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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주
대학에 입학할 당시에는 영어교사라는 꿈을 안고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하였으나,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저의 진정한 진로는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관심을 갖게 된 것이 디자인이었습니다. 저도 의식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으나, 매 학기마다 디자인 전공과 교양 수업을 수강할 정도로 흥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디자인은 제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애써 부정해왔습니다. 그런 시간으로 낭비한 시간이 벌써 2년입니다. 지금 도전하지 않으면 저는 평생 제가 원하는 일과 적성을 찾지 못할 것이라는 간절함을 갖게 되었고, 그러다가 팀 화이트 공고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과 브랜드에 열정적인 관심을 갖고 있고 여러 기회를 찾아 떠나는 중인 모험가에게 팀 화이트는 놓칠 수 없는 한 줄기의 희망과도 같았습니다. 브랜드에 막연한 관심은 있었으나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던 터라 팀 화이트에 누구보다 진심이고 긴절합니다. "세상을 바꾸어갈 리더",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이 브랜드를 배울 수 있는 교육의 기회 제공" 등 팀 화이트 모집 공고에 쓰여있던 소개글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21세기에 걸맞도록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리더로서의 자질을 갈고 닦고 싶습니다.
저의 가장 큰 장점은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논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러한 강점과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 역시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자극적인 신선함과 센스 넘치는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 낼 줄 아는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이러한 저의 꿈의 첫 발자국을 남겨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9 14:06:31
윤지윤
"바보야 대학교에 5학년이 어딨냐~?"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대학교 5학년 윤지윤입니다.
전 복수전공생입니다. 디자인과와 더불어 서양화과 수업도 듣고있습니다. 이제 서양화 졸업전시를 준비하는 기간이 지나면, 전시를 하고 졸업을 하겠죠. 졸업전시를 두번하는 바람에 이렇게 5학년이 되었습니다.
저는 본과 특성상 항상 공간에 대해 고민하고, 기획하는 시간들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전 "기획"을 하는 일에 가슴이 뛰고 재미를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양화과에서도 평면 안에 저의 가치관 혹은 주제에 대한 생각을 그려낸다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무한한 생각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내 답을 내보는 그런 과정이 너무 뿌듯했습니다. 디자인과 서양화의 작업 프로세스는 사실 다르지만, 무언가 나의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는 것에 공통점이 있었기에 제가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간, 평면에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도 그런 기쁨을 느꼈는데, 더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딩을 해보는 기회가 생긴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대학생으로써의 시간은 1년밖에 남지 않아서, 졸업하기 전에 한 번쯤은 제게 성장의 기회를 주는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과도 토론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정말 기대됩니다. 전문적으로 브랜딩을 배운 적이 없는 사람이어서, 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친구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생각으로 말랑말랑한 뇌를 만들고 싶습니다!
마지막 대학생활을 뿌듯하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부족했던 경험을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22기가 된다면, 분명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9 13:32:13
박수정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박수정 입니다!

화학과 3학년 재학중이며
코스메틱과 향수에 대한 큰 관심으로 학과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코스메틱 산업은 트렌드에 발빠르게 맞추어 자신만의 브랜드를 창업하고
적절하게 마케팅하여 성공하는 사례들이 많이들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또한 학과를 졸업하여 코스메틱기업에 입사하시거나 창업하신 선배님들의 사례를 보면서,
전공지식을 통해 화장품과 향수의 유기구조를 아는 것과 더불어
기초적인 창업과 브랜딩 공부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학과 공부 이외에 무엇부터 해야할지, 막상 어떤 식으로 경험을 쌓을지 막막하기만 하던 와중에 수업을 듣고 심층적으로 브랜딩을 연구해볼 수 있는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논픽0', '탬버0즈'와 같은 도메스틱 브랜드들을 롤모델로 삼고,
저만의 뚜렷한 아이덴티티가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저의 큰 꿈에 '팀 화이트'는 아주 좋은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19 12:23:07
오시혜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져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오시혜입니다.

