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주연 |
SNS라는 한정된 매체를 넘어, 우리 주변의 공간과 오브젝트, 나아가 '나 자신'까지도 하나의 강력한 미디어이자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단순한 제작물이 아닌 하나의 브랜드 자산으로 정의하며 기획과 제작 역량을 쌓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저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지인 중심의 소통을 넘어 불특정 다수의 대중과 소통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중의 숨겨진 니즈를 관통하면서도 저만의 스타일이 담긴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확장된 미디어에 대한 관점을 구체적인 브랜드 전략으로 체계화하고 싶습니다. ‘나’라는 브랜드가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닿는 법을 팀 화이트의 브랜드 철학 속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싶습니다. |
| 2025-12-24 12:37:34 |
|
|
| 여주한 |
마케팅을 하고싶다 했을때 막연한거 보다 저는 브랜드를 만들고 직접 표현하는 것을 직업을 삼고싶습니다. 저는 ‘브랜딩’이란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 그저 로고를 만들고 예쁜 이미지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양한 책과 전공을 통해 브랜딩은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선택받고 싶은가에 대한 이야기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지만, 솔직히 말해 화려한 대외활동이나 스펙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누구보다 더 좋은 브랜드를 만들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저는 늘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같은 가격, 같은 기능의 제품 앞에서 왜 어떤 브랜드에는 손이 가고 어떤 브랜드에는 아무 감정도 생기지 않는지 자주 고민해 왔습니다.
브랜드는 결국 사람의 감정을 설득하는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숫자와 전략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감정이 없다면 기억되지 않는다는 것을 일상 속 작은 선택들에서 계속 느껴왔습니다.
이 활동에 지원한 이유는‘잘 만든 결과물’을 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브랜딩을 대하는 제 시선을 제대로 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이미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왜 그런 선택이 필요한지 끝까지 고민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진지하게 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운 것을 그대로 흡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제 언어로 정리하고, 제 시선으로 질문하는 참여자가 되겠습니다. 이 활동이 제 첫 브랜딩 경험이 되기를 희망하고 그 시작을 이 활동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5-12-24 11:23:37 |
|
|
| 민성연 |
|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
| 2025-12-24 02:18:13 |
|
|
| 성정모 |
| 광운대학교 국제통상학부에 재학하며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조직을 이끄는 과정에서 ‘브랜드’가 신뢰와 선택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체감해왔습니다. 단순한 홍보가 아닌, 소비자 관점에서 공감과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전략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실무적으로 배우고자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실제 기업 사례와 브랜드 기획 과정을 이해하고, 향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얻고 싶습니다. 학생과 소비자의 시선을 연결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
| 2025-12-24 00:24:26 |
|
|
| 정소영 |
브랜드는 뛰어난 한 사람이 혼자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팀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가 ‘상생’과 ‘나보다 팀의 성취’를 강조하는 것을 보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해 온 가치와 가장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을 통해 현장에서의 경험과 전공에서 배우는 디자인·경영 이론을 통합해 보고, 실제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는 실무진의 관점을 배움으로써 비즈니스적 시야를 한층 확장시키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후 약 6년 5개월간 금융회사에서 현장 소비자 응대와 지역단·지점의 영업관리·지원 업무를 맡아 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대단한 성과가 아니더라도 팀원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한 순간에는 언제나 개인의 역량보다 팀워크가 중심에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대 사회는 기술력이 상향평준화되었기 때문에, 기능 그 자체보다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소비자 입장에서 얼마나 구현하고 실천하는지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실제 영업 현장에서 내부 개발자가 아닌 외부 사용자를 기준으로 안내를 얼마나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는지, 소비자 불만을 얼마나 신속하게 처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지, 부서 간 역할과 책임을 어떻게 나누는지에 따라 팀의 분위기와 업무 효율은 물론, CS 만족도와 매출까지 크게 달라지는 것을 몸소 체감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개인 한 명이 잘하는 것”보다 “팀 전체가 소비자 중심으로 같은 방향을 보고 움직이는지”가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핵심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단순히 “응대를 잘해야 한다”는 수준을 넘어 브랜드가 소비자 여정 전체를 어떤 원칙과 기준으로 설계하는지 알고 싶다는 욕구가 자연스럽게 커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퇴사 후 대학에 재학 중이며, 디자인경영 전공을 통해 디자인 사고와 경영 관점을 함께 활용해 비즈니스(제품·서비스 등)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교내 서포터즈 활동에서 다양한 타깃을 상대로 콘텐츠를 기획·홍보하며, 같은 내용이라도 메시지 구조와 매체 활용, 표현 방식, 전달 채널을 달리해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SNS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전 서포터즈 활동에서는 콘텐츠 조회수가 다소 낮다는 고민이 있었지만, 정기 회의와 팀원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협업한 결과 조회수가 백 단위에서 천 단위로 크게 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두가 함께 방향을 맞추고 움직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에서는 실제 브랜드 실무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전략을 세우고, 어떤 지점을 특히 중요하게 보는지 배우고자 합니다. 