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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하리 |
| '생산자의 삶을 살아라.' 항상 제가 마음속으로 다짐하는 문장입니다. 생산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만 넘쳐나는 마케팅 전략 속에서 똑똑한 소비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많은 기업 사례들과 경영전략을 공부하며 사회와 경제가 어떻게 작동하는 지에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어떻게 생산자처럼 살아가는가에 대한 해답으로 가치를 무한대로 창출할 수 있는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관한 저서를 읽거나 기사를 읽는 방법은 저 혼자 공부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넓은 시각으로 보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저의 의견을 공유하고 배워간다면 더 재밌고 효과적인 공부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동아리나 대외활동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가 강연과 교육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연구를 하는 곳이라는 것을 보고 제가‘팀화이트’의 팀원인 된다면 저의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됐습니다. |
| 2022-01-06 16:3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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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교성 |
"열정과 패기로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만들자!" 이교성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브랜드의 VMD(비주얼 머천다이저)를 꿈꾸며 지금도 그 꿈을 향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마케팅과 공간의 디자인의 교집합이 바로 이 직종이라는 생각에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공간을 다루는 실내건축학과에 지원하여 자유로운 디자인을 공부하며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대한 부족한 지식을 보충하기 위해 경영학을 복수 전공으로 선택하여 공부하는 중입니다. 처음에 주변의 교수님들께서는 경영과 실내건축을 연결하는 것에 약간의 낯선 반응을 표하셨지만 과제나 발표, 저의 연구에 각각의 학문이 조화를 이루며 활용되는 것을 보고 많이 도와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마케팅에 관련된 수업에서 제출한 저의 과제는 이전에 실내건축학과에서 제가 가상으로 만든 문화시설을 홍보 및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었고 이 점이 매우 신선했다는 교수님의 평이 있으셨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두 분야를 공부하면서 브랜드의 가치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이러한 두 학문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관련하여 학생 실습과 아르바이트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브랜드를 몸소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로 현장에서 직접 일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3학년 여름방학 때 좋은 기회로 디자인 회사인 'U lab'에서 학교에서 연계한 학생인턴 실습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국내 브랜드인 코오롱의 시리즈 코너의 한남동 쇼룸 디자인의 업무 보조를 맡았습니다. 환경을 생각한다는 브랜드의 특성을 고려하여 버려지는 종이를 활용하여 공간을 구성하였고 매장 내 들어가는 콘셉트가 담긴 집기를 직접 제작하는 등의 업무를 맡았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를 소비자로 하여금 어필이 되기 위하여 가장 좋은 방법은 경험이라는 것을 느끼고, 오프라인에서의 긍정적인 경험은 공간에서 이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21년 휴학을 하면서 1년간 꼼데 가르송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단순히 돈을 목적으로 한 아르바이트가 아닌 매장의 순환구조, 업무의 방법, 브랜드의 진행을 직접 알기 위한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1년 동안 이 일을 하면서 운이 좋게도 본사분들과 소통하는 ‘매장 바로 알기’ 프로젝트를 실행하며 매장의 매출 증가를 위한 아이디어, 고객 분석, 집기 및 DP 변경 등의 일을 실무자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제가 어떻게 하면 올바른 방향으로 브랜드를 운영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저는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직접 경험하는 것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하지 않은 저에게 이번 팀 화이트 22기의 활동을 통해서 가치 있는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이후에 제가 실무로 나아갔을 때 보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며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의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디자인 툴(포토샵, 일러스트, 스케치업, 3d max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 내 전시팀을 도맡아 하며 포스터 제작이나 영상 제작 등이 가능합니다. 브랜드라는 분야에 대한 완전한 전공자라고 볼 수 없지만 그만큼 신선하고 다양한 시선으로 아이디어와 기획력을 발휘하겠습니다! |
| 2022-01-06 16:3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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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희 |
저는 화장품과 다양한 제품에 대해 분석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신개념 용기를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분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전공에 대해 공부하던 도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예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실용적일까?"가 첫 번째가 아닌,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니즈를 맞출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디자인의 첫 번째 방향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제가 디자인하는 제품의 1차 소비자는 기업이고, 2차 소비자가 대중들이기에 여러 기업들을 조사해 보았었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소비자와 '브랜드'에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와 ‘트렌드’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공부하는 과정에 있어서 단순히 이론으로만 단편적인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참여하고 몸소 느낄 수 있는 공부를 하고 싶어서 배움의 방법에 대해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를 직접 경험해 가며 배울 수 있는 활동이라고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06 16:3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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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윤 |
