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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저는 공연 예술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어릴적부터 무용과 뮤지컬을 배우며 배우라는 꿈을 갖고있었고, 많은 공연들을 접하면서 연출가의 꿈도 갖게되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한 이후 연극, 뮤지컬, 영화 등 여러 장르를 창작하는 것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연출, 기획, 촬영, 디자인, 조명 등 모든 분야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한 거리 두기 이후, 준비하던 공연 작업들이 줄줄이 취소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편집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고, 지금도 코로나 시대에 도전할 수 있는 예술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일상 생활 속 아름다움을 콘텐츠로 만드는 것입니다. 공연예술을 기반으로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온전히 창작자, 예술가의 입장에서 콘텐츠를 만들었다면, 다른 관점을 갖고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2022-01-08 19:49:58
최민서
'가슴이 뛰는 일을 만나다.'

이 모호한 문장은 저와는 전혀 상관이 없어 보였습니다. 다들 열정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지만, 결국에는 현실과 타협하고 미끄러져 버리는 것을 자주 보았기 때문입니다.

21살 새내기로 대학 생활을 하며 제가 갖게 된 목표는 '이렇게 공부하고, 빨리 졸업해서 안정적인 직장을 가져야지.'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고등학생 때부터 '안정적인 직장'을 갖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일찍 취업하며 직장생활을 하는 것을 보고, 취업을 실패한 후 대학에 입학한 제가 못나 보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냥 일찍 돈을 벌고 싶었거든요.

또한 보통의 경우보다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그런 프레임을 많이 씌웠습니다. '너는 남들보다 1년 늦었으니까,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 휴학은 꿈도 꾸지 말고 무휴학 졸업해서 번듯한 직장에 들어가라.' 지금 생각해보면 쓰레기 같은 말들에 왜 이리 휘둘렸나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한 번뿐인 대학생활! 제대로 뽕뽑자며 결심했고, 설렁설렁 대외활동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대외활동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시점은 2학년 2학기 첫 대외활동에서였습니다. 국제개발과 NGO 사업 관련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일이었습니다. 사실 처음 활동을 결심한 이유는 '전공과 관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 활동이 취업 준비 시 자기소개서의 한 줄을 차지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죠.

그런데 뜻밖에도 전공과 전혀 관련이 없는 '기획'에서 가슴이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조원들과 주제에 관해 회의하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과정은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또한 콘텐츠가 인정받고 공식 SNS 채널에 올라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의 성취감은 이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 이런 성취감을 계속해서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이 활동을 계기로 후에 몇 번의 기획 관련 대외활동을 신청하였고, 여러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관련된 영상을 기획하고 편집하여 SNS 계정에 올리고, 그것에 대한 평가가 좋게 나오고, 사람들이 저의 결과에 반응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모두 웃고 있더라고요. 제가 노력한 결과가 저뿐만이 아닌 남들도 웃게 하는 엄청난 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일에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평생 이 일을 하고 싶다.'라는 저의 목표가 확고해졌습니다.