금융권에서의 경험과 디자인경영 전공에서의 학습을 바탕으로 특강 내용을 제 언어로 다시 정리해, ‘소비자 접점 관리’와 ‘브랜드 자산 형성’ 사이의 연결 고리를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이후 상생과 팀워크를 중심 가치로 두는 ‘팀 화이트’에 도전하여,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나의 성장’을 넘어서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팀’으로서의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5-12-23 17:38:13 |
|
|
| 김아라 |
저는 식품공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전공 공부를 하며 자연스럽게 ‘졸업 후에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식품을 만드는 기술뿐만 아니라 그 가치를 어떻게 전달하고 사람들에게 기억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자주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의 힘과 중요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지금까지는 생각만 해봤을 뿐 실제로 브랜딩을 배우거나 경험해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특강과 활동 소개를 보며 막연한 관심을 실제 경험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느꼈습니다. 전공과 상관없이 브랜딩을 배우고 인사이트와 실무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선배들의 실제 활동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브랜드가 현실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성장하는지 직접 듣고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저에게 ‘처음으로 무엇인가를 제대로 해보는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앞으로 제가 만들고 싶은 브랜드의 방향성과 가치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크다고 자신합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한 단계 성장한 모습으로 언젠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5-12-23 16:26:40 |
|
|
| 임성실 |
시각디자인에서 영상으로 전공의 폭을 넓혀오며, 단순히 '어떻게' 만드느냐보다 '무엇을, 왜' 전달해야 하는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딩이야말로 모든 시각 작업의 뿌리이자 핵심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여러 작업 단계 중에서도 기획을 할 때 가장 큰 몰입감을 느끼고, 또 저의 역량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구축되고 소비자와 소통하는지 그 생생한 전략들을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이번 특강이 제가 가진 감각에 전략적인 전문성을 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누구보다 성실히 참여하겠습니다. |
| 2025-12-23 13:58:12 |
|
|
| 조화승 |
| 영어영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며 텍스트가 사람들의 생각과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흥미가 생겨 광고와 PR 수업을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관련 수업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1, 2학년 때 과학생회 활동을 하며 학사 일정 달력 제작, 영문인의 밤 행사와 스승의날 편지 쓰기 콘텐츠 기획 및 운영 등의 실질적인 활동들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구성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구체적인 형태로 구현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코리아나 화장품에서 주최한 '2024 앰플엔 SNS 콘텐츠 공모전'에서 미국 Gen Z를 타겟으로 건강한 라이프와 앰플을 결합한 기획서로 입상하였습니다. 소비자 관점의 분석을 바탕으로 메시지를 구조화하는 기획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소비자의 삶과 맥락 속에서 브랜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왔다는 점에서 소비자 관점의 브랜드 해석을 지향하는 팀 화이트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가 소비자와 신뢰를 형성하는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기획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
| 2025-12-23 13:45:22 |
|
|
| 이지성 |
| 식품생명공학과를 다니면서 이론과 실험을 학습하면서 나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공학쪽 기술보다는 식품회사의 마케팅과 기획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과 학생회에서도 기획부 부장을 맡으며 기획 능력을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공과 다른 분야의 지식을 홀로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더 전문적인 브랜드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싶습니다. 마케팅 이론보다는 바로 실무에서 사용하고 식품분야로 응용 가능하도록 핵심적이고 강력한 정보를 얻고싶기에 신청합니다. |
| 2025-12-23 00:23:12 |
|
|
| 장준희 |
저는 대학에 와서 처음 디자인 전공을 접하며 막막함과 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작업을 거듭하는 과정 속에서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가 가진 메시지와 가치가 공간과 시각 요소를 통해 전달된다는 점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 VMD를 전공하며 브랜드 중심의 사고를 키워가고 있으며,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분석하고 경험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5-12-22 17:05: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