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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지현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엄지현입니다. 공감의 힘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사회적경제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저와 팀원들은 어렸을 때 조부모님 밑에서 자랐다는 공통점이 있었기 때문에, 노인 문제나 세대 갈등 문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저희에게 익숙한 ‘사진’을 통해 어르신들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 지역 어르신들께 영정 사진을 찍어드리는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그렇지만 계획은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어르신들이 사진 촬영을 거부하셨기 때문입니다. 어르신들이 왜 사진 찍는 것을 싫어하시는지 의문이 생겼고, 지역 센터의 도움을 받아 사진에 대한 인식 조사를 했습니다. 청소년들과 달리 어르신들은 사진에 대한 접근성이 매우 낮으며, 연세가 많으신 경우 ‘영정 사진’이라는 단어에서 ‘죽음’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먼저 떠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처음의 계획을 수정해, 어르신들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사진에 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어르신들이 청소년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사진을 찍고 즐기시길 바랐기 때문입니다. 학교 앞 노인정을 직접 찾아 저희의 취지를 진솔하게 말씀드리고, 예쁜 소품과 다양한 어플을 활용해 재미있는 사진을 찍어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카메라 앞에 서는 것조차 어색해하셨지만, 자주 찾아가 진심을 보여드리자 차츰 마음을 열어주셨습니다. 저희는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이 손글씨로 적어 주신 청소년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엽서로 제작하여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비용을 모금했습니다.
프로젝트의 기획 및 홍보를 총괄했던 저는 효과적인 마케팅과 브랜딩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활동이 무엇이며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알리기 위해 모든 활동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프로젝트의 스토리를 담은 카드 뉴스,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형식의 컨텐츠를 만들어 SNS로 홍보했습니다. 오랜 기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자 지역 사회에서도 저희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지역의 노인문제전문가들을 만나 프로젝트에 대한 후원을 받을 수 있었고, 더 많은 어르신들을 만나 뵙고 사진을 찍어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지역의 축제에서 저희의 프로젝트를 활용하여 더 큰 규모의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어르신들과의 마음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노인정을 찾아 담소를 나누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공유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사진을 계기로 가족들과의 대화가 늘어났고, 그동안 무심하게 지나쳤던 일상의 많은 것들을 사진에 담으려 노력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저희에게 같이 사진을 찍자고 먼저 손을 내밀고 카메라 앞에서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공감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공감은 브랜딩의 큰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객들이 공감하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더 발전하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
| 2022-01-19 10: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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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지 |
"모든 것의 기본은 브랜드와 소비자"
안녕하세요,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연결고리를 파헤치고 싶은 예비 마케터 신예지입니다. 저는 대학에 입학한 후 문화교류단체의 홍보팀장, 펀딩 프로젝트 등의 활동을 통해 특정 타겟을 정하고 그 타겟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홍보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홍보'의 즐거움을 느꼈고, 저는 특정 대상의 포인트를 찾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 성과를 파악하는 마케터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케팅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브랜드에 대한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어떤 브랜드이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것이 아닌, 그 브랜드가 다른 브랜드에 비해 가지는 강점, 그리고 소비자의 특성 등 브랜드와 소비자의 연결고리까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브랜드, 그리고 소비자에 대해 깊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느꼈으며,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배우고 브랜드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브랜드에 대한 이론교육부터 콘텐츠 기획 및 시행 과정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은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무엇이든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하고 적극적인 저는 팀화이트 교육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훌륭한 팀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2022-01-19 10:0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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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희 |
" 나를 브랜딩 하다 "
조금 비싸더라도 친환경 제품, 비건 제품, 혹은 또 다른 가치를 지닌 제품을 소비하는 '가치소비'에 중점을 두는 추세입니다. 단순히 가격이나 제품의 기능에만 충실할 것이 아니라 제품 안에 가치를 담아야 합니다. 가치를 담은 제품이 세상에 나오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거칩니다. 브랜드는 가치와 함께 브랜드를 제시하여야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또 SNS의 발달로 개인의 브랜화 또한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차별화된 점이 있어야만 그 사람이 제공하는 컨텐츠를 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브랜드는 기업, 제품, 서비스, 사람 등 전반적인 분야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친구들에게 종종 제품을 추천할 때에도 제품의 기능 측면은 물론 브랜드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해 주고는 했습니다. 기능만 설명할 때보다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전달했을 때 제품의 인식과 반응이 더 좋았습니다. 화장품 구매 전 매번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찾아봤으며, 트렌드를 읽기 위해 SNS광고와 리뷰를 심심찮게 둘러보기를 습관화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숙지하니 제품과 함께 가치를 전달하는 순간의 흥미로움, 브랜드를 탐구하는 즐거움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를 장점으로 지인 외 다른 잠재적 소비자에게도 구매한 제품 소개, 브랜드 가치 전달을 위해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읽고 싶은 블로그, 즉 차별화된 '한지희' 블로그가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발전시킬 것입니다.
