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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규한 |
팀 화이트 22기 지원한 권규한 입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얼굴입니다. 브랜드를 통해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만큼 브랜드라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현대에서는 브랜드라는 것이 단순히 기업을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기업의 정신을 브랜드에 담아 완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에 개인의 정신과 가치를 담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과정입니다. 이를 새로운 연구와 교육을 통해 배우고, 실질적으로 현장에 나아가 의견을 듣고 브랜드에 반영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잘 소개하는 것은 쉬워도 다름 이를 알리기는 쉽지 않은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이는 브랜딩과도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브랜드를 잘 소개하는 것도 중요한 덕목입니다. 교육과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한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을 화이트 22기를 통해 배우고 적용하는 기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에는 여러 요소가 포함됩니다. 로고, 슬로건, 의미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해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의미가 조화를 잘 맞추어 갈 때 브랜드의 다양한 가치가 소지자 요구를 충족해 구매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국내 오뚜기입니다. 오뚜기는 남녀노소에게 친근감뿐만 아니라 착한 소비 욕구를 불러오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 성공한 브랜딩을 이룬 기업입니다. 이런 브랜딩을 이루기까지 소비자들을 생각하고,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대외활동, 인턴, 프로젝트 기획 등 브랜드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도전해왔으면 지금도 계속해서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22기로 활동을 통해 오뚜기와 같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는 브랜딩 과정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대중적 브랜드를 승화시키는 브랜드 등 팀 화이트 활동하며 브랜딩을 공부하고 성장해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하고 싶습니다. |
| 2021-12-06 01: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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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나 |
Just do it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김유나입니다.
나이키에 그냥해. 누구나 다 알고있는 슬로건입니다. 어렸을 때는 그저 광고인줄만 알았던 슬로건이 이제는 제가 주저할때마다 용기를 주는 문장입니다.
지금껏 제가 꿈꾸던 수많은 꿈들과 미래들을 저는 조금의 두려움, 불확실함으로 외면하며 살아왔습니다.
그 결과로 후회만 남은 제 인생을 돌아볼수있었습니다.
작년부터 눈여겨본 팀화이트 활동도 역시, 내가 잘할수있을까? 충분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게 맞을까? 작은 의심들을 스스로 키워 제 자신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본 강연 영상으로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just do it 그냥 하면돼 겁부터 먹지말고 그냥해보자라는 말이 제일 먼저 떠올랐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모으면 결국 브랜드였습니다. 내가 하고싶은것 내가 보여주고싶은것 어느 방면이든 결국 브랜드를 만들고싶고 브랜드를 보여주고싶고 브랜드화하는것을 꿈꾸고있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좋아하는 것을 피하지않고 처음으로 마주하려하는 첫 시도입니다. 브랜드를 공부하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
| 2021-12-05 23:4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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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원 |
| 브랜드가 곧 기업의 성공과 직결된다고 할만큼 자사를 알리는 가장 큰 힘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공한 브랜드를 떠올리면 애플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대중성 있는 브랜드가 곧 성공한 브랜드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우선 브랜드를 알아야 소비자가 찾아보고, 브랜드의 다양한 가치가 소비자의 니즈와 동일할 때 구매를 이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애플은 남녀노소 국내외를 통틀어 성공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런 브랜딩을 꿈꾸며, 실제 대외활동을 통해서 CJ 브랜드 마케터 실무자님과 인터뷰를 한 경험도 있을 만큼 브랜딩에 관심이 높습니다. 저는 궁극적으로 팀 화이트 22기로 활동하면서 선한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딩을 하고자 합니다. 대중적인 브랜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 등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 리더로 성장하고자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합니다. |
| 2021-12-05 22:2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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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지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가 되어 제 자신이 곧 브랜드가 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조윤지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마케터가 되고자 함이 명확했습니다. 훌륭한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언어의 사용과 언변 실력을 높이기 위해 토론 동아리와 영어 스터디를 직접 기획하고 홍보해 친구들을 모집하였습니다. 이는 저에게 마케터가 되기 위해 일궈낸 첫 번째 성과였습니다.
