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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소원 |
| 국어국문학과이지만,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전문 지식은 부족하지만 국어국문학과로서 세상에 대한 지식은 많이 축적하였습니다. 또한 배우고 싶은 학문을 배우고 탐구한 사람이야 말로 마케팅의 기본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마케팅은 홍보 대상을 꼼꼼히 공부하고 잘 알며, 애정하는 마음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이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문 지식을 쌓고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
| 2021-12-28 15: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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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경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김민경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백 번 듣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이라는 말이 있죠. 저는 현재 대학에서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있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수업을 통해 브랜드의 정의와 브랜드를 구성하는 브랜드 에쿼티와 관련 개념 등등에 대해 배웠습니다. 수업을 통해 브랜드의 이론을 백번들었으나 아직 경험을 하지 못해본 단계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경험을 쌓아가고 싶습니다. 제품은 경쟁사가 복제할 수 있지만 브랜드는 유일무이하다는 말 처럼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유일무이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브랜딩을 배워하고 싶습니다. |
| 2021-12-28 14:4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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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예라라고 합니다.
SNS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만큼 흘러나오는 정보의 홍수로 개개인에게 주어지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선택권이 주어진 현재, 사람들은 "눈에 띄는" 것들에 더 주목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을 가장 유력한 방법이 획기적인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뿌리를 깊게 내린 브랜드들을 비집고 들어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브랜드를 고안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영을 전공으로 택할 때부터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마케팅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배울 기회가 있었습니다. 가볍게만 생각했던 제 기존 생각과는 달리 훨씬 복잡하고 체계적으로 구상하여 탄생하는 것이 브랜드였습니다. 그 이후 저는 제가 꿈꾸는 커리어를 쌓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겨나는지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이론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콘텐츠를 기획해보면서 실무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팀 화이트의 경험이 그 무엇보다도 값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팀 화이트가 가장 저를 성장시켜줄 수 있는 길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누군가와 머리를 맞대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계속해서 고민해 모두의 감탄을 받을 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활동을 밑바탕으로 앞으로 더 많이 생겨날 기업들의 브랜드를 더욱 빛나게 해줄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1-12-28 12: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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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영 |
| 콘텐츠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굉장히 컸는데 과가 유통마케팅학과인 만큼 브랜드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는 것도 저깉이 콘텐츠를 만들어 본 적 없는 학생에게 정말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2021-12-28 11: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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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원경 |
|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신념이 매우 다릅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도 각각 다릅니다. 하지만 그 다름 속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모두에게 흡수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관통될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이끌어가는 과정은 수많은 경험을 통해 이어지리라 생각했습니다. 이에 브랜드 구축 과정부터 직접 연구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신청해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1-12-28 10:5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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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진성 |
창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네트워킹을 함과 동시에 식견을 넓히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비롯한 마케팅에 대해 실무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경험을 갖고 싶습니다. |
| 2021-12-28 03:4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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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영 |
오랜 꿈을 이룬 뒤의 공허함,
저는 지금 그 속에 있습니다.
저는 사실 삼수생입니다
2년간의 쓰디쓴 아픔은 디딤돌이 되어
성공의 발판을 내딛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성공의 기쁨 속에서 노니는 것은
고작 며칠에 불과했고
저는 또 다른 불안에 봉착했습니다.
눈 앞의 큰 산을 넘자 제가 맞닥뜨린 것은
더 많은 산이 아니라
텅 빈 허허벌판이었습니다.
품고 있던 오랜 꿈이 사라져버리자
오히려 막막해졌고,
불규칙적인 일상속에서 시간을 허비해갔고,
이런 제 모습을 한탄할 뿐
어제와 같은 오늘만을 보냈습니다.
공허함 속에서 허우적 대던 저는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저의 학창시절 영상을 보았습니다. (https://youtu.be/oU4vsdb1XBI)
지금 보면 미숙하고 어색하지만 그때의 풋풋한 열정을 느꼈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학상시절부터
"다같이" 무언가를 해내는것에서 기쁨을 느꼈습니다.
특히 반 친구들이 "우린 못해" 라고 외쳤던 퍼포먼스를
"할 수 있어"라고 '설득'하며 이뤄낸 체육대회 입장식 (https://youtu.be/1WVaKT8_p8U)무대 중
곳곳에서 들렸던 환호성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나를 믿어준 친구들에게 고마웠고,
기획, 연출, 실행 모든 과정이 기쁨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현재의 무기력에서 벗어나
또 한번의 열정과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나]의 [브랜드]를 찾아가는 [팀화이트]가 되어
현재의 나를 뒤덮은 [공허함]을
[나만의 색깔]로 채워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28 00:2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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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희재 |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공지방에서 해당 활동을 접하게 되었고 브랜딩, 마케팅, 콘텐츠 기획등과 관련된 강의들을 수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해당 역량을 키우는 것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7 23: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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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은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박경은입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이유는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재학 중인 숙명여자대학교의 슬로건은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입니다.
저는 이 슬로건을 저의 좌우명으로 삼았고,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도전이라는 것은 막연한 것이였고,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고민과 의문만 가득한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라는 기회를 알게되었고, 팀으로서 상생하며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2022년에는 팀화이트와 함께 세상을 바꾸기 위한 첫 번째 도전을 이루고 싶습니다. |
| 2021-12-27 22:5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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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영 |
| 브랜드창업이나 브랜드 개발들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 정보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어 지원합니다 !! 열정도 꿈도 많은 사람이라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
| 2021-12-27 22:0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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