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희정 |
|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장점을 극대화하고 남들과의 ‘차별점’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과정, 그 차별화가 된 무언가가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저를 강력하게 움직였습니다.언젠가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창업하는 것이 꿈인 저한테 이번 팀 화이트의 22기 모집은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입니다.새로운 사람들과 진정한 경험을 창조하고 소비자와 진실한 관계를 구축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고 싶어서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7 20:20:40 |
|
|
| 정민지 |
| 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
| 2021-12-27 20:06:56 |
|
|
| 김서진 |
| 우연한 기회로 전통문화 창업 공모전에 참여하며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타트업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브랜딩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브랜딩은 하나의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가는 일이고, 고객들은 그 작품을 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딩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고 미래에 제가 만들어갈 기업을 어떻게 성장시켜야할지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
| 2021-12-27 19:34:30 |
|
|
| 서민곀 |
| 대학원에 재학중이면서 창업준비를 위해 공부를 하면서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제가 하고 싶은 창업브랜드를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
| 2021-12-27 19:19:54 |
|
|
| 강수정 |
| 안녕하세요! 한학기동안 의미있는 경험을 하고자 신청한 강수정입니다. 마케팅 수업에서 브랜드의 강점을 분석하고 그 브랜드에 맞는 옷을 디자인하면서 처음 브랜드 라는것에 대해 생각하게되었습니다. 브랜드는 곧 나의 가치관을 나타내는 하나의 표현의 수단인데 브랜드를 제대로 구축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저의 아이덴티티가 담겨진 브랜드를 제대로 구축해보고 싶고 그 중요성에 대해 새기면서 삶의 방향을 잡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 2021-12-27 19:03:09 |
|
|
| 박지원 |
안녕하세요 저는 ‘branding with mine’의 박지원 입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은 ? -> 이를 사람들에게 어떻게? -> 브랜드 성장을 위해서는?
제가 이번 여름방학 때 끊임 없이 생각했던 루틴입니다. 제가 하고싶은 것을 이루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것을 브랜드화 시켜 더 큰 꿈을 갖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루틴으로 목표를 달성 했던 일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 한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사진을 사랑하고 이를 제 삶과 연관 짓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했습니다. 저는 사진이 하고 싶었고 이를 처음에 사람들에게 어떻게 알릴지에 대해 고민해 보았고 제가 찍은 사진으로 엽서를 만들어보자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제가 찍었던 사진 중 마음에 드는 4장의 사진을 골랐고 이 사진들을 포토샵을 통해 색감, 빛 조절 등 엽서 스러운 사진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 사이트를 통해 엽서 주문을 했습니다. 여기 까지가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아는 단계였습니다. 자 이제는 그럼 사람들에게 내가 엽서를 판매할 것이라는 정보를 알려야겠죠? 그래서 저는 제 엽서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였습니다. 그곳에는 제가 이 브랜드를 만든 이유, 이를 통해 제가 얻고자 하는 바, 엽서 제작 과정, 주문 방법, 가격 등 소비자를 고려하면서도 제 브랜드의 정체성이 확실히 드러나도록 만들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갬성’을 좋아하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하지만 그 갬성이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요? 맨 처음에는 ‘갬성’ 등장 자체가 큰 파장을 가져왔죠 그것이 곧 힘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갬성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결국 의미 없는 갬성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만들어진 갬성’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갬성’은 억지로 만들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연출은 브랜드의 리더가 하지만 갬성은 소비자 스스로 느껴야하는 것이죠. 브랜드는 소비자의 니즈와 브랜드의 정체성에 힘을 쓰고 그 후는 소비자의 몫입니다. 물론 소비자의 나머지 몫까지 그림에 포함해야 하는 것이 브랜드 이지만요.
저는 이러한 저의 생각으로 인스타그램을 꾸며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정체성, 브랜드의 정체성, 엽서 속 들어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주문했던 엽서들은 모두 팔리게 되었고 사람들은 제가 의도한 저의 감성을 알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실질적으로 판매한 물건은 ‘엽서’이지만 저는 더 많은 것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는 저 박지원 이라는 사람도 포함됩니다. 저의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공유하고 경험으로 이어지는 저의 사진을 통해 소비자들의 경험으로 이어지게 해주는 것이죠. 소비자와 저라는 브랜드가 엮여 하나의 실이 연결된 것입니다. 이러한 실이 하나 둘 늘어나면 언젠간 저 박지원이라는 브랜드가 더 널리 퍼지지 않을까요? 이것이 바로 branding with mine 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순서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서? 라는 질문에는 그럼 어떻게 답변할 수 있을까요? 위에 바로 말했듯이 저 박지원을 먼저 브랜딩화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나중 순서로 박지원 안에 있는 요소들의 브랜딩화가 이루어지는 것이죠. 그리고 저는 지금 이 저는 사진에 국한 되지 않고 앞으로 패션, 영상에 대해 서도 분야를 넓힐 예정입니다. 이것이 ‘braning with mine’ 박지원의 목표 입니다.
