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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송연주입니다.

현재 우리의 삶 속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접하고 익숙하게 들어온 기업의 브랜드부터, 차마 브랜드라고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알고보니 브랜드였던 것까지. 우리는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갈 수도 있고,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어 개인을 발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대학 수업을 통해 사업을 구상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를 설립하고 그 가치를 구체화시켜 브랜딩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팀원 모두가 브랜드의 발전 사항을 그리는데에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었고 마무리를 했음에도 찝찝함이 남는 프로젝트 였습니다.

팀 화이트의 소개와 아이덴티티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나보다는 팀의 성취를 이루고 상생의 정신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팀의 가치에 동참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트의 경험을 통해서도 결국 완벽히 알아내지 못했던 브랜드의 의미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확실히 배우고 견고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더욱 확실히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내재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2 17:59:35
김가람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김가람입니다.

저는 항상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사람 자체가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저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연구, 개발해 나갈지 고민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어느덧 이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제가 살아가고, 노력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공부를 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저를 조금씩 발전시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일련의 경험들을 통해 몸소 브랜드의 힘과 책임감을 실감하였고, 내가 아닌 또다른 것을 브랜딩하는 것은 어떨 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런 궁금증을 계기로 대학에 들어가 콘텐츠를 전공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그것이 주는 영향력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콘텐츠는 우리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브랜드는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을 넘어 우리, 그리고 하나의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고 있습니다. 브랜딩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한 사업의 성패를 결정 짓습니다. 자사를 분석하고, 소비자를 분석하고, 경쟁사를 분석하여서 마케팅한다는 것은 결국 모두 하나의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에 대한 연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딩을 하는 것은 언제나 하이 리스크를 감내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브랜딩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전공에서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과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보완해 나가며 브랜딩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럿이 힘을 합쳐 오롯이 한 브랜드를 설계하면서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브랜딩을 통해 다수와 소통하고, 우리가 사는 사회에 대해서 좀 더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브랜드의 힘과 매력에 매료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브랜딩에 대한 저의 관심은 커져갔습니다.

그러던 도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화이트에서 제공하는 브랜드리더 양성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은 단순한 경험을 넘어서 제가 여태껏 해왔던 노력과 저의 열정을 실현할 수 있는 꿈의 장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단순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양한 경험 속에서 배웠습니다. 그렇기에 하나의 팀 속에서 각기 다른 분야와 색깔을 가진 팀원들과 브랜드를 함께 만들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브랜딩을 배우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직접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귀중한 여정에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1-12-22 17:59:30
양민지
<단순히 브랜드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원하였습니다>

먼저 팀 화이트에서는 팀이라는 것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태권도 ‘시범’ 선수를 했습니다. 시범이란 간단하게 격파 공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겨루기와 달리 시범은 팀원 간의 화합이 중요한 종목입니다. 누군가 튀고 싶어하면 작품이 망가지고, 화합이 되지 않으면 정확한 합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저는 자연스레 단체로 다같이 무언가를 함께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오는 보람과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수생활을 그만두고, 일반 대학생이 되면서 저에게 팀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쉽사리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행복하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함께하는 것의 가치를 이해하고 어느 팀에나 녹아 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현재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데 마케팅이란 직무 자체가 혼자서 보다는 팀과 함께 아이디어를 회의하고 방향을 논의할 때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뿐 아니라 현대 사회의 대부분이 팀이 조화를 이루며 서로를 위할 때 개개인의 합 그 이상의 가치를 낸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제가 브랜드라는 것에 대한 관심만 많을 뿐 아는 것이 많거나, 관련학과에서 공부를 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러한 가치와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가 일치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러한 가치를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브랜드’라는 매개를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기록의 습관을 기르며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모집 공고를 확인한 후 팀화이트는 어떤 활동을 하는 것인지 궁금하여 네이버 카페에 방문하였습니다. 모든 글들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 중 가장 제 눈을 사로잡은 것은 매 활동마다의 후기였습니다. 최근 졸업을 앞두고 인턴에 지원하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한적이 있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했던 것 같은데 막상 기록이 없어서 제대로 기억이 나는 것이 없었습니다. 항상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실천하지 못하여 낭패를 본 적이 많았습니다. 팀 화이트의 이런 활동의 방향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뽑아 주신다면 팀화이트가 꿈꾸는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2 17:29:05
이승윤
브랜드의 이미지에 따라서 해당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달라짐에 흥미를 느끼고 브랜드를 분석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좀 더 전문적으로 브랜드에 대하여 알아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2 16:57:06
정연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된 정연우입니다. 우리는 정말 다양한 브랜드와 일상을 함께하고있습니다. 브랜드 라는 것은 단순히 보이는 이미지나 상표가 아니라 그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관과 상징, 의미하는 바 등등 함축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하나의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문득 나 자신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가진 가치관과 하고싶은 이야기, 혹은 희망을 브랜드화 해서 세상에 널리 알려, 나아가 좋은 세상, 좋은 나라를 만들고 싶습니다. 브랜드 관련 지식이 많진 않지만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입문하고 많이 배워가고 싶습니다.
또한 이번 팀화이트 대외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각자의 아이디어와 의견들을 주고받으며 좋은 결과, 많은 지식들을 배우고 싶고 무엇보다 적극적이고 상호보완적인 팀활동을 하면서 돈독한 팀워크를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2021-12-22 16:26:38
최진수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를 지원하게 된 최진수입니다.

