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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준 |
혹시 <포레스트 검프>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극중에서 포레스트는 여자친구 제니와 실연 후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정처없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비가 오든, 눈이 오든 365일 달리는 포레스트는 곧 미디어의 관심거리가 되었고,
혼자 시작한 그의 마라톤은 어느새 그를 신봉하는 사람들로 가득차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포레스트에게 깊게 감명받은 한 실패한 사업가가 포레스트의 얼굴을 자신이 만든 티셔츠에 사용해도 되냐고 묻습니다.
포레스트는 대답을 해주는 대신, 비오는 날 트럭에 튀겨 오물이 묻은 자신의 얼굴을 사업가의 노랑 티셔츠로 닦아 그에게 건네줍니다.
우연하게도 사업가의 노랑 티셔츠에는 활짝 웃고 있는 smiley face가 묻어있었고, 이에 아이디어가 떠오른 사업가는 결국 오늘날 전세계가 사랑하는 브랜드인 "스마일리"를 개발합니다.
저는 성공하는 브랜드란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브랜드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대중이 요구하는 자질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스마일리라는 브랜드가 성공한 이유는 포레스트의 얼굴을 그대로 따라 그려서가 아니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웃는 얼굴, 즉 '스마일리'이기에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비슷한 사례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이키의 로고는 사람이 씨익 웃고있는 입을 형상화한 것이고, 아디다스의 로고는 기본적으로 삼각형입니다.
소비자가 쉽게 인지할수 있을 정도로 심플하지만, 마음을 이끄는 브랜드,
그런 브랜드를 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뽑아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2022-01-09 20:4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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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호진 |
사람과 브랜드 사이를 이어주는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bx, bi 디자이너”를 꿈꾸며 도전하는 조호진 입니다.
저는 현재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단순히 ‘이쁜 디자인, 시각적인 요소’만 치중되어서 디자인을 하고는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학기 수업을 수강 하면서 그런 생각은 바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분석하고 소비자들의 니즈를 분석하며, 트렌드를 반영하는 컨셉을 만들면서 브랜딩과 패키징을 동시에 진행하며 브랜드라는 것이 단순한 과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인 디자인이 눈으로 보기 좋은 것만을 만드는 것이 아닌, 소비자에 대한 고찰과 탐구에서 진행된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브랜드’라는 것은 단순히 회사에만 국한된다고 생각해왔었습니다. 최근, 개인에게 적용되는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용어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현황을 보았을 때, 브랜딩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브랜드 교육을 배울 수 있는 팀 화이트의 활동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팀 화이트의 교육을 양분으로 삼아서 브랜드에 관한 경험을 쌓으면서 훌륭한 bx, bi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09 18:3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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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이 |
저의 꿈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관광을 만드는 관광마케터 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 지역을 방문하고 여행하며 추억을 쌓아온 저는, 진로를 고민하며 모든 사람들의 여행이 더욱 기억에 남을 수 있고, 여행자와 현지인 모두 행복한 여행문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교에 진학하여 관광 스타트업 기업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브랜드와 이념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인터뷰한 '위모빌리티'라는 기업은 소비자의 편리한 여행을 돕기 위해 디지털기술과 모빌리티 영역을 접목하여 관광객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양방향 카풀 서비스 '위풀'을 제공하여 기존에 개선되지 못한 카풀 시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먼거리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일정 기반형 승차 공유 서비스'로 소비자를 생각하여 마케팅한 기업입니다. 이처럼 소비자의 시선에서 마케팅한 관광 사업은 소비자 뿐만 아니라 점차 소비자와 기업, 현지인 모두가 편리한 관광사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 '나였다면 어떤 관광을 만들었을까?'에 대해 고민하였습니다. 저는 여행자와 현지인이 모두 행복한 '상생하는 관광'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난 겨울 YMCA에서 진행하는 공정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공정여행을 알리는 사업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우리의 여행은 그저 사진만 찍기 위한 여행, 자랑하기 위한 여행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공정여행 홍보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당신의 여행은 여행자만 행복한 여행은 아니었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공정여행의 필요성을 생각하며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 또한 공정여행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공정여행이란, 여행자가 지출한 경비가 현지 주민들의 수익으로 돌아가도록 노력하는 여행이고, 이 또한 소비자인 여행자와 현지인의 소통과 접점이 건강한 여행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경험을 브랜딩에 빚대어 생각해보니, 기업또한 소비자와 소통하는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기업, 그리고 소비자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22기 팀원으로 활동하며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는 관광계의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한 자질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
| 2022-01-09 16:5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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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지 |
| 광고홍보를 전공하며 마케팅분야에 취업을 하고싶은데 그 브랜드를 마케팅 하고 브랜딩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곳이고 또 직접 기획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해서 지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 2022-01-09 16:0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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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환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신정환입니다.
