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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이정은입니다.
브랜드는 ‘-다움’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다움을 찾는 과정, 그것이 바로 브랜딩입니다.
그 브랜딩의 과정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스토리’입니다. 모든 브랜드에는 스토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닿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곧 그들만의 스토리이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유통마진을 줄여 가구를 유통하는 플랫폼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낮은 스타트업의 경우 초기의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는 브랜딩의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유통마진을 줄여 착한 유통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브랜드를 의인화하여 라디오 사연 형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상품이 소비자까지 닿는 과정에 느끼는 설렘이라는 감정을 연애할 때의 감정과 비유하여 표현했습니다. 계절별 이벤트는 함께하는 계절이 기다려진다는 것, 유통마진을 줄인다는 것은 본인보다 자신을 더 생각한다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녹여 표현했습니다. 그저 소비자에게 착한 기업이라는 점만 강조했을 때와 스토리텔링 전략으로 기업의 이점을 녹인 것은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이미지를 전하는 과정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인 단계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쌓아 올린 브랜드 이미지는 계속 찾게 만드는 장기적인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다움을 찾는 과정인 브랜딩은 결국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과정과도 같습니다. 스토리를 전하는 스토리텔링전략은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전달하는 과정이며 지원서로 저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정은다움을 찾는 브랜딩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전달하는 과정을 팀원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8 14:5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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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서린 |
| 평소 브랜딩에 관심이 있었고 의미있는 활동을 해보고싶어서 |
| 2022-01-18 14:2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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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희 |
제 자신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관찰의 힘을 지닌 방아쇠’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다양한 전시 공간, 각양각색의 느낌을 지닌 브랜드의 작품 세계가 궁금했고 디자인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전시, 디자인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전시장, 박물관, 미술관 전시를 관람하며 취미생활을 즐겼습니다. 지쳐있던 수험 생활 중 한 줄기의 빛과 같았던 디자이너, 작가의 이상 세계가 담긴 작품 감상은 저의 ‘이상’ 그 자체였습니다. 제 꿈은 사람들을 위한,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이너’입니다. ‘유니버셜 디자이너라는 직업군을 최종 목표로 설정하고 이에 도달하기 위해 세부 계획을 세워 실천하며 발전했습니다. 이런 목표를 갖고 있는 제게 팀 화이트 22기 모집은 ‘전환점’이었습니다. 디자이너로써, 그리고 관람자로써 가장 필수적이고 중요한 것은 관찰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22기는 브랜드가 되고, 또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새로운 꿈을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는 어떠한 기관에서든 쉽게 얻을 수 있는 경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팀 화이트 22기 공고를 확인한 후, 제 꿈이자 디자인적 이념에 맞는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가치 아래 디자인 연구와 개발, 확산이 이루어지는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깊이의 열정이 생겼습니다. 처음 디자이너를 꿈꾸었던 16살부터 23살의 지금까지, 영감을 받은 작품 전시는 다양했지만, 더 좋은 디자인을 알리고 확산시키기 위한 제 꿈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활동은 미미했습니다. 저는 그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바로 제 자신이 브랜드연구원이 된다면? 혹은 브랜드아카데미와 브랜드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주체적으로 컨퍼런스를 제작한다면? 이렇듯 해소되지 못 했던 제 디자인 열정을 팀 화이트 22기로 활동하며 디자인의 본질을 탐구하고, 세상을 향한 시선에 공감하며 생각을 키워나가 발전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생겼습니다. 제가 느꼈던 감정과 같이 팀 화이트 22기는 하나의 생각에만 얽매이지 않고 매번 다양한 주제, 넓은 사고를 끌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감상자의 동기와 꿈을 도출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모든 디자인은 사용해보지 않으면 제작자의 진정한 의미와 방법을 모르듯, 아무리 심미성을 갖춘 디자인이라고 한들 관심이 없다면, 그 효력이 완벽히 발휘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좋은 대학, 좋은 과, 좋은 직장에 들어가야 한다는 강박에 얽매어 넓은 사회의 가능성을 포용하지 못했습니다. 