교복을 입던 시절 내내 저는 늘 문화 콘텐츠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영상. 공연, 음악 등 경험하면 할수록 즐겁고, 즐거우니까 직접 만들고 싶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제작자라는 꿈을 가진 채 싶다는 끊임없는 목표 의식을 통해 미디어 전공 학과에 입학하여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살아가면서 미디어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직결되는 마케팅에도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광고를 배우면서도 무언가를 브랜딩하여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는 존재로 자리매김하는 것, 그것이 제가 가장 큰 흥미를 느꼈던 부분이었습니다. 동시에 수많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시간을 보내야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마케터로서 성장할 수 있을까?' 여러 고민을 하며 제가 내린 결론은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가득한 곳에서 숨을 쉬며 움직이고, 또 생각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선택한 활동은 교내 학술제에서 기업과 직접적으로 연계하여 기업을 위한 실무 마케팅 PR 대회였습니다. 마음이 맞는 동기들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마케팅은 무엇인지 분석하고, 떠올리고, 또 다시 한 번 곱씹는 시간을 가지며 한 달이라는 긴 여정 동안 의미있는 성과를 내게 되었고 마침내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장려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습니다. 만약 제가 앞서 언급한 고민의 시간을 가지지 않았더라면 절대 이룰 수 없었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어디선가 제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도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자신만의 빛을 내며 움직이는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또 여러 활동을 통해 '하나의 팀'으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라는 앙드레 말로 명언이 있습니다. 4년 넘게 좌우명이라 생각하는 동시에 저라는 사람을 표현할 수 있는 단 한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져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저의 꿈을 그려나가는 여정의 시작을 팀화이트 22기 일원으로서 일원으로서 원동력이 되어 빛나는 열정을 발휘해 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영감을 받고, 또 누군가에게 영감을 선물하며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01-19 12:20:27
김가영
고등학생때 '광고'에 관심을 갖게 되어 현재 광고홍보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공부를 하며 광고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내가 왜 광고에 빠지게 되었는지 잊어갈 때쯤 '브랜드 매니지먼트' 수업을 들었습니다.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배우며 그동안 나를 가슴 뛰게 만든 것은 광고가 아니라 광고를 이용하여 브랜드 이미지, 인지도를 구축하는 브랜딩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광고에 대해 깊이있는 공부를 할 수록 내가 원했던 일이 이런 거였나?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며 내가 궁극적으로 원했던 일은 바로 이거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공부하며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를 관리하는 것은 마치 소속사가 아이돌을 키우고 관리하는 것 같다. 소속사는 모 브랜드, 소속사에 있는 여러 아이돌 그룹은 각각의 개별 브랜드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소속사가 아이돌을 성공시키기 위해 데뷔 전부터 외모와 실력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 데뷔 후 다른 아이돌과 차별화 된 그들만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기 위한 모든 활동들, 대중들의 눈에 띄지 않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면 실패하고 마는 것 마치 브랜딩과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을 관리하듯 브랜드도 세심하고 계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앞으로 이 분야에 종사하고 싶고, 그 경험들을 양분 삼아 최종적으로 저의 브랜드를 만들어 키워보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고 이 분야는 실무에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지식을 쌓아야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팀 화이트 22기가 되어 더욱 본질적인 브랜드 공부를 하고 팀활동을 통해 좋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2022-01-19 12:04:27
김민서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상생?'
이질감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안녕하세요 아직은 조금 불완전한 팀화이트 지원자 김민서입니다.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문구가 저에겐 조금 의아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이유는 기업과 소비자는 서로 목적하는 바가 충돌하기에 상생하기 매우 어렵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이윤추구'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는 자신이 가진 재화의 범위 내에서 최대 효용을 추구하기를 원합니다. 서로 상충되는 지향성을 가지고 있기에 상생이라는 단어가 소비자와 기업의 관계를 정의할 때 쓰이기에는 이질적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졌었기에 저는 스스로를 '불완전한' 지원자 김민서로 소개하였습니다.
아직 팀화이트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미리 다 깨우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이전에 가졌던 선입견, 생각들이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시 새롭게 정립된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브랜딩'이라면 제가 느꼈던 이질감을 '조화'의 성장 원동력으로 바꿀 수도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곧 조화는 두 주체들의 '상생'을, 더나아가 기업과 소비자와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 이 3가지 주체들의 상생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런 깨달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파타고니아'라는 브랜드 덕분이었습니다. 파타고니아의 마케팅은 저에게 더할 나위 없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엄청난 할인률로 해당 분기의 수요의 절반 이상이 이 기간동안 창출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블랙프라이데이에 파타고니아의 홈페이지 배너에 뜬 문구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Don't buy this jacket'

큰 매출을 단기간에 올릴 수 있는 절호의 블랙프라이데이 찬스에 왜 이런 문구를 배너에 띄운 것일까요? 의도적으로 소비자들의 수요를 줄이는 'DeMarketing'은 파타고니아의 정통 사내 가치관인 환경 친화성을 고스란히 담은 결과물이었습니다. 환경 친화적 브랜드임을 강조해오며 수선과 재활용 만으로도 충분한 것을 다시 한번 소비자들에게 상기시키며 절대적 필요가 존재하지 않는 이상 옷을 과도하게 구매함으로써 생기는 환경오염을 막자는 뜻이었습니다.

저는 이 마케팅에서 브랜드의 힘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소비자는 그들이 가진 재화의 범위 내에서 최대 효용을 추구하기 마련입니다. 여기서 효용의 기준은 단지 필요에 의해서만이 아닌, 사회적 체면,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관을 가진 브랜드의 제품, 과시욕, 만족 등 다양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존과 기본적 생활을 위한 최소한의 소비를 하지 않는 소비자도 그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이 과정에서 짧은 주기로 입고 버려지는 옷들에 대해서 파타고니아는 의류 브랜드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그들이 느낀 것을 고스란히 이미지화시켜 성공적 브랜드 이미지와 파워를 갖춤과 동시에 소비자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끼쳤습니다. 사회와 소비자 기업 총 3가지 주체의 상생을 가능하게 하였고, 기업과 소비자라는 이질적 관계를 원만하고 오히려 같이 나아가는 듯한 동반자의 관계로 다시 정의해버린 파타고니아의 힘은 사회적 기업의 정석을 보여준 듯 하였습니다.

