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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은 |
‘자기다움 추구’는 브랜드와 저의 공통점입니다. 최근에 읽은 뉴스에서 경기가 힘들수록 이름 있는 브랜드 제품을 만들어내는 회사에 투자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아이폰의 불편함을 투덜거리면서도 계속해서 애플 제품을 구매하는 친구들을 보며 의문이 생겼습니다. 브랜드에 힘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에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던 중 7ways를 보며 브랜드와 닮은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등학교와 달리 대학교는 뭐든지 스스로 결정해야 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자신을 너무나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다운 나를 찾고 싶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브랜드가 명품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기다움을 추구해야 합니다. 개인도 예외는 아닙니다. 세상이 하라는 대로가 아닌,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성공한 브랜드가 자기다움을 찾았던 과정을 배우면서 ‘나’를 찾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첫 대외활동 지원은 의심의 연속이었습니다.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은 계속되었고 지원을 미루다 마지막 날에 겨우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의심과 다르게 활동을 잘 마친 현재,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도전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제 전공은 브랜드나 마케팅과는 거리가 먼 분야입니다. 하지만 실패가 두려워 멈추기보다는 도전하여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두렵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팀 화이트에서라면 용기를 얻고 한계를 넘을 수 있습니다. |
| 2022-01-15 21:2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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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석주 |
최근 '영상 컨텐츠' 의 파급력이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치면서, SNS와 각종 영상 플랫폼에서 각 브랜드의 강점과 매력을 어필하는 것이 브랜드에 새로운 이미지와 포텐셜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브랜드 마케팅과 컨텐츠 제작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 활동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 합격하게 된다면 꼭 사람들이 좋은 영화, 좋은 드라마를 볼 때 그 영상에 녹아들게 되는 것 처럼, 소비자들이 빠져들게 만드는 브랜드 마케팅 컨텐츠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2022-01-15 17:4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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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형 |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박건형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는 특정한 판매인의 제품 및 서비스를 구분하는 데 쓰이는 명칭이나 기호, 디자인 등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사전적 정의를 미루어 봤을 때, 마케팅에서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Master Key’이며, 꽤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Keyword’라고도 생각합니다.
잭 트라우트와 앨 리스가 저술한 마케팅의 고전인 ≪Positioning(포지셔닝)≫에는 ‘겉으로 보이는 상품보다 사람들의 머리에 남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실제 우리는 주변에서 ‘情(정)’이라는 이미지를 브랜드화한 오리온 초코파이나 ‘누구나 나만의 피로가 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를 형성한 박카스 등 기업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성공을 거둔 상품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경영학을 전공 수업 중 소비자 행동론을 배우면서 제품과 서비스를 브랜드화하는 것이 기업의 고정적인 고객층(Loyalists)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이것이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최근에는 스포츠나 대학 등 기업이 아닌 집단에서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그것을 하나의 패러다임을 형성하여 홍보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즉, ‘브랜드’는 우리 삶에 많이 녹아있고 주변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나도 익숙하기에 그 중요성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이유는 기업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맞춰 포지셔닝하고, 그것을 브랜드화하여 소비자에게 더 나은 이익을 추구하고 싶은 마케팅 전문가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기업의 주 고객층을 대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되어야 하며, 소비자는 이를 통해 더 좋은 소비 활동을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중 ‘화이트’가 의미하는 ‘상생의 패러다임’과 ‘상생의 철학’은 기업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통해 추구하고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포지셔닝은 ‘화이트’가 지니는 의미를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하고 필수적인 마케팅 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포지셔닝을 통해 더 나은 소비를 추구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마케팅 전문가를 희망하는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제가 가진 마케팅 패러다임을 적용할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화이트’는 다양한 색깔 중에서 유일하게 다른 색깔을 표현할 수 있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활동은 다른 팀원들의 마케팅 패러다임도 스스럼없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더 좋은 마케팅 전문가가 되기 위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
| 2022-01-15 16:5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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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박지민입니다.
"15초면 충분해"
15초 남짓의 영상을 이용해 자신을 소개하고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가는 시대에 울림있는 마케팅의 밑바탕은 "브랜드"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서 서적을 찾아보고 자격증 공부만 하던 저는 브랜드의 본질을 배우기 위해서는 직접 경험하며 배워나가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그러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배우고, 같은 곳을 바라보는 이들과 열정을 더하여 능동적으로 활동을 하면서 배워가고 싶은게 많습니다. 단순히 책으로 공부하는 브랜드가 아닌 직접 기획과정에 참여하고 실행에 옮기며 제 꿈에도 한발자국 더 다가가는 2022년이 되었으면 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5 15:5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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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림 |
Chameleon의 인간화, 빠른 적응력과 흡수력이 큰 장점인 ‘LEE BORIM’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이보림입니다.
