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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대학생 박지수입니다.
저의 전공은 실내건축학과로 건축학 중에서도 실내건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VMD(비주얼머쳔다이징), 브랜딩디자인 등의 수업을 들으면서 학기마다 특정 브랜드에 대해 분석하고 가치를 찾아내어 공간 디자인으로 적용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브랜딩디자인에 흥미를 느꼈던 가장 큰 이유는, 제가 제안하는 기획이 직접적으로 마케팅 전반에 도움을 주어 브랜드 이미지를 대중에게 각인시킬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전공 수업의 공간설계 프로젝트의 일련의 과정 중에서 가장 고민을 많이 하고, 공들이는 단계는 기획과 아이디어 발전 단계입니다. 현 사회에 적합한 주제에 맞는 필요한 컨텐츠를 찾아내고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과정이 재미있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브랜딩디자인을 통해 한 브랜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의미있게 느껴져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제공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브랜딩과 관련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졸업 후 실무과정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 저와 다른 생각과 의견을 가진 또래와 만나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수 있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제 관심 분야를 발전시켜보고 싶은 욕심도 있었습니다. 꼭 합격해서 재밌는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1-12-20 19:26:52
장아현
저는 평소 스타트업, 기업 관련 프로젝트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팀 화이트의 소개글에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들에게는 언제나 사람을 향한 ‘꿈’이 있다.”는 문구를 보고, 제가 그동안 나무 한 그루만 보고 숲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그저 제가 해보고싶은 것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세상에 영향력이 있는 꿈, 브랜드에 대해 더욱 자세히 배우고 고민하며 제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그리고 배움을 통해 시야만 넓히고 머리에만 지식을 집어넣는데 아니라 여러가지 심화교육 및 실습교육을 통해 몸으로도 익히며, 브랜딩에 대한 지식을 완전한 제것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1-12-20 17:23:02
김지혜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김지혜입니다.
다른 카페 브랜드 매장과 달리 스타벅스 매장은 항상 손님들로 꽉 차있는 것을 보면서, 스타벅스와 다른 카페 브랜드의 차이가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저는 해당 이유를 브랜딩의 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유튜브에 스타벅스 playlist가 있을 정도로 스타벅스는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전달했다고 생각했고, 스타벅스의 전략이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의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인식하게 했는지에 대한 고민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 확립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0 15:42:37
황대연
휴학 후 브랜딩, 마케팅에 대한 꿈을 키우던 중 혼자 공모전들을 참가하는 것보다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함께 작품을 만들어 가는 게 더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속되는 브랜딩에 대한 갈증을 홀로 채우기 힘들어 도움을 받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휴학 동안 다양한 마케팅 공모전 (kosac, dac 등) 출품하여 입선도 하였지만,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브랜딩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저번 기수 지원 후 2차에서 탈락하였지만, 이번에는 더 열심히 하여 활동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0 15:08:59
이재우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22기 팀화이트 활동에 지원하게 된 이재우 입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도중 팀화이트 22기 모집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군입대 전 팀 화이트에 지원했다가 군입대로 인해 피치 못하게 참여하지 못했던 경험이 아쉬워 이번에 다시한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상시에 ’브랜드‘ 즉, 이미지 자체에 굉장한 힘이 존재한다고 통감해왔습니다.

브랜드에는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힘이 존재합니다.
이는 우리 모두의 일상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습니다. 저는 22년 평생 처음으로 했던 기부활동이 초등학생때 교실에서 기부를 통해 주던 '사랑의 열매'였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향한 나눔이라는 좋은 취지를 가진 '사랑의 열매'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얼핏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기부활동을 국민들의 삶속에 친숙하게 다가가게 함으로서 수많은 모금을 이뤄냈고 이는 국민들의 마음속 깊이 자리잡았습니다.

