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예린 |
안녕하세요 저는 상명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3학년 조예린입니다.
브랜드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즐기는 현재, 시장에서 브랜딩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브랜딩은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하는데 주 영역을 이룹니다.
단순히 트렌드를 적용하는 걸 넘어 소비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 유형을 정리하고 그에 맞는 아이덴티티를 구현해 제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과정이 흥미롭게 느껴졌고 저의 역량 또한 발휘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미지를 형상화하고 표현하는 데 있어서 자신이 있습니다. 교내 프로그램 <상생플러스>를 통한 새내기를 위한 웹툰 제작, 교내 프로그램 <피어오름>
영화 포스터 리디자인, 개인작업 <1988 올림픽> 리브랜딩, <칠성사이다> 콘셉트 북 디자인 및 포스터 제작, <악동뮤지션> '낙하' 앨범 리디자인등
학교 생활,개인작업, 동아리, 교내프로그램 작업 및 수상을 통해 증명해왔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멤버에 선발되어 제가 가진 역량을 가지고 서로 상생하며 발전해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9 19:39:41 |
|
|
| 한나연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한나연입니다.
“브랜드”.
저에게는 쉽지만 어려운 단어로 느껴집니다. 단번에 소비자가 떠올리는 존재감인 브랜드를 모든 소비자에게, 내가 구상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똑같은 가치에 대해 공유해주기 쉽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는 마케팅보다 브랜딩을 좋아합니다. 마케팅은 판매를 통한 이윤 창출이 목적이라면, 브랜딩은 브랜드 자체의 가치 공유를 통해 소비자에게 좋은 인식 제고와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소비자학과인 제가 봤을 때, 이러한 이유로 감성적 소비인 브랜딩이 더 의미있고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자마자 저는 이끌렸습니다. 이렇게 브랜드를 어려워하면서도 배워보고 싶어하는 제게 더욱 더 본질적이고 실무적인 내용과 가치를 공유해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저는 지난 학기에 장소브랜딩 수업을 들으면서 직접 운영하는 공간을 방문해 기업, 소비자 측면에서의 장단점과 공간 자체에 아쉬웠던 점과 개선방안까지 직접 탐구해보았습니다. 이러한 분석능력이 일상생활 속에도 스며들어 방학인 지금도, 어딘가를 방문하게 된다면 그 공간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등 열정넘치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의 배움과 팀 화이트를 통한 배움의 연결은 열정있는 저에게 좋은 시너지 효과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관심이 있는 단계를 넘어서, 브랜드의 본질적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 탐구하고 싶습니다. 이론부터 심화교육까지 지원하는 팀 화이트의 체계성에 한 번 더 반하고 간절함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세상을 바꿀 미래 브랜드리더인 저에게 꼭 필요한 기회라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19 19:37:22 |
|
|
| 차미나 |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며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23살 차미나입니다.
저는 특정 브랜드의 광고를 만드는 과목을 수강하며, 뉴노멀 시대에서 브랜드가 살아남는 방법은 공격적인 마케팅이 아닌, 그 브랜드의 무형적인 ‘철학'을 소비자들에게 얼만큼 잘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저의 본전공인 국어국문학과를 통해 다양한 문학 작품들을 접하고 창작하며 공감 능력과 소통 능력 등 인문학적 감수성을 길러왔습니다. 이 제가 가진 인문학적 감수성을 브랜드에 접목 시킨다면 성숙한 시대를 사는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모든 것들을 배우며, 이익창출이 아닌 가치창출을 할 수 있는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인문학적 감수성은 마케팅을 배우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각각의 고객들이 사실은 하나하나의 우주와 같으며, 독자적 가치를 지니는 저마다의 개채라는 점을 넌지시 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활동'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저는 제가 가진 인문학적 감수성을 팀원들에게 알려주고, 반대로 다른 팀원들로부터 브랜드나 혹은 마케팅 관련한 것들을 배우며 집단지성의 위대함과 즐거움을 몸소 느끼고 싶습니다.
