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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윤
안녕하세요. 저는 선한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더를 꿈꾸는 예비 팀화이트 22기, 문지윤입니다.

저는 즐거움을 환기하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 그리고 저를 표현할 수 있는 일을 좋아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일들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저는 그 방법이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에 대한 믿음>
지난 2년 반동안 저는 대학생의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연합단체 인액터스의 일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활동 기간동안 저는 두 가지를 얻었습니다. 첫째, 스스로에 대한 확신입니다. 회의 주관, 시장조사, 기관 컨택, 협업, SNS 운영, 홍보물 제작, 리쿠루팅, 펀딩 오픈 등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면서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몸소 체험했습니다. 둘째, 변화에 대한 믿음입니다. 선한 꿈을 가진 동료들과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간 경험은 저에게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변화를 만들고, 그 변화를 체감했습니다.

<예비 마케터가 생각하는 브랜딩>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프로젝트팀과 동아리 안팎의 소통을 담당하는 홍보팀에서 제품 기획과 홍보 업무에 참여하면서 브랜드가 인간적인 특성을 갖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가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마음 속에 그 존재를 인식시키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브랜드 감성을 공유하는 감성적 경험은 매체를 통해 전달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감성적 경험은 이야기를 통해 만들어집니다. 그 이야기는 경험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동시에 결과적으로 소비자가 무언가를 선택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변화를 만든 경험,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나갈 변화>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고나서 저는 두 가지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그 중 한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에디터 픽을 받았습니다. 텀블벅에서 자발적으로 광고를 띄웠고, 뷰티 방송 프로그램의 마케팅 디렉터로부터 제품을 협찬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기도 했습니다. 제가 팀에서 담당한 역할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만든 일입니다. 저는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경험 마케팅 기획에 대한 열망이 있습니다. 제가 브랜드 감성을 표현한 공간에서 행복감을 느꼈고, 영감을 받아 기획자의 꿈을 키우게 됐기 때문입니다. 경험 마케팅 기획의 일환으로 저는 변화를 이끄는 소셜 캠페인에 대한 기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참여형 캠페인을 바탕으로 참여자 스스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지난 여름, 저는 브랜드 마케터와 함께하는 현직자 직무 부트 캠프를 통해 브랜드 런칭 계획서를 작성했습니다. 저의 기획안은 멘토로부터 '실제 브랜드에서도 사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많이 발견했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세우기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면서 고객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드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소비자와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같이의 가치'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2021-12-23 23:47:14
김상현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sns나 인터넷을 통하여 '팀 화이트'에 대해 많이 접하였는데, 저 역시 그 구성원이 되어 많은 사람들과 여러 정보와 경험들을 공유하며 점차 발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12-23 23:37:44
이현조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나”라는 브랜드를 단단하게 구축해나갈 이현조입니다.
[브랜드가 콘텐츠의 본질이다]
저는 콘텐츠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터는 브랜드가 가진 매력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좋은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저는 “좋은 콘텐츠”가 “좋은 브랜드”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팀화이트를 통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라는 중심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 있어 팀화이트 활동은 콘텐츠 마케터로 향해가는 뚜렷한 한발자국이 될 것입니다.

[심동, 두근거리고 싶어]
누군가 저에게 왜 콘텐츠 마케터를 꿈꾸는가, 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가장 먼저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너무 설레기 때문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저는 브랜드를 분석하고, 어떠한 콘텐츠로 브랜드를 홍보할지 고민하는 과정에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특히 다양한 사람들과 힘을 합쳐 최적의 홍보방안을 모색하는 소통 과정이 저에게 큰 설렘의 순간입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방향에서 “브랜드”를 열정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라는 중심을 배우는 것부터 콘텐츠를 기획하고 시행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팀화이트 활동은 제 꿈을 위해 할 수 있는 최고의 활동입니다. 팀화이트 활동은 저의 삶 한 주에 있어 또 다른 한 주를 기대하게 만드는 설렘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모두 윈-윈할 수 있기에]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에 큰 설렘을 느끼고, 이 길이 나의 길이라고 확신한 후부터 쉼 없이 다양한 활동들로 저의 삶을 채워왔습니다. 2021년의 마무리와 함께 2022년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 시점, 팀화이트라는 또 다른 시작을 기대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된 이유는, 모두가 “진심”이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카데미 한 회 마다 모두가 느낀 점을 가득가득 채워 둔 후기글부터 팀화이트만의 상생 철학까지, 모두가 “진심”으로 브랜드를 대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팀화이트의 모든 활동들은 제 마음 속에 가득찬 열정과 진심을 자극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의 일원이 될 수 있다면, 누구보다 빛나는 눈으로, 떨리는 진심으로 브랜드를 배우겠습니다. 브랜드를 배우며 “나”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브랜드와 소통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까지.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팀화이트 활동,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2021-12-23 23:31:22
박지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박지오입니다.