'뭐든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저는 평생 안정적이고, 반복적이며, 체계가 갖춰져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자신을 세뇌했습니다. 무엇인가를 창조해내고,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며, 그것이 세상을 뒤흔들 힘을 가진다는 것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아직도 도전해보지 못한 것이 많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것은 더욱더 많습니다. 그 이례적이고 의미 있는 걸음을 팀 화이트에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01-08 17:05:20
임승혁
팀 화이트는 저처럼 마케팅 관련 직무를 꿈꾸고있고 브랜드를 해석하고 소비자를 분석, 파악하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나아갈 진로에 있어 실무나 이론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본교에서 전공 수업 또한 마케팅 관련 강의를 수강하며 각종 분야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원츠나 니즈를 캐치하고 다음 시대의 동향, 경향으로서 제시하고 분석하는 부분에 있어 배우고있고 관심이 있습니다. 이처럼 마케팅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희망하고 있는 진로에 있어 팀 화이트 22기 모집은 저한테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매력적인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단순히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는 것이 아닌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통해 더 좋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결과적으로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가치를 파악하고 전파하는데 있어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겠지만 언젠가는 그 가치를 파악하고, 제 자신의 가치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목표를 다시 한번 수립하고, 이뤄가는데 있어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2022-01-08 15:20:59
소수현
마케팅은 타 직무에 비해 직접 발로 찾거나 조사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나서서 해결하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미래에 최고의 브랜드를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은 저에게 딱 맞는 활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직접 찾아서 학습하고 깨달으며, 문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빠르게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세를 갖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스스로 고민하고 학습하며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인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2022-01-08 13:19:10
주서진
안녕하세요.
어느덧 팀화이트에 4번째 지원서를 제출하게 된 25살 주서진이라고 합니다. 처음과 2번째 도전은 면접에서 불합격하게 되었고, 마지막이었던 3번째 도전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면접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글로는 제 의견을 잘 표현하는 편이지만, 면접과 같이 여러 사람이 지켜보고 있는 자리에서는 의견을 표현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여태까지의 팀화이트를 향했던 저의 도전들은 아쉬움만 남습니다.
22살 휴학 시절 팀화이트에 첫 지원서를 제출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5살이 되었습니다. 그 때도 지금도 매번 팀화이트에 대한 도전은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브랜드’, ‘마케팅’ 제 주요 관심사인 이 2가지 키워드를 모두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팀화이트에서 예비 사회인으로서 발돋움하고 싶습니다. 홍대입구역에서 2번의 대면 OT를 들었던 때가 생생합니다. 이번에는 온라인 OT로 전환되어 아쉽지만 어느덧 대학교 수료생이 되어 팀화이트에 정말 마지막 도전을 한 만큼, 꼭 합격하여 22기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8 02:10:04
이예리
전공자보다 실전 경험이 많은 비전공자의 이유 있는 도전
어렸을 때부터 사회공헌에 막연한 꿈을 갖고 있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실질적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셜섹터로의 진입을 희망하게 되었고, 프로젝트 팀을 꾸려 실제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시니어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미션으로 시니어가 직접 업사이클링 키트를 포장 및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현재까지 매달 100개 이상의 키트를 판매해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이 성장할수록 비전공자로서 뛰어넘기 어려운 벽을 마주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메시지나 사회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에 대한 의문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실무자 분들의 피드백과 실전 경험을 통해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1-08 00:38:55
지서연
사회공헌비즈니스 동아리인 '인액터스'활동을 하면서 브랜딩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은 물건을 구입할 때 그 물건의 성능, 담고있는 사회적 가치, 가격 등의 합리성을 하나씩 따져보기보단 잘 알려진 브랜드의 물건을 사는 것이 시간적으로도, 총체적으로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업사이클링 교육용품을 만드는 '반짝공작소'라는 창업동아리의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항상 우리 기업이 브랜드 인지도가 없다는 사실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따라서 인지도를 쌓기 위해 마케팅팀을 신설하고, 블로그에 매주 2회씩 글을 써서 올리고 있습니다.(이 블로그의 링크는 아래에 첨부하였습니다.) 환경 관련 카페에 가입해서 홍보하기도 하고 다른 블로거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부진하여 깊은 고민에 빠진 상태입니다.
반면 KLC라는 봉사동아리의 브랜딩 방법을 보며 사회의 발전에 맞춰 나아가는 젊은 단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LC의 목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FUN한 봉사단체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매달 봉케팅(봉사 티켓팅)을 진행하며 사람들이 일회성으로 봉사에 참여하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고 보며, 이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여 핫플에 놀러가듯 봉사를 다녀오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따라서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봉사에 참여하기도 하고, 마라톤을 통한 기부 등 봉사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KLC를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으나, 이 지식이 단편적이기 때문인지 '반짝공작소'에 적용하는 것에는 아직도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해 몸소 배우고, 반짝공작소를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1-08 00:38:35
배지연
" 장사하지 말고 브랜드의 가치를 만들자 "

안녕하세요. 브랜딩에 한발짝 다가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은 배지연입니다.

저는 소비자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경영과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평소 아이디어가 넘치고 다양한 도전도 서스럼 없이 하는 편입니다. 코로나라는 장벽으로 어쩔 수 없이 비대면을 통한 이론 수업을 반복하다 보니 제가 직접 찾아다니며 대외활동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여러 서포터즈, 동아리, 프로젝트 등을 하다 보니 제가 발로 뛰며 얻고자 하는 경험들이 많음을 더욱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1학기 때 한국소비자원에서 진행하였던 대학생 서포터즈로서 활동을 하며 콘텐츠 제작, 영상물 제작 및 유튜브 업로드 등을 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저의 활동들을 기반으로 기획과 마케팅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커졌던 것 같습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자본시장이 고도화될 수록 트렌드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공에서 배웠던 소비자와 관련한 사항들을 기반으로, 한국소비자포럼을 통해 트렌드 분석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시선의 폭을 넓혀보고 싶습니다.