또, 브랜드는 인간에게 엄청난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류,가전제품,휴대용 전자기기,시계 등 우리는 이런 카테고리를 보기만 하더라도 가장먼저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곧 사람들에게 하여금 과시소비 현상을 일으켰고, 점점 심각해져 가고 있습니다. 세계는 과시소비의 문제점을 계속해서 지적하여 왔고 이와 관련된 사회문제들과 논문들도 끊임없이 대두되어 왔지만 인간의 본성에 입각한 이 과시소비 문제는 점점 심해져만 가고 있습니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우리는 오직 브랜드만으로 제품의 가격이 몇배나 높게 책정되어있는 속칭 ‘비싼 브랜드값’의 경우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이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불합리하다고 생각되어 모 마트에는 ‘No Brand’라는 소비자를 생각하여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한다는 새로운 ‘브랜드’가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우리 사회는 ‘비싼 브랜드값‘에 대한 문제의식이 만연해 있으면서 동시에 과시소비 현상은 심각해져갑니다. 이런 모순점은 ’브랜드‘ 즉 이미지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파급력있는 영향력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이처럼 저는 여지껏 살아오며 브랜드가 얼마나 크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몸소 느껴왔습니다. 현재의 저는 px에서 ‘브랜드’가 있는 화장품들을 구매했고 ‘브랜드’가 있는 노트북으로 지원글을 쓰고있으며 ‘브랜드’가 있는 옷을 입고있습니다. 우리 사회속에서 ‘브랜드’는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그동안 느껴왔던 ‘브랜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생각들 또한 느껴보고 좀 더 알고 싶습니다. 부디 22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20대에 뜻깊은 경험을 얻고싶습니다. 뽑아만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1-12-20 14:19:48
구현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하게된 구현우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받기도하고 끼치기도 하며 살아갑니다. 그 속에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브랜딩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이 “팀 화이트”라는 확신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애플” 브랜드를 좋아해 노트북, 휴대폰, 패드, 이어폰, 심지어 마우스까지 애플 브랜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애플의 슬로건 “Think Different”라는 문구가 해당 브랜드를 사용할 때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특별함을 주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개인 정보에 대해 확실하게 보호해 준다는 특징 때문입니다. 이러한 슬로건과 이미지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삶에 도움이 되고 진정성을 느껴 브랜드 선택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을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하고, 또 타대학교 학생들과 만남을 통해 의미있는 교류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합니다.
2021-12-20 10:50:16
차유진
상품을 판매하는 일에 관심이 있던 저는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된 사이에 블로그마켓을 운영해 보게 되었습니다. 직접 판매할 상품을 골라 사입하고, 촬영 장소를 정하고, 필요한 소품들을 준비하고, 판매 일정을 계획하는 등 상품이 소비자의 품에 안겨지기까지 전반적인 과정들을 혼자 기획하고 판매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딩'이라는 분야와 가까워지게 되었고, 팀 화이트의 22기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는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싶은 저에게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임을 확신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0 05:50:12
박채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스물하나 박채연입니다.

장 보드리야르는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기호의 소비 체계를 중심으로 흘러간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무언가가 기호, 즉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이름이 붙여졌다는 사실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행위를 연상할 때 사람들을 그와 관련된 브랜드를 연결지어 생각하곤 하며,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 굳혀진 이미지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신조로, 익숙한 추억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러한 브랜드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한다는 것은 나와 팀원,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며, 언제나 갈망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팀 화이트는 중요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역할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하나의 이미지로서 사람들의 사고를 구속하고, 프레임에 가두는 장치로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리는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도록 체계적인 기획과 참신한 홍보를 해나가는 것이 팀 화이트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협력과 상생을 통해 활력 넘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고 생활하는 과정은, 20대라는 새로운 장에 발걸음을 하는 제게 있어 무척이나 설레고 즐거운 일입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자기 긍정이라는 저의 장점을 타인 긍정, 공동체 긍정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1-12-20 02:52:44
김민우
대학생이 되어 스펙을 쌓아가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고 문제를 직면하며 그 상황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고민하며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서는 저라는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나라는 존재를 설득할 수 있는 것, 매력을 어필하여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것, 사랑 받고 관심 받으며 그들이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야 말로 매력있는 신입사원이 되는 것이나 저라는 사람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것과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가 되어 브랜드에 대한 가치에 더욱 빠져들고 배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19 20:56:57
최가경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최가경입니다.

시장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개인의 사업체들과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소비자로부터 경제적 이익을 창출해야하며, 선택한 방법은 바로 '브랜드'를 통한 광고효과였습니다. 브랜드는 이제 경제적 영역을 넘어서 사회, 정치, 연예 등 모든 시장에 파고들어 소비자들에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들은 모두 정체성과 이미지, 가치관을 담은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내세우며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티비에서는 끊임없이 수많은 광고를 내보내고 있으며, 휴대폰으로 카카오톡과 같은 채팅 어플, SNS, 심지어는 인터넷 기사들을 확인할 때에도 우리는 광고창을 통해 해당 기업의 브랜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교내에서 학생복지위원회와 중국어문문화학과 학생회의 일원으로써, 다른 기업들과 제휴를 맺거나 혹은 원데이 클래스를 위한 강사 초청, 강연 등을 위한 강연자 섭외 과정을 위해 직접 계획서를 작성하고 실제 담당자와 전화를 하거나 메일을 주고받으며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부분은 '과연 우리 학교, 혹은 우리 학과가 다른 학과보다 차별화된 점은 무엇이고, 제휴/원데이클래스/강연 이후의 학생들에 의한 파급효과나 홍보효과는 무엇인가' 였습니다.