2021년은 학생회장 임기와 디지털 미디어학과(복수 전공)을 통해 광고 및 마케팅에 흥미를 가지고, 기초적인 이론을 배우며 마케팅에 대한 관심도를 차근차근 높여간 시기였습니다. 회장으로서 전체적인 행사 기획뿐 아니라 카드 뉴스, 홍보물 및 게시글, 협업 제안 글, 섭외 글 등 다양한 것들을 제작 및 작성하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또한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브랜드 마케팅 사례를 알아보고, 이에 대한 생각을 작성하는 과제를 수행하며,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정보들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하나의 타이틀을 여러 방식으로 홍보한다는 것은 상당히 흥미로운 사실이었습니다. 마케팅의 시작은 ‘브랜드의 존재’이며,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마케팅’은 필수적인 것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에겐 꿈, 인간관계, 비즈니스 관계 등에 대한 깨달음이 많았던 큰 경험이라고 말할 수 있는 한 해였지만 아직 학교 내에서의 경험인 것이고,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시간이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무가 지구, 인간에게 다양하게 필요한 존재이듯 팀 화이트에도 그러한 존재가 될 수 있으리라 자부합니다.
‘이보림’이라는 사람의 존재를 이렇게 짧은 글로 담아 알리듯, 브랜드 마케팅 또한 브랜드의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 및 실무 경험을 팀 화이트를 통해 키워나가며 이미 경험해온 것들과 새로 습득하게 될 부분들을 조화롭고 효율적으로 뽑아내어 본인과 팀 화이트를 통해 맺어질 인연들에게 적합한 ‘브랜드’를 배우고 싶고, 브랜드와 상생관계인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맞는 저의 꿈을 구체적으로 찾아 ‘어디에서든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지금껏 살아온 저의 경험과 역량을 ‘팀 화이트’에서 뿜어내며 2022년 상반기를 힘차게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5 15: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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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이유진입니다.
유튜브 등 다양한 미디어 매체들의 발달로 광고업계가 활발해지며 센스있으면서도 멋진 광고가 많이 등장했습니다. 현재 광고계에는 굉장히 많은 광고들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단박에 눈길을 잡아끄는 광고가 있습니다. 단순히 영상미만 뛰어난 것이 아닌 실제 그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게끔 만드는 광고입니다. 저도 그런 광고들을 보고 난 후 홀린듯 결제 페이지에 들어가 물건을 구매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광고들을 볼때마다 저 광고의 비밀은 뭘까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광고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독특한 매력과 소비자를 결제페이지까지 끌고가는 마법이 뭔지, 그리고 그 마법의 비밀을 알고싶다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가 세상을 바꾸어 나가는 브랜드에 대한 활동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결해 줄 기회일뿐더라 더 큰 배움의 기회도 얻을 수 있는 찬스라고 생각해 고민하지 않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하며 쌓인 여러 경험들과 마케팅에 관한 비밀들을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꼭 배우고 싶습니다!! |
| 2022-01-15 14:0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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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우 |
안녕하세요. '신기하게 걔는 별 생각 없어보이는데 한 번 손댄 일들은 해내고야 말더라'에서 '걔'를 맡고 있는 양지우입니다.
겉으로는 마냥 유하고 여유로워 보일 수도 있지만, 관심을 갖는 분야에 한해서는 미친듯한 몰입력으로 끈질기게 파고드는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저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빠짐없이 합창부에서 활동했고, 입시 시절 선생님으로부터 '지우 아니면 누가 영문과를 가나'라는 말씀을 들을 정도로 영어를 좋아했고 진학 후에도 교환학생 동아리, 외국인 투어가이드 봉사단으로 활동하며 열정을 이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현재 제가 푹 빠진 분야는 상품기획과 마케팅입니다. 어릴 적부터 빵과 디저트를 유독 좋아했던 저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할 수 있는 독보적인 디저트브랜드 창업이라는 꿈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를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 현재는 식품MD가 되고자 발판을 마련하고 있으며, 식품연합동아리, 빵집탐방동아리 등에서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식견을 넓히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음식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SNS계정에 식품리뷰를 접목한 인스타툰을 매주 연재하고 있고, 기획/유통/판매과정 전반을 직접 경험해보기 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창업을 준비 중이며 현재는 상품소싱 단계에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은 '스토리텔링'입니다. 최근 소비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이나 신념을 표출하는 형태의 가치소비가 중요해진 만큼, 브랜드가 갖는 이미지와 가치관이 큰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즉, 무조건 품질이 뛰어나거나 가격이 싸기만 한 상품보다는 자신만의 확고한 스토리를 지닌 기업의 상품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입니다. 따라서 브랜딩은 자본이나 기술이 부족하더라도 누구나, 어느 상품에나 스토리를 녹여낼 수 있기 때문에 쉽지만, 동시에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아 더욱 신중을 요한다는 점에서 복잡하면서도 매력적인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언급한 인스타툰을 제작하는 과정에서도 브랜딩기법을 사용했습니다. 파스텔톤의 색감과 연필 질감의 펜을 사용하여 그림은 전체적으로 몽글몽글한 분위기를 갖지만, 유행어, 신조어 등을 자주 사용하는 캐릭터의 털털한 어투를 통해 다소 상반되는 매력을 주고자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와 더불어 일반적인 형태의 '먹스타그램'과 차별화된 컨텐츠를 접한 팔로워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고, 이는 제가 처음으로 브랜딩의 영향력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유의미한 경험입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과 흥미를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더욱 심도있게 브랜딩을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공통된 관심분야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 함께 나아가는 것은 제 목표를 위한 꽤 높은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라 확신하며, 팀원들과 서로 부족한 부분들은 메꿔주고 더 높은 곳으로 밀어주면서 열정적으로 활동할 자신이 있습니다. |
