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호균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전호균입니다.
브랜드들에게 언제나 사람을 향한 꿈이 있다, 그렇게 그들의 꿈은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있다는 말이 와닿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모습이였고 꼭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속 함께 꿈과 브랜드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함께 걸어가는것이 제가 삶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방법이였기 때문입니다.
"zero to one" 이라는 책은 저에게 브랜드의 방향을 가르쳐준 책이였습니다.
경쟁이 아닌 창조적 독점을 해야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즉 차별성 없는 상품의 경쟁이 아닌 브랜드의 고유한 마케팅과 비전의 중요성을 말했습니다.
상품 자체가 중요한 만큼이나 혹은 그이상으로 마케팅이 중요해진 시기에 살고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시기 속에서 함께 현재 사용되는 방법을 배우고 새로운 방향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함께 토론하며 새로운 방향 그리고 함께 성장할 자신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01-12 19:35:27 |
|
|
| 고윤아 |
안녕하세요! 22기 지원자 고윤아입니다.
저는 재즈를 아주 좋아합니다. 각각의 세션이 서로 선율과 리듬을 더해 하나의 멋진 곡을 완성하는 재즈는 개성 있는 개인이 함께 모여 조화를 만들어낸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브랜딩에는 재즈의 조화가 녹아있습니다. 각각의 팀원들이 '함께' 모여 서로 협동하고 브랜드를 빛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며 그 속에서 성장하는 것. 더 나아가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작용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 '함께의 가치'를 배우고 싶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캐나다 유학에서 겪었던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정말 운이 좋게도 캐나다 국제 음식 박람회에 ‘알로에베라 킹’ 음료 라인을 홍보하는 어드바이저로서 활동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외국인들에게는 음료 안에 소위 ‘건더기’가 있는 것은 익숙지 않은 일이라 이를 재밌는 경험으로 바꿔주기 위한 아이디어가 필요했습니다.
'음료에 건더기가 있는 것은 일반적인 것이 아니다.' 이 생각을 바꾸어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시음용 컵을 투명한 컵으로 바꿔 제공했습니다. 라벨로 막혀있는 페트병 속의 음료를 그대로 제공하게 되면 갑자기 들어오는 이물감에 놀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눈으로 음료를 즐기고 이후에 마시면서 마치 칵테일을 즐기는 듯한 재미를 줄 수 있도록 한 이 아이디어 덕분에, 당일 거래량을 5배 늘렸습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아이디어는 드럼 없는 재즈와도 같아 NEXT LEVEL로의 성장은 어렵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유니브에 입사하여 마케팅팀의 매니저로서 1년 1개월의 업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가장 많은 부서와 협업하는 팀인 만큼 다양한 아이디어와 관점을 배울 수 있었고, 특히 자사 IP를 이용해 팬카페를 운영하고, 굿즈를 판매하고 홍보했던 경험을 통해 더 큰 성장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회사 생활을 통해 의견조율과 의사결정 과정등을 몸소 배우고 적용했다는 점에서 스스로 성장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팀원 없이 홀로 일하면서 제가 내렸던 결정들과 결과물들에 확신이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가진 고민들과 배움에 대한 갈증들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같이 생각을 나누고 고민할 팀원이 있었다면 함께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끊임없이 샘솟았습니다.
그래서 ‘재즈’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액션으로도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었던 경험을 통해 저는 소비자가 보다 긍정적 경험을 할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더욱 더 공부하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면서 SNS와 유튜브 플랫폼에 관련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경험들을 통해 혼자선 NEXT LEVEL을 꿈꿀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팀 화이트에서 팀원들과 함께 배우고, 생각을 나누며 공동의 꿈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앞으로 팀 화이트의 세션으로서 저는 함께함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기 위해 누구보다도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01-12 19:34:21 |
|
|
| 장윤경 |
| 작년 겨울, 학교에서 브랜드경영과 관련된 수업을 수강하면서 루이비통이라는 브랜드를 심도있게 조사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유명한 명품인데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걸까? 에서 시작했지만, 결국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것은 사람들의 관심보다도 브랜드의 역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를 계기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 더욱 많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나의 삶을 어떻게 브랜딩 해나갈지 고민하게 되는 시간을 가지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삶을 가치있게 꾸려나가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의 삶과 미래는 무궁무진하다고 믿고있으며, 팀 화이트를 통해 이 무궁무진함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
| 2022-01-12 18:28:28 |
|
|
| 김은서 |
감각적인 소통이 비전을 보여주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김은서입니다.
이태원에서 보았던 영어 안내판이나 간판은 마치 서울의 외국인 타운처럼 이국적인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는 ‘한글 간판을 이용한 마케팅’이라는 탐구로 이어졌고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소비자의 감각을 자극하는 마케팅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마케팅의 기본 전략인 STP마케팅 전략을 분석하는 활동을 통해 감각적인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기업은 브랜드의 개성과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것을 소비자들과 경쟁기업에게 차별화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랜드의 개성이 소비자들의 충성도, 재구매의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연구 활동을 통해 감각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론 연구에서 그쳤던 저의 지적 호기심을 이번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더욱 구체화시키고 싶습니다. |
| 2022-01-12 17:03:10 |
|
|
| 박민아 |
현재 마케팅 및 홍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의 이미지이라고 생각합니다.
