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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현선 |
전공인 경제학에서 이론적인 모형을 주로 다루는 만큼, 학업 외 활동에서 전공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우리 삶의 경제활동에서 확인하여 이론과 경험을 나란히 할 수 있는 균형 잡힌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브랜드는 이미지입니다. 소비자에게 뚜렷한 이미지를 남긴 브랜드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탐색비용을 줄여 재구매 확률을 높인다고 생각합니다.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소비자들에게 이러한 탐색비용의 감소는 강력한 유인이기에 기업 수익과 직결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한국소비자포럼이 지향하는 화이트컨슘어의 가치를 알아보고 가능하다면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건전한 브랜드 소비에 관한 경험까지 하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
| 2021-12-11 21:4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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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현 |
| 팀 화이트의 커리큘럼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지라 좋은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
| 2021-12-11 21:3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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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이예림입니다.
브랜드는 기업, 단체, 개인을 막론하고 사람들에게 하나의 이름으로 인식됩니다. 구글, 애플, 삼성, 코카콜라 등 세계인이 선호하는 유명 브랜드들은 혁신, 상생, 리더십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들이 처음부터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유명했던 것은 아닐 것입니다. 분명 실패와 좌절이라는 시행착오의 과정을 겪으면서 성공을 발견했고, 이후 거듭된 혁신적인 성공을 통해 전 세계에 그 브랜드의 이름을 알리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파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성공 사례를 통해 사람들은 꿈을 꾸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집니다. 저도 이들과 같이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22기로서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향후 저의 꿈을 이루는 자양분으로 삼고 싶습니다. |
| 2021-12-11 03: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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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서 |
| 저의 인생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입니다. 돈이 행복의 충분조건은 아닐지라도 필요조건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왕 무언가를 목표로 삼았다면 1등을 하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돈을 아주 많이 벌고 싶습니다. 그를 위해서는 개인으로는 부족합니다. 저희 엄마는 제가 어렸을 적부터 너만의 브랜드를 만들아는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항상 지루하다고 느꼈지만 이제 그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엄마는 아마도 돈을 벌기 위해 브랜드를 만들라고 한 것은 아닐 테지만요. 아무튼 저는 저만의 이유로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해나가고 싶고 이 활동이 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세계적인 브랜드의 리더가 되고 나서 '아 그때 뽑아줄걸...' 하는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저를 뽑으셔야 합니다. |
| 2021-12-11 02:4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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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훈 |
| 우리는 각자 브랜드를 갖고 살아갑니다. 그 브랜드는 '나'로 정의될 수도 있고, 아니면 어떤 기업을 지칭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 나와는 다른 경험을 가지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브랜드를 보고 타인을 판단하게 됩니다. 브랜딩은 그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훌륭한 실체를 가지고 있지만, 브랜딩에 실패해 빛을 보지 못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해 교육 받아 효과적으로 브랜딩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성공적인 브랜딩으로 빛을 보지 못하는 것들에게 빛을 보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것은 어떤 상품이 될 수도 있고, 라이프스타일이 될 수도 있고,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빛을 봐야하는 것이 빛을 볼 수 있는 브랜딩이 올바른 브랜딩이라 생각합니다. 올바른 브랜딩을 통해 좀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입니다. |
| 2021-12-10 19:5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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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정 |
| 세계를 뒤흔드는 저만의 패션브랜드를 운영하는게 저의 오랜 꿈입니다! 후에 브랜드를 운영하기 위해서 현재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다 도전하는 중입니다. 인턴부터 서포터즈, 대외활동 등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서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중입니다. 현재 저의 파트너와 조그만한 온라인 쇼핑몰을 열기 위해 준비 작업들을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를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기획하고 운영해야 하는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브랜딩 교육을 통해 저의 브랜드를 탄탄하게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
| 2021-12-10 16: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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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도희 |
| 이번 학기에 처음으로 '농식품 디자인단'이라는 대외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과업으로는 동물복지 계란의 브랜딩을 맡았습니다. 생소한 분야라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멘토님의 조언과 함께 CI, BI, 컨셉과 주요 컬러 등 섬세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1등인 장관상까지 받게 되어서 첫 대외활동이 인상깊게 남았습니다. 결국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겨 브랜드를 제작해가는 과정을 더 배우고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되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브랜드를 제작하는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1-12-10 03:5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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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찬 |
팀화이트에 지원하기 전 브랜드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최초의 브랜딩은 아무개가 만든 옷 정도로 시작해서 현재 애플하면 떠오르는 아이폰까지 이어지면서 전문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제품이 어느 브랜드의 것이다라는 점 하나만으로 그 제품의 가치를 보증하고 증명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브랜드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버지가 끓여준 라면을 좋아합니다. 아버지의 라면은 제가 끓인 것과는 다른 꼬들함이 있고, 그래서 저는 아빠에게 자주 라면 끓여달라는 부탁을 하곤 합니다. 어떤 사업을 런칭해야만 브랜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 일상 속 모든 것이 브랜딩될 수 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그것만의 차별점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창업을 고민하는 저의 입장에서 저는 남들과는 차별점이 있는 "손예찬"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은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09 21:5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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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문 |
|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문구에 너무 끌렸습니다. 마케팅쪽으로 진로를 잡은 뒤 뭐부터 잡아야 할지 모르고 방황하던 제 방향을 잡아준 문구였습니다. 또한 미래의 브랜드리더가 되기 위한 좋은 활동들과 혜택들이 있음에 한번 더 감동받았습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브랜드리더 양성 교육도 수강할 수 있고 실무기회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놓치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첫 발걸음을 떼기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첫 단추를 10년이상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성장해온 팀 화이트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을 약속합니다. "약속을 행동해나가는 사람이 브랜드리더가 된다." 팀 화이트 21기 서지수님의 말을 인용하여 표현하자면 위의 약속을 시작으로 차세대 브랜드리더로서 내뱉은 약속들을 행동해나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 2021-12-09 19:2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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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수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게 된 박지수입니다.
마케팅과 각종 브랜드들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좋아했던 저는, 경제학을 전공하게 되면 마케팅과 국내외 브랜드에 대해서 접할 기회가 많다고 생각하였습니다.하지만 예상과 달리 직접 접할 기회는 많지 않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러던 와중 감사하게도 팀화이트 22기 모집 공고를 보게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가 자체가 많은 것을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할 때에도 사용하는 와중에도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이 막강합니다. 이에 맞춰 팀화이트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팀원들과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배우며,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구성원이 된다면 고등학교 시절 3년 동안 방송부 메인 PD로서 배운 여러 경험들을 통해 세상에 많은 브랜드들의 정보를 담아내고, 뿐만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브랜드들에 대해 소개해 보고 싶습니다.뿐만 아니라 아직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은 팀화이트의 유튜브 채널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09 02: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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