실제로 코로나 이전 학생복지위원회에서도 대면 제휴 및 기업과의 협업행사가 실제로 많이 이루어졌었고, 코로나가 터진 이후에는 대면제휴가 이루어지진 못하고 있으나, 대면 제휴 현황과 좋은 신뢰도 구축 형성을 기반으로 이후의 전시 제휴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복지위원회의 매회 행사를 교내 에브리타임,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직접 홍보하고 포스터 제작 피드백에도 직접 참여하여 행사의 니즈와 목적성을 뚜렷하게 드러내어 학생들의 참여율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드러내었고 홍보 일정 역시 사전에 에브리타임, 인스타그램 스토리 등 학생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곳을 주요 타켓으로 삼고, 자주 노출시키며 행사율의 증진을 높히고 매회 경품을 증정하며 학생복지위원회의 브랜드를 알렸습니다.

2021년 2학기부터는 학생복지위원회 사무국으로 일하면서 학생복지위원회를 교내에 전체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비대면이 4학기째 지속되기 시작하면서 신입생 학우들이 교내 단체에 대한 흥미도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실제로 수습위원 모집 초기에도 난항을 겪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학생복지위원회의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여 학생복지위원회의 구조도를 직접 국장들이 나와 설명하고, 회의 진행 브이로그를 업로드 하는 등의 노력을 보였고, 에브리타임이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등에 최근 유행하거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주제인 '인생네컷', '비건 레시피', '환경보호' 등의 테마로 행사를 만들고 이를 적극 홍보하였습니다. 실제로 이전보다 교내 학생들의 행사참여율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20, 21학번 학생들의 참여 비율이 높아졌고 현직 위원 및 수습위원 역시 21학번의 비중이 많이 늘어나 교내에도 학생복지위원회의 브랜드가 확고해져 학생들이 현재까지도 많은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 깨달았던 점으로는 첫째, 브랜드 구축, 즉 이미지 구축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의 제휴 현황, 제휴의 이용률, 행사를 강사나 강연자의 평가 자료와 같은 증빙자료를 담당자들에게 내보이며 "우리 학교, 학과의 브랜딩은 정말 훌륭해요! 정말 성공적인 제휴, 행사를 만들 수 있을거에요"라고 어필하며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낸 데에 브랜딩 구축이 정말 탁월한 효과를 내었고, 이후의 행사 진행과정에서도 브랜드를 통한 신뢰구축과 관계 형성으로 이어져 원만하게 진행하여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브랜드의 구축과 마케팅 효과의 시너지 효과가 정말크다는 점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산돌구름 폰트 제휴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해당 제휴의 경우 1학기 때 산돌과의 이미지 및 좋은 관계 형성을 기반으로 2학기 때에도 지속적으로 연을 맺게 된 제휴였습니다. 따라서 2학기 때에도 산돌 자체 컨텐츠를 에브리타임과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지속적으로도 산돌 컨텐츠를 올리며 학생들에게 자주 노출시킨 결과, 학생들의 산돌 제휴 이용률 역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역시 많은 이용률을 보여주어 해당 업체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2학기에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구축 뿐만 아니라 마케팅 효과가 결부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브랜딩의 파급효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예상을 초월합니다. 기존 시장에 없던 창의적이거나, 혁신적인 브랜드일수록 시장을 입문하고 소비자의 시각을 사로잡는데에 수월할 수 있지만, '나만의 브랜드'라는 창의적인 요소 이외에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요소가 '브랜드의 안정적인 구축'이 빠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시각 또한 커지고 단순히 제품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행보나 혹은 기업 대표 개인의 지위나 위치에 따른 행동까지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팀화이트 22기를 들어가 브랜드리더 양성교육을 수강하며 팀 화이트의 근본이자 원칙이었던 상생의 패터다임과 철학을 깨닫고, 브랜드에 공통적인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이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나누며 과연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이고, 소비자는 브랜드를 왜 눈여겨보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분석하며 진정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습니다.

또한 제 전공의 특성을 살려서, 브랜드의 세계 진출 역시 공부해보는 기회를 팀화이트를 통해 가지고 싶습니다. 중국을 주전공으로 삼은 가장 큰 이유는, 앞으로 중국이 모든 시장의 블루오션의 성지로 떠오를게 될 것이라는 제 확신때문이었습니다. 브랜드를 통해 성공한 국내의 기업체들이 중국이라는 커다란 시장, 혹은 미국, 유럽 등의 세계 각지로 진출할 때 한국인 소비자들과 다르게 그 나라의 소비자들에게 어필해야 하는 경제, 문화, 사회적 요소들은 무엇인지 분석하는 데에 팀화이트에서 배운 내용들이 가치있게 응용되고 더 나아가 국제적이고 선구적인 브랜딩의 정체성과 가치 구축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12-19 1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