수험생 시절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이미 현역으로 대학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갖은 노력을 통해 삼반수를 하여 지금의 학교에 오게 되었고, 후엔 학교 내부에서 실행되는 여러 공모전이나 직접적인 디자인 경험을 기르기 위해 교육 방송부와 교내 공모전 동아리에 들어가 바쁜 학기 중에도 알바와 병행하며 학업, 동아리, 알바(사회성)와 같이 다양한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경험뿐만 아니라, 제가 직접적인 사회의 일원으로써, ‘팀 화이트 22기’ 라는 큰 디자인 공간에서 다양한 디자인의 형태, 종류, 감성을 파악해 타인에게 알리고 결과적으로 더 좋은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 발전하는 역할을 실현하고 싶은 꿈과 목표가 있습니다. 또한 더 나은 디자인을 위해 객관적으로 직접 평가하고 여러 디자인적 관점에 비롯한 기준을 세워 정확한 근거로 평가해보는 과정을 통해 팀 화이트 22기의 목적성에 부합할 자신이 있습니다. 저는 형태, 주제 속 작은 요소도 놓치지 않고 모든 경험을 능력으로 체화할 수 있는 장점을 통해 실제 고교 시절 학생회 학예부장으로 활동하며 교내 행사에 미제레오르의 광고 기법을 접목시켜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교내, 교외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본교 행사를 알린 경험이 있습니다. 이는 팀 화이트 22기라는 큰 역할과 비슷한 맥락에서 출발해, 더 나은 홍보 방식, 더 나은 디자인적 감각 함양을 위해 학생 대표로서 신선한 방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광고 기법을 스스로 발전시켜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산업디자인과에서 배우는 공간, 제품의 의미뿐만 아니라 현재는 학부제로 시각디자인, 공간디자인과 같이 발전된 디자인 지식을 통해 브랜드 리더로써 팀 화이트 22기 활동에 걸 맞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구체적인 활동계획 : COVID-19로 인해 과거(코로나 이전 시대)와 달리 다양한 전시, 더 나은 디자인을 체험하지 못하고 모두 SNS, 기사를 통해 비대면 화면의 언택트, 사람과의 관계를 지양하며 시각적인 느낌으로만 전시 공간, 전시 제품을 경험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더욱 다양한 SNS가 보편화되어져 모든 장소를 가든, 어떤 제품을 사던 대표적으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후기를 보고 상품의 가치와 효과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 블로그(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주 활동 반경으로 삼아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다른 대외활동과 달리 미래를 점철할 수 있는, 관찰하여 문제의 해결방안을 탐구할 수 있는 차별화가 되는 역할의 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 화이트 활동인 ‘브랜드콘서트’를 통해 브랜드의 본질적인 의미를 파악하고 그 의미에 더하여 저만의 독창적인 생각, 아이디어를 담은 브랜드 아이디어로 새로운 결과물을 제작하고 싶습니다. 저는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 장점을 살려 어도비 포토샵&인디자인&일러스트와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해 주제에 맞는 디자인으로 ‘카드뉴스’ 혹은 프로젝트 포스팅을 통해 팀 화이트 22기의 소식 공유를 사용자와 관람자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거지가 1호선과 2호선에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는 지리적 장점이 있어 모임 및 회의 참석의 유동적인 참석이 가능하며(알바 유무/무) 회의를 이끌 수 있는 리더쉽이 뛰어나기 때문에 여러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팀플 조장 경험 다수). 저는 SNS 활동이 활발하고, 독자들의 접근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특유의 친근감 & 정확한 언어로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는 제 개인 블로그 방문자수 11,388명(2022.01.18. 기준)가량의 결과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를 전달해내는 것에 있어 정말 한 치의 오류도 허용할 수 없는 완벽주의 성격으로 많은 대학생, 청소년, 성인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시각적 홍보물과 상세한 과정 소개, 설명을 제시해 관람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의 SNS는 다양한 ‘광고’가 판을 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정말 믿을 수 있는 설명인가? 과연 이것이 좋은 디자인인가? 더 나은 생각이나 방안은 없는가?’와 같은 의심이 먼저 들기도 합니다. 저는 이와 같은 관점에서 벗어나 현실적인 방법, ‘좋은 디자인을 위해 좋은 생각을 하고, 생각을 공공의 범위로 확장시켜 느낀 점을 브랜드의 여러 방면의 근거를 통해 솔직하게 작성했구나!’와 같은 생각이 들 수 있게끔 효과적, 긍정적인 측면으로 체험 수기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제가 팀 화이트 22기의 일원이 된다면, ‘팀 화이트 22기’라는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진정한 디자인을 갈망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디자인 본연의 의미를 더욱 본질적으로 접근해 제 3자의 입장으로 다가가 문제를 발견하고, 생각하는 힘을 제가 가진 능력을 통해 도출해내어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팀 화이트 크루로 활동하겠습니다. 2022년도 팀 화이트 22기 역할에는 저와 같은 인재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것은 배우고, 습득하고, 어떠한 것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갖춰 발전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01-18 13:5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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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빈 |
브랜드의 힘은 결국 그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스타벅스의 음료수 값이 급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변동에도 소비자들은 지속적으로 스타벅스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브랜드의 힘이 가진 파워는 얼마나 대단한것 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강해진 브랜드 파워는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신뢰하게 만들 것 이고 소비자들과 니즈와 함께 서로 상생하는 사이로 발전할 것 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시대" 입니다.