| 2022-01-15 13: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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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민 |
이전에는 브랜드와 사회적 이미지의 연결성이 적었던 반면 최근에는 브랜드 자체가 사회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을만큼 그 이미지나 중요도가 커졌습니다. 대학 생활 가운데 이런 부분에서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관련된 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가장 의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생활 중 방송국 활동을 통해 다양한 편집 기술, 포토샵, 애프터 이펙트 등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매번 영상을 만들기 위한 영상을 만드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의미있는 영상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방송국 활동 이외에도 제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들을 좋은 기회를 통해 의미있게 펼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와 콘텐츠 기획을 바탕으로 저의 좋은 의미를 남기고 싶습니다. 세상에 조금이라도 영향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게 작은 목표인데요. 이번 활동을 통해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5 13: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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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리 |
[능력에 노력을 더하라]
머릿속에 떠오른 영감을 실현해내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교내 원격교육지원센터에서 근로 하며 영상 썸네일 아이디어가 채택되었을 때 제 머릿속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어떤 사람들에겐 그 영상을 봐야 하는 이유, 보고 싶은 이유가 된다는 것이 뿌듯했습니다. 저는 콘텐츠 마케터를 꿈꾸며 기획부터 제작 활동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주로 기업의 요구를 따라 제작만 할 뿐 제가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아이디어를 통해 가치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팀 화이트의 '수동'이 아닌 '능동'의 경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고 직접 브랜딩 해보는 실무 과정을 통해 마케터로서 식견을 넓히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며 기업과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주체적인 마케터로 성장할 것입니다. 팀화이트에서 브랜딩 역량을 배우며 기업이 소비자들과 더 친해지고 소비자들이 기업을 찾는 이유를 확실하게 만들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
| 2022-01-15 04: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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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현 |
저에게 위로가 되어준 디즈니의 “DREAM COME TRUE”처럼 저도 세상의 위로가 되고자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김다현입니다.
저는 슬프거나 우울할 때 꼭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바로 ‘디즈니 영화보기&OST 듣기’ 입니다. 디즈니의 ‘Dream come true’라는 희망찬 메시지는, 힘이 들때마다 제가 디즈니를 찾도록 만들었습니다. 저는 디즈니같은 브랜드를 만들고싶습니다. 이익 창출과 함께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광고의 '우연성'이 주는 특별한 위로>
대학에서 ‘광고PR학회’ 부회장직을 맡게되며 느낀 것이 있습니다. 옥외광고, TV광고, 잡지-신문 광고 등 광고는 현대인의 삶 곳곳에 녹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이 자주 마주치는 광고를, 힐링이 되는 미디어 콘텐츠 광고로 다가가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우연히 본 지하철 광고에서 나를 위로해주는 광고 콘텐츠가 있다면 작게나마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 저는 광고와 광고를 보게되는 소비자의 '우연성'이 힐링광고가 사람들에게 더 특별한 위로가 될 수 있는 특수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우연히 건네는 힐링광고로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디즈니 처럼, 힐링과 위로가 브랜드인 광고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나의 꿈, 그리고 팀화이트>
우연히 마주친 광고가 특별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광고를 만드는 광고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이 마음에 크게 와닿았습니다.
제가 만든 힐링과 위로가 브랜드인 광고회사가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길 바랬습니다. 팀화이트의 활동 목적과 저의 꿈은 아주 많이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꿈과 닮아있는 팀화이트는 저에게 꿈을 위한 발판이 될것이고, 저는 팀화이트 22기로서 팀화이트를 빛내는 광고브랜드를 만들 것입니다.
세상을 위로하는 저만의 광고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팀화이트 22기 활동이 꼭 필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01-15 02:5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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