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지영 |
| 모든 것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입니다. 깊은 가치를 지닌 잘 만들어진 브랜드 하나가 세상을 바꾸는 힘을 지닐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책을 통해 스스로 지식을 넓혀나가던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텍스트로 배우는 것에는 벽이 있었습니다. 글로도 배우는 것은 많았지만 해소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들과 모여서 생각을 나누고 배우는 것, 심도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이 절실히 지금 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습적인 부분과 더불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찾지 못했던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흡하지만 제가 지닌 기획력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슬로건은 'just do it!'입니다. 저는 되던 안되던 부딪혀보는 무모한 사람입니다. 이 무모함이 강인함이 될 수 있음을 스스로 증명해 내어 저의 가치로 만드는 과정에 팀화이트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2 10:24:25 |
|
|
| 고하은 |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통해 세상에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스토리텔러 고하은입니다. 브랜드로 가치를 표현하고, 스토리를 전달하는 과정을 좀 더 알고 싶어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야기’와 가상 세계를 좋아합니다. 문학작품을 통해 사회에 목소리를 내는 프랑스 작가들처럼 되고 싶어 불어불문학과에 진학하였고, 대학 입학 후에는 연극·게임·영화 등 분야와 상관없이 이야기를 창조하고 전달하는 일을 하고자 융합콘텐츠학과를 복수 전공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학기 수강했던 <브랜드스토리텔링> 과목에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과 전략을 활용하여 전달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상품이나 서비스, 또는 ‘나’라는 사람까지 브랜딩의 영역은 매우 다양했습니다. 이렇듯 저에게 브랜드는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새로운 선택지가 되었으며, 브랜드에 대해 좀 더 공부하고 경험하여 저의 진로를 좀 더 구체화하고 싶어졌습니다.
현재 2년째 독립출판 연극잡지 <이화연극>에서 필진이자 운영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대표를 맡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연극의 미래를 바라보는 단체로 <이화연극>이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 제페토를 활용한 ‘희곡읽기모임’의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여 가상현실에서의 연극의 방향성을 실험해보았습니다. 이후 KT&G 상상마당 춘천과 협업하여 메타버스를 활용한 연극교육 프로그램 <Music Healing Metaverse Theater>를 진행하면서 ‘변화에 발맞추어 연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단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 기반 공동구매 서비스 ‘공구로’ 기획, 뮤지컬 <CATS>의 콘텐츠 IP를 중심으로 하는 게임 및 유튜브 채널 기획, 인터랙티브 연극 <사소한 것들> 기획 등 다양한 팀 프로젝트 경험이 있어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팀 프로젝트 수행에 성실하게 잘 참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2기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하고, 궁극적으로는 저라는 사람을 브랜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통해 저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새로운 브랜드를 완성해가며 스토리텔러로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
| 2022-01-12 04:40:10 |
|
|
| 신윤식 |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다녀와 이번에 복학을 준비하는 신윤식이라고 합니다. 과 전체 단체카톡방에 올라온 팀 화이트 22기 모집 글을 보고 팀 화이트에 대해 알아본 것이 함께 활동하고싶은 계기가 되어 지원하였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개인이나 기업들에게 있어서 브랜딩은 정말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배달의 민족이나 페이스북과 같이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기업부터 벤츠나 코카콜라와 같이 오래된 기업에게까지 브랜딩은 감히 그 기업의 생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저는 단 두 가지의 사례를 통해 브랜딩의 중요성을 말하고 싶습니다. 첫번째는 아오모리현의 합격사과입니다. 일본의 아오모리현은 옛날부터 사과 생산으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그러던 1991년 일본을 강타한 태풍으로 인해 아오모리의 사과농장은 쑥대밭이 되었고, 사과들은 상품성을 잃었습니다. 농부들은 굉장히 좌절했지만 그 중에 어떤 한 농부가 기가 막힌 발상을 합니다. 태풍으로부터 살아남은 10%의 사과들에게 "합격"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가격을 10배 높여 팔았더니 불티나게 팔렸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두번째는 국내의 어떤 기업인데, 기업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이 기업은 화장품 브랜드, 의류 브랜드, 스킨케어 브랜드, 남성전용 화장품 브랜드, 다이어트 보조제 브랜드 등을 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입니다. 유명한 인플루언서 기용과 공격적인 SNS마케팅을 통해 빠르게 몸집을 불렸지만, 그 동안 쌓았던 이미지가 몇 가지 문제로 인해 신뢰와 함께 무너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브랜딩과 관련되어있었습니다. 운영하고 있던 애완동물용품 브랜드의 사료를 먹은 반려견이 돌연사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이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절차 중심적으로 해당 문제를 해결하며 사건을 마무리짓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사랑하는 애완동물을 위한 브랜드 이미지는 무너지며 해당 브랜드는 폐쇄하였습니다.