저는 현재 경영학과 사회복지학이라는 서로 상반되면서도 유기적인 관계를 지닌 전공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위와 같이 언급한 이유는 제가 생각하기에 결국 경영은 이윤의 창출과 독보적인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지만, 복지는 결국 기회와 모두의 상생을 목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처음 공부하면서 이 두 가지의 중심 가치가 같이 공존할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들었었지만 어느순간부터, 이 두 가지가 같이 공존할 수 있는 경영과 브랜딩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될까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그 맹점을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직업으로서의 꿈은 마케터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발견하지 못한 숨겨진 가치를 찾아내고 이것을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활동이 저에겐 너무나도 매력적이고 흥미롭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단순히 꿈이 직업으로서만은 설명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장래희망을 말하라고 할 때면 다른이들은 '하나의 직업'으로서 발표를 했었지만 저는 그때마다 '이루고 싶은 장면' 을 꿈으로 설명하고는 했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장면'은 틀에 얽매이지 않는 대화를 나누면서 그동안 떠올리지 못했던 가치를 나의 사람들과 같이 발견해내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무대 위에서 모두를 놀래킬수 있도록 제가 발표해내는 장면입니다.

학교를 다닐 때나, 동아리 및 대외 활동을 할 때면 저는 항상 이 장면을 이루고 싶어서 관련된 역할을 나서서 맡기도 했었고 관련된 활동도 많이 해오곤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순간부터 취업을 해야한다는 압박감과 돈을 벌어야한다는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없어지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그저 돈을 안정적으로 벌 수만 있으면 되지, 빨리 졸업하고 취업만 할수 있으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만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마음속 어딘가로부터 항상 억울한 마음이 들었었고 왜 내가 이런 상황을 인정해야하는거지 라는 울음 섞인 생각도 같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보니 결국 취업난이라는 두려움에 갇혀서 가지고 있던 재능도 제대로 써먹지 못하고 살려고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이잡듯이 다시 제 뜻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각종 인터넷과 지인들을 통해 찾기 시작했고 많고 많은 후보들 가운데서 제가 첫번째로 고른 무대가 바로

이 '팀 화이트 22기' 라는 무대입니다. 이 무대가 제가 추구하는 '이루고 싶은 장면'에 가장 어울리는 무대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추구하는 팀이라는 가치와 화이트라는 아이덴티티를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상생을 목적하는 소비와 브랜딩을 목표한다는 뜻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살아왔던 삶들과 이를 통해 발견한 제 자신의 가치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이루어보고 싶습니다. 해서 제가 첫번째로 이 팀 화이트를 선택했듯이 저에게도 같은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룰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2 16:20:46
김나은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김나은입니다.

코로나19로 동아리나 대외활동 없이 조용한 2년간의 비대면 학기를 마무리 한 후 겨울방학동안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 '브랜드'에 초점을 맞추어 내 자신이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브랜드리더가 되는 것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 입학 후 하고자 하는 일들에 원하던 결과가 나오지 않아 자신감이 많이 낮아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초점을 맞추는 팀 화이트의 후기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잘함'이 아닌 '잘하기' 위해 고민하며 성장해 나가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나아가며 제 삶의 목적을 찾고, 자신감을 얻어 긍정적인 시선과 단단한 마음으로 세상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2021-12-22 16:00:05
조민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조민우입니다.

저는 지속 가능한 농식품 브랜드 운영을 돕는 컨설턴트가 되고 싶습니다.

농식품 브랜드 경영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경제적 이윤과 지속 가능한 가치의 공존을 항상 고민했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 및 브랜드의 CSR, CSV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이윤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경제성 부족으로 인해 사실상 명목만 유지되고 있는 사업들이 다수입니다. 따라서 지속 가능한 가치를 투영한 브랜드라도 경제적 가치가 동반되지 않으면 브랜드가 유지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브랜드를 이해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그간 몰두했던 농식품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어떤 브랜드가 살아남고, 또 살아남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해야만 제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팀 화이트의 교육과 실습은 제게 큰 기회이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꿈꾸는 가치를 담아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1-12-22 15:20:34
이희수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광고홍보에 대한 흥미가 있었는데 적합한 거 같아 신청합니다.
2021-12-22 14:21:21
신원정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신원정입니다.
저는 치과위생사로서 치과위생사들이 가장 본연의 업무인 구강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이라는 중점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는 지원자 입니다. 아직까지도 치과위생사라는 직업의 의미와 활동을 모르는 대중들이 대다수인 현재의 상황에 발전을 도모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보건인 중 가장 잘 알려진 직종은 간호사라고 판단합니다. COVID-19의 상황에서 헌신하시는 의료인 분들에 대한 대중들의 감사의 물결과 함께 직종에 대한 홍보와 발전을 이루어내었기 때문입니다. '큰일이 일어났을 때 비로소 그것을 알게 된다'는 말처럼 COVID-19는 현대 사회에 큰 혼란을 가져다주었지만 그와 동시에 여러 주목받지 못하던 분야들의 발전을 이루어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들을 붙잡아내고 성공을 거두는 것, 그것이 브랜딩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대중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실제적으로 소비와 행동이 이뤄져야 브랜딩은 완성됩니다.

저는 주목받지 못하던 구강보건 및 치과위생사 브랜딩을 통해 치과위생사의 업무에 날개를 달아 구강보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미래를 가져오고 싶습니다. 시작을 행동으로 옮기고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는 실천하는 치과위생사이고 싶습니다.

그러러면 가장 먼저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강보건교육을 대중들이 보다 다가가기 쉽고 귀찮은 행동이 아닌 하고싶은 욕구를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즉 다양한 분야와 접목 시켜보는 도전이 필요할 것 입니다.

이 과정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부족한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대중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1-12-22 13:4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