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준영 |
'컨셉은 잡기 나름이다.'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한 전자상거래 무역을 하고 있을 작년, 우리나라 목장갑이 아마존을 통해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목장갑’하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공사판 아저씨들이 빨간색 목장갑을 끼고 일하는 모습이 흔히 떠오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노가다’라 불리는 건설직이나 밭일을 할 때 주로 사용되는 목장갑이 아마존에서는 Gardening gloves로 인기있게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목장갑을 ‘정원 가꾸는 데 쓰는 장갑’이라는 컨셉으로 그 나라 문화상황에 맞게 가져갔다는 것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여기서 한 대상의 컨셉을 어떻게 잡고 이끌어나가느냐에 따라 그 인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에서 무역학을 전공한 저 자신을 봤을 때 저는 ‘컨셉’을 잡기보다 ‘컨셉’에 이끌려갔던 거 같습니다. 학회와 전공을 통해 해외진출전략을 여러 수립해왔지만, 그 목적이 ‘타겟 시장에서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전략’보다 그 제품이 매력적이게 보이는 유망 시장을 찾는데 더 주력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분석력과 논리력을 키워왔고 무역관련 공모전에서의 수상경력이 있지만 시장보다 제품 위주의 기획안을 수립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도전한 것이 파크랜드 공모전입니다. 그 주제는 ‘리테일 환경 변화에 따른 파크랜드 매장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하는 것으로, 전시회에 참가하여 부스 컨셉부터 설계까지 주도한 경험이 있는 저에게 구미를 당기는 주제였습니다. 주변에 브랜딩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없어 혼자 공모전에 임했지만 ‘파크랜드답게, 파크랜드다운, 파크랜드스러운 매장 역할 제안서’로 입선이라는 결과를 냈습니다. 제가 잡은 컨셉과 논리 흐름이 어느정도 인정받았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고 실질적으로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파크랜드 공모전에서의 첫 브랜딩 기획서를 시작으로 ‘팀 화이트’에서 ‘컨셉은 잡기 나름이다’를 몸소 느낄 수 있는 브랜딩 기획안을 수립하고 실현시켜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브랜드리더 양성교육과 함께하는 멤버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할 것이고, 그것을 통한 제 성장이 창대할 것이라 단언합니다. |
| 2022-01-13 20:39:54 |
|
|
| 이의재 |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이의재 입니다.
애플이어서 감성있다, 삼성이라서 이쁘다, 어떤 브랜드라서 감성있고 예쁘다 라는 말을 들었을때
왜 그런것일까?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럴까 찾아본 결과 브랜드에는 브랜드의 힘이 있고 이 힘은 사람들의 인식을 통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알게된 것을 토대로 한번 제가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 보았지만 결과물이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나오지 않게 되어서 실망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런 실패를 격지 않기 위해서 저에게 필요한건 브랜드에 대해서 더 배우고 이해하는것이 필요하다 생각하게 되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며 더 배워서 좀 더 입체감있고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2022-01-13 16:59:00 |
|
|
| 이원준 |
안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이원준입니다.
저는 SNS을 자주합니다. 다양한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자기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 사진 및 영상를 통하여 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것을 통해 저 또한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선 많은 크리에이터들과 브랜딩하는 사람들의 SNS의 컨텐츠를 통해 본인을 브랜딩하는 사람이 더더욱 많아지고 관심이 커지는 지금, 앞으로 다가올 더욱 다양한 개성의 시대에서 모든 사람들이 각자 자기 자신이 갖고있는 개성을 통해 접근성이 쉬운 SNS로 표현하는 무궁무진한 컨텐츠는 본인의 가치를 높일 수 있고 결과론적으로 필수의 개념이 된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하나의 브랜드로써 'SIGN' 이란 이름의 감성 사진 동아리를 개설하여 리더로써 전반적인 시스템 구조와 컨텐츠 및 많은 이벤트와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더 구성원으로써 더 집중하며 'SIGN'이란 브랜드 및 동아리에 노력 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력 끝에 캠퍼스픽에서 수도권 친목 동아리란 부분에서 전체 8위라는 결과를 나타냈고 지원자 또한 약 350명 이상으로 매력있는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브랜드가 갖고 있는 개성이란 부분을 어떻게 브랜드의 이미지로 디자인하고 컨텐츠 화 하며, 또 어떻게 진화하고 변화를 도모 해야 하는지 더욱 생각이 깊어져가며 브랜드를 탐구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아리인 만큼 임원으로써 활동하시는 분들과 저의 우선순위는 많이 달랐으며 점점 친목이라는 단어에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만든 브랜드를 타 인원에게 넘기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를 배우며 다양한 미래의 리더분들을 만나서 생각을 넓히며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열정있고 집중된 사람들이 모인 팀 화이트를 통하여 한계에 다다르지 않고 끊임없이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 2022-01-13 02:30:46 |
|
|
| 박현주 |
| 카카오 택시, 카카오 버스, 카카오 뱅크, 카카오톡 등 '카카오'라는 브랜드는 현재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카카오'라는 브랜드가 원 사업인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카카오 뱅크 등 다양한 사업에서 성공하게 된 것은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가 귀여웠기 때문에'라는 단순한 이유였습니다. 이런 이유만으로도 소비자의 흥미를 유도하여 소비를 하게 만드는 브랜드의 힘이 되게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는 나를 포함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본교의 취업지원센터 직업북의 내용을 보고 팀화이트라는 브랜딩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대외활동을 알게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3 02:05:36 |
|
|
| 정연경 |
|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3 01:14:44 |
|
|
| 박수린 |
지난 해 사회적 가치 연구 공모전에서 창업형으로 참여하며 실제로 사회적 가치 활동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좋은 메세지를 담은 사업이었음에도 이를 사람들에게 공감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때 느낀 것은 매력적인 브랜딩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브랜딩에서 제가 느꼈던 갈증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점점 더 브랜드의 힘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팬이기 때문에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브랜드의 신념에 동의해 돈을 기꺼히 지불합니다. 오늘날 기회는 매력적인 브랜드와 그 브랜드의 신념과 이야기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간다고 믿습니다. 이는 제품이나 회사에서 그치지 않고 한 개인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
| 2022-01-13 00:43:33 |
|
|
| 박주미 |
안녕하세요,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단 한 사람, 단 하나의 브랜드를 꾸려나가고 있는 컨셉츄얼리스트 박주미입니다.
