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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희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소희입니다!
저는 현 사회가 브랜드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항상 우리 옆에 있는 것이며, 1인 브랜딩은 우리의 삶 그자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늘 끊임없이 내가 어떤 인간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되고 싶은 나를 꿈꾸고, 그런 '나'를 표현하는데 갈증을 느낍니다. 우린 모두 우리 개개인의 관점에서 특별합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사람 가운데 중 나의 특별함을 특별하게 보이게 하는 것은 누구가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브랜드란 바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늘 소비자의 역할이었습니다. 그러나 소비만으로는 '표현'의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정체성의 표현은 생산에 있고, 브랜드에는 정체성, 표현, 또 그것을 함께함으로써 얻는 공감과 공동체적 유대감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이뤄지려면, 특별한 브랜드에는 그 브랜드만의 뚜렷한 철학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나이키의 'Just do it"은 정말 누구에게나 희망을 품어줄 수 있는 메세지인 것처럼 보이지만, 고대 그리스인들의 눈에 비춰보았을 때, 이는 굉장히 어리석은 말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당시 역사적, 철학적 배경에 따르면 누구나 그냥 시도한다고 될 수 있는 일은 없었기 때문이며, 인간의 한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얘기는 아주 짧고 간단하게 적은 것이지만, 저는 이렇게 브랜드의 메세지와 철학적 이념에 대한 비판을 통해 기존의 것을 탈피한 새로운,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메세지를 담는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세지와 그걸 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확고한 철학적 이념을 함께 세워가는 일, 그것은 누구보다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껍데기만이 아닌, 그 브랜드의 메세지 안에서 끊임없는 생각과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메이킹, 브랜드리더로서의 자질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1-12-23 14: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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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나현 |
저에게 있어서 브랜드란 삶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의 삶 속에는 수 많은 브랜드가 존재하고 그 영향력 또한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도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브랜드가 가진 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 22기가 더 눈에 들어왔고 간절해졌습니다.
곧 4학년이 되고 앞으로의 취업준비 속에서 이번 팀 화이트 22기는 저에게 많은 경험과 지식, 그리고 열정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
| 2021-12-23 12:3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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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재 |
브랜드에 퐁당 빠져볼래, 사람냄새 나는 브랜드 리더 김은재
2020년 새로운 것에 대해 간절했던 시기에 '사회혁신융합전공'이라는 한양대의 첫 시도에 동참했습니다. 동기들은 이 전공을 한다고 하면 '다들 무엇을 하는 전공이냐' 물었습니다. 사회 혁신가는 결국, 활동가이자 발명가라고 생각했던 저는 선후배들과 함께 사회혁신전공을 인스타그램, 학교 홈페이지에 소개하는 '혁신한대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전공이 추구하는 가치를 살려 혁신일보(기사), 인터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활동중에 LUNA 인터뷰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인터뷰 프로젝트에서 '혁신한대' 팀은 소그룹으로 나누어 여러 사회혁신단체를 인터뷰했고 저는 'LUNA'라는 사회혁신단체에 대한 인터뷰를 기획하고, 인터뷰와 카드뉴스제작을 맡았습니다. LUNA는 필리핀의 작은 마을에 친환경적인 가로등을 세우는 프로젝트였습니다. LUNA 팀 리더와 컨택하고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그것을 토대로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하나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데 주변에서 많은 도움이 필요하고 장기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부족한 점을 고쳐나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혁신한대 프로젝트를 밑거름으로 한단계 성장한 기획, 홍보 능력에 전문성과 나다운 매력을 더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봄, 저는 특별한 공간으로 이사했습니다. 코로나로 사람들과 만나기 어려워진 시대에 쉐어하우스를 통해 새로운 인연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동빙고는 아티스트들이 많은 보광동, 댄스연습실이 있는 한남동, 외국인 친구들이 사는 해방촌과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가게가 있는 경리단과 가까웠고,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나'에 대해 소개할 기회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생길수 있는 위기를 유연하게 대처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동시에, 일하는 가게의 배치나 음악까지 신경쓰는 섬세함을 가진 사람입니다. 팀화이트 속에 녹아들어 '사람냄새 나는 브랜드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싶습니다. |
| 2021-12-23 12: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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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은 |
| 브랜딩은 첫인상이자 가치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 혹읜 개인의 가치를 소비자, 타인에게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브랜딩은 제가 경영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였습니다. 현재는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경영에 대한 이해와 배움을 바탕으로 마케터로써의 능력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우고, 느끼고, 체험해보는 과정들은 이곳이 아니라면 해보지 못 할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그 과정들을 착실히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팀 멤버들과 협업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사회생활에 필요한 자질 또한 학습하고 나에 대해서도 더욱 알아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어릴적 스포츠를 위해 팀을 꾸리던 그때처럼 브랜딩, 마케팅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팀원들과 열정적으로 프로젝트를 해나가며 특별한 배움의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
| 2021-12-23 11:3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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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경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지원자 이민경입니다.
