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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송혜진이라고 합니다.
브랜드가 마치 사람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매력적인 사람들 곁에는 늘 사람들이 있습니다.
브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력적인 브랜드 곁에는 늘 소비자들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학교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소비자행동론, 광고 기획론, 광고 크리에이티브 등의 수업을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학교 학술 소모임에서 많은 광고 기획서를 작성해 보고, 경쟁 PT에서 1등을 하기도 했습니다.
각종 광고 공모전에도 참가해 보았습니다.
이 모든 활동의 시작과 끝에는 언제나 소비자가 있었습니다.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함을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 22기로 활동해 보고 싶습니다.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소비자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보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나'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브랜딩 해가야 할지 배우고 싶습니다.
꼭 팀화이트 22기로 활동해 보고 싶습니다. |
| 2021-12-23 22:5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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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윤 |
| 심리학과에 진학하기 전 광고, 홍보에 관심이 있어 고등학교 시절에 관련 캠프를 찾아 활동을 하고 좋은 결과가 나와 상장도 받았습니다. 이후 대학에 진학한 뒤에도 마케팅 수업을 듣는 등 항상 저는 심리학을 산업 분야, 특히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적용하고 싶어했습니다. 우연한 기회를 통해 저와 뜻이 맞는 활동을 알게되어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찬스라고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3 22:4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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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교찬 |
세계적인 마케더가 되는게 꿈입니다.
그런데 막상 꿈을 꾸고 보니 지금까지 해온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스펙을 쌓은 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많은 경험을 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바꾸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전공 과목 중 마케팅 관련 과목을 들을때면 제 눈은 언제나 반짝였습니다. 일본에서 세븐일레븐과 제휴를 맺고 트와이스가 세겨진 조미김을 판다든지, 오프화이트와 2022년 월드컵 우승팀의 유니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든지, 핑크색 가운을 입은 아인슈타인 향수 공방을 만든다든지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면서 제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스펙이 부족할 수는 있지만 절대 뒤쳐지지 않겠습니다. |
| 2021-12-23 22:4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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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진주 |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백진주입니다.저는 광고나 여러 매체들을 통해 상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막연하게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학교 홍보 & 마케팅 동아리를 하며 직접 기획을 하고 결과물이 만들어지는것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고, 이 분야를 더 깊이 공부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모든게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마케팅과 브랜딩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과 브랜딩은 정해져있는 분야가 아니기때문에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배워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잘 알려면 브랜드, 기업 등 더 큰 분야를 먼저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브랜드들을 살펴보고 생각해내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마케팅, 브랜딩,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싶습니다. 이에 팀화이트 활동을 하여 배운것들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에서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99%의 노력과 1%에 영감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듯이 99%의 제 노력과 1%의 영감은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채우고 싶습니다. |
| 2021-12-23 22:3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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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예빈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오예빈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해외 생활(베트남)을 하며 남들과 다르다면 다를 수 있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처음 막 베트남에 도착했을 때 한국의 라면이 너무 그리워서 현지 마트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때의 한국 제품은 베트남에서 그리 유명하지 않고 일본 제품에 경쟁력이 밀리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한국 제품을 구매하려면 마트 구석에서도 맨 아래 칸을 찾아야만 했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베트남 내의 한국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변화하면서 일본 제품이 차지하던 공간은 한국 제품으로 꽉 찼고 도로에도 현수막이 붙으며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해외에서 자국 기업의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보면서도 “베트남 사람들의 주된 소통 창인 페이스북에서 광고하면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베트남에서는 페이스북이 온라인 쇼핑부터 네일샵, 식당 예약까지 모든 것이 가능한 만능 애플리케이션이므로 많은 젊은 층이 모이는 플랫폼입니다.
또한 플랫폼 내에 매일 많은 한류 이미지들도 업로드 되는 이 상황을 공략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더 좋은 판매전략과 홍보전략이 떠오르던 이 때부터 해외 생활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해외 마케팅이라는 진로의 목표와 방향성을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후 미국 TED에서 라이선스를 받아 활동하는 사회분과 동아리 ‘TEDxInhaU’의 홍보기획팀에서 일원으로서 해당 동아리에서 제작하는 강연의 기획 의도와 방향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많은 청중을 끌어들일 수 있는 홍보 전략을 세웠습니다, 홍보기획팀을 경험한 이후 대외협력팀의 팀장으로서 강연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협력체를 섭외하며 투자를 유도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작은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의 아이디어로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에 매력을 느꼈으며 마케팅, 브랜딩이라는 영역에 더욱 빠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직접 주최한 강연에 모신 인터브랜드 민은정 연사님의 말씀으로 막연히 관심만 가졌던 분야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진로의 방향성을 잡고 마케터가 되고 싶다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연사님께서는 브랜딩이란 브랜드의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라고, 시대가 변하면서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방식 또한 변화해야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브랜드의 본질 파악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직은 이 말씀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파악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팀 화이트 활동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쌓으며 저 말씀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또한 확신이 선 마케터라는 꿈에 한 발짝 나아가는 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떼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23 22: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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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안지은입니다.