어떤 브랜드가 강한 파워를 통해 많은 수요를 얻어내는가, 이것이 현재 시대에 모든 산업분야를 통틀어 가장 본질적인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에 브랜드 파워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를 타인에게 각인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비 브랜드 마케터로서 저는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그러기 위해서는 브랜드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하고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데에 팀 화이트 활동이 중심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취업시장에서'나'라는 브랜드의 파워를 높이고 싶어서, 산업에서 브랜드 파워를 높일 수 있는 방안들을 공부하고 싶어서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8 11:3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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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주희 |
초록색의 상징인 스타벅스, 트럭을 통해 신선함을 강조한 광고를 선보인 신세계, 특유의 향을 통해 어느 곳에서도 존재감을 나타낸 러쉬. 이것이 제가 브랜드를 기억하는 방식이며, 훗날 다양한 영향력을 주는 브랜드를 꿈꾸고 있는 22기 지원자, 강주희입니다.
일상 속에서 매일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던 수많은 브랜드들을 의식하게 된 것은 ‘광고’였습니다. 30초라는 영상으로 또는 한 장의 지면만으로 불특정 다수의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킨다는 것이 어느 순간 굉장히 놀랍게 느껴졌습니다. 그 소비자 중 하나인 내가 이러한 광고들을 보며 어떻게 그 브랜드들을 기억하게 되었는지, 광고 속 어떤 요소들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생각해보았고 이러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브랜드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이후 제품 마케팅, 마케팅과 광고로 볼 수 있는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까지 흥미롭게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영역을 넓혀 오프라인 매장에서 브랜드가 어떤 공간 디자인을 활용해 소비 욕구를 자극하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최근 이 브랜드는 어떤 제품을 출시했는지, 광고는 어떻게 구성했는지 이에 관한 매장 내 디자인은 어떠한지 탐구하면서도 무엇인가 계속 더 나아가지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브랜드에 관심은 많지만 정작 그 안에 있는 마케팅 원리나 각 브랜드들의 이야기는 알지 못했고, 이를 극복해보려 SNS에 마케팅 관련 지식을 알려주는 계정도 구독해보았지만 조금 더 확실하고 직접적인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만큼 저의 흥미를 끌어올린 것도 없지만 관심 있는 영역들이 너무 많아 훗날 이러한 브랜드에 관해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떠한 일을 하고 싶은지도 점차 모호해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고민거리들을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배워가며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있다면 길을 찾는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그 길의 시작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더 이상 혼자만의 생각으로만 끝내지 않고,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을 믿고 행동으로 옮겨보겠다는 다짐과 훗날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를 만들어보겠다는 소망으로 ‘팀 화이트’ 22기를 지원합니다. |
| 2022-01-18 11:2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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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린 |
| 차분하고 은은한 빛으로 진열대의 보석들을 찬란하게 비추는 보조 조명 같은 브랜드 매니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자화상을 그리는 것과 관련된 주제는 저에게 있어 항상 가장 피하고 싶은 주제였습니다. 나만의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작업이 진행되는 과정을 보고,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을 보완하면 좋을 지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들이 저에게 있어서 유의미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런 저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돋보이는 존재라 말할 수는 없지만 다른 사람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보조하는 일은 자신있습니다. 필요 이상의 과한 조명은 보이고자 하는 사물의 본질을 흐릴 수도 있습니다. 비록 화려하진 않더라도 은은한 빛으로 다른 사람들이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주고 싶어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8 02:4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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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연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장수연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20대가 되고 한동안 잊고 있었던 사안입니다. 올해 대학교 3학년에 올라가면서 모두가 그렇듯이 저 역시 진로에 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수많은 생각들을 파고 들어가다 보면 결국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궁극적인 지점에 다다르게 됩니다.