| 저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브랜딩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김상윤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뉴노멀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감각적인 경험'의 부재였습니다. 온라인 또는 비대면으로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면서 예전만큼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일상이 집단에서 개인으로, 현실에서 가상으로 변모함에 따라 단절된 경험의 기회들을 다시금 살려보고 싶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만, 막연한 마음과 부족한 지식으로는 독자적인 브랜딩을 하는 것도,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기도 어려웠습니다. 나만의 비즈니스 브랜드로 이윤추구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해주고 싶습니다. 그 첫 걸음을 팀 화이트22기에서 시작하고 싶습니다. |
| 2022-01-06 14:5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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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경근 |
평소 마케팅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서적과 마케팅 성공사례를 보며 전문 마케터를 꿈 꾸고 있고
특히 브랜드 이미지를 이용한 마케팅관련 업무를 꼭 해보고 싶어
팀 화이트22기에 지원을 해 마케팅을 배우고 다양한 경험과 교양을 쌓아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저를 스스로 발전 시킬 수 있은 발판으로 삶고 싶습니다. |
| 2022-01-06 11:0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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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민지 |
|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유입이 되고 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팀 화이트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을 하여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
| 2022-01-06 10:2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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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하 |
“긍정적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김윤하’ 입니다”
마케팅 AE를 꿈 꾸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영학을 복수전공 하며 브랜드에 대해 수많은 사례를 접하고, 공부했습니다. 브랜드와 기업의 본질적인 존재 이유는 매출 발생을 통한 이윤 창출 이라고는 하나, 저는 브랜드 뒤에 있는 사람에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결국 브랜드가 존재하고 추구하고자 하는 궁극적 가치는 사람 그리고 사회와의 상생이라 생각했고, 그 속에서 각자의 색이 칠해진 긍정적 가치를 그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제 꿈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목표에 한 걸음 나아가고자 교내 식음료 서비스 기업 ‘안다미로 협동조합’의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프로젝트 팀장을 맡아 ‘안다미로’란 브랜드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교 마스코트 ‘수뭉이’의 학생작가와 협업해 브랜드의 메시지가 담긴 굿즈를 출시하였습니다. 텀블러 판매 수익금은 세계 자연기금에 기부하여 고객에게는 친환경 이미지와 구매 활동의 긍정적 가치를 전달하였고, 브랜드는 매출 증가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사이트를 통한 나만의 브랜드 런칭 등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몸소 느끼고 배웠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브랜드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는 브랜딩만이 이를 위한 영양가 있고 비약적인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제품보다 제 자신을 먼저 브랜드화 시키는 것의 중요성 입니다. 나의 신념과 가치를 확실하게 정립해야 브랜드를 만들었을 때 내가 선보이고자 하는 제품의 신념과 가치를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제 모습을 돌이켜보면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아직은 미숙하고 불완전 했습니다.
상생과 가치란 목표를 공유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저의 긍정적 가치를 동료들에게 전달하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함께 넓혀가고 싶습니다. 또 ‘김윤하’란 브랜드를 완성시키기 위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본 활동을 통해 사회 그리고 소비자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이자 마케터가 되도록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입니다. |
| 2022-01-05 22:2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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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다위 |
| 목조형 가구학과는 가구의 타겟을 설정하고 컨셉을 잡으며 설계하고 직접 디자인하여 제작하며 전시까지 진행하는 전공입니다. 이에 따라 본인가구의 브랜딩이 매우 중요하며 이에 따라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면 배워가고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수업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이런 배움에 대한 갈증을 팀화이트를 통해 채울수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마케팅중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깊은 관심이 있어 뜻깊은 방학을 보내고싶기에 지원하였습니다. |
| 2022-01-05 20:4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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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수연 |
| 대학교 전공 과목으로 '국제시장조사론'이란 수업을 수강하면서 브랜드의 가치가 마케팅의 한 일환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팀 프로젝트로 스마트폰 시장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 조사하며 소비자들이 생각보다 브랜드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깨닫고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좀 더 깊이 연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여러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에 참여하던 중, 팀 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타 대외활동과는 달리, 마케팅보다 브랜드 자체의 가치라는 것에 대해 초점을 맞춰 정확히 알아갈 수 있는 유일한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했고, 아주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브랜드는 한 회사의 성격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브랜드만 잘 탄생시켜도 한 기업이 기존 시장장벽을 허물고 아주 큰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꾼다'는 말처럼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리더가 된다면 마케팅의 시초가 되는 브랜드의 가치를 완성하고 이끌어나가는 사람으로 재탄생하여 제 자신도 가치 있게 바꾸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 2022-01-05 19:5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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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미 |
| 평소에 미용과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는데 서비스직이 아닌 직접 상품을 기획하면서 홍보를 하고 싶습니다. |
| 2022-01-05 16:3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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