"내가 가장 잘하고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올해, "브랜딩"이란 개념에 매력을 느끼게 해준 기회들이 지속적으로 찾아왔습니다.

전공과목 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본교 PR 기획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활동 초반에는 단순히 어떤 신박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까? 만을 고민하며 프로그램에 대해서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피드백 과정을 거치며 프로그램을 구상하기 이전에 본교만의 가치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러한 "브랜딩"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이 나오고 수요자에게 논리적인 설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에 대한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과정 중에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간단한 소개 글로 시작했지만, 점차 일상 속에서 내가 느끼는 감정들, 떠오르는 아이디어들, 열정을 쏟았던 경험을 하나씩 담고 사람들과 소통하게 되면서 "나 자신"에 대해 표현하는 것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를 이루는 조각들을 모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나라는 사람을 어떻게 하면 브랜딩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딩과 나의 관계에 대해 알아가게 하는 또 한 번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정의하는 것조차 어렵지만, 팀화이트의 훈련 속에서 브랜드의 가치란 무엇인지, 올바른 브랜딩의 방향성을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열정과 도전 의식을 가진 수많은 사람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나"를 넘어 "우리"의 가치를 깨닫고,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021-12-23 23:30:00
김유성
군대를 제대하고 마케팅/광고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저는 동아리활동과 공모전 참가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분야에 처음 뛰어드는 저에게는 부족하고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런 부분을 채우고 싶었지만 어떤 것들을 어떤식으로 공부하고 준비해야 할 지 막연했습니다.
그러던 중 '나'라는 사람이 하나의 이야기로 전달될 수 있게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여전히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지만 어떤 방향성으로 나아가야할 지 작은 힌트를 얻은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곳의 프로그램이라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 지 몰랐던 저에게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다양하고 실제적인 부분들을 배우고 그것들을 기반으로 삼아 더 성장하는 제가 되고싶습니다.
2021-12-23 23:28:46
유혜경
나만의 가치를 알리는 창업가로 성장
남들과는 다른길을 걷고싶은 마음 보다는 하고 싶은것을 내손으로 해내고싶은 마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남다른 도전정신으로 창업가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새내기 시절부터 다양한 프로젝트의 기획 및 마케팅을 하면서 스타트업에서 일한다는 마인드로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와디즈나 텀블벅 사이트를 통한 펀딩으로 수익을 창출하기도 했습니다. 나름대로 크다고 할 수 있는 수익도 올리고, 그런 매출에 이르기까지 많은 실패의 경험도 있었습니다. 특히 기획/마케팅을 주로 하다보니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았을 때, 좌절감이 들곤 했습니다.
하지만 3년간의 노력, 시간, 결과를 통해 내면적으로 그 과정에서 성장한것은 표현할 수 가 없을 만큼 큰 수확을 얻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회를 보는시각, 대화를 하는 스킬, 파트너와 협업을 하면서 함께 일하는 법 등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경험은 절대 실패보다는 성공에 가까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팀 화이트를 통해서 얻고 싶고, 얻을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창업가로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1-12-23 23:28:19
송혜인
마케팅의 세계에 제대로 빠져보고 싶습니다.

2021년 상반기 한국문화재재단에서 주관하는 ‘2021 궁중문화축전’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축전 홍보 스텝을 맡았습니다. 주로 행사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게시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5월 15일 수료했습니다.

