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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연화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신연화입니다.
자신만의 특색을 가지며 티끌만 한 요소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서 브랜드, 그리고 그것이 가지고 있는 가치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현재 우리는 홍수와 같이 넘쳐나는 브랜드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일원으로서 그 중심에 서서 이것들의 가치를 느끼고, 또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기존에 없던 브랜드를 발굴해나감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
| 2022-01-17 16:4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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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은서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마은서입니다.
저는 대학교 입학 후 주전공을 구체화하여 더 뚜렷한 분야를 파고들고 싶었고, 주전공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를 접목해 고민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제가 가장 잘, 재미있게 탐구해볼 수 있는 것이 아동'콘텐츠'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따라 '콘텐츠'를 배우기 위해 문화 콘텐츠 문화 경영학을 복수전공을 하게 되었고, 그 속에서 브랜딩, 마케팅 등에 관해 탐구하며 콘텐츠에 대한 흥미는 더욱 커졌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딩을 해보거나 브랜드를 심층적으로 연구해보는 등 내가 직접 경험하는 것이 이 분야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고, 이를 실천하고자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콘텐츠와 브랜딩에 대한 역량을 발전시키는 것 이외에도,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책임감과 배려심 등을 배우며 다방면으로 성장하고 싶기에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2-01-17 16: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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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나현 |
| 제 꿈은 브랜드마케터였습니다. 막연히 내 브랜드를 만들고싶다,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패션뷰티 분야의 브랜드를 마케팅하고싶다. 이러한 꿈을 갖고 공부를 하다, 공간디자인에 관심을 갖게되어 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공간의 구성과 브랜드의 마케팅은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이미지에 맞는 공간 구축, 공간의 구성에 맞는 브랜드의 이미지화.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제 꿈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갖고싶습니다. |
| 2022-01-17 15: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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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정 |
안녕하세요. 도전하며 꿈꾸는 열정좌, 23살 김수정입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 재학 중 우연히 '브랜드림'이라는 동아리에 들어가 1년 반동안 브랜딩을 하며 대학시절을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경영학부라 생각하게 된 브랜딩이 이제는 저의 일상이 되어 저의 열정에 불을 붙이는 일이 되었습니다. 브랜딩을 하며 광고 카피를 만들고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imc를 제작하며 저의 21,22살을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브랜딩 기획서 11개를 작성하며 끊임 없이 도전했습니다. 정말 힘들지만 행복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발판 삼아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큰 세상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 첫 걸음을 팀화이트에서 시작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7 14: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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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우 |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박영우입니다.
제가 처음 마케터로서 꿈을 꾸게 된 것은 지역 사회복지관의 동아리활동으로 독거어르신을 위해 생신상 차려드리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 주변에는 좁은 골목길 사이로 빼곡이 들어찬 집들이 많습니다. 3~4명의 조원과 1명의 팀장을 이루어 어르신분들을 위해 복지관에서 준비한 생신상과 함께 선물을 전달해드리는 게 봉사단원들의 활동내용이었습니다. 또, 봉사활동이 형식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생활하면서 느끼신 불편과 고충들을 들어주고, 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명합니다. 저는 이렇게 사소한 봉사활동이 단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복지관의 최소한 의무쯤이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되서야 복지관의 이름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름도 그 분들에게 각인시키는 활동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인해 사회복지관을 찾은 독거어르신들은 새로운 공동체를 형성하고,1년마다 주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은 사회복지관뿐만 아니라 제 자신의 이름과 가치를 알리는 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 활동을 계기로 다양한 고객을 위해 가치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고자 하는 마케터의 길을 걸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저의 꿈은 제가 일하게 되는 기업의 서비스나 상품에 소중한 경험과 인식을 더해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브랜드를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부디 마케터의 꿈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팀화이트 22기에 함께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2022-01-17 13:2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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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서 |
현재 시작 단계에 있는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비전공자이고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다가 아무래도 혼자 하는 것 보단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나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지인의 추천으로 팀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알게 되어 팀화이트 22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 팀화이트 22기를 빛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7 12:3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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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서 |
현재 시작 단계에 있는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비전공자이고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하다가 아무래도 혼자 하는 것 보단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나 자신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지인의 추천으로 팀화이트라는 좋은 기회를 알게 되어 팀화이트 22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 팀화이트 22기를 빛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7 12:3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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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은 |
안녕하십니까 브랜드 마케터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된 최성은 입니다.
저는 평소에 타인을 돕고 함께 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경찰이란 꿈을 안고 살아왔지만 학업에 문턱에서 좌절하였고 이내 제 삶의 뱡향을 다시금 잡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창 시절 때 반장과 학생회를 하며 친구들과 어울리며 학교에서 크고 작은 행사들을 기획하며 활동하고 홍보를 통해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서 서로 도와가며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깊이 이해하며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고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7 12: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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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혁 |
현재 나컴퍼니를 운영 중인 손정혁입니다.
저희 팀은 ip기반의 키즈 콘텐츠 등을 이용하여 부모님들이 적절하게 육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지신재산 중심(특히 캐릭터)의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보니 브랜딩이 중요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사업 초기인만큼 적절한 방향과 메시지를 결정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서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합니다.
제가 얻고자 하는 지식은 크게 두 종류입니다.
1. 유저에게 각인되고 효과적인 이미지
2. 1을 달성하기 위해 효과적인 마케팅 채널
이 두 가지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2-01-17 12: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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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림 |
모든 브랜드의 본질은 "자기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 대한 확신, 그 브랜드에 대한 열정으로 자기 표현을 해낸 브랜드가 결국 "브랜딩"에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표현에 대한 열망을 브랜딩으로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7 11:3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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