브랜드는 저의 모토를 실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들에게는 언제나 사람을 향한 '꿈'이 있고, 그들의 꿈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이키, 샤넬 등과 같이 저를 브랜딩하여 온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한지희'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 세상에 내보이는 과정을 함께 하기 위해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합니다. |
| 2022-01-19 09:4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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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인 |
안녕하세요
‘인상’ 을 주고싶은 디자이너 차인 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브랜드’ 라고 볼수있습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 저도 저자신을 ‘브랜딩’ 하는 것이라고 볼수있겠죠
그리고 그 브랜딩을 한 것이 옷이 되어 사람들에게 ‘인상’ 으로 각인됩니다.
저는 좋은 브랜딩은 브랜드의 장점과 강점 을 막 어필하지 않고도 각 브랜드를 떠올렸을때 ‘인상’ 이 남는 경우를 좋은 브랜딩 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함께’ 라는 인상을 주는 광고를 만든 코카콜라, ‘도전’이라는 인상을 주는 나이키, ‘심플과 곡선’ 이라는 인상을 주는 애플 등이 예라고 할수있겠죠.
국내의 좋은 브랜딩을 떠올리면 현대카드가 생각납니다 .
올드하고 단조로웠던 카드시장에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등을 들고 나타나면서 판도를 바꿨습니다. 또 이태원의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 종로의 디자인 라이브러리 등을 짓고 2030들에게 가장 핫한 플레이스로 만들면서 브랜드의 이미지를 young 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저 또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를 자주 이용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예약이 꽉차 들어가지도 못하고 인스타에 인증샷을 올리면서 브랜드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강화하는것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이런 브랜딩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카드자체를 가지고 싶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인상’ 을 준것이죠
저 또한 ‘나의 브랜딩’을 통해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싶습니다.
저의 디자인적감각과 다양한 툴(포토샵,일러,에펙 등)능력 그리고 많은 경험들을 통한 Creative 를 팀 화이트에 녹여내고 또 팀화이트의 활동들을 통해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9 05: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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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혜지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지원자 한혜지입니다.
전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꿈입니다. 이 꿈에 가까워지기 위해서 대학교에 입학해서 보낸 2년간 학내 방송국에서 활동하였고, 이를 통해서 영상 촬영, 편집, 포토샵, 콘텐츠 기획 능력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 휴학을 결심하면서 방송국 활동을 통해서 얻은 능력들을 활용해서 실무에서 작업해 보고 싶었습니다. 우연히 영상 편집 관련 구인을 하시는 선배님을 알게 되었고, 저는 해당 구인에 지원했습니다. 전 제가 만든 영상물들을 보여드리며 미팅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선배님으로부터 고용하고 싶은 구직자는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제가 영상 제작에서 가지는 강점이 무엇인지, 콘텐츠의 특징이 무엇인지가 느껴지지 않아서였습니다. 전 이 말을 듣고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전 제 나름대로 나의 꿈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살아 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대학 입시, 방송국 활동 등 전부 수동적으로 임했고 전 기계적인 능력만 쌓아왔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전 ‘나라는 사람이라서 할 수 있는 게 무엇이지?’, ‘내가 영상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전해줄 수 있지?’라는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고민에 대한 뚜렷한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고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알아 볼수록, 제가 앞서 말한 고민이 생긴 원인 아직 저만의 브랜드를 구상하지 못해서인 것 같았습니다. 저는 아직도 고민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고, 고민에 대한 답을 조금이라도 얻어야 제 꿈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보는 것만으로는 브랜드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 못 하고, 브랜드를 그려나가는 법을 배울 수도 없었습니다. 전 팀 화이트에 활동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와 함께 제 고민에 대합 답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서 제가 진정으로 사람들엑 무엇을 전할 수 있는지를 깨닫고 제 꿈에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
| 2022-01-19 03:4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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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현정입니다.