파타고니아라는 브랜드를 혼자서 이끌었다면 이러한 결과물 모두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을 지도 모릅니다. '파타고니아'라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마케팅, 인사, 생산, 재무, 회계 등 각 부서의 모두가 협력하고 브랜드의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야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저는 제가 불완전한 두 번째 이유를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팀의 부재'였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같이 고민하며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성장하는 것, 제가 꿈에 그리던 대학생활이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쉽지 않았습니다. 2년간 비대면으로 집에서 홀로 과제를하고, 레포트를 쓰고, 시험 공부를 하며 물론 많은 것을 배웠지만, 홀로 한다는 것은 버겁기도 하였고, 올바르지 않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을 빠르게 알아차리기 어려웠으며 제가 가진 이론적 지식을 적용하거나 다른 분들의 결과물을 피드백해드릴 수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는 공허함과 시험을 위한 1차원적 지식은 현재를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팀화이트를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엄청난 가능성의 기회로 여겨졌고 팀화이트로서 활동해 많은 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욕구가 차올랐습니다.

비대면으로 모든 것을 해오던 2년동안 혼자서만의 준비는 차곡차곡 준비해 쌓아왔습니다. 이제는 이것을 성장동력 삼아 저의 불완전한 면모들을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조금씩 보완해나가고 다른분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로서의 활동을 발판 삼아 사회, 기업, 소비자의 3주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을 실현시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2022-01-19 11:25:10
민혜준
안녕하십니까!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민혜준입니다!
저는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으로 경영학부를 복수 전공 하고 있으며, 다양한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경영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스스로 많은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활동이 제한되고, 실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면서 점점 실무적인 부분에 있어 스스로가 소극적으로 변해갔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저의 꿈을 마음 속으로만 가지고 있기에는 청춘이 아깝다 생각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이론적인 부분은 물론, 다양한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실행해 나가며 실무적인 경험도 쌓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인생에 반환점을 맞이하게 해 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고 활동하겠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저의 이념을 세우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2022-01-19 11:13:49
주영인
소비자학과에 재학하며 소비자와 소비에 대해서만 공부하고 관심을 가져왔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소비자가 올바르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SNS를 개설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도맡아 좋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좋은 브랜드와 기업이 있다면 사회에, 소비자에게 알려주어야 소비자들의 소비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 역할을 수행하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 무지한 부분이 많아 더 알고싶은 마음도 큽니다. 그렇지만 학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통해 팀원들과의 의사소통방법, 진행방식 등 경험이 많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9 11:11:12
곽소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곽소진입니다. 저는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주제와 관련된 활동을 하며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저는 환경그린캠프와 같은 여러 대외활동과 패션 동아리를 하며 제 목표를 이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1년 2학기에는 미국에 교환학생을 다녀오면서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경험했고, 제가 바라보는 세상의 시야가 넓어졌음을 느꼈습니다. 또한 한 학기 동안 공부하면서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트렌드 코리아 2022' 책을 읽으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책 내용 중 “소비자는 ‘내 브랜드’라고 느낄 때 지갑을 연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소비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빠른 변화를 따라잡는 브랜드가 성공한다는 것을 보고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친구를 보면서 저도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여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의류산업학과 4학년이고 제 꿈은 패션 MD입니다. 패션 MD가 되어 저의 브랜드를 이끌어가려면 무엇보다 브랜드를 잘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어떠한 산업보다도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산업에서 브랜드 리더가 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열정을 가진 팀원들을 만나 브랜드 리더가 되는 법을 배우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협력하면서 저만의 브랜드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서 세상을 바꾸려면 팀이 하나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하려면 팀원 모두의 아이디어가 중요하고, 서로 함께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제가 꼭 팀 화이트 22기가 되어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19 10:44:12
김아영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아영입니다.

"케이트 모스와 똑같이 입는다고 해서 그처럼 보일 수는 없다. 물론 영향을 받을 수는 있지만, 당신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무엇이 어울리는지를 알아야 한다.” 저의 뮤즈 ‘비비안웨스트우드’가 한 말입니다.

어릴 때부터 드라마 속 연예인 물건을 따라 사야만 직성이 풀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예인이 직접 구매하고 사용하는 줄 알았던 물건이 간접광고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광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관심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어졌고, ‘특정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광고전략을 수립하고 광고를 제작하는 광고기획자’라는 꿈을 생성시켜주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비비안웨스트우드’의 말을 듣고, 광고를 제작하기 전에 브랜드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그저 ‘따라쟁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서로의 가치관과 생각을 공유한 뒤 깨달음을 얻고, 이를 활용한 스토리로 특별한 광고를 만들 것입니다.

팀 화이트는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습과 심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리더 양성교육’을 통해 배운 문화적 다양성은 넓은 안목을 가지고 전 세계에 진출해나가는 광고 기획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길러 줄 것입니다. ‘세계적 안목을 갖춘 광고 기획자’라는 제 꿈은 팀 화이트에서 이룰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2-01-19 10:3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