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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형
안녕하세요! 패션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25살 노주형이라고 합니다.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면서 현재 브랜드 및 컨텐츠 마케터 혹은 MD 분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기회로 브랜드 그리고 브랜딩에 대해서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제 역량을 키우고 제 꿈에 한걸음 더 나아가고 싶어 이번 22기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7 11:18:57
이규리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브랜드입니다. 제가 앉아 있는 의자, 옆에 놓여진 형광펜, 핸드폰, 신청서를 작성하려 켜둔 노트북, 그리고 노트북 화면으로 비춰지는 저 또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자, 형광펜, 핸드폰 등은 저절로 브랜드가 된 것이 아닌 제품을 만들고 소비자의 마음에 각인 시키려 노력한 사람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어떻게 브랜드가 구축될 수 있는지 더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나는 어떤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지 그 고민을 팀원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2022-01-17 10:42:17
김선욱
제네시스와 벤츠의 차이에서 브랜딩의 가치를 찾다.
마케팅 관련 기사에 대한 논평을 블로그에 올리는 활동을 하면서 자동차산업은 브랜드 이미지가 굉장히 큰 의사결정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가 ‘G90’ 모델을 이번에 새로 출시하면서 글로벌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다고 하였지만, 제네시스는 내수시장에 의지하고 있고, 법인차나 리스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즉 내 돈으로 제 값 내고 사기엔 뭔가 아쉬운 차였습니다.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성능이나 디자인에서 벤츠나 BMW같은 다른 대체재들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벤츠와 제네시스의 차이는 브랜드의 차이입니다. 벤츠는 자동차의 명가 독일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최고급 세단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오래전부터 “외제차”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이고, 연령대나 성별에 따라 호불호 없이 모두가 선호하며, 사람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즉, 같은 가격의 벤츠와 제네시스 중에서 고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벤츠를 고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능의 차이도 아니고 디자인의 차이도 아닙니다. 브랜드의 차이입니다. 사람들에게 경쟁력 있는 제품을 판매하는데 있어서 가격경쟁력을 가지는 것, 기능적 우위를 가지는 것보다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브랜드가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지, 브랜드와 우리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브랜딩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헬스장 인포메이션 알바로 근무할 때도 개인락커룸과 운동복 관련해서 수익성 향상을 위한 프로모션들을 건의해 실행했었는데 생각보다 판매량 상승 미미했고, 한정된 락커룸과 운동복들로 추가적인 수익을 내는 데는 한계점이 분명했습니다. 우리 헬스장만이 가진 차별적인 직원들의 서비스, 우리 헬스장만의 프로그램, 행사 등을 통한 브랜드 가치를 올리는 것이 재화와 자원의 한계를 넘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머리에서 시작해서 감정적으로 느끼는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닫고 나니, 세계를 주도하는 많은 기업들은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했다는 공통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타벅스, 애플, 나이키는 브랜딩이 지속적인 성공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것을 살아오면서 살갗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은 마케팅에서 수행할 수 있는 일이며 브랜딩이 기업의 지속성과 이익창출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브랜딩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카페를 둘러보면서 제가 원하는 지식들을 훌륭한 전문가분들에게 직접 배울 수 있고 지식을 축적하는데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팀 활동을 통해 과제를 수행하면서 직접 성과를 내는 커리큘럼이 협력과 성장에 가치를 두는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7 03:14:39
정윤서
저는 시각디자인 전공자로서 UX/UI 디자인을 주력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하면 할 수록 BX/BI 디자인에 대한 호기심이 커졌고, 결국 디자이너로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깊고 넓은 이해가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7 00:22:14
장현기
예비 22기 팀 화이트 멤버 장현기입니다.

'나'의 가치를 나누고 '내가' 선한 영향력을 주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내가 생각하는 진심 어린 가치를 바탕으로 한 회사를 세우면
가장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하였고,
개인이 처음부터 거대한 회사를 세우는 것은 무리이기에 나라는 작은 브랜드를
먼저 만든 후에 점점 '나'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알릴 것이라는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봐도 마음에 와닿는 것은 없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것을 찾으려 계속 검색을 하던 와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고,
저의 가치와 영향력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저는
과연 브랜드로 무엇을 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것인지 궁금해져
팀 화이트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상생',
'나보다 팀의 성취',
'팀은 개인의 이용대상이 아니라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라는 내용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동안 '함께'에 대하여 잘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팀 화이트가 소중히 여기는 '상생'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내가 아닌 우리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나'만을 우선으로 생각했던 자신에게 부끄러워지기도 했습니다.