"나 자신을 브랜딩하다." 이 문구가 바로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계기입니다. 과거 저는 브랜드를 단지 의류, 외식 등 우리가 소비하는 것에 국한된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브랜드화 하는데 성공한 여러 사람들을 접하며 브랜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삶의 궁극적인 목표는 나 자신을 브랜딩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이 목표를 이뤄나가기에 앞서 브랜드란 무엇이며 브랜드가 갖는 힘은 어디까지인지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
| 2022-01-19 03:0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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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윤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최진윤입니다 !
브랜드에 대한 관심은 저의 사소한 판단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순한 과자를 사더라도, 중소기업의 과자들보다는 대기업 과자들을 선호했고, 친구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즐겨먹곤 했습니다. 또한, 물건을 고를 때에도, 저도 모르는 새에 브랜드를 따져가며 고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판단은 가용성 휴리스틱을 활용하여 내려진 것이라는 내용을 학교 수업시간에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용성 휴리스틱이란 객관적인 정보를 활용하기 보다는 친숙하고 떠올리기 쉬운 것들을 선호하여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브랜드라는 친숙한 이미지가 가용성 휴리스틱으로써 저도 모르는 새에 작용했던 것입니다. 소비자들이 선호할 만한 것을 서서히 친숙하도록 만드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익 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전할 유용한 정보를 브랜드를 활용하여 친숙하게 전달해보자!”라는 목표를 정하고 여러 활동들을 진행해보았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저의 이해도를 평가해보기 위해 학교에서 개최한 공모전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클라이언트 기업과 어울리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 소비자들이 거부감 없이 친숙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기획서를 작성했었습니다.
하지만, 제 노력은 아쉽게도, 대중의 공감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제 기획서에 공감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의 공감을 사지는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문제점은 평가단의 한 마디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다 좋은데, 대중의 취향을 조금 더 파악해야될 것 같아.” 이 짧은 한마디는 브랜드에 대한 저의 열정을 더욱 불태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의 문제점은 저의 생각을 지나치게 일반화하여 판단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의 생각에 공감하기 어려웠던 것이었습니다. 나에게 친숙한 것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친숙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대중들의 관점을 파악하고, 대중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해야지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레 다가갈 수 있는 지를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
| 2022-01-19 01: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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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준홍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주준홍입니다. 현재 대학교 4학년으로 재학중이며, 교내에선 학과 학생회장, 취업동아리, 멘토링 활동 등을 해왔으며, 8개월 정도의 중소기업 마케팅 직무 인턴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마케터를 꿈꾸고 있으며, 취미 활동으로 블로그에 영화나 음악 컨텐츠 리뷰를 올리곤 합니다.
저는 원래 물류나 유통 관련 직무를 희망하고 있었지만, 인턴 생활을 하면서 했던 특별한 경험으로 인해 마케터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맡게된 마케팅 관련 직무는 쉽지 않았던 인턴 생활에서 스스로 욕심이 생기기도 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마케팅에 관심이 생기고 나니 브랜딩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려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니 세상이 또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마케팅과 브랜딩은 그저 판매를 위한 활동이 아니라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고 만족도를 높여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해나가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로 '팀 화이트'와 같은 좋은 프로그램과 함께 저의 대학교 4학년 생활을 알차게 보내고 싶습니다. |
| 2022-01-19 01: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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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채연 |
| 며칠 전 햇반, 베스킨라벤스 등 다양한 브랜드를 개발하는데 힘쓰신 김재홍 경희대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키워나가는 것이 기술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셨고, 그에 따라 나만의 독특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기술도 중요하지만 브랜드 이미지에 힘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2-01-19 0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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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
안녕하세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스펀지 같은 이유진입니다.
저는 시각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써, 저의 디자인과 저를 브랜딩 하는 법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최근에 캐릭터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 저만의 캐릭터도 만들어보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 일인지 조금은 느껴봤기 때문에, 이번 브랜드 양성교육을 통해 정말 제대로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브랜드 양성 교육을 경험해보고 싶겠지만, 저는 그 누구보다도 배울 열정이 가득하고, 또 전공과 연관 지어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잘 흡수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의 최대 장점 중에 한가지는, 저는 정말 변화에 민감하고 잘 수용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주변에서도 좋은 쪽으로 변화하려고 끝없이 노력하고, 변화하는 모습이 신기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많습니다. 아직 저는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받아드릴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스펀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좋은 경험을 통해 꼭 좋은 브랜드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9 00:5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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