"상품도 좋은 제품이여야하지만, 소비자들의 구매하는 주 목적은 브랜드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한 회사에서 이미지 타격을 입을 만한, 정치적 문제 또는 서비스 문제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현재 소비가 많은 MZ세대는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점을 보았을 때, 아무리 상품이 좋다고 하여도 브랜드에 이미지 타격을 입는다면 결국 마케팅 및 제품 홍보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화이트에 참여하여 브랜드을 직접 구축하고 어떤 브랜드를 가꾸어나가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더 나아가서 학교에서 배운 브랜드에 대한 이론이 아닌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을 갖고자 지원하였습니다. |
| 2022-01-12 16:33:52 |
|
|
| 양동우 |
| 브랜드라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이러한 저의 관심사에 대해 직접 참여해보는 기회에 참여해보고 싶었습니다! |
| 2022-01-12 16:13:51 |
|
|
| 김예선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김예선입니다.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시대" 팀 화이트의 SNS에서 처음으로 접한 문구입니다. '가치'라는 단어의 의미가 커진 시대, 기업은 기업만의 가치를 내걸어 브랜드를 만들고, 소비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도, 응원하기도 하며 소비합니다.
마케팅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했던 팀 화이트는 '브랜딩'을 배우는 곳이었습니다. 구매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 마케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팀 화이트에 대해 알아가면서 그 기업만의 가치를 담은 제품을 통해 사람들이 편안하고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브랜딩 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결국 제품이 구매자에게 선택되도록 만드는 마케팅의 중심에는 물건을 통해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업만의 가치를 제품을 통해 전달하는 브랜딩이 있는 것입니다.
제품이 소비자의 생활에 안착하기 까지의 '스토리'를 만드는 '브랜딩'을 배울 수 있는 곳이 팀화이트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하는 브랜드와 소비자들의 관계 속에는 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은 제품과 소비자를 생각하며 브랜딩을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난 뒤부터는 마케팅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에 있어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책정된 금액을 지불하는 구매자이지만, 브랜딩에 있어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구매자가 되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가치를 알아보고 그 브랜드의 이미지 또한 소비하는 소비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은 제품의 구매를 목적으로 하지만 브랜딩은 사람을 향합니다. 이 사실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동참하는 것의 시작으로, 마케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준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을 배우며 사람을 향하는 일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
| 2022-01-12 14:44:00 |
|
|
| 심규빈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심규빈입니다.
저는 작년 한 스타트업의 마케터로서 6개월 간 인턴근무를 했습니다. 이제 막 설립된 스타트업에 사수도 없는 환경이었기에 만들어진 회사의 큰 브랜딩 이념 하나 아래 여러 실무적인 것들을 함께 만드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결코 사소하지 않으나 누군가에게는 사소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인스타그램 게시글 이모티콘 사용부터 마케팅 프로젝트 진행까지 모든 것들이 기업의 큰 브랜드 이념 아래에서 진행됨을 몸소 느끼며 직접 브랜드 가치를 담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 구단과의 라이선스 물품 제작 과정에서는 구단의 브랜딩을 해치지 않도록 구단 관계자와 하루에도 몇 번씩 계속 커뮤니케이션하며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에게 있어 브랜드 이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심히 다루어야 하는지를 몸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 기업에게 있어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가치가 어떤 것인지는 체험할 수 있었으나, 브랜드가 도대체 정말 무엇인지, 그 브랜드 설립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것에 대해 알고 싶어졌고 마침 팀화이트 활동을 발견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는 많은 기업들이 있고 그 기업 각자의 브랜드가 있습니다. 기업 내에 브랜딩 팀이 있을 정도로 브랜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브랜드는 그 기업의 존재 이유이자 소비자들에게 각인되는 기업의 이미지가 되기에 기업의 '정수'와 같은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타트업 회사가 각광받으며 증가하고 있는 이 사회에서 브랜드는 지금보다도 더 중요한 위치를 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라는 제 진로를 준비하는 데, 브랜드 공부는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브랜드 공부는 저라는 브랜드를 설립하고 만들어 나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는 제가 이러한 것들을 배우기에 그 어느 활동보다 최적의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그 누구보다 성실히 활동할 각오로, 열심히 배우고 동시에 상생의 가치를 느끼며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2 13:35:00 |
|
|
| 최예진 |
| 2021년, 이중 전공으로 광고, PR, 브랜딩 전공을 선택하면서, 처음으로 브랜드에 대한 구체적인 수업을 처음 들었습니다. 앞으로 리테일 업계에서 브랜드는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앞으로 인공지능 스피커 등을 활용한 보이스 쇼핑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AI는 검색량이 높고 인지도가 높은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큽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홍보활동 중에서도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데에 팀 화이트 활동이 중심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 2022-01-12 12:49:51 |
|
|
| 황은우 |
|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팀화이트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2-01-12 11:29: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