저는 현대사회에서 브랜딩이 갖는 의미에 대해 인상깊게 여겨 브랜드매니저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한 강연에서 옥수수수염차에 'v라인'이라는 키워드로 브랜딩을 하신 마케팅 컨설턴트 분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당시 마케팅이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주는 활동이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후 저의 꿈은 줄곧 무언가에 의미를 부여해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진학해 마케팅에 관해, 브랜드에 관해 공부하며 제가 꿈꿔온 행위의 대상이 더이상 한 제품과 기업에 한정되지 않으며 한 개인에게까지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저는 브랜드 매니저의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친구의 추천으로 팀화이트에 대해 알아볼 기회가 생겼고 오랫동안 꿈꿔온 일을 직접 해볼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간 막연히 준비해온 포토샵, 카피작성, 데이터 분석 등의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자리가 있음에 망설임 없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교수님, 선배님들의 이야기로만 들었던 일들을 직접 체험하며 성장하며 성취를 이루는 제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
| 2022-01-09 14:3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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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운 |
안녕하세요. 전역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복학생입니다.
저는 입대 전이나 후나 모두 스타트업 생태계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전역을 하니 두려워 관련 서적만 소심하게 건드리고 있을 시기에 우연찮게 저자 '제레미 밀러'의
[스타트업 브랜드 네이밍]이라는 책을 읽고 브랜드라는 하나의 시각이
소비자에게 어떠한 인상과 습관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마침 팀화이트의 브랜드 리더 양성 교육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09 14: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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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성 |
| 브랜드가 가지는 힘은 생각보다 아주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현재 콘텐츠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검색을 하려면 네이버나 구글이 아닌 유튜브를 더 많이 찾는 시대입니다. 즉 이제는 한 사람 개인이 바로 브랜드가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그런점에서 자기 스스로를 브랜드화 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개인의 능력과 여러 유능한 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 가치 있는 조직을 구성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단체 팀 화이트에서 꼭 위 와 같은 일을 도전하며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09 12:0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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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
| 팀화이트 21기를 신청해서 오티에 참여했었는데 면접에 붙지는 않아서 아쉬운 마음에 22기에 지원합니다! |
| 2022-01-09 00:4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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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영 |
안녕하세요 새로운 경험을 하고싶은 김동영입니다.
제가 이 활동에 지원한 이유는 바로 도전입니다.
브랜딩이라는 단어가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열정이 솓아났습니다.이 활동을 시작으로 제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 싶습니다.그래서 이 활동을 선택했습니다.
팀원들과 활동하면서 서로가 의견을 내어 각자 주체적으로 그리고 서로 협동적으로 기획하며 활동을 하는 것은 저에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아싸중 인싸’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나서는 것을 잘 하지 못하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직에 잘 융화되고 어느새 팀원들과 잘 지낼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팀활동으로 오랜 시간 상의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말하며 의논해서 신중한 결과를 선택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이 때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세가지가 있습니다. 배려와 존중 그리고 예의입니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팀 활동은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평화롭고 화합하는 것을 좋아하고 어렸을 때부터 친구끼리 싸우는 것을 매우 싫어했습니다.
제가 만약 선발된다면 매 순간 기억에 남는 활동을 기획 하고싶습니다. 팀원들과 많은 고민을 거쳐서 저와 팀 그리고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브랜드 활동을 하고싶습니다. 저는 의견을 내는 것도 좋아하지만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는 것은 싫어합니다. 팀원들과 소통하며 좋은 의견들을 모아서 모든 활동이 그리고 나아가서 모두가 기억할 수 있는 그런 활동을 만들어 낼 것 입니다. |
| 2022-01-09 00: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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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희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를 거쳐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은 박지희입니다.
저는 교내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KGC 인삼공사 마케팅 공모전에 참가하여 MZ세대 소비자 분석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MZ세대 고객 유입 강화를 위한 정관장몰의 앱 서비스 및 마케팅 전략 제시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전공수업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실제 활동에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고자 조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관련 스터디도 같이 진행했지만 확실한 결과를 만들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경험을 통해 저는 마케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진로 또한 마케터로 방향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히 스펙을 쌓기 위함이 아니라 실습을 통해 저의 직접적인 실력 향상을 이루고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이론교육만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 아닌, 실습교욱과 심화교육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을 통해 신입이지만 실력있는 브랜드 마케터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2기 활동이 제 꿈의 날개가 되어주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08 20:4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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