아직 어린 대학생이다 보니 타인에 비해 경험도 많지 않고 미숙할 수 있으나 이런 기회들에 꾸준히 도전하고 부딪히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1-07 22:51:52
임지윤
2년 간의 광고동아리 활동을 끝마치며 가장 와닿았던 것은 시대를 이끄는 MZ세대를 파악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디자인을 전공자로서, 그리고 광고 및 홍보 분야에 관심을 둔 사람으로서 MZ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안목과 브랜딩의 연관성을 다양한 기업과의 연계활동을 통해 직접 경험한 바 있습니다.
브랜드를 구축하기 이전에 가장 필요한 것은 브랜드를 소비하는 타겟에 대한 고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MZ세대인 저 조차도 제가 속한 세대의 변화와 성향을 통계 자료로만 접할 뿐이지 브랜드의 입장에서 소비자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는 파악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는 2년간 수많은 광고 기획서를 작성하며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광고’하는 입장에 섰을 뿐이지 해당 기업, 즉 ‘브랜드’의 시야에서 홍보 및 판매시장을 바라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 그리고 브랜드를 소비하는 사람들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펜데믹 시대 속 2030세대의 움직임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정체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 상황의 장본인으로서 안주하지 않고 브랜드에 있는 ‘세상을 바꿀 힘’을 지니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브랜드 레드오션 속에서 섣불리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하려 애쓰기 보다는 브랜딩의 원리와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2-01-07 22:12:33
김영서
영서가 영서했네

수업이 끝나는 마지막 시간에 교수님이 저에게 해주신 이 한마디로 저는 앞으로 달려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별나다는 이야기는 저를 표현하기 좋은 단어가 되었고 디자인과에 진학하면서 이 단어는 최고 장점으로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을 원하는 교수님들과 마주하면서 저의 독특함이 독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에 회의감이 들었고, 전공에 대한 선택도 얼버무려 흐지부지하게 한 학기를 보내었습니다. 3학년이 된 후에는 회의감에 휩쓸려 떠밀리듯이 콘텐츠 디자인으로 세부 전공을 정하였고, 이 수업이 저의 길을 선택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단순히 패키지, 홍보물을 디자인하던 수업과 달리 브랜딩은 ‘소통’하는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3학년 2학기에 ‘청년 취준생’을 주제로 브랜드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각디자인 수업이었다면 결과물의 시각적인 요소만 생각한 디자인을 진행하였겠지만 교수님은 주제 선정부터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시간을 길게 주셨고, 너무 많은 시간을 주신다고 생각이 들 만큼 긴 시간 동안 많은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지나고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소통하여야 누군가를 위한 브랜드가 탄생한다는 것을. 기존에 청년 취준생을 위한 많은 응원 패키지가 존재하지만 그 속에서 mz의 감성을 파악하고 실제 설문조사 과정을 통해 얻은 결과를 통해 구성품과 캐릭터, 브랜드 스토리를 구상하였습니다. 결국 그 수업은 교수님의 극찬으로 좋은 성적을 받고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들은 말은 ‘영서가 영서했네’

위에서 계속 말했듯이 저는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하는 힘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을 저만의 언어로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저의 강점입니다. 그 점은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심이 확장되어 저만의 언어로 써내려가 온전한 저의 디자인 스튜디오 브랜드, ‘710‘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브랜드는 강력한 낙인을 찍는 것과 같습니다. 브랜드의 이름을 듣는 순간 길지 않은 그 이름에 떠오르는 강렬한 이미지와 스토리는 머릿속에서 파라노마처럼 펼쳐지게 됩니다. 저는 스스로를 재치있고 트렌디한 브랜드로 사람들의 마음에 낙인을 찍고 싶기에 팀 화이트 22기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710 스튜디오를 지금 들었을 때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이게 뭐야, 하셨겠지요? 저는 팀 화이트 22기를 합격하고 실무에서 브랜딩을 꿈꾸는 다른 학생들과 소통 후 시간이 지났을 때를 생각합니다. 유명한 디자인 스튜디오로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의 머릿속에 맴돌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일단 브랜딩에서 소비자를 선정하는 과정과 시장조사(다른 브랜드 조사) 하는 시작 단계를 탄탄하게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디자인에 대한 공부만 진행했기 때문에 정확하게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하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흐름을 얻어 저의 디자인 감각과 융합하는 저를 위한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디자인과를 재학하여 디자인에 필요한 툴 (포토샵, 일러스트, 에펙, 라이노, 캐드 등)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고 브랜드의 제작 후 필요한 결과물을 라이노로 제작 후 목업 하는 과정까지 진행하여 풍부한 디자인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브랜딩이란 소통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저는 디자인에 능숙하지만, 마케팅과 경영부분에는 미숙하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 공부하고 온 다양한 친구들과 소통하여 모든 의미를 포용하는 굵은 한 획의 브랜드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07 19: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