2021년 6월부터 서울 특별시 주관의 대학생 관광 홍보단 ‘트립메이트’ 2기로 활동했습니다. 직접 국내 관광 코스를 계획하고, 실행하여 후속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블로그 게시글과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를 포함하여 19개의 콘텐츠를 제작하였고, 이 중 여럿이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어 공식 계정에 게시되기도 했습니다. 해당 활동은 12월 10일 수료했습니다

위 활동을 통해 발로 뛰며 직접 촬영하고, 그 이미지를 활용한 홍보와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경험을 쌓으며 브랜드 마케팅과 PR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하며 관련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전문적인 활동을 경험하고 싶었고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 등을 얻고 싶은 저에게 알맞은 활동이라고 생각했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1-12-23 23:17:10
황주영
광고홍보학과 전공 수업 중 브랜딩에 관한 수업을 처음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주는 힘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브랜드를 구성하고 있는 브랜드 스토리, 로고, 슬로건이 어떻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형성하는지를 배우며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휴학 이후 간단한 개인 사업을 해보고자 계획 단계에 있는데 한 친구의 질문 '그래서 넌 그걸 왜 파는 건데'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나'의 이야기와 '나'의 시간이 담긴 물건을 팔아 유대감을 얻고싶었다는 결론을 내리게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결국 나를 담아낸 브랜드를 만드는 것, 나를 브랜딩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지인을 통해 팀 화이트를 소개받아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배움이라 생각해 신청했습니다.
2021-12-23 23:15:08
서유리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서유리입니다. 저는 내년에 광고pr브랜딩을 이중전공으로 할 계획입니다. 브랜딩 관련 이중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고등학생 때부터 광고에 관심이 많았고 제가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를 2가지 사례를 통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광고와 브랜딩 관련 진로를 생각했기 때문에 교내의 기획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기획팀에서는 직접 현장 체험 학습을 기획하고 답사하여 기획안을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기획안들을 학교 복도의 게시판에 전시하고 학생들이 투표를 하여서 선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좋은 기획안을 만들어야 많은 학생들에게 선택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직접 현장에 가서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기획을 잘 만들어도 학생들에게 투표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우선 학생들의 기억에 남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임팩트있는 이미지를 사용해서 홍보를 했습니다. 저는 디즈니 겨울왕국 포스터를 활용해서 화려한 포스터를 만들어 이목을 끌었습니다. 반짝이는 눈꽃을 활용하면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학생들이 모두 네모난 A4 용지에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려서 포스터를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A4 용지가 네모라는 틀에서 벗어나 눈꽃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방식을 추구했습니다. 결국 제 아이디어 덕분에 저희 기획안이 선정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활동을 통해 저는 좋은 제품, 좋은 기획안이 있다고 해도 사람들에게 관심을 못 받고 홍보를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홍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홍보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브랜딩하고 홍보하는 일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디어가 특출나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해내기도 합니다. 틀에 박힌 사고를 하지 않고 틀을 깨고 새로운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올해 초에 아울렛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하는 일이라 어색했지만 매장의 옷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셔츠 사이즈 재는 법, 옷 종류별 위치를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여성 손님과 남성 손님의 특징을 파악하고 성별과 나이대에 맞게 옷을 홍보하는 방식을 달리 했습니다. 또한, 마스크를 썼음에도 사람들을 잘 기억해서 손님들과 친해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저만의 방법으로 옷을 판매한 결과 며칠 후 점장님께 오늘 매출 1등을 했다며 제 덕분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사람들과 의사소통 하고 무언가를 홍보하고 빠르게 파악하는 일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사람들과 잘 소통하는 데에는 그 누구보다 가장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재능을 팀화이트에서 펼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목적과 '몽골어과'가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마케팅과 브랜딩을 공부해서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을 외국에 홍보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국가의 언어를 아는 것이 저의 큰 재능입니다. 따라서 마케팅과 관련된 전공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마케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팀화이트 인스타그램에서 선배기수의 성장 스토리를 본적이 있습니다. 저 역시 모교 멘토링을 간 적이 있습니다. 내 후배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다는게 무척이나 뿌듯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도 영향력 있는 활동을 하여서 다음 기수에게 희망을 주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2021-12-23 23:14:50
이새하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이새하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sns 광고를 통해 제품을 접하고 구매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무분별하게 많은 제품들에 노출되는 만큼, 소비자가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은 브랜드입니다. 일명 ‘어디서 본’ 브랜드는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행위로 이어지게 합니다. 따라서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좋은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우기 위하여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이미 수많은 브랜드들을 접해왔지만 정작 브랜드 메이킹이 어떤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지 알지 못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메이킹에 대해 배워 좋은 브랜드를 만드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1-12-23 23: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