의 identity를 보고 마케팅의 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보았습니다. 마케팅은 단순히 소비자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해왔지만, 팀화이트의 이념을 본 이후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이 없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 마케팅이 아닐까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의 이름’에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수많은 상호작용을 거치고 다양한 브랜드를 형성해나갑니다. 팀화이트 22기로 선발되어 브랜딩리더 양성교육을 수강함으로써 브랜딩을 몸소 경험하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내린 브랜딩과 마케팅의 정의를 구체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브랜딩하는 것,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는 것, 그리고 함께 이루는 성취의 즐거움 모두 팀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 리더로서의 첫 발을 팀화이트에서 내딛는다면 그 어떤 배움보다 값질 것입니다. |
| 2021-12-03 23:2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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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지현 |
팀화이트에 지원한 동기는 그동안 경험하고 알아왔던 마케팅을 더욱 견고히 하고싶다는 생각으로 지원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오직 경험만이 남는 일이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마케팅을 공부하기보단 직접 활동에 참여하거나 실무 경험을 쌓는 일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매일매일 계속되는 팀프로젝트 진행과 기획,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하면서 어느 순간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반복적인 작업만 반복하다보니 '마케팅'의 본질적인 의미를 무시하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을 만들고 기계적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변질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앞선 경험 이후 실무도 중요하지만 '왜 기업이 마케팅을 할까?', '마케팅은 어떻게 하는걸까?'와 같은 단순하지만 기반이 되는 질문들에 대해 답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 활동이 답을 찾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거대한 결과를 위해 부풀리는 활동보단 정말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활동으로 마케팅의 본질에 대해 이해하고,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것을 활용하여 의미 있는 결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고 성장하면서 정말로 내가 원하는 마케팅이 무엇인지 찾고, 모두가 각자 잘 할 수 있는 일들로 상생할 수 있는 그런 활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
| 2021-12-03 23:2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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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하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활동을 통해 내 안의 가치를 찾고, 저 스스로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지원자 조장하입니다.
코로나 학번으로 아직 진정한 대학 생활을 경험해보지 못한 저는 항상 다양한 활동에 대한 갈망이 컸습니다. 대학 입시라는 목표만 보고 20년을 달려온 뒤, 진정으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나의 진정한 꿈은 무엇인지에 대한 경험과 고민이 아직은 많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내 학생회, 동아리 등 조금이라도 관심이 가는 분야가 있다면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고 최선을 다해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정말 심장이 뛰는 관심사를 찾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팀화이트’를 검색하자 이전 팀화이트 기수들의 수많은 활동 후기들을 찾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같이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셨음이 보였습니다. 이처럼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단순히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넘어, 그것을 토대로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고 각자의 깨달음을 얻는 소중한 경험을 얻고 싶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공부에 도전함과 동시에, “사람”의 가치가 그대로 담겨 있는 해당 분야의 공부를 통해 이를 저 스스로에 대해 조금 더 잘 알게 되는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학생회에서 대외 부서를 맡아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주변 상권들과 학생이 모두 상생했으면 하는 취지에서 다양한 제휴 사업을 운영했습니다. 이리저리 발로 뛰면서 가게 사장님들을 만나 뵙고, 눈에 띄는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눈길을 끌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만약 여기에 브랜드의 가치가 더해졌다면 훨씬 더 파급력 있는 사업을 운영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이처럼 저는 아직은 브랜드 기획 분야에 무지하지만, 저의 열정 하나로 팀 화이트 활동에 부딪혀보고, 또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03 23:2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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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빈 |
저는 팀화이트를 경험, 협력, 소통하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경험은 '나'라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일이다.
'나이키'가 혁신으로 브랜드를 구축하고, '김연경' 선수가 뛰어난 운동 실력으로 본인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던 이유에는 수많은 '경험'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이들만큼의 충분한 경험을 하지 못 했으나,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앞선 사례와 같은 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팀화이트에서의 '브랜드 아카데미', '브랜드 콘서트'와 같은 활동은 실제로 브랜드를 구축해보신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발전의 방향을 참고하고, 다양한 브랜드의 사례를 본받아 기획할 수 있는 가치있는 경험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아직 많은 경험이 있지는 않으나 그 부족함을 완전함을 위한 동기로 삼아, 제 자신과 세상을 위해 사용할 경험치를 열심히 쌓겠습니다. 그리하여 '나'라는 브랜드를 온전히 구축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함께'이기 때문에 빛난다.
어떠한 브랜드도 한 사람이 완성할 수는 없는 법입니다.
코코 샤넬의 이름을 건 브랜드 '샤넬' 또한 매장을 운영하기 위한 많은 직원들의 노력, 투자자, 마릴린먼로와 같은 모델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명성을 얻지 못 했을 것입니다. 학교 방송국에서 방송을 만들면서 기획/편집/촬영/출연/시청 등 각 요소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생각한 사람이 있어도 만드는 사람이 없다면, 만드는 사람이 있어도 봐주는 사람이 없다면 방송은 완성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보도국의 일원이지만, 학내 뉴스 외에도 MBTI마피아, 오디오뉴스 출연 등에도 협력하며 이러한 협력의 중요성을 직접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협력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이 다른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쳤을 때의 뿌듯함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도 이러한 협력을 몸소 실천하며, '팀'이 함께 빛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은 나의 무기
공감과 소통은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브랜드 일원들이 원활하게 활동하기 위한 중요 요소로 손꼽힙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한 학습을 통해 이러한 공감과 소통을 제 강점으로 갈고닦고자 합니다. 이미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여 미디어라는 소통창구를 통해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학문적으로 고민하고 있으나, 이제는 이 학문적 고민을 실제 브랜딩 과정에 적용하고, 사람들과 부딪히며 직접 소통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공감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는 팀화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했습니다.
