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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은 |
상생의 가치를 아는 브랜드, 협업의 가치를 아는 브랜드가 소비자를 사로잡는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이승은입니다.
제가 팀화이트를 찾게 된 이유는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가치와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브랜딩의 방향이 잘 맞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일 첫 줄에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브랜드 가치인 ‘상생’과 ‘협업’을 적어보았습니다. 모든 것이 다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수많은 브랜드가 생성되는 요즘, 다른 브랜드와 차별성을 가지고 오랫동안 굳건히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아 본인들만의 이야기를 꾸려나가는 브랜드는 어떤 브랜드일까요? 저는 소비자와 브랜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늘 모색해나가는 브랜드가 끊임없이 성장하고 또 사랑받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생의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은 혼자서는 절대 해낼 수 없고 두려움을 헤치고 도전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만이 모여서 협동을 통하여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전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최근까지도 저의 삶은 제 약점을 이겨내지 못하고, 도전을 외면하고, 회피하는 방향으로 늘 흘러갔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를 알게되고, 팀 화이트의 활동을 지켜보며 팀화이트 구성원분들의 도전에 대한 신념을 보고 이제는 저도 꼭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 지원하여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딩 스토리를 배워나가고자 하는 이 마음가짐이 제 첫 번째 도전의 발걸음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한 지식들을 배워나가며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가치를 더 넓고 깊게 확장하고 싶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어서 브랜드 리더의 길도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저라는 브랜드가 도전을 즐기는 브랜드가 될 때까지 그 모든 여정을 팀화이트와 함께 배워나가고 꾸려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23 01:4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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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현 |
안녕하세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 그리고 화공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서영현입니다.저는 화장품 브랜드의 브랜드 매니저를 꿈꾸고 있으며, 나아가 비건 화장품 브랜드 창업에도 관심을 두고 있어요. 고등학교 재학 중 기술가정 시간에 브랜딩을 배운 후 조별과제로 친구들과 향수 브랜딩을 해본 경험으로 이러한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0.03초만에 상대방이 나를 보고 가지는 첫인상을 결정하는 향'이라는 아이디어에 착안해 브랜드 네이밍을 0.03s로 정하고 초침을 향과 어울리는 색으로 강조한 시계 모양의 향수 케이스를 고안했었는데, 반 친구들에게서 실제로 제작된다면 구매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행복감과 성취감을 느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로 브랜드 매니저를 꿈꾸면서, 화장품 하나를 구매할 때, 모델은 누구인지, 제품명과 색상명은 어떤 아이디어를 담았는지, 내가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성분은 어떠한지, 비건이나 환경친화적인 포장재 등 지속 가능성에 힘쓰는 기업인지 항상 분석하는 습관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오늘날 화장품과 같이 소비자의 일상 곳곳에 가까이 닿아있는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릉 운영하는 경영자, 그리고 이러한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마케터는 모두 각 브랜드만의 가치와 목적, 스토리를 가지고 이를 소비자에게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당장 소비자로서 저의 삶만 떠올려 보아도 그냥 화장품보다는 '비건'의 가치를 실천하는 제품을 구매하고 싶고, 티백 하나를 구매할 때도 향과 맛에 스토리와 기획 의도를 담은 블렌딩 티를 찾게 되곤 했습니다. [마케팅원론]을 수강하며 교수님이 들어주시는 정말 많은 브랜딩 사례들을 접하게 되면서 마케팅 믹스가 얼마나 브랜딩에 있어 중요한 작업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꿈꿔온 브랜드 매니저라는 저의 꿈에 2022년에는 가능성과 열정이라는 날개를 달아주고자 팀 화이트로 활동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브랜딩 속에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 배우며, 팀 화이트에서 만날 새로운 분들과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
| 2021-12-22 23:4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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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휘나 |
| '미치게 만드는 브랜드'라는 책을 읽고서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서 브랜딩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딩을 이 기회에 자세하게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2 22:5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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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서 |
‘나’로 인해 세상을 바꾸자. 이것은 바로 저의 인생 모토입니다.
나로부터 변화를 시작한다는 말을 저는 가장 좋아합니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으로 망가지는 지구를 다시 살리기 위해 일회용품 대신 자신의 다회용기를 가지고가서 원하는 음식이나 물품을 구매하는 ‘용기내기’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누군가는 나 혼자만으로 어떻게 세상을 바꾸냐고 말하곤 하지만 저는 분명 저의 변화로부터 시작해서 주변 사람들을 하나하나 변화시키면 결국엔 세상이 변화한다고 믿습니다. 또 1학년 2학기 때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가 가진 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나는 그냥 단순히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사용한다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지만, 리바이스는 단순히 청바지를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닌, 미국의 역사와 함께 해온 대중적인 브랜드이자 미국인들에게는 어렸을 적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추억과 함께 간직되는 브랜드였으며 코카콜라는 단순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음료를 넘어서서 전 세계 사람들의 삶과 중요한 추억들과 연결되는 큰 존재입니다. 다양한 브랜드 사례들을 접하며 브랜드는 단순히 수익 창출만을 위한 수단이 아닌 소비자들의 삶과 연결된 큰 힘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의 모토와 일치했던 팀화이트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목표가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브랜드에 있다. 라는 말을 보고 그럼 나를 브랜드화 시킨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큰 힘을 가진 사람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환경 친화적인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로 브랜드리더가 된다면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소통하고 서로 배우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
| 2021-12-22 22:3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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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용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이수용입니다.