대학생이 된 후에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마케터의 자질'을 이미 다 갖춘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했던 의무적인 행동이 아닌, 흥미를 느끼는 행동을 하고자 했습니다. 저는 다양한 브랜드의 차별화된 브랜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단 하나의 불변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 기업들은 어떻게 마케팅을 하고, 광고를 하며, 시스템은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 궁금했습니다. 저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하였고, 결국 마케팅의 성지인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이 저에게 이 궁금증을 해결 시켜 주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중 'WLDO'와 '자상한 브랜딩' 채널의 영상을 보며 각국, 각 브랜드의 다양한 브랜딩 방법을 학습하였습니다. 또, 인스타그램 채널의 'marketingfactory_'와 '1man_marketing'에서 매일 한 편씩 올라오는 다양한 브랜드의 브랜딩 방법을 보며 차별화된 마케팅이 곧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쉽고 꾸준한 방법을 통해, 브랜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등 브랜딩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하고, 브랜딩이 무엇인지 친구들에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난 후에는, 제가 직접 어떤 브랜딩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거리 두기 방법으로 새롭게 시행되는 축제의 브랜딩을 해보았습니다. 기존의 축제와 달리, 거리 두기 방법으로 온라인에서 시행되었던 학교 축제는 학우들에게 매우 낯설게 다가와 참여율이 저조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학교 축제를 ‘협동, 재미, 메타버스’로 키워드를 설정하여 대학교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에 브랜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시험 기간이었음에도 학우들의 축제 참여가 활발하였고, 저의 브랜딩 덕분에 좋은 인식을 가져 축제에 참가했다는 학우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제가 지금까지 좋은 브랜딩을 하기 위해 했던 노력들을 더욱 가치 있게 하고, 브랜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좀 더 혁신적인 브랜딩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제가 지금까지 겪었던 브랜딩의 경험을 팀 화이트에 소속된 사람들에게 공유하며 ‘이렇게 했다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가장 결정적으로 제가 팀 화이트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제가 팀 화이트에서 학습하고 경험하는 것들을 거름과 양분으로 삼아, 저만의 브랜딩으로 BTS처럼 대한민국뿐만이 아닌, 전 세계를 뒤흔들고 감동시키고 싶습니다. BTS는 ‘사랑, 우정, 꿈,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음’을 브랜드화하여 결국에는 전 세계를 감동시키고 뒤흔들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저의 퍼스널 브랜딩에 가장 효과적일 것이며, 팀 화이트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며 마케팅과 브랜딩계의 강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 2021-12-05 15:4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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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준혁 |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된 임준혁입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요리를 시작하면서, 단순히 대단해보이는 기술 정도로만 보이던 요리가 실제로 많은 사람들 손에서 새로운 하나의 시그니처 브랜드로 탄생하는 것을 직접 목격한 이후부터 아무리 대단한 창작물 혹은 작품이라 하더라도 결국엔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모습에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쌓아가던 도중, 지인에게서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어떻게 하면 상품에 금전적 가치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옳다고 느껴지는 가치들을 어떻게 창출할 수 있을지 스스로도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또한, 브랜드가 창출할 수 있는 여러가지 가치 들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우리가 직면하게 될 사회에서 "나" 라는 브랜드가 또 다른 긍정적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2021-12-04 16: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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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지영 |
|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문지영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제 진로에 대해 고민하며 방황해오다 올해 마케팅이라는 직무로 제 진로의 방향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오래 돌아서 찾게 된 진로였지만 그만큼 저 자신을 들여다보고 제가 하고싶고 잘할수있는 직무로 제 진로를 설정했다 생각합니다. 올해 대기업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마케팅 대외활동을 진행하며, 저는 제가 설정한 진로에 확신을 부여할 수 있었고 마케터라는 제 꿈에 한발짝 더 다가섰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야가 있는 마케터 중에서도 저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게 된 이유는 나만의 브랜드를 찾아내고 만들어보고싶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란 오래도록 변치않는 나만이 지닌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기업의 브랜드 가치에서 배울것도 무궁무진하고 넘쳐나지만, 저는 여러브랜드들을 통해 저만의 브랜드를 찾아보고싶습니다. 이에 팀화이트와 함께한다면 뜻이 비슷한 친구들과 재미있게 그 길을 걸어나갈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이에 저 문지영은 팀화이트 활동에 신청합니다. |
| 2021-12-04 00:0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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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소현 |