우리는 주변의 다양한 브랜드를 보며 위로를 받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할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리더로서,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딩스토리에 대해 공부해나가고 다양한 브랜드에 관해 공부해나가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브랜드의 가장 작은 단위는 '나'라고 생각합니다. 1인 기업과 1인 컨텐츠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요즘, 나 그 자체를 브랜드로 내세우고 있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제 앞에 어떠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더라도 두려움보다는 저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안지은'이라는 브랜드로서,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1-12-23 22: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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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서 |
저의 미래 비전은 창업입니다.
현재 창업동아리를 하고 있고 많은 아이템들을 구상하며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아리 활동을 하며,마케팅과 브랜딩의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마케팅이 잘 되지 않는다면,아무리 좋은 제품이어도 성공하지 못하고 어떻게 브랜딩을 하느냐에 따라 소비자 계층,규모도 달라지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마침 한 친구가 저에게 팀화이트를 알려주었고 브랜딩의 경험을 쌓고 싶어 이 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능력은 참신한 아이디어,기획력,추진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시절 전교회장이라는 직책으로 수많은 행사들을 직접 기획하고 진두지휘했습니다.
또 현재 대학생신분에서는 창업동아리 팀장을 맡아서 팀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이 능력에 팀화이트에서 얻어갈 수 있는 지식과 경험들이 더해진다면 한층 더 성장한 사람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간절하게 팀화이트 22기가 되고 싶습니다. |
| 2021-12-23 22: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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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은 |
브랜드를 배우고 변화의 중심에 서고 싶습니다.
이제는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을 시선을 끌 수 있는 경쟁력이 필요합니다. 99%를 노력해도 나만의 무언가, 그런 1%가 있어야만 성공으로 가는 길이 열립니다. 저는 이러한 1%의 집약체가 나만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1%에 해당하는 나의 영감이 형상화된 브랜드, 그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성공을 향해 첫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브랜드에 대해 배울수있는 팀 화이트는 제게 절실한 기회입니다.
타과생인 탓에,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는 지금, 대부분의 전공 시간대가 같아 브랜드 관련 전공 수업에 참여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청강도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막막한 상황에서 팀 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나의 성공을 위해, 변화의 중심이 되기 위해 브랜드에 대한 학습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습니다. 합격한다면 최선을 다해 활동에 참여하겠습니다. 간절했던 만큼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 2021-12-23 21:3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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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김예린 입니다.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시대입니다. 특히 사회의 주된 구성원층인 MZ세대는 브랜드를 기업의 일방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철학과 가치를 대표하는 쌍방향적 성격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들 중 하나로, 제 철학과 가치관이 맞는 브랜드를 자주 사용하며 저라는 사람을 보여주는 것에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으나 이런 브랜드를 창조해내는 것에는 항상 관심만 가졌을 뿐 기회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저는 현재 영화영상학과에 재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브랜드와 가장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영상 그 자체로서 ‘브랜드 영화’ 라는 새로운 브랜딩 방식이 되기도 하고, 영화 콘텐츠 역시 그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 다양한 사업체와 콘텐츠로 확장되기도 합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디씨 확장 유니버스처럼 영화 시리즈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된 예시 역시 적지 않습니다. 영화와 영화 사업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저는 지난 학기 Strategic Communication 교차 수업을 들으면서 마케팅과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브랜드화 된 영화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소비자의 입장으로 브랜드를 바라보던 저는 이 수업을 통해 제작자로서 브랜드와 마케팅에 큰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그저 로고와 캐치프라이즈가 아니라 한 팀의 가치와 철학을 전달하고 누군가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그 힘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제작자로서 브랜드를 명확하게 바라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더욱 생생하고 발로 뛰는 경험을 하면서 제가 살면서 경험해온 브랜드를 다양한 시각에서 경험하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팀의 가치에 대해 더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영화와 작품을 제작하면서 저는 그 누구보다 팀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우여곡절을 겪었고, 그에 따라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는지 어떻게 더 끈끈한 결속을 위해 달려갈 수 있는 지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경험이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에 누구보다 부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개인이 아닌 단체의 일원으로서 저라는 사람의 역량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팀 화이트의 지원에 많은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러나 나이키의 'Just do it.'을 떠올리며 용기를 내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 꿈, 용기, 희망,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브랜딩 제작에 많은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오히려 저는 처음이기에 그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할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23 21:2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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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민지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장민지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올해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아직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지 못하였고, 그래서 올해의 목표를 '하고싶은 일 찾기'로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활동은 올해하는 것이 아니지만 여러가지 도전과 경험을 해보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수많은 선택지 중 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느냐?
저는 현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 진학 중이며, 광고.pr.브랜딩을 세부전공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으나 전공을 배우고 각종 활동을 통해 광고.pr.브랜딩이라는 '틀'이 조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활동을 통해 '하고싶은 일'에 대한 틀이 명확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나아가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딩 스토리를 배워나가고자 하는 것이 올해 목표를 위한 마지막 발걸음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한 지식들을 배워나가며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가치를 더 확장하고 싶고, 공통 관심사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브랜드 리더가 무엇인지 탐색해보고 싶습니다. 저라는 브랜드가 매번 하고싶은 일에 열정을 다 하는 브랜드가 될 때까지 그 첫 여정을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 2021-12-23 21: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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