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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혜 |
| 안녕하세요! 저만의 개성을 브랜드로 만들어보고 싶은 장지혜 입니다! 저는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경험해보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영학을 부전공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배우며 다양한 브랜드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성공한 브랜드들처럼 저의 신념을 가득 담고 사람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기회를 찾아보았고 팀 화이트를 찾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기획하고 연구하며 경험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저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희망합니다. |
| 2021-12-27 03: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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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승민 |
| 저는 교육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서 교육 쪽 기업에 취업을 해서 교육 내용이나 커리큘럼, 연관된 중요 내용등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서 홍보하는 역할을 맡고 싶습니다. 그래서 2학년 때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해서 마케팅에 관한 전공지식을 쌓아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학과 내에서 배우는 교육과정의 내용으로는 한계가 있고, 1학년 때부터 그 학과의 수업을 듣지 않았다보니, 따라 갈 수 있을지 막연하게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방학 기간 동안 관련된 내용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찼던 중에 주로 대외활동을 찾는 사이트인 올콘에서 '한국소비자포럼'이라는 단어에 이끌려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1년도에 KT&G 상상유니브에서 주관한 상상마케팅 스쿨 2021 SUMMER 프로그램에서 스타트업의 특징을 파악하고 그 특징을 주제로 홍보하는 UCC를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마케팅 하는 것이 경영학과 쪽에서 중요하고, 처음 해보는 마케팅 관련된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미래의 교육 마케터가 됙기 위한 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
| 2021-12-26 23:3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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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윤 |
제가 공고를 알게 되었을 땐 모집 기간이 지났지만
신청 페이지가 열려있다는 것은 기회의 신호라고
생각하여 이번 기회를 꼭 잡아보고 싶어 지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키의 슬로건처럼 JUST DO IT,
도전하며 살아왔고 이제는 KEEP GOING 중인
25살 오지윤입니다.
저는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열등감을 많이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어린 시절부터 패션에 민감했고 어떻게 하면 멋있어 보일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어릴 땐 미국이라는 나라에 가면 멋있으리라 생각했고
고등학생 때 모 재단에서 주관하는 친선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 1년간 미국에서 유럽 남미 아시아 등등 14개국 친구들과 교류했고 세상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저는 스스로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그 후 한국에 돌아와서 학생회장, 댄스부, 각종 교내대회 등 할 수 있는 도전은 다 해본 것 같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는 옷이 좋아서 시작한 패션디자인 공부와 양장 기능사라는 국가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옷을 좋아하는 것과 옷을 디자인하는 것은 다른 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저는 사회에서 직접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합니다.
그 때 부모님의 반대는 심했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다는 생각하나로 저는 돈을 벌면서 꿈을 찾기로 합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컴퓨터로 이것저것 사진 붙이기를 좋아했던 것을 살려 포토샵 자격증을 따고 쇼핑몰 웹디자이너로 취업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이 또한 제가 원하는 길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쇼핑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으로 익힐 수 있었지요. 그 후 나와서 한 것이 의류 쇼핑몰 창업입니다. 정말 열정 하나로 시작했지만 치열한 경쟁에 자본까지 없던 22살의 저는 현실의 고배를 맛보며 결국 실패하고 맙니다.
이쯤 되면 단지 난 다양한 인생을 살아보고 싶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23살에는 연극영화과 입시에 도전하게 됩니다. 하지만 연기뿐만이 아닌 무용, 보컬, 외모 관리 등등 이것 또한 엄청난 인내와 전략이 필요한 길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JUST DO IT으로 시작한 저는
25살 인생을 살면서 놓치고 있던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KEEP GOING입니다.
일찍 시작했기에 마음껏 도전할 수 있었고
금방 포기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100% 나에게 맞는 일은 없지만
이것도 계속 나아가다 보면
내가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는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걸 알았기에
버티는 힘의 중요성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금까지 제 인생에서
찾은 저 만의 스킬들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전부 사용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패션을 주제로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고
시작하자마자 첫 영상은 13만 회 조회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용돈벌이 부업으로 시작한 SNS 마케팅 알바는
매출이 줄어서 고민이었던 가죽 공방의
문제점들을 분석해 사진촬영, 카피라이팅,
상세페이지 등 전부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3개월만에 매출을 2배이상 올리며
마케팅 디자인 실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세상에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다는
팀화이트의 문구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라는 하나의 브랜드에서,
여러분들의 경험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나아가 그 배움으로 저스스로도,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 가치에도
빛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리더
팀화이트의 꿈에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26 21: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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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균 |
'크래프트 소다'라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장르의 F&B 스타트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최근들어 많은 사람들이 수제맥주,스폐셜티 커피를 즐겨마시듯 차별화 된 브랜딩으로 크래프트 소다 문화를 널리 전파하고 무브먼트를 일으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을 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뜻이 맞는 팀원들이 있다면 창업 팀원으로써 함께해보고 싶은 생각 역시 있습니다.