하고 싶은 분야도 많고 아직 열심히 달려가는 대학생이지만 저는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하며 저를 브랜딩 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이런 방법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3학년에 올라가기전 겨울 방학, 팀 화이트의 멤버로 합격하여 진짜 제가 필요한 부분을 배우며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제 자신을 위한 공부가 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는 누가 봐도 ‘저사람은 박지원이다’ 하는 순간이 저에게 찾아오게 제가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그 기회를 잡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 박지원 이라는 사람과 팀 화이트의 멤버로 활동할 기회를 주시지 않겠습니까? |
| 2021-12-27 18:21:13 |
|
|
| 정효민 |
안녕하세요 Why not change the world?
소비자의 세상을 행복으로 채우고 싶은 브랜드 ‘정효민’입니다.
정효민은 어떤 브랜드일까요? ‘세상과 함께 속도를 맞춰 걷는 브랜드’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먼저 들여다보고 New Style에 도전할 기회와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오늘을 고민하는 사회에게꿈을 꿀 여유를 선물해줍니다. 세상의 니즈와 움직임에
반응하는 제 브랜드는 공감이라는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을 파는 베스킨 라빈스
'이제는 가전을 나답게' 사람과 사회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삼성 전자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 노브랜드,'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함께 하는 닌텐도
수많은 브랜드는 자신들만의 색깔로 꿈을 표현하는 브랜드 리더들은 모여 세상을
변화 시키는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는 소비를 통해 자신들의 다양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미닝 아웃' 하기에 저는 팀 화이트와 앞으로 어떤 가치를 지향하면 좋을지, 나는 어떤 브랜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지 세상을 바꾸기 위한 시도를 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왜 스타벅스의 캐모마일 릴렉서는 품절 대란이 일어났을까요? 소비자들에게는 의미를 선물한 것입니다.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 계절 음료를 마시며 한 해를 릴렉스하며 특별한 연말을 선물해주기 때문입니다.
노티드 도넛은 예쁜 도넛과 굿즈 및 사진으로 브랜드 가치를 디자인하는 능력이 매우 좋습니다. 지친 사회에 소비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물해주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콘텐츠를 기획하고 함께 성장하는 서포터즈가 되고 싶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지 분께서는 특정 회사의 라면만 믿고 드실 수 있었던 사례, 소비자의 마음과 색깔을 제일 잘 반영해준다는 호감형 브랜드 애플 등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어떻게 더 많은 기회와 용기를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될지 고민하고, 세상을 바꿀 힘을 함께 모아 정직하고 공감 능력이 뛰어난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환경과 사회와 기업이 지속 가능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세상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정효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27 16:04:15 |
|
|
| 이지연 |
| 지난 학기에 경영 관련 교양을 들으며 현시대에 있어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브랜딩에 대해 더 심층적으로 배우고 또 다른 팀원들과도 시너지효과를 내며 훌륭한 마케터가 될 수 있는 역량을 쌓고 싶습니다. |
| 2021-12-27 14:00:04 |
|
|
| 이지원 |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상생할 수 있게 되고->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
안녕하세요! '상생'으로 성장해온, 앞으로도 '상생'으로 성장해나갈 이지원 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차세대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먼저, 본인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브랜딩 할 줄 아는게 기본이라 생각하기에
저는 이 자리에서 오늘 ▶상생하는 동그라미,이지원◀이라는 브랜드를 소개하려 합니다.
● 상호보완적인 삼각김밥이 목표인 동그라미
제 별명은 동그라미 입니다. 어느곳에 가도 유하게 둥글둥글 사람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이 별명은 제가 스스로 지었습니다. 별명을 좋은 방향으로 붙여주면 그 사람에게 아이덴티디,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 같아서 저는 주위 친한 친구들이나 친한 지인들에게 별명 붙여주는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의 별명은 세모라고 지어줬습니다. 저와는 반대로 강인하고 냉철한 멋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장점을 살려서 지어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라며 우리의 목표는 서로의 장단점이 섞여 유하면서도 냉철한 카리스마도 갖춘 '삼각김밥'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처럼 사람과 사람관계는 삼각김밥처럼 상호보완적인 관계, 상생하는 사이가 되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상생하는 동그라미
상생의 가치를 몸소 경험한 사례도 있는데요, 교내에서 세이온이라는 교내홍보동아리에서 마케팅 신입부원으로 있었을 때 일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연초에 교내 동아리들을 홍보하는 행사가 있었는데, 저희 동아리 부서와 다른 동아리 부서가 홍보 부스의 자리 선점을 두고서 마찰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상황을 두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각자 서로의 동아리 홍보 부스가 센터자리, 가장 넓은 부스면 하는 바람이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겨난 트러블이었고 해년마다 번갈아가면서 자리 주도권을 나눠가졌지만, 이번년도엔 그럴 수 없었던 특수한 예외상황이 있어서 어느 한 팀이 양보를 해야했습니다. 그렇지만 양보를 하기엔 남은 자리가 너무 좁고 모퉁이라서 여러모로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희 동아리 팀장언니와 상대 동아리 팀장언니가 가위바위보로 결정을 하자고 했는데, 제가 그때 신입부원임에도 용기를 내어 '부스를 함께 쓰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모두가 무의식중으로 당연하게 '한 부스엔 한 동아리'라고 생각했었기에 다들 당황했지만, 저의 생각은 좀 달랐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교내홍보동아리고 상대동아리는 댄스동아리이기 때문에 저희 동아리에서는 댄스동아리팀을 저희 동아리의 특색인 인터뷰팀과 방송팀이 나서서 연예인들을 홍보해주는 식으로 관심을 끌고, 반대로 댄스동아리팀에서는 자신들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나 공연 홍보 포스터 제작을 저희 홍보 동아리에서 제작할 수 있다는 식으로 각자 동아리들의 장점과 특색을 살림과 동시에 서로가 win-win할 수 있는 지점들을 엮어서 함께 한다면, 양쪽 동아리 모두가 각각 홍보를 할 때보다 홍보의 효과가 더 극대화 될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저의 의견이 받아들여져서 두 동아리가 상생하며 저의 예측에 맞게 함께한 부스에 발걸음 해준 학생들이 홍보 부스들 중에 가장 많았습니다. 저는 이때의 이 경험이 아직도 짜릿하게 몸에 남아있습니다.