꿈 많던 학창시절, 저의 장래희망은 언제나 언론인, 심리상담가, 사회복지사 등이었습니다. 저는 유난히 정의감과 인류애가 넘치는 아이였습니다. 언제나 저는 스스로가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해야했었고, 우리 사회 속 소수자의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사회에 어떻게든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현재의 저는 산업공학도로써, 공학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기업의 생산적 경영을 돕는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직무가 과연 나와 맞는 것인지, 어릴 적부터 제가 생각해왔던 “선한 영향력”이라는 가치와 거리가 먼 선택은 아닌지, 언제나 의심하고 고민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마케팅이라는 직무를 생각해 왔기에 브랜딩 기획에 대한 관심 역시 있었지만, 이는 막연한 것으로 브랜딩 과정이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인식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팀화이트’의 22기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고, “브랜드 속에는 사람의 꿈이 있고, 그것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팀화이트만의 철학에 크게 동감했습니다.
저 역시 여러 브랜드들이 내놓는 광고나 메시지를 보며 응원이나 감동을 받은 경험들이 있습니다. 또 그러한 것들이 상징적인 이미지가 되어, 그 자체만으로 감정을 움직이는 브랜드들이 떠올랐습니다. 저도 알게 모르게 브랜드들의 영향을 받고 있었던 사실을 인식하며 브랜딩이라는 과정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팀화이트가 말하는 브랜딩의 본질에 다가가 제가 꿈꿔왔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딩 기획 과정을 통해 제가 평소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던 생각들이나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랜 기간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사람들의 삶의 일부로 자리잡아 좋은 가치들로 세상을 서서히 바꿔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소중한 한 학기동안 팀화이트와 함께 이를 위한 지식과 경험을 배우며, 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022-01-18 02:2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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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현 |
안녕하세요 저는 남들처럼 항상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어려워했던 평범한 학생입니다
한번뿐인 인생 누구보다 후회없는 삶을 살고 싶었던 저는, 제가 가장 잘 하는것을 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눈에 띄게 특별하지도 않고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에대한 믿음과 자신감은 누구보다 크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제 자신을 믿고 항상 잘 될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제 스스로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처음 제가 관심을 가진것은 화장품 이었습니다. 저는 직접 학원에 다니며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제 스스로에 대해 공부하였고, 대학 공부와 병행하면서 제 전공관련인 무역에 대해서 관심사가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에도 큰 관심이 생겨 경영학과도 복수전공을 하게 되었고 점점 많은것을 공하면서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더 자세히 알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입니다. 팀 화이트는 제가 그리는 미래에 더 가깝게 만들어 줄것이라고 생각하며, 제가 가진 자신감,열정과 잘 맞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8 01: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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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현 |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22기 지원자 김태현입니다.
저의 진로 목표는 의류 마케터입니다.
의류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고유의 아이덴티티와 차별성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어, 세상을 움직이는 브랜드 리더가 되어보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가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고 또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며, 같이 꿈을 향해 도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된다면 누구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꿈의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 이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이끄는 리더가 되기 위한 야망이 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8 00:3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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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현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최정현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기획,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아 브랜딩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흥미를 갖게 되었는데요, 관련 동아리나 활동들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 상품이나 서비스의 중심에는 “확실한 컨셉의 전달”이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로켓배송 하면 쿠팡, 카풀하면 우버가 바로 떠오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다른 기업은 따라잡을 수 없는 유일한 이미지를 굳게 지키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성공적인 브랜딩 뒤에는 세밀한 시장조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농활을 주제로 한 영화 워낭소리가 흥행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패밀리가 떴다, 1박 2일과 같은 시골 배경의 리얼리티 예능이 유행했던 당시의 상황도 분명 일부 작용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기업의 정체성을 형성해주는 브랜딩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선 누구보다도 폭넓은 시야와 관련 지식을 갖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며 공부한다면 브랜딩을 위한 기반 지식을 튼튼하게 쌓아올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전공을 살려 저의 미래를 위한 공부를 팀화이트에서 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2-01-18 00:3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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