'가장 나다운 것'이 브랜드라는 기존의 배움을 바탕으로 나에 대해 좀더 고민하고, 이를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심도있는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또한 소비자의 시각으로 보는 법 역시 기르고 싶습니다. |
| 2021-12-26 20:5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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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재 |
| 어릴 적에 가정 형펀의 문제로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해야 했고, 인문계 고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관광경영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2년 전에 영상 편집의 매력을 느끼고 학교와는 별개로 영상 편집을 공부했으며, 그 과정에서 기본적인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어릴 적에 포기했던 꿈이 되살아났고, 현재는 영상 편집과 디자인, 그리고 전공 과목인 관광학을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전공 학생들보다 많이 뒤쳐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연습에 남들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는 부족한 디자인 역량을 키울 뿐만 아니라, 인생에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6 18:2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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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나연 |
책을 읽을 때 상상하며 읽으면 좋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운 좋게도 어릴 적부터 책을 읽으며 수많은 상상을 해왔는데, 그러다 보니 하나의 습관이 생겼습니다.
바로 그 책의 `색깔`을 하나의 말로 정의하는 것.
그 습관이 삶의 방식에도 이어져 아르바이트, 동아리, 그 무엇이든 어떤 활동을 하게 되면 그 단체만의 `색깔`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달콤한 빵을 파는 베이커리에서는 그 달콤함이 주는 기분 좋음을 표현하고 싶어 인사와 고객 대응 시에 꾸밈 표현을 넣기도 했고, 편의점에서는 마치 어릴 적부터 드나들던 집 앞 슈퍼처럼 편안한 느낌을 드리고 싶어 `어서 오세요.`라는 말보다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운영진을 맡게 된 `리그오브레전드` 동아리에서는 마치 강아지 같은 포근한 마스코트를 활용해 늘 귀엽고 친근한 느낌의 이벤트 페이지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어떤 단체만의 색깔을 더욱 주목받도록 표현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러한 관심사를 브랜딩, 마케팅과도 연결 지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치 문어발처럼 이곳저곳에 뻗어져 있는 관심사를 모으면 하나의 브랜드를 어필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을 두게 되고 관련한 교육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의 모집공고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 후기들을 하나씩 읽으며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 안에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보고 싶다." |
| 2021-12-26 17:5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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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주 |
안녕하세요.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 김예주입니다.
저는 다양한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참여해왔습니다.
경영학과도 복수전공하고 있고 다양한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참여해왔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이론적으로 배우는 내용에는 한계가 있었고 대외활동 경험들도 실무라기엔 부족한 느낌이 들어 더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부하고 저를 성장시킬 수 있을 것 같아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6 09:4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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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유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장유림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막연하게 마케팅에 관심이 있다고만 생각해왔습니다. 마케팅에는 정말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알아보던 중 한 회사의 웹사이트를 통해 브랜드 마케터라는 것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그 브랜드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브랜드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저의 꿈과 미래를 분명하게 하고 싶습니다. |
| 2021-12-26 03:3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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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찬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지원자 이호찬입니다.
경제학에선 사람들은 모두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내린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는 현실과는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경제학에서 말하는 인간과는 다르게 현실의 인간은 합리적일 순 있어도 이성적이진 못한 존재입니다.자신 스스로는 합리적이라 생각한 판단이어도 합리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판단일 경우가 더 많은 게 인간이죠.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이란 이러한 인간의 '불완전한 합리성'을 최대한 이용하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자신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얼마나 잘 설명할 수 있으며 자신들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얼마나 설득할 수 있는지가 브랜딩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며 공상을 자주 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머릿속은 항상 다양한 아이디어들로 꽉 차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제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들을 현실로 끌어내 풀어낼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팀 화이트 프로젝트를 보고 이곳에선 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잘 풀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끌어내 제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
| 2021-12-26 00:4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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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박정현입니다.
브랜딩은 남들과 구별되는 우리만의 특정 가치를 나타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존재하고, 작용합니다. 처음에 저의 얄팍한 생각으로는 브랜딩을 간단한 작업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단순히 남들보다 우월하고, 특이하고, 혁신적이고 친화적인 가치를 내세우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학교 수업 중 개인 브랜드를 세우는 것을 생각해보라는 교수님의 말을 듣고는, 앞서 말한 가치들을 어떻게 내세울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브랜딩이 무엇을 내세우는 지도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내세워야 하는지 막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슬로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를 보고 팀화이트의 활동은 저의 갈증을 해결해줄 뿐만 아니라, 제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도할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라는 불씨가 도화선에 닿은 결과, 새로운 기술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이에 따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것을 세계가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용돌이 치는 세계 속 브랜딩은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기둥이 될 것이며, 발전의 방향성을 지켜주는 빛이 되어 줄 것입니다. 팀화이트과 함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
| 2021-12-25 19:3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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