저는 항상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힘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환경 보호 켐패인 활동을 하며 사람들을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한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저 자신이 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란 사실을 배웠습니다. 제가 매력적이라면, 그래서 울림을 줄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저에게 주목할 것이고 제가 줄 수 있는 영향력 또한 증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와 저의 팀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줄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인 요구에 맞추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자사의 모든 제품에 재활용된 알루미늄을 사용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고 본사의 모든 전기를 친환경적으로 생산한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나이키는 흑인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의미에서 자사의 슬로건인 “저스트 두 잇”을 “돈 두 잇”으로 바꾼 광고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가치를 실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브랜딩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때 그 효과가 진정으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간의 “상생”이라는 가치를 배우고자 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브렌딩하여 사회를 보다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2021-12-22 21:5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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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경 |
안녕하세요 시각영상디자인을 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는 정민경입니다. 디자인의 많은 분야 중 브랜딩과 광고에 집중해 배워보고자 진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디자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딩에 관해 깊이 공부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활동을 통해 내 자신에 대한 브랜딩 역시 해 보는 것이 큰 목적이라고 알고 있는데 앞으로 무엇에 대해 더 공부하고 어떤 것을 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은 이 시기에 저 자신에 대해서 브랜딩 하는 것도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대외활동 경험이 전무한 저에게 팀화이트에서는 브랜드와 관련된 폭 넓은 활동들을 접할 수 있고, 체계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2 21:2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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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희 |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이찬희 입니다!
저는 부모님의 직업 때문에 8살 때부터 홍콩에서 자랐습니다. 홍콩이 쇼핑의 최적화된 장소여서 그런지 어렸을 때부터 홍콩에 있는 국제학교를 다니면서 여러 브랜드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큰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학생부터 여러 옷 브랜드에 관심이 생기면서 의류 브랜드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의 브랜드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정말 다양하고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 기업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효과적인 마케팅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얻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즉, 기업들의 “브랜딩”으로 인해 소비자들이 기업 이미지 혹은 기업 브랜드에 대한 평가를 내리게 됩니다. 애플, 삼성, 구글, 나이키, 맥도날드, 샤넬 등의 세계적인 기업들은 성공적인 브랜딩을 이루어 현재의 위치에 있습니다. 저런 기업들의 브랜딩 방법은 달랐겠지만, 그들은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했기에 성공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유명한 기업들의 브랜드는 알맞는 “가치”가 생겼고 소비자들이 특정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기업의 “가치”도 같이 구매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기업들의 브랜드 메이킹(making)에 관심이 더욱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우연히 팀 화이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고 싶어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2 20:5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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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정 |
| 브랜드에 관해 이론적인 공부만 해왔는데 직접 몸으로 느끼면서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2 19: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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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원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전성원입니다.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상생"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을 공부하는 학생으로 브랜드가 가진 힘에 대해 윤리적인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딩은 긍정적인 역할과 부정적인 역할이 공존합니다. 소비자에게 본질적인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부정적인 가치를 숨기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상황이 일어나곤 합니다.
앞선 질문에,
첫째, 브랜드를 디자인하고 배우는 학생으로서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 할지에 대한 답을 찾고 싶습니다.
부정적인 이슈가 생겼을 때, 기업의 이윤을 위해서 기업의 부정적인 가치를 숨기고 거짓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보여줄 것인지.
또는 거짓된 가치를 인정하며 모든 부정적인 가치를 오픈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둘째, 브랜드가 먼저인가, 제품 등의 본질적인 가치가 먼저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탄탄한 브랜딩을 통해 바라는 가치를 만들고 이 가치를 제품, 기업이 따라가는 방법이 바람직 한지.
제품의 본질적인 가치를 충족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브랜딩이 되는 절차가 바람직 한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셋째, 앞선 질문들을 통해 "나"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가지기 위해 나는 내면의 성숙이 먼저인가, 보여지는 이미지가 먼저인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합니다.
브랜드는 분명히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 상생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위와 같은 질문에, 함께 답을 찾아가는 팀 화이트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1-12-22 18: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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