앞의 두 가지 브랜딩을 통해 위기가 기회로 변화하는 모습, 반대로 기회가 위기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브랜딩이 기업의 생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점점 더 현명한 소비자가 많아질 것이고, 이에 따라 더욱 더 브랜딩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는 차세대의 브랜딩을 배울 수 있는 보루라고 생각했고, 21기 팀 화이트 선배기수 분들과 22기 동료기수분들에게 많은 점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보다 절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배우려는 의지와 협력하려는 열정이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브랜드를 만들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2-01-11 21:59:08 |
|
|
| 정은주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정은주입니다.
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특히 저는 지속 가능한 발전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궁극적으로 사업의 이익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방법을 구현하는 브랜드를 이끌어가 보고 싶은 열망이 커지게 된 것 같습니다.
기업에게 있어서, 사회(소비자)의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와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에 ‘팀 화이트’가 제시한 기업은 소비자와 상생해야 한다는 패러다임에 깊이 공감하여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사람들의 생활에 질적 향상을 가져다 줄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대외적인 경험을 팀 화이트에서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교시절, 재학 중인 본교를 직접 브랜딩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배부되는 홍보용 교지를 제작하며, 신입생을 대상으로 설정한 후 본교의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한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학교의 종류가 다양해지는 현 상황에서 학교를 브랜드화하기 위해서는 장점을 명확하게 제시함은 물론, 시각적으로 와 닿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SWOT 분석을 통해 활성화된 동아리, 편리한 시설 등 타 학교 대비 본교의 강점을 뽑아 냈고, 교목을 캐릭터화 하기도 했습니다. 캐릭터를 통해 학교의 특성을 담은 스토리를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유익한 교육을 제공한다’는 비전을 쉽게 어필하고자 했습니다. 강점을 확실히 드러내기 위해 교내 구성원들을 직접 취재했습니다. 동아리 운영진들을 인터뷰하고, 학생들의 학교 생활 소감을 들으며 더욱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콘텐츠들을 재가공하여 제가 속한 학교의 가치를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일이 정말 뜻깊었고, 뿌듯했습니다. 이 때의 희열은 브랜드 마케터로의 제 목표를 한층 더 확고히 해주었습니다. 브랜딩과 마케팅은 단순 정보전달 이상의 설득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제 자신을 브랜딩해보며, 더 나아가 더 큰 대상을 브랜딩해보고 싶다는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저의 그룹에서의 주된 역할은 갈등을 중재하며 팀이 한 방향으로 더욱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대학교 내 창의 Ntree활동은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었고, 앱을 개발하는 경험이 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시작했던 일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일을 먼저 끝낸 기획부와 홍보부의 팀원 몇몇이, 일이 상대적으로 오래 걸려 끝내지 못한 개발부를 도와주지 않으려 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도와주지 않으려는 팀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도와달라’고 용기를 내어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은 ‘그건 개발부의 역할이 아니냐’며 거절하였습니다. 팀원들의 행동을 변화시킬 방법을 고민한 후, 그룹 활동에 있어서 내부적으로 부서를 나누어 놓긴 했지만, 이것은 궁극적으로 팀 전체의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팀원을 도와줘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자 팀원들은 문제에 공감하였고 점차 개발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기획 아이디어를 변경하고 개발방안을 수정해주기도 하였습니다.
