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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리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공리입니다.
브랜드는 모두 각인 되기를 원하며 어떤 브랜드이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지닌 가치가 전달되기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브랜드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어하고, 누군가에게 각인 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어떻게 브랜드가 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유명인’이 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많이 알려진 사람이라서 브랜드라 부를 수 없고, 반대로 무명의 사람인데도 브랜드라 부를 수 있는 사람도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핵심은 ‘차별화’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뚜렷이 구분되는 철학과 가치,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지속적인 습관이 따를 때 사람은 비로소 하나의 브랜드가 되며 그 브랜드의 스토리텔링은 계속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생각은 나 스스로도 나를 어떤 사람인지 정의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인지 정립시키는 시간이 필요하구나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시간은 우리 사회에서 존재하는 여러 브랜드들의 가치를 인식하고 브랜드가 의미하는 것을 안다면, 그것을 내 스스로에게도 적용시켜볼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22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가진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싶고 열정 넘치는 팀화이트 사람들과 다양하고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며 저 ‘공리’라는 브랜드를 구체화시켜보고 싶습니다. |
| 2021-12-09 01:2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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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채은 |
| 안녕하십니까? 저는 2021년 1학기에 수료한 과목 중 '캡스톤 디자인'이라는 과목을 통해 과제를 수행하면서 만든 아이템이 성과가 좋아 창업 컨설팅 제안을 받게 되어서 현재 멘토링을 듣고 있는 예비창업자입니다. 직접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 있어 기본적인 브랜드 구축이론 등과 같은 기초지식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9 00:5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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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준혁 |
| 브랜딩에 대해 궁금하다. |
| 2021-12-08 23:3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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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연 |
팀화이트의 '상생'이라는 아이덴티티처럼, 저만의 아이덴티티를 찾고 가치를 창출해내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브랜딩하는 과정은 가슴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만이 표현 할 수 있는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브랜딩 매력에 흥미를 느껴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과공부는 이론적인 부분에 치우쳐 있었고, 이론과 실습이 상충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브랜딩 실습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가치가 다원화되는 시대에서, 제작자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소비자의 입맛에 맞추는것이 아닌 소비자가 입맛을 자극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기술력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속에 경쟁우위를 차지하는 세대는 지났으며, 브랜딩의 중요성은 더더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대흐름에 따라 브랜드 리더로서 '저만의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팀화이트 멤버로서의 활동이 큰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각각의 색을 갖고 참여한 사람들과 하나의 팀이 되어 화이트 즉 상생의 정신으로 공부하며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1-12-08 23: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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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애 |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핵심은 ‘고유의 가치를 꾸준하게 전달하는 것’ 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모두 그들만의 고유의 가치를 잃지 않고 일관되게 전달해온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제가 가장 먼저 떠올린 브랜드는 패션 브랜드 ‘ODG’입니다. 우리 모두 어린시절이 있었다는 모토 아래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잊고 지냈던 ‘아이다움’에 대해 다시 상기시켜 주는 브랜드라 생각합니다. 콘텐츠를 접하는 독자들로 하여금 ‘미닝아웃’과 ‘가치소비’를 자연스럽게 이끌며 한결 같은 의미 전달로 가치관이 뚜렷한 브랜드로 자리잡은 ODG를 보며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지칭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나는 과연 어떤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 나에 대해 좀 더 탐구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한다’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명칭에도 들어가 있는 ‘화이트’의 속성, 즉 고유한 색을 잃지 않고 어느 색과 섞여도 자연스러운 색을 내는 것처럼 저도 자신만의 가치를 굳건히 세우면서도 여러 사람들과 상생함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배우고, 그 속에서 다듬고 발전시키며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팀 화이트와 함께하며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협력함을 통해, 브랜드 가치에 대해 배우며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싶습니다. |
| 2021-12-08 15: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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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다영 |
| 저는 마케팅과 기획쪽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팀화이트는 저와 비슷한 관심 분야와 꿈을 가지신 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 직접 현장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8 14: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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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선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이지선입니다.
이번 학기에 교양 강의로 브랜드에 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단순 암기의 가벼운 교양 강의라 생각하고 신청했던 것인데 심리학까지 거론되는 생각보다 어려운 강의였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브랜드란 생각보다 꽤 복잡하고 고려해야 할 것이 많은 어려운 것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내 생활 속에서 인식되고 있는 브랜드들을 단순하게만 생각해왔는데, 내 기억 속에 자리 잡기까지 거치는 많은 경쟁들과 끝 없는 고민, 복잡한 일련의 과정을 배우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브랜드가 가진 파워가 중요시되는 요즘 시대에서 단순 교양 강의를 넘어서서 '브랜드'의 가치를 더 직접적으로, 심층적으로 체감하고 관련 활동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했습니다. |
| 2021-12-08 09: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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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서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선발과정에 지원하는 조현서입니다.
저는 브랜딩이 갖는 가치가 '통합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위해 디자인과 스토리텔링, 각종 상징, 역사 등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녹여내는 과정이 통섭적 사고를 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브랜딩을 통한 간학문적 탐구정신과 다양성을 고려하는 다원주의적 가치의 함양은 변화와 다양성의 21세기를 사는 데 필수적 요소입니다.
저는 브랜딩에 역사를 녹여내보고 싶습니다. 제가 브랜딩의 필수요소로 역사와 인문주의를 추구한 배경에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차이점에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창업자로 알려진 케빈 시스트롬과
페이스북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각각 선호하는 역사관이 달랐습니다.
중세의 완벽미와 예술적 감각 그리고 폐쇄적 특징을 선호한 케빈시스트롬은
정사각형 피드와 개인공간을 강조하는 인스타그램을, 고대 로마의 확장성과 개방성을 선호하는 마크 저커버그는 개방성과 접근성 측면에서의 우위를 보이는 페이스북을 만들었습니다.
박물관과 역사책에서만 보던 죽어있는 역사가 오늘날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두 SNS 플랫폼을 통해 부활한 이 사례는 역사 자체가 갖는 무한한 활용성과 역사란 기록의 이상인 'Timeless'이라는 시사점을 전달합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역사 기반의 연구를 통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오래 기억에 남으며 배울 점을 선사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딩의 역사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
| 2021-12-08 08: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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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은 |
| 학교에서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수업을 듣고 이제는 자신조차도 브랜딩을 만들어서 보여줄 만큼 브랜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습니다. 게다가 저는 학생회, 서포터즈, 기획 등 여러분야에서 활동하다 보니까 내가 아이디어도 많고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들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러한 활동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제 것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직 덜 자리잡힌 브랜드라는 개념을 더욱더 확실히 배우고 경험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
| 2021-12-08 03:5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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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지 |
| 저는 건축학과에 다니고있습니다. 건축은 설계, 디자인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닌 최종적으로 의뢰인에게 판매가 되는 마케팅, 경영과도 밀접한 복합적인 진로입니다. 아파트에도 브랜드가 있듯 요즘시대 많은 신축 건축물들은 상품 처럼 컨셉, 브랜드를 지니고 있습니다. 건축 공부를 전공이란 테두리안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닌 팀화이트에서 건축과 브랜드를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
| 2021-12-08 00: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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