카페를 통해 먼저 활동하신 분들의 후기를 보니
나만 잘되기 위해서 혼자 끙끙 앓는 것보다
서로 팀을 이루어 주어진 시간에 함께했을 때,
그 과정이 서로에게 그것 자체로 추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세상과 상호작용하며 다양한 세상을 보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하며
더 큰 '나' 가 아니라 '우리'로서 같이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쉽도 많지 않고 대외활동을 해본 것도 아니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서로를 위해주는 팀 화이트에서
실제로 팀원들과 '함께' 서로를 위해보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저 '장현기' 는 팀 화이트 22기를 신청합니다.
2022-01-16 19:17:55
최지민
4학년 졸업을 앞두고 사회로 나가기 전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싶었습니다. 그러다가 학과 단톡방에 올라온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흥미가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기획 마케팅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에 혼자 혹은 같은 학교 학우분들과 팀을 꾸려 기획 공모전에 출품하는 등 이런 저런 활동들을 찾아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항상 했습니다. 이에 팀화이트에 들어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열정있는 사람들과 함께 교류하며 더 나은 마케터,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2-01-16 19:13:41
최예지
저는 'DADA'라는 문화기획연합동아리에서 프로모션 팀 인원으로 1년 동안 활동하면서 기획과 홍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동아리 활동들을 기획하면서 젊은이들의 많은 참여를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을 거듭했습니다. 기획 활동을 진행하면서 동아리의 이미지를 구체화시키고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단계부터 시작했습니다. ‘젊음’, ‘활발함’등의 키워드를 설정해나가는 리브랜딩 활동을 시작으로 하여 지속적으로 브레인스토밍하며 마인드맵 형식으로 활동들을 구체화 시켰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동아리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물품이나 장소를 협찬하기 위해 기업들에게 협력 제안서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협찬을 따오기 위해서는 동아리 소개부터, 동아리의 활동소개, 왜 기업이 우리 동아리에 필요한지, 적합한지 등을 알리며 설득해야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업의 철학, 제품들에 관해서 잘 파악하는 능력도 이 과정에서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동아리와 기업의 니즈에 맞는 제안을 하면서 어떻게 동아리 활동에서의 기업의 협찬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인지, 기업을 어떻게 홍보할 수 있을 것인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동아리 참여를 독려하면서 동아리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동아리 참여자들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기획, 홍보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관심이 생긴 기획과 홍보 등의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기업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관심 분야에 있어서의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기업 만의, 혹은 저만의 브랜드를 확립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활동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2022-01-16 17:12:05
양유리
브랜딩과 관련한 직무에 대한 꿈을 점차 키워나가고 있는 도중 저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확신하는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상세 사항을 여러번 읽어보며 해당 활동에 함께 할 수 있다면 저의 미래에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해당 활동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6 16:24:54
박진서
저는 브랜드매니저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공부, 그리고 소비자 심리와 시장변화추세를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한국의 브랜드에 대해서 깊이있게 다루고 있으며 신뢰성이 있는 단체인 한국소비자포럼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소개해준 여러 프로그램을 보았고, 선정하는 브랜드들을 통해서 공부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도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서 한국의 브랜드에 대해서 더 진지하게 공부하고,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활동과 기업에게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가능하게 하는 역할이 되고싶습니다.
2022-01-16 16:11:01
곽은비
전공 수업이나 공모전에서 기획서를 쓰면서 맨 처음 조사하면서 살펴보는 것이 브랜드 스토리, 그 브랜드에 관한 정보들이었습니다. 그런 브랜드에 관한 정보들을 보면서 그 브랜드에 대해서 전혀 느끼지 못했던 부분도 있고 이래서 이러한 활동을 하는구나 하는 브랜드들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이 더 좋아하는 브랜드가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는데 기준이 되기도 하는 만큼 브랜드의 힘을 느끼고 있었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했습니다. 그 뒤로 브랜드, 브랜드의 힘에 대해서 알아가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브랜드에 대한 배움만이 아닌 과 선배님의 추천이유였던 저와 비슷한 곳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같이 활동하면서 자극도 받고 좋은 인연으로 서로 좋은 영향을 끼치는 관계 또한 만들어 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16 16: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