저번에도 지원을 했었는데, 면접과정에서 아쉽게 탈락하여 재도전합니다. 평소 팀화이트 활동에 관심이 많았고, 저번 기수 팀화이트를 이수했던 친구의 추천으로 팀화이트가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저는 마케팅이라는 것을 깊이 탐구하고 알아가는 것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중학교때부터 줄곧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많았으며, 그에 따라 여러 광고 등등을 유심히 보고 이 광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혼자 생각해보는 시간을 취미로 가졌습니다. 이 취미는 곧 제 일상생활 중 한 부분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광고만 보면 혼자 분석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또 제 자신을 어떻게 하면 브랜딩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발전 또한 필수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때 생활기록부에도 제 장래희망은 6년 내내 "마케터"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8년동안 제 꿈은 마케터였으며 그만큼 마케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합니다. 또 브랜드를 탐구하고 알아가는 것 또한 상당히 관심이 있는데, 이를 팀화이트에서 이루고 싶어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 정말 인상깊은 말입니다. 오티를 듣고도 팀화이트가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지, 어떻게 본인을 브랜드화 시킬 수 있는지를 배운다는 점에서 큰 메리트를 느꼈습니다. 이번에는 꼭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드를 배우고 저 자신을 브랜딩 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23 11:2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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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진 |
저는 "브랜드 기획"을 배우기위해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의 꿈은 브랜드마케터가 되어 기업의 성장을 돕고 싶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상품을 소비자가 보았을때 연상되는 모든 것이기때문에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키우고 인정받는 것이 저의 행복이자 꿈인것입니다.
저의 꿈은 저의 동아리 경험에서 형성된것 같습니다. 저는 광고동아리에서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pt를 동아리 동료들과 함께 준비했는데. 그 과정중 imc에쓰일 영상 콘티를 선보였을때 인정을 받았고 인상 깊었습니다. 그 경험이 저의 꿈을 구체화 시켰습니다.
그리고 팀 하이트만이 제꿈을 이룰 수 있는 모든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앞서 보셨다시피 광고동아리를 했지만, 브랜딩을 전문으로 하는 동아리나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찾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배우고자하는 모든것을 목표로 하는 팀 화이트만이 저의 꿈을 이룰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에서 배우고 싶은것은 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그것을 브랜드 기획에 연결하고, 기획단계로 발전 시키는 법인것입니다. 일단 제가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특별히 언급한것은 제가 이번 학기에 수강한 소비자행동론에서 소비자의 욕구를 이해하는 거에 대한 이해를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소비자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것은 경험 밖에 없구나 를 crm 통계분석을 배우고, 시장조사론에서 수집된 설문을 분석하면서 그 격차를 느꼈습니다. 아무리 방법론을 알아도, 경험이 있어야 무엇을 분석할 수 있을지를 비로소 알 수 있겠구나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를 팀화이트에서 경험 많은 선배님들에게 배우고, 의견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을 꼭 팀화이트에 열거된 활동에서 학습하고 싶습니다. |
| 2021-12-23 10:2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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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효은 |
안녕하세요 예비 팀화이트 22기 이효은입니다.