또 어떤 특정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것은, 이에서 그치지 않고 '나' 자신을 알아가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있는 대외활동을 하며 제 세계를 넓혀가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01-19 18:28:47 |
|
|
| 정현진 |
[새로운 경험으로 나를 찾는다]
팀 화이트를 통해 나라는 사람을 찾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입학, 첫 인턴십 등 우리는 매번 새로운 통과점에 도달합니다. 어떤 경험이든 첫 시작이라는 것은 두렵고 설레지만 그 시작을 넘어서 도착점에 다다랐을 때 얻는 느낀점과 배운점은 스스로를 성장하게 한다 생각합니다.
저는 취업이라는 새로운 통과점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제 가치관과 신념을 지키며 10년 후 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하다보니 코스메틱산업 브랜드 매니저라는 직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게는 기업의 가치와 브랜드를 해석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제게 알맞는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는 팀 화이트와 함께 브랜딩 경험을 쌓으며 나를 브랜딩해야 하는 취업에 대한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
| 2022-01-19 17:41:29 |
|
|
| 배준한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한 항상 정진하고자 노력하는 지원자 배준한입니다.
저는 매우 간단하면서 근본적인 이유로 이번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겨 브랜드를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고자 했고, 팀화이트의 커리큘럼을 통해 이론을 학습하고 또한 실습을 통해 그 이론들을 활용하는 과정을 거쳐 브랜드를 진정으로 체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적인 부분만으론 진정한 경영을 탐구하기 어렵다고 생각해 지난 1년간 교내에 있는 실전경영전략학회를 통해 스타트업 업체들과 산학협력을 진행하면서 기업측에서 제안한 과제들에 대한 알맞는 솔루션 혹은 전략을 제안하고 더 나아가 그 전략들을 업체와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프로토타입을 개발해나가는 과정들을 통해 실제로 전략을 실행하는 경험을 해봤습니다. 그러다 저는 이런 활동을 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생겨 더 탐구하고 싶은 니즈가 생겼는데, 그 이유는 제 생각으로는 브랜딩이 소비를 유발하고 충성도를 쌓는데 있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봤고 그렇기에 브랜딩이 기업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합리적인 소비자였다면 지금의 우리가 아는 수많은 기업들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고 경제도 지금처럼 성장하지 못했고 그렇기에 소비자들의 비합리성을 자극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각 기업들은 브랜드를 활용해 각 기업만의 정체성을 전달해 소비자들의 비합리성을 자극하여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세웠고 이는 적중했습니다. 이를 대표할 수 있는 예시로는 스타벅스가 있다고 봅니다. 단순히 커피를 파는 프랜차이즈이지만 스타벅스에 대한 충성도는 그 어떤 커피 프랜차이즈보다 높습니다. 이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저는 드라이브 스루로 보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커피를 마시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시작한 드라이브 스루에서 스타벅스는 매우 큰 성공을 거뒀지만, 다른 경쟁 커피 프랜차이즈들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심지어 가격도 더 저렴하게 판매하는 경쟁사도 있었지만 오로지 스타벅스만 성공했는데, 이는 스타벅스라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충성도가 “굳이 먼 곳에 있는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에 방문에 커피를 사야지”일 정도로 두터워서 가능했던 것이고 이는 스타벅스의 브랜드 가치로 증명되어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사람들은 타 업체 제품보다 가격이 더 비싼 스타벅스 텀블러 등 이 브랜드의 MD에 열광하고 신메뉴에 열광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들은 스타벅스가 소비자들에게 타 경쟁업체와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충성도를 높여 나타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결국 저는 어떠한 브랜드를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했고, 그래서 더욱 브랜드를 공부하고 싶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브랜딩을 해야 소비자들의 비합리성을 유발하고 충성도를 쌓을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과 그렇다고 모든 브랜딩이 비합리성을 자극하는 것이 아니기도 하고 제가 아직 브랜드에 대하여 무지한 부분이 있기에 브랜드 그 자체 및 이 속에 있는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공부하여 단순히 학업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폭넓게 브랜드를 이해하고 싶은 니즈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의 이해부터 실제로 실습을 통해 이 이론을 적용해보고 성공적인 브랜딩 사례들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 및 전략 기획이라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이뤄져 있고, 이 커리큘럼은 제가 혁신적인 브랜드 전문인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큰 도움을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에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01-19 17:09:16 |
|
|
| 김하연 |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하연입니다.
