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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미
2021-12-25 07:27:36
한영은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서.
2021-12-25 02:19:31
김소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소연입니다. 저에게는 펜팔친구 Susannah가 있습니다. 5년 전, K-pop으로 한국이 세계적으로 유명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한국에 대한 외국인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본 후 현실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잔나에게라도 한국을 자세히 알리고 싶어 화폐나 음악 등 문화를 보여주는 선물을 보내기도 하고 기본적인 한글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홍삼사탕을 보내주었더니 친구들과 함께 먹고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며 덕분에 친구들이 한국을 알게 되었다고 고마워 한 일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을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까에 관심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무언가를 인상 깊게 알리려는 광고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했고 이를 발표수업에 연결해 “발표를 광고처럼 시각적으로 전달하면 친구들이 더 집중하여 전달력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후 프레젠테이션과 UCC 제작 프로그램의 효과들을 독학하며 모든 발표수업과 팀별 과제에 사용하였고 나중에는 효과들을 결합시키거나 재생시간을 조정하는 등 저의 제작 실력은 늘어갔습니다. 특히 생활과 윤리 시간에는 동물실험 찬반에 관한 발표에 아이폰 광고를 패러디하는 기법을 사용하여 발표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저의 프레젠테이션이 모든 반에 소개되었습니다.
이렇게 광고 마케팅에 관심이 생긴 저는 경영학과에 입학하게 되었고 마케팅관리 등을 배우다 보니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스포츠는 나이키 아디다스, 음료는 코카콜라 커피는 스타벅스, 햄버거는 맥도날드 롯데리아, 편의점은 씨유 등의 대표적인 브랜드와 일반 가게가 있으면 우리는 자연스레 익숙한 브랜드를 찾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하나의 브랜드를 생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난 후 브랜드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대학에서 배우는 것보다 심층적이고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딩에 대한 제 열정을 표출하기에 적절한 활동이라고 생각했고 주저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고 브랜딩에 대한 꿈을 펼칠 디딤돌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2021-12-24 17:01:34
김동하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서
2021-12-24 12:44:44
이혜림
학교를 다니는 내내 전공에 관한 공부를 하였지만 실제로 역량을 펼쳐볼 기회는 적었습니다. 다양한 학교 행사에도 참여해보고 동아리 활동으로도 배워왔던 전공들을 녹여볼 기회가 있었지만 아직도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전과 같은 대외활동에 참여해보며 저의 부족한 역량들을 더 키워보고 싶은 욕망이 불타올랐습니다. 곧 졸업을 앞둔 학년이지만 실전적인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아직은 부족한 실력들이지만 브랜드에 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지지않을 자신이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2-24 11:24:02
홍연재
다양한 브랜드를 연구하고 각각의 독자적인 특징과 마케팅 전략을 분석해 보다 다양한 콘텐츠에 적용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021-12-24 00:01:33
조연진
안녕하세요, 실패를 극복하고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저의 캐치프레이즈는 ‘조연진진자라 지리지리자’입니다. 흘러가는대로 살되 흥미로운 일에는 열정을 다해 일단 해 보는 제 삶의 태도를 담았습니다. 학창 시절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에 푹 빠져 밤을 새우고 공부를 소홀히 한 탓에 고생 끝에 대학생이 됐기에 요즘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 프로필 소개란에도 소속을 설명하기보다 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이 문구를 적습니다. 그리고 어딘가에 정체되어 방향을 잃은 것 같을 때는 주문처럼 제 자신을 브랜딩합니다. 조연진진자라, 지리지리자.
학창 시절 이마트에서 노브랜드를 처음 론칭했을 때 조금 의아했습니다. 브랜드가 아니라 노브랜드라고 하지만, 결국 브랜드 아닌가? 하지만 브랜드 이름값보다는 실속있는 상품을 팔것 같은 이미지로 자리잡아 인기를 끄는 것을 보고 이때부터 브랜드와 마케팅의 힘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대학에 와서 뮤직비디오 스튜디오 대표를 하고 단편영화, 의류, 모바일과 T 커머스 분야에서 열정을 다하며 광고와 홍보 분야에 예술적 감각을 더해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홈쇼핑 현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같은 명품 가방이어도 창고에 덩그러니 있을 때와 잘 준비되어 스튜디오에 쇼호스트가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면서 어루만져 팔 때 그 가치가 달라 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딩에 직접 참여해보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난 학기 경영학 복수전공을 하며 마케팅 수업을 들었는데, 브랜딩 방법에 대해 간단히 배우며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이 그림을 채색하고 누군가에게 판매할 수 있는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2021-12-24 00:00:33
김이진
도전을 통해 행복을 얻고 그 행복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고 싶은 지원자 김이진입니다. 사람들은 브랜드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가늠하고, 때로는 그것을 사랑하기도 합니다. 제 아버지께서도 브랜드를 만들어내셨고 프렌차이즈화를 통해 성공을 이루셨기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브랜드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간결하면서도 잘 기억되는 이름을 함께 생각하고 브랜드 로고를 함께 구상하고 만들어보는 경험은 제게 브랜드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제 분석력과 사람들과의 소통, 상생을 통한 해결능력은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대학 비영리조직론 강의 중 비영리조직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보고서를 쓰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비영리조직의 브랜드 홍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대한적십자사의 유튜브 채널을 중점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의 트레이드 마크를 사용하지 않은 생뚱맞은 채널 로고와 이름, 영상의 통일성, 홍보 웹드라마 주제의 일관성을 문제점으로 분석했고, 해결방안으로는 브랜드의 정체성의 유지와 홍보를 제시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고, 브랜드의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모색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팀과 함께 의논하며 저와 주변 사람들, 나아가 사회까지도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3 23:59:14
최우진
세상을 바꾸고자하는 꿈을 가진, 그런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일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최우진입니다.