“마케팅에 우선하는 브랜드”
마케팅은 상품,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더 효과적으로 잘 판매하기 위함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마케팅의 목표에 한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브랜드 정체성 구축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본질이자 목표라면, 마케팅은 수단이자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갖추지 않은 채 무작정 전진만 한다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본질과 목표를 명확히 갖추고 있다면 멀리 돌아가더라도 그 목표를 향해 확실히 전진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좋은 수단과 전략이 더해진다면 목표 달성에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가 마케팅에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 대외활동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며 구상하고 있는데, 이 때 브랜드의 이해도에 따라 콘텐츠의 전달력과 깊이가 차이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브랜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끼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심도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당신이 누구이고 당신의 브랜드가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이 당신스럽지 않은지 정의하라. 나머지는 그저 잡음일 뿐이다.”
제 자신을 정의하는 과정은 나만이 할 수 있는 것, 나만이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남들과는 차별화되는 나만의 장점을 살려 이미지를 정립합니다. 이러한 이미지가 타인에게 확실히 전달되고 각인되며 비로소 저 자신을 어필할 수 있게 됩니다. 브랜드를 정의하는 과정 또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특징을 발견하고,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해당 브랜드만의 이미지를 정립합니다. 또한 하나의 문구로 그 브랜드의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확실하게 전달하여 브랜드를 무의식 중에 바로 떠올릴 수 있도록 합니다. 결국 브랜드와 사람은 공통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스스로 교육 내용을 깊이 있게 되새기며, 제 자신을 정의하고 저 그 자체로 가치 있는 브랜드로써 성장하고 싶습니다.
“나와 팀, 팀과 나”
팀에서 저는 주로 팀원들을 이끄는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이전 고등학생 당시 학생미술행정부에서 학교 미술대회를 개최하면서 부서원들과 함께 운영 회의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부서원들 간 진행 방식과 수상 방식 등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었고, 저는 이 의견 모두를 종합한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결국 팀원 모두가 만족하였고 대회도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팀 간의 화합이 우선시되어야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또한 나 혼자가 아닌, 팀 모두의 성공과 성취를 우선시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저의 생각과 동일시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원 간의 조화와 화합을 우선시하며 저 자신의 이익만이 아닌 팀 전체의 이익을 생각하며 하나의 팀으로써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
| 2021-12-23 10: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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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연 |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김다연 입니다. 현재 저는 국제통상학과 함께 경영학을 복수전공 하고 있습니다. 국제통상학과 경영학의 시너지를 통해 ‘브랜드’로 전세계가 통합되는 현재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비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더 나이가 더 이상 브랜드를 따라가는 소비자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입체적인 브랜드 마케팅 인재로 성장하고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를 한 단어로 ‘뮤즈’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모든 브랜드는 특정한 ‘뮤즈’를 통해 구현되는 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또한, 브랜드는 또 다른 브랜드의 ‘뮤즈’ 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합니다. ‘뮤즈’가 또 다시 새로운 ‘뮤즈’를 낳듯이 ‘브랜드’는 개개인의 뮤즈가 되는 것을 넘어서서 시장 전체의 뮤즈, 범세계적 뮤즈로 발전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브랜드가 탄생하고 브랜드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개인과 브랜드, 브랜드와 브랜드 간의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과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한 새로운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팀화이트야말로 리드미컬한 브랜드 흐름에 맞춰 다양한 사람들과 교감하며 다각적인 시각, 실무적인 경험, 양방향 소통을 이뤄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화이트를 통해 ‘상생하는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차원으로 제 자신의 시야를 확장 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브랜드로부터 영감을 받는 저 또한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리더로 거듭나 하나의 ‘뮤즈’로 태어날 ‘브랜드’를 연구하고 창출하고 싶습니다. |
| 2021-12-23 09:0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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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지원자 한지연입니다.
브랜드가 첫인상을 좌우할만큼 현재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고 기업뿐만아니라 상품, 콘텐츠 심지어 '나'까지 차별화 되는 브랜드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선택되려고 합니다.