제가 처음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무인양품’이라는 브랜드명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할 때였습니다. 브랜드란 그저 무언가의 상표 정도로 느끼며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느 날 ‘무인양품’의 브랜드명이 거슬리기 시작했습니다. “무인양품은 브랜드가 아니라는데, 브랜드의 역할을 하고 있잖아?”라는 생각이 들며 동시에 “브랜드가 뭐야?”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찾아보니 ‘무인양품’은 ‘특징이 없는 좋은 상품’을 만들어낸다는 정체성을 가지고 양질의 상품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무인양품’은 특징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 되었고, 그 특징으로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스스로에게 던진 “브랜드가 뭐야?”라는 질문에 저는 ‘개념을 명확하게 해 세상을 설득시키는 사람들’이라고 답을 매겼습니다. 브랜딩이란 결국 내가 가진 신념과 재능 등을 세상이 원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컨셉츄얼리스트이고, 누구나 브랜드를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박주미’라는 브랜드를 세상이 더 원하게 하기 위해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는 화이트컨슈머의 정체성 아래 팀 화이트라 명명되었겠지만, 저는 팀 화이트가 화이트인 이유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가장 태초의 색이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합니다. 화이트는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백색의 도화지입니다. 제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팀 화이트와 함께 펼쳐나가고 싶습니다. |
| 2022-01-13 00:02:43 |
|
|
| 이지인 |
얼마전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이라는 책을 읽던 중 하나의 구절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지구를 되살리기 위한 수단으로 사업을 이용한다.’ 어떠한 외부 상황에도 이 철학을 고수해왔기에 오늘 날 파타고니아가 믿을 수 있는 녹색 기업으로의 변치 않는 위상을 지닐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기업의 사명과 철학을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것이 곧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고민 끝에 세워진 철학을 소비자에게 납득시키고, 이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이끌어내는 브랜딩은 저의 가치관과도 부합합니다. 저는 브랜딩을 공부하며 세상을 바꿀 브랜드를 만들고, 스스로도 하나의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만족스럽지 못한 대학생활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배우고 경험할 기회가 적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올해는 제가 속해 있던 바운더리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한 해가 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세상을 선하게 바꾸고자 하는 하나의 목적 아래 모인 사람들과 함께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단체 활동에서 가장 우두머리에 서는 사람은 아니지만,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 밝은 에너지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서도 목표를 함께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
| 2022-01-12 23:47:32 |
|
|
| 김지희 |
| 브랜딩 관련 수업을 학교에서 들었지만 실무 위주로 배워서 항상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외 활동을 알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고 이 활동을 통해 그동안 부족하고 느꼈던 정보들을 습득하고 브랜딩에 대해 더 깊이 있게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
| 2022-01-12 23:39:34 |
|
|
| 임수혁 |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 속에서
어릴 때부터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 현재 학과를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원래 원했던 스타트업에 대한 욕심은 있는데 뒷받침되는 경험이나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경험해보며 스타트업에 대한 열의와 방향성을 잡을 수 있다고 느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또 다른 대외활동의 운영팀을 맡으며 매주 행사기획을 하면서 평소 저 자신한테는 뚜렷한 강점이 없다고 생각해 왔었는데 첫 대외활동을 하며 창의성적인 부분이 살아있구나라고 느꼈었습니다. 아이디어, 새로운 구도나 그림을 짜는 거에 자신이 있습니다. 새로운 그림이라고 마냥 낮설거나 어색하지 않은 친근하지만 살짝 다른 부분에서 오는 신선함을 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현재 불안전한 느낌보다는 한단계더 팀 화이트를 통해 이부분의 틀을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신청서를 쓰며 브랜딩에 대해 알아보다 "브랜딩이란 진정한 경험을 창조하고 당신과 다른 사람간의 진실한 관계를 발전시켜 나과는 과정이다" 라는 말을 보았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서 위에 말했던 저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경험들을 만들어 나가고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 2022-01-12 21:16: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