2-3년 전 블로그 이웃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매주 정성스럽게 기록된 포스팅엔 단단한 내면과 자신의 앞 날에 대한 확신을 가진 사람의 모습이 나타나 있었습니다. 제가 느꼈던 개인의 힘, 그 사람에 대한 믿음, 그것을 넘어 그 사람이 했던 활동마저도 궁금하게 만들고 꼭 해보고 싶다고 느끼게 하는 것. 그런 끌어당김이 바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철학과 목표를 내세우는 기업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나 많은 기업의 탄생과 죽음이 수없이 반복되듯, 그들이 세운 기둥을 단단히 만드는 건 쉽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기업. 그 키는 바로 브랜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브랜드가 성장하기 위해선 속해 있는 개인들 또한 기업이 지향하는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본질이라는 깊은 것을 탐구하기 위해선 각 개인의 내면 또한 깊게 사유해야 합니다.

개인의 성장을 넘어, 누군가의 꿈을 실현시켜줄 브랜드에 대한 폭넓은 이해. 값진 이 두가지를 팀화이트를 통해 이루고 싶었습니다. 또한 나 혼자만이 아닌 비슷한 꿈과 포부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배우며 성장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며 글쓰기에 대한 고민을 했던 저의 역량을 팀화이트에서 유감없이 발휘하고 싶습니다!
2021-12-23 23:59:08
양소연
‘브랜드’라는 단어를 읽으면 가슴이 떨립니다.
막 대학에 입학했을 무렵, 배달의 민족 CBO인 장인성님의 책 ‘마케터의 일’을 읽고 ‘마케팅은 참 설레는 일이구나.’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파는 사람은 팔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사람들이 사지 않고 그냥 지나가면 이 좋은 걸 왜 안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사게 하는 사람은 사는 사람의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왜'사고 '왜'사지 않는지 상상합니다.
어떤 마음을 만족시켜서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합니다.”

저자는 책에서 위와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마케팅 그리고 브랜딩을 단순히 ‘잘 팔리는 제품 그리고 상표 만들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제시하는 브랜드 영향력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은 소비자들과 진심으로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넘쳐나는 데이터를 보더라도, 어떤 마음에서 사람들이 움직였는지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용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볼 줄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저 자신을 마케팅의 교재로 삼고는 합니다. 제가 어떨 때 브랜드에 마음이 움직이는지,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제시할 때 설레는지, 사고 싶어지는지, 팬이 되는지에 대해 공부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많은 것을 즐기고 경험하려 합니다. 그것이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행동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제 삶에 의미있는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제 경험을 팀원들과 나누고, 팀원들로부터 배우며 새로운 시야를 넓히고 싶습니다.
2021-12-23 23:5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