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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PR 스페셜리스트가 되기 전에, 브랜드와 관련된 활동을 통해 지식을 얻고, 스스로 발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2021-12-17 20:45:36
박채은
기존에 다양한 브랜드들에 관심이 있고 브랜드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만큼 나만의 브랜드를 제작하고 싶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 정도로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 활동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21-12-16 22:10:00
최나혜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를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사회 문제를 건강하게 풀어나가는데 기여하고 싶은 최나혜입니다. 저는 사회 문제나 세계가 돌아가는 소식들에 관심이 많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을 잘하는 성격입니다. 이러한 저의 성격과 관심 분야는 제가 궁극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과 믿음을 주는 사람이 되자는 목표를 갖게 하였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꿈을 적을 때 항상 CEO라고 적었을 정도로 기업을 설립하고 이끌어가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는 기업의 이윤만을 위해서 사회적 도덕 가치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지켜가며 많은 것을 나누고 상생하는 기업인이 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가치관은 팀 화이트의 가치관과 목적 의식과 굉장히 부합했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의 '상생'이라는 신념에 공감했습니다. 나 혼자, 기업 혼자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누리며 우리 사회를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진정 보람차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미의 기준을 확립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뷰티 브랜드를 세우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데,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브랜드 교육을 받으면서 강력하고 설득력있는 브랜드 확립을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갖추어져야 하는지 하는지 등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브랜드에 대해서 배워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해 한국을 대표하여 긍정적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고 싶습니다.
2021-12-16 22:05:24
박영선
현재 BTL 기획자로 근무중이나 브랜드 마케터로 이직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의 기본인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12-16 15:58:02
이재원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이재원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생산한다고 하더라도 그 제품의 효용성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못하거나 전달된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면 기능적으로는 뛰어나도 성공한 제품이라고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특히 과거와는 달리 현대의 뉴미디어 환경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더욱 다차원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소비자의 역할은 기존의 수동적인 역할에서 능동적인 역할로 변화하였으며, 브랜드 또한 복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그리고 브랜딩이 현대 사회의 변화에 맞는 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으로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판매 실적을 올리기 위한 좋은 브랜드라는 이미지와 동시에 그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바로 브랜딩이라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는 BTS의 ‘Love Yourself 캠페인’이 좋은 브랜딩의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가수의 앨범 컨셉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이에게 선한 영향력을 공유할 수 있는 브랜딩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치 소비가 대두되고 개성을 강조하는 개별화된 소비가 이루어지는 시점에서 큰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팀화이트로서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저는 단순히 상품성을 향상시키는 브랜딩이 아닌 지속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브랜딩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사람으로서 성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혼자서 진행하는 것에는 일정한 한계가 필연적으로 존재합니다. 특히나 브랜딩과 같이 다방면을 고려하여 하나의 결과물을 창출하는 과정에서는 소통을 통한 협업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를 통해 서로 함께 고민하며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거치며 브랜딩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1-12-16 15:55:41
양서연
모든 길은 정체성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또한 그렇습니다. 개인, 단체, 기업, 사회 등 어느 곳에서든지 정체성이 존재할 때에 목표와 과정이 뚜렷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딩은 브랜드, 즉 정체성을 발굴하는 작업으로서, 필수적인 과정일 것입니다.

무역을 전공하며 다국적 기업의 사례를 많이 접했습니다. 공부하며 발견한 것은, 세계가 하나가 되는 시장에서 고유의 정체성을 가지고 목표를 향할 때, 비로소 그 기업의 가치가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브랜딩이 얼마나 중요하고 설레는 것인지 이론적으로만 배우다, 실무적인 배움과 프로젝트를 경험하는 팀 화이트는 제게 큰 울림입니다.

브랜딩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할 때, 소비자들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진 팀 화이트는 저의 삶의 태도를 바꿀 수 있는 시작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보다, 더 나은 나를 발굴해낼 것을 기대합니다. 더하여, 나와 당신, 그리고 이 사회에서 상생해나가는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2021-12-16 00:29:29
신민환
군휴학을 마치고 의미 있는 가치 있는, 대외활동을 찾던 와중에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활동에 있어서 다같이 상생하고 같은 목표를 위해서 천천히 나아가는 가치를 중요시한다는 글을 읽고,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15 17:21:34
오현정
저는 디자인과를 전공하면서, 디자인에 대해서 배우다보니 자연스럽게 마케팅이나 브랜드 그리고 그것들이 주는 힘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마케팅이나 브랜드의 역사나 가치에 대해서 지식을 쌓을 때가 제일 흥미로워서, 해당 자료나 영상과 같은 관련한 것들에 대해 찾아보거나 배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조금 더 전문적이고 확실하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더 심층적이고 상세하게 브랜드, 그리고 관련한 것들에 대해서 배우고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여 더 좋은, 그리고 괜찮은 디자인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15 13:28:16
성하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성하은입니다-!

"현재에 충실하자!" 제 목표입니다. 문예창작학과와 복수 전공인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과를 재학하며 알게 된 것은 '나'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제가 현실에 충실하고 있는 이유는 제 가치를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스토리텔링의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한 브랜딩에 중요한 점은 가치에 대한 믿음과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더 많은 배움의 기회가 필요하다 느꼈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 견문을 쌓고 싶었습니다.

"도화지처럼" 글을 많이 쓰며 느낀 점은 언어의 힘은 무엇보다 강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팀 화이트와 제가 생각하는 도화지의 이미지는 너무나도 비슷했습니다. 때묻지 않은 것들에서 나오는 영감, 그로 인해 바뀌는 세상. 이것이 바로 제가 추구하는 제 글의 이상향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기까지" 다양한 활동의 리더와 팀원을 해보며, 비난보다 어려운 것이 칭찬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상호작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다름을 받아들이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을 사랑하고, 변화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만든 브랜드는 결코 단단할 것입니다.

*홍보를 기획하고 마케팅을 하며, 사람들의 심리는 공감하지만 행동을 발생시키게끔 유도하는 힘이 약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2기를 통해 스스로 거듭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2021-12-14 20:56:03
권태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권태검입니다.

“성실하고 꾸준히”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권태검의 이미지를 떠올렸을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대충하는 것 없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고 후회 없이 하는 것이 제 좌우명입니다.

저는 현재 문예창작학과와 미디어 영상 광고 홍보학부를 복수 전공하고 있습니다. 주전공인 문학을 위주로 공부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팬데믹 이후 문화와 경제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생활과 여가,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소비자가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소비가 줄어듦에 반응하여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온라인 소비를 유도하고 이에 맞는 광고와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을 보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2기에 참여하여 그동안 복수전공을 진행하며 그동안 수업에서 배운 지식과 실무 능력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주제에 맞는 기사 작성과 상품 판매와 홍보를 위한 기획 및 연구, 그리고 이를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간략하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또한 단체생활에 곧잘 적응하여 활동 멤버들과 어울리는 유한 성격을 지녔습니다. 이곳에서 활동하며 저와 비슷하거나 다른 가치관을 가진 다양한 활동 멤버를 만나 경험을 쌓고 이를 통해 앞으로의 진로와 시도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2021-12-14 20:5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