브랜딩은 최고의 자기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단순하게 브랜딩해보자면, ‘누구나 타고 싶어하는 차’ 입니다. 목적지를 향해 빨리 달릴 수도 있으며, 여러 좌석을 가져 다른 사람과 함께 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라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각기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한 발 나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소비자와 기업의 파트너십이란 힘을 키워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변화’를 이끌고 싶습니다. |
| 2022-01-11 21:25:09 |
|
|
| 송해민 |
|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그제품의 가치는 하락한다고 믿고있는 저였습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제품에는 "브랜드"라는것이 존재하고, 또한 모든 제품에 존재하는 "브랜드의 가치"가 있습니다. 저는 브랜드의 가치는 제품의 가치만큼 소중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마다 제품을 제조하는 가격은 비슷할 수 있겠지만 브랜드의 차이는 기업마다 천지차이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렇게 브랜드의 가치가 중요한 시대에 브랜드를 디자인하고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실무적으로"하기위해 좋은경험인것 같아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1 20:00:17 |
|
|
| 윤태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윤태준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브랜드는 기업의 경쟁력이자 정체성인 만큼, 기업의 존립과 지속적인 성장에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만인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들이 지닌 가치를 탐구하고,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브랜드를 디자인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이런 저의 꿈을 실현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1 19:23:36 |
|
|
| 라립아리쉬마 |
안녕하세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 라립아리쉬마입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꾸준히 PBL 수업을 들어왔습니다. 그중 2학년 때 수행하였던 ‘나만의 친환경 호텔 만들기’ , ‘나만의 부티크 호텔 만들기’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호텔의 컨셉 선정부터 규모 및 핵심 서비스, 부가 서비스, 프로모션 전략 수립 등 전반적인 부분들을 조원과 협력하여 매주 조금씩 기획해 나가면서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런칭하는 과정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지만 수업에서는 아이디어 생성부터 기획까지만 다뤄서 아쉬웠습니다. 단순히 기획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으로 옮기는 방법과 한 브랜드의 리더로서 갖추어야 하는 경쟁력을 배우고 싶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소비자를 끌어 모으는 프로모션 전략을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2020년부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영상제작과 콘텐츠 업로드를 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에 관한 기초적인 학문을 전문적으로 습득하며 성장해 나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1 19:05:45 |
|
|
| 강동아 |
저의 꿈은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매니저입니다.
현재 경영학과를 재학 중인 저는 브랜드 매니저의 역량을 쌓기 위해 마케팅을 공부 중이고 언론방송미디어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매니저가 되기 위해 나는 현재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제 자신에게 물었을 때 저의 답은 '아니다'였습니다. 맡은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열정적인 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답변이었습니다. 나의 진로에 대해서 누구보다 적극적이어야 할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브랜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니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막연하게 꿈만 키워왔던 것이었습니다. 더 이상 머릿속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기로 다짐했습니다.
본질적인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멘토와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저와 뜻이 맞는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됐습니다. 막연하게 꿈꿔왔던 브랜드 매니저의 이미지를 벗어나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기본부터 배워보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를 함께 하게 된다면 단순히 장래희망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길러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트렌드는 어떠한지, 내가 브랜드 매니저로써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브랜드가 사회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다른 사람들은 브랜드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진로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등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더 중요하게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하며 장래에 성장한 제 자신을 보고 싶습니다. 인생은 선택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를 지원한 이유도 더 큰 꿈과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한 중요한 선택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
| 2022-01-11 17:35:08 |
|
|
| 우민하 |
저는 평소에 저만의 브랜드를 가지면 어떻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만의 아이덴티티를 브랜드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브랜딩에 대해서 공부하고, 저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보고, 포트폴리오도 제작하고, 더 나아가서 저의 브랜드를 활용하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1 15:45:17 |
|
|
| 박연주 |
안녕하세요 미래의 브랜드리더 박연주라고 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브랜드들이 있지만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브랜드는 소수입니다. 10여년 전 메신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한 카카오, 2015년에 노브랜드라는 이름으로 저렴하고 양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이마트 등 저또한 사람들이 기억해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의 소비패턴은 브랜드가 9할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전자기기는 브랜드를 선택한다고 할 수 있는데 그만큼 브랜드의 이미지가 소비자게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이것은 신뢰성이라는 말로 대체할 수 있는데 저는 소비자들에게 신뢰성을 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는 저는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의 중요성을 통감했습니다. 소비자행동분석에서 우리들은 제품을 선택해야하는 수많은 순간을 경험하고 그때마다 한 가지의 제품을 선택합니다. 상황에 따라 우선순위는 달라지겠지만 만약 선호하는 브랜드 한 가지만 있다면 일련의 의사결정 과정은 크게 간소화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드의 가치와 신뢰성을 이미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수업을 들으며 저는 마케팅 시간에 배운 4p를 적용하여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싶었습니다.
저만이 할 수 있는 생각을 바탕으로 오직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그걸 뛰어넘어 저 스스로가 브랜드 자체가 될 수 있는 미래를 이 손으로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는 저의 미래에 큰 부분을 차지할 수 있을 것 같고 이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제 인생의 도화지를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
| 2022-01-11 14:25: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