'브랜딩이 전부다.' 올해 중순, 저는 제가 운영하던 개인 유튜브 채널 덕분에 방송국의 섭외를 받아 방송에 출연하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그리고 방송에 출연하면서 제가 얻은 교훈은 '브랜딩이 전부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대규모의 기업이 아닌 개인 채널일 뿐이지만,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나'라는 사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하고 브랜딩 할 수 있었기에, 나라는 브랜드가 구독자들의 지지를 얻고, 방송국의 눈에 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브랜딩은 비단 개인의 일이 아닙니다. 브랜딩은 개인 뿐만 스타트업과 대기업 등 큰 규모의 회사까지 이어진다는 것을, 그리고 팀의 규모가 커질 수록 더 중요하다는 것을 고려대학교 소속 스타트업 팀에서 일하면서 배웠습니다. 저는 예비창업팀에서 마케팅 팀원으로 일하며, '리브랜딩'을 주요 업무로 도맡아 했습니다. 우리 아이템의 가치와 와우 포인트가 무엇인지, 차별점이 무엇인지, 우리 팀의 지향점과 아이덴티티가 무엇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팀원들과 함께 연구했습니다. 저와 팀원들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저희 팀은 다양한 공모전과 대회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낼 수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라는 개인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러한 제 부족함을 보충하고,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브랜딩에 대해 더 깊이있는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모집 공고를 보고, 팀 화이트와 함께한다면 브랜드에 대해 심도깊게 공부하고 더 많이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저와 비슷한 청년들과 네트워킹하고 활동하며 '함께'의 힘을 배우고 싶습니다. ENTJ, 열정맨이라고 불리는 저는 예전부터 꾸준히 수많은 대외활동을 하고, 다양한 활동과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어떤 활동이든 할 때마다 저는 '팀'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팀은 해내기 때문입니다. 팀은 개인의 역량과 성과를 끌어올리고, 시너지 효과로 인해 더 나은 '플러스 알파'를 만들어내는 힘이 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와 비슷한,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열정이 넘치는 청년들을 만나 함께 활동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는 문구는 제 심장에 울림을 주었습니다. 창업가를 꿈꾸는 저도, 팀 화이트와 함께하여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다른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며 세상을 바꾸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
| 2021-12-03 23:5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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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영 |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브랜딩이란 사람들이 공감하고 기꺼이 소비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 그 자체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어떤 형태로든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세상을 바꾸는 것은 내가 아니라 ‘우리’이고,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도 ‘우리’가 필요합니다. 혼자만 가치를 추구해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함께 가치를 추구하는 팀의 일원이 되고 싶고, 어떻게 사람들을 모아 더 큰 ‘우리’를 꾸려낼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팬데믹 상황으로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비슷한 방향을 바라보는 선배나 친구들도 거의 만나지 못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공부하고 경험하며,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게 되길 기대합니다. |
| 2021-12-03 23:5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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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비 |
이번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박신비입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혁신을 이루는 브랜드를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지난 학기 '디지털스토리텔링의 이해'라는 수업은 브랜드 스토리텔링의 가치에 대해 인식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저는 이 수업에서 브랜드는 기업의 상품에 문맥을 부여하는 것으로 이미지와 스토리가 중심적인 요소가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행위에 집중하기보다는 소비자가 마주하는 경험에 스토리를 담아 성공한 스타벅스는 그들만의 세계관을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스타벅스는 이런 세계관에 모비딕의 항해사, 그리스로마신화의 세이렌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반영했습니다.
저는 국어국문학과에 재학하면서 이야기의 가치를 배웠고, 앞선 강의에서 브랜딩 전략으로써 사용되는 스토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이론교육은 구체적으로 스토리텔링이 브랜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브랜드에 콘셉트나 콘텐츠를 제안하고 기획할 수 있는 경험은 제가 스타벅스와 같이 변혁을 주도하는 기업의 스토리를 조직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03 23:5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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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연 |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윤서연입니다.
대학에 입학하고부터는 승승장구할 것이라는 제 예상과는 달리 코로나로 인해 할 수 있는 모든 경험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내가 만나보지 못 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고, 내 재능이 무엇일지 알 수 있는 경험들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에 대한 무기력함과 우울감을 느끼고 한동안 그냥 집에서 매일 똑같은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자신의 진로와 꿈을 찾아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열심히 살아가는 주변 친구들을 보며 자괴감도 많이 느꼈지만, 사실 저는 꿈이 없기 때문에 관심 있는 분야도 없었고, 어떤 일을 할 때 흥미를 느끼지도 못했기 때문에 내 앞의 현실을 그냥 외면한 채 몇 개월을 그냥 흘려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정말 우연으로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꼭 그냥 하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에는 원래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네이버, 넷플릭스, 디즈니, 나이키 등등 이러한 브랜드들은 그냥 이름 자체만으로 사람들에게 그들을 식별시키고,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전략으로 늘 빛났습니다. 저도 이러한 브랜드들처럼 내 이름만 들어도 다들 내가 어떤 사람이지 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 누군가 저에게 제 자신에 대해서 한 문장으로 설명해 보라고 하면 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번 팀화이트 22기를 통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해 제일 알고 싶은 것이 1순위입니다. 그래서 이런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3 23:4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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