학교에서 브랜드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가 우리 사회 속에서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알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른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하나의 목표로 가는 과정 속에서 배우고 경청하며 저에게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나가고 브랜드를 바라보는 저의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
| 2021-12-23 02:3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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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나현 |
안녕하세요 이번 22기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된 미래의 팀 화이트 크루원 권나현입니다. 우선 저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저는 현재 영어영문학과 3학년을 마친 상태임과 더불어 럭셔리 브랜드 관련 융합 전공을 함께 전공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한 이례로 패션 브랜드와 오락에 컨텐츠 및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구축하면서 이와 관련된 많은 경험을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미래에 럭셔리 브랜드 경영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는 저의 포부의 진정성과 시작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를 총 3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로 팀 화이트의 활동 커리큘럼은 저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경험입니다. 저는 평소에도 교내 초청 강연과 같은 비교과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축적하기 위한 수단으로 강연을 듣는 것이 아니라 강연을 통해 제가 얻어가는 가치가 다양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팀 화이트에서 실시할 커리큘럼은 저의 관심사와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랜드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 관련 이론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 브랜드콘서트를 통해 컨셉과 콘텐츠 관련 실습을 하면서 저의 능력을 발휘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 브랜딩 심층연구를 통해 전문적인 심화 작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브랜드 서포터즈를 통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시행하는 실재적이고 값진 기회“
위의 이 다양한 기회를 비롯해 쿰라우데 제도, 행사 초청 등 브랜딩을 사랑하는 1人으로서 이러한 기회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임할 자세가 준비되어 있다는 점을 꼭 행동으로서 밝히고 싶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와 관련된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는 저에게 있어서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고, 이를 통해 발전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에 확신합니다.
이어서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해야 하는 무조건적인 이유 두번째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저의 브랜드 관련 능력과 가치를 얻고 싶은 마음을 포함해 대외적인 스스로의 인격체를 구성하고 싶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고 대학교에 진학하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에서 겪지 못했던 냉소와 냉철에 대한 감정을 처음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이 바로 같은 대학교 학우들과의 단합 활동을 진행했던 것이었습니다. 항상 밝고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스스로 오만을 부리며 활동에 임했지만, 결과적으로 낙담하고 진이 빠진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학생회 임원을 비롯해 학생회장, 팀 활동 등 여러가지 사회적 경험을 했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대외적 자질을 기를 수 있다는 기회는 정말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에 진학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회성’이라는 자질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라는 공간에서도 느낄 수 없는 상황과 고난들이 존재할 것이라는 확장적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팀 화이트에 참여해야 하는 명백한 이유를 찾았습니다. 바로 ‘인격체’, 진부하지만 ‘바람직한 인격체’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진부하지만 가장 어려운 인간의 숙제라고 생각했지만, 저는 저 자신을 경험으로 이를 개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 멤버분들,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고 다양한 특성을 가진 소중한 분들과 브랜드에 대한 혁신을 일으키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세 번째로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는 저의 열정을 분출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랜딩이라는 영역은 구두로서는 쉽지만 결과물로 증명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대해 관심과 열정을 갖는 것도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열정과 진심에서 비롯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혁신적임에 기본에는 항상 ‘source’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source를 제공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팀 화이트는 이러한 소스 제공자들의 모임이고, 이 모임이 곧 ‘브랜딩’의 의미를 개척하고 창출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성을 가진 집합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럭셔리 브랜딩 관련 전공을 하고 있지만, 오직 하나의 분야를 집요하게 파기보다는 여러가지를 경험하면서 ‘collaborative’하는 가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럭셔리 브랜드 내에서도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브랜드 발전과 마케팅 산업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는데, 큰 범위인 브랜드를 브랜딩하는 일련의 활동 역시 이 균형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고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많은 이야기를 교류하고 싶고 팀 화이트는 저의 열정에 부채질할 수 있는 활력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참여해서 하게 될 모든 활동을 통해 우리와 같은 소비자를 위한 수단인 브랜딩을 통해 공생의 가치를 확립하고 싶고,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 화이트의 모토 및 슬로건은 저의 인생 모토와 매우 밀접합니다. 저는 무언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이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긍정적 에너지를 주는 지에 대해 깊이 동감합니다. 저도 저라는 사람이 함께하는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일에 열렬히 동참하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라는 3글자이지만 각기 다른 가치와 결부된 개성 있는 정의들을 듣고 싶고 싶습니다. 더하여 저라는 인격체에 대한 연구를 하고 그 속에서 브랜드와 결합된 인간의 삶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새로운 도전이자 여정이 될 팀 화이트 22기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1-12-23 01:5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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