두번째 사례로는,제가 미국에서 잠시 고등학교를 다닐적에 '크로스컨트리'라는 마라톤과 비슷한 스포츠 클럽에 속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미국이라는 낯선땅에서 친구들도 사귀어야하고, 적응을 해야하니 무작정 용기내서 들어갔었는데, 국적이 워낙 다양하니 머리색부터 피부색까지 모든것이 제각각 다양하고, 체격도 다른 20명이 한 팀으로 이뤄져서 처음에는 너무나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이 친구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에 학교 이름을 걸고서 한 팀으로 출전해 릴레이 경주를 해야하기 위해선 '단합'이 가장 중요한데 정말 극과 극으로 다양한 20명이 단합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저는 저 나름대로 그 친구들과 코치분들과 잘 어울리기 위해서 영어도 못하고, 체력도 다른 친구들보다 제일 약한 팀 내 꼴찌인 내가 뭘 해야 팀에 민폐를 안끼치고 도움이 조금이라도 될 수 있을까 하다가 '매훈련 시작전에 힘이 되는 글귀를 적은 작은 쪽찌를 모두에게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힘이 되는 글귀나 명언들 읽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 국적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화이팅! 넌 할 수 있어! 힘내자!' 이런 긍정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는 모두에게 통하는 진심일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멤버 20명 모두에게 동일한 글귀를 줬었는데 첫날 반응이 너무 예상외로 좋아서 너무 신나가지고 그 다음 훈련때부터는 20명 제각각에게 필요한 글귀를 적어줬습니다. 에이스인 친구에게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류의 부담감을 덜어주는 말을, 캡틴인 친구에게는 '정말 고생많아, 너 덕분이야, 고마워'류의 수고를 인정해주는 말을, 요새 부진한 친구에게는 '터널은 곧 끝날거야, 우리 조금만 더 버텨보자'류의 힘내자라는 희망을 줄 수 있는 진심을 전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별것아니고 단순한 글귀 쪽찌로부터 각자 훈련 전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게 되서 단합에 큰 힘이 되었다는 코치 선생님의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친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팀의 단합에 큰 영향을 줬다는게 저에게는 가슴 벅찬 경험이었습니다.
윗 경험들로 저는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가지다보면->상생할 수 있게 되고->그것은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정말 기쁜 일이구나★ 라는 것을 정말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은 단지 삶을 살면서 중요한 가치인것 뿐만이 아니라 브랜드를 마케팅하는데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결국 사람처럼 유형이든, 기업의 가치 또는 사회의 가치처럼 무형의 것들의 귀한 특성을 발견해내서 그것에 의미있는 가치를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붙여줌으로서 기업또는 사회에 숨.생기.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귀한 '상생의 가치'를 팀화이트와 함께 실현해보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저의 꿈은 신생 스타트업들에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아이가 태어나서 부모가 이름을 붙여주듯, 별명을 붙여주듯이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 숨쉬게 하는 귀한 일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은 너무나도 부족한 점이 많고, 배워야할 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팀화이트에서 만나게 될 좋은 분들과 함께 상생하면서 서로 상호보완적인 선한영향력 미치면서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상생할 자세가 되어있고, 상생할 열정과 노력이 준비되어있는 '상생하는 동그라미 이지원' 이었습니다. 바쁘신 귀한 시간내어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2021-12-27 13:49:52 |
|
|
| 이지원 |
| 마케팅 인턴을 하면서 브랜드 마케팅에 제가 흥미를 느끼고 더 깊이 배우고싶다는 니즈가 생겼습니다. 팀화이트라면 제가 목표하는 지향점에 도달을 수 있도록 좋은 발판이 되어줄 수 있을 것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7 13:48: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