이십대를 흔히 '열정'이라는 단어로 기억하지만, 때로는 너무 흔하게 소비해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쉽게 제 열정을 낭비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팀화이트'라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브랜드의 가치인 협력과 공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제 열정을 온전히 바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03 22:5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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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한나 |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동기부여는 이 활동을 통해 누군가의 진심 어린 메세지가 담긴 브랜드를 세상에 전달함으로써 사회에 미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일조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이에 맞는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에 참여하고 그에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여 유에서 무를 창조하는 일은 21세기의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한 청년으로서 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경험일 것입니다. 팀화이트의 구성원이 되어 그동안 많은 매체들과 오프라인에서 접했던 수많은 브랜드들을 수용자가 아닌 기획자, 창조자의 입장에서 접근하여 브랜딩 과정을 총괄하기까지의 다양한 활동들을 배우고 경험함으로써 새로운 브랜드 아이디어가 지닌 가치에 주목하고 이를 통해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브랜드 마케팅을 익히는 것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또한 같은 의지를 지닌 분들과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시야를 넓히고 더 나아가 브랜드가 지닌 가치있는 메세지들을 보다 넓은 사회에 전달하는 일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제가 지원한 또 다른 이유는 마케팅을 비롯한 문화산업과 기획분야의 진로를 희망하고 있기에 이 활동을 통해서 제 진로와 관련된 업무를 직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미래에 도움이 되는 발판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시국이 오랜 시간 지속됨에 따라 진로를 위한 적극적인 탐색과 체험활동에 제약이 생긴 것이 사실이지만, 제 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팀화이트 활동은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는 일이기에 일회성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 깊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브랜딩에 관한 심도있는 활동을 통해 마케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이기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1-12-03 22:4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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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은 |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마케터를 꿈꾸는 김다은입니다.
저는 브랜드마케터를 위해 크게 3가지의 능력을 길러 왔습니다.
첫번째는 경영 지식인데요, 브랜드 운영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직무인만큼 재무상태표나 다른 여러가지 지표들을 볼 수 있는 능력, 관련 용어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두번째는 데이터 리터러시 능력인데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유용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이를 시각화할 수 있는 능력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마케팅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 생각하여 여러 국가 교육을 수료하고, 데이터 분석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고, ADsP, 사회조사분석사 2급 등 자격증을 취득해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기획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인데요, 기업 내/외부의 정형, 비정형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획력과 이를 다른 부서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아이디어 공모전에 나가거나, 여러 콘텐츠 기획 및 채널 운영 관련 대외활동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그래서 브랜드가 뭔데?'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마케팅을 꿈꾸고 있는 그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22기는 저에게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는 흔치 않은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3 22:0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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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은서 |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노은서입니다. 서비스 기획자를 꿈꾸는 저는 ‘사람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제 자신을 종종 관찰하곤 합니다. ‘향수를 잘 쓰지 않는 내가 긴장되는 자리에 나갈 때면 왜 습관적으로 이솝의 향수에 손이 가는지’, ‘요즘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을 진짜 이웃처럼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관찰하고 고민합니다. 지금 와서 전자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이솝이라는 브랜드가 주는 자연적이고 편안한 분위기가 필요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이솝을 통해 좋은 기운을 받고,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에 공감하며 그들이 나아가는 미래를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팀화이트가 지향하는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상생’의 가치를 일상에서 몸으로 느껴본 적이 있기에, 팀화이트가 진행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에 대해 더 깊게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 차원을 벗어나 일상에서도 ‘상생’의 가치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지금껏 제 자신을 종종 관찰한 이유는 내면의 생각을 잘 관찰할 수 있는 대상이 제 자신이고, 저 또한 수많은 소비자들 중 하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그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분들 사이에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그리고 좋은 경험을 주고 싶은 마음에 서비스 기획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 후기들을 보면, 모두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서비스를 기획하며 브랜딩을 하는 과정뿐만 아니라 제 이름 석자 자체로도 사람들에게 좋은 경험을 주는 과정을 몸소 경험하고 싶습니다. |
| 2021-12-03 21:5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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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구 |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봉구입니다.
저는 공대생입니다.
주위에서는 공대생이 마케팅과 브랜딩에는 왜 관심을 갖느냐라고 의문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엔지니어일 수록 브랜드에 더 중점적으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변할 수록 산업도 점차 변하고 있습니다. 불과 몇십년전까지만 해도 철강산업이 주를 이루었지만 현재는 AI산업이 주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코로나시대를 기점으로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시장이 훨씬 커졌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22기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을 때 브랜드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어색하게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모집공고를 자세히 읽어보면서 팀, 화이트 이 두단어가 저의 마음을 사라잡았습니다.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것이 바로 팀이라고 배웠습니다. 한 사람이 뒤쳐지면 손을 잡아서 이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고 하면서 최대한의 결과를 내는 것이 팀의 정체성 화이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비록 저는 공대생이지만 나중에 엔지니어가 된다면 나중에 제가 만들 제품에 관하여 어떻게 홍보를 하는것이 제일 좋은지 배우고 싶습니다. 한가지에 국한되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재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1-12-03 21: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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