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서영 |
전공으로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제품 디자인이나 환경 디자인 등 많은 분야에서 브랜딩이 큰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이미지를 각인시키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고 느꼈습니다.
제품, 환경 디자인 프로젝트 과정 중 스쳐가듯 브랜딩을 진행해본 적은 있으나, '브랜딩'에 초점을 맞춰 깊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없었기 때문에 항상 아쉬웠습니다.
또한, 제품 디자인 관련하여 창업을 염두해두고 있어서 브랜딩에 대한 심도 깊은 공부와 여러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중,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30 04:23:38 |
|
|
| 김성현 |
| 대학 생활을 하면서 나 자신에게 도움이 될 대외 활동을 찾던 중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활동의 취지와 목표가 인상 깊었습니다. 브랜드가 우리에게 그 제품에 대한 이미지와 인상, 그리고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했었지만, 그것이 언제나 제품의 품질을 정해주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고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어떻게 하는지, 브랜딩이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배우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9 23:54:59 |
|
|
| 신지혜 |
| 브랜드 메이킹, 특히 브랜드 이미지 및 디자인 관련으로 관심이 있어 라우드 소싱이라는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실제로 브랜드 네이밍, 로고 시안 제출을 해 본 경험도 있습니다. 재학 중인 학과는 간호학과이고, 이과였지만 경영학과 진학을 진지하게 고민했었고, 관련 분야에 대한 갈증이 아직 해소되지 않아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실무적인 부분과 학술적인 부분을 동시에 얻어갈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되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1-12-29 23:20:15 |
|
|
| 이주은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화이트22기에 지원하게 된 이주은입니다.
'디즈니'라는 브랜드이름은 꿈과 희망이 가득한 귀여움을 연상하게 하고,
'마블'이라는 이름은 정의와 승리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상하게 합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대중에게 무엇을 연상하게 하는 이미지로서 강력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샤넬가방이 브랜드가 없는 가방보다 좋아보이고, 나이키신발이 동네신발가게에서 파는 신발보다 좋아보이는 것 역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이미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샤넬의 가방이 나이키의 신발이 더 좋을 수도 있으나 브랜드가 없는 동네에서 파는 가방과 신발이 더 공을 들여 좋은 재료와 노력으로 만들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각각의 브랜드는 대중에게 많이 연상되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질과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브랜드의 이미지 자체가 그 브랜드의 제품의 품질을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그 브랜드의 많은 부분을 결정한다고 오해하게 됩니다.
이것이 브랜드와 이미지가 가진 강력한 힘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브랜딩을 잘 해나가는 법을 알아햐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22기로 활동하며 브랜딩을 하는 법과 브랜드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법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가 만들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찾아가며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창업에 있어서 앞으로 나아가야할 브랜드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특정브랜드가 학생의 교복같은 이미지를 같게 되었을 때 단기적으로는 수익이 올라 좋아보이나 장기적으로 그런 이미지는 브랜드의 가치하락을 가져와 부정적이라는 글을 읽을 적이있습니다. 어떠한 브랜딩은 브랜드에 이익이 되지만 어떠한 브랜딩은 가치 하락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브랜딩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브랜딩을 할 수 있는가에 관하여 자세히 학습하며 저의 꿈에 있어서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9 15:56:37 |
|
|
| 박유진 |
“왜 나는 이 브랜드에 끌리는가”
나이키의 “JUST DO IT”이라는 캐치프레이즈는 저에게 정말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어쩌면 그저 단순할 수 있었던 문구였지만 브랜드를 알고 싶게 만든 하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이키의 물건은 사실 다른 타브랜드와 비슷한 성능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제가 나이키의 물건에 더 쉽게 지갑을 열 수 있었던 것은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처럼 브랜드 자체가 가끔 물건의 성능보다 더 소비욕구를 자극한다는 사실을 평상시에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아가 저는‘내가 왜 이 물건을 선택하였는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성능보다 브랜드가 우선이 되어 소비하게 된 저에게 팀화이트 22기의 활동은 자신의 질문의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브랜드가 세상에 자신을 표출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왜 브랜드로 존재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이유와 더불어 브랜드의 구축부터 마케팅까지, 진지하게 배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는 것은 미래 마케터로서 더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8 23:51:55 |
|
|
| 장재현 |
| 의류학과 관련된 공부를 하다보니 다양한 브랜드, 특히 패션 상품을 취급하는 브랜드들을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찾아보면 볼수록 더 많은 브랜드들이 눈앞에 나타났으며 각각 브랜드별로 개성이 뚜렷한 브랜드와 그렇지 않은 브랜드를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브랜드들을 위해 명확한 방향을 제안하거나 고민해 볼 기회가 적어 아쉬운대학 생활을 보내던 중, 팀 화이트의 활동들을 검색을 통해 확인하게 되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와의 싸움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포스트코로나의 라이프스타일에서의 글로벌 브랜드들의 방향성을 배우고, 더 나아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 스스로 제안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 2021-12-28 23:39:18 |
|
|
| 노우석 |
| 취업, 창업, 창직 등 자기계발 및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해오면서 저에게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한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와중에 한국소비자포럼에서 팀 화이트 22기를 모집한다는 공고에서 브랜딩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8 23:16:56 |
|
|
| 박유진 |
| 나이키의 “JUST DO IT”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저에겐 정말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어쩌면 그저 단순할 수 있던 문구였지만 브랜드를 알고 싶게 만든 하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이키의 물건은 사실 다른 타브랜드와 비슷한 성능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제가 나이키의 물건에 더 쉽게 지갑을 열 수 있는 것은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는 이만큼 뛰어나다는 사실을 저는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비슷한 물건들이 널린 세상에 좋은 브랜드 스토리는 가치를 더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가치를 더하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세상에 브랜드의 스토리를 알리고 가치를 확고히 하는 법을 팀화이트 22기를 통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 그 자체에 집중하여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8 22:27:34 |
|
|
| 이지민 |
| 브랜드에 있어서 마케팅은 항상 필수적이지만, 저는 비전공자라 아직 모르는 게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이든 일단 부딪혀 보면 뭐라도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이 팀 화이트 활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저 자신에 대해 더 탐구하고 고민해보며 제 강점과 약점을 탐구하는 '셀프 브랜딩'의 기회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저는 영어영문학과와 글로컬문화콘텐츠 복수전공자로서 인문학과 문화, 그리고 사람들에 대해 늘 관심이 많지만 정작 제 스스로에 대해서는 그동안 잘 신경쓰지 않고 모호하게 생각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팀 화이트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여 마케팅을 배우는 것에 더불어, 스스로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 또한 가져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1-12-28 20:23:43 |
|
|
| 남고운 |
| 저는 항상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사업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현재 저는 sns에 하나의 주제로 된 그림들을 정기적으로 올리면서 저만의 캐릭터, 컨셉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도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저의 캐릭터를 통해 기업 몇군데와 콜라보를 하여 작은 수익을 내고 있지만 나중에는 이것을 더 키워서 제대로 된 브랜드로 만들고자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팀 화이트가 되면 이러한 목표를 좀더 구체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고, 작지만 소중한 저만의 캐릭터 브랜드를 활용한 경험이 팀 화이트로서 활동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1-12-28 18:01: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