<나 자신의 브랜드화>
대학에 입학하고 더 큰 세상에 나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나 자신을 소개해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특히나 요즘에는 다중정체성의 시대이기에 저는 남들과 구별되는 나만의 고유한 정체성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PR 관련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나 자신을 브랜딩화’하라는 문장을 보고 브랜드와 브랜딩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아이덴티티는 브랜드를 이루는 요소들에 투영되고, 그것이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집니다. 아이덴티티가 명료화되기 위해서는 긴 세월이 필요하고, 그 긴 세월을 견디면 결국에 사람들의 마음속에 굳건히 자리 잡게 되고 브랜드 자체가 가지는 힘이 세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세상에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아주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 활동이 제가 그 긴 세월을 버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단단한 첫걸음이 될 것임을 확신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기까지>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광고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대학에 와서도 여러 광고 홍보 관련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방송마케터’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팀 화이트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선배 기수의 후기를 보고 저는 그동안 마케팅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만 해오고 정작 실천한 것은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더는 망설이지 않고 세상에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해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팀 화이트로 활동하면서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찾아내고, 그것을 지속해서 관리하는 동시에 팀 화이트 활동에서 배운 것들을 통해 수정하며 그 끝에는 나만의 단단하고 명료한 마케팅 방법을 구축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전달하고 싶은 이미지를 내가 그리는 방향으로 통합해 나가는 법을 배우고, 이를 담아내는 실천적인 활동들을 팀 화이트에서 경험하고 싶습니다. |
| 2022-01-19 16:26:38 |
|
|
| 황은솔 |
"휠체어 탄 백만장자는 부럽지 않다! 젊은 나이에 일과 돈에서 해방되어 인생을 즐겨라!"
엠제이 드마코 저자의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에 나온 문구입니다.
안녕하세요. 젊은 나이에 일과 돈에서 해방되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창업, 스타트업, 브랜딩 등에 관해 공부하고 탐구하고 있는 스물세 살 황은솔입니다.
저는 천성이 무엇인가 멋있다고 생각되어 반하게 된다면, 그것을 얻기 위해서 혹은 닮기 위해서 수많은 노력을 합니다.
책벌레 별명을 가진 친구의 독서습관이 멋있어 독서를 시작했고, 군대 선임의 튼튼하고 멋진 몸에 반해 헬스를 시작했고, 즐겁고 행복한 소리를 내는 가수 장범준의 기타 소리에 반해 기타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노력을 통해 저는 나만의 운동 루틴을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 틈틈이 시간을 내서 자기개발을 위해 독서를 하는 사람, 사람들 앞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즐거움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렇듯 저는 다방면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야망이 넘쳐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실행력과 꾸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또 하나의 목표는 앞서 말한 제 꿈을 이루기 위해 사업가로서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경영학과에 진학했으며 여러 방면으로 꾸준히 노력 중입니다. 여러 전공 과목을 수강하며 기초 지식을 쌓았고, 2019년도 Twosun Campus에서 주최했던 '아이디어 Build-up 창업 아카데미'에 참여해 실제로 하나의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며 창업 과정을 학습해 보는 값진 경험도 했습니다.
군 복무 중인 현재에도 '창업가의 브랜딩', '변종의 늑대',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등 스타트업과 브랜딩에 관련한 서적을 통해 꾸준히 지식을 얻는가 하면, 비슷한 꿈을 가진 선임과 정보를 교류하며 생각을 키워나가고 여러 아이디어를 구상하거나 탐구하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더 많은 학습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도움이 될만한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구축이론, 컨셉 제안 실습, 콘텐츠 기획 및 시행 등의 학습과정이 제 꿈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학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역을 2주 앞둔 현재 틈틈이 시간을 내어 이렇게 신청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게 생긴 야망과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열정적으로 실행력과 꾸준함을 펼칠 자신이 있습니다. 제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주신다면 그에 맞는 성과와 발전해 나아가는 모습을 '팀 화이트 22기' 안에 고스란히 담을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9 15:52:54 |
|
|
| 유지연 |
안녕하세요! 이번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유지연입니다. 저는 현재 문헌정보학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문학에 대한 교양 수업 중 정보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그 수업에서는 뉴미디어 시대에 무형의 정보가 매우 중요해졌고, 사람들은 개개인의 취향에 집중하기 시작하였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저는 정보와 기업, 그리고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어떠한 상품을 브랜드화 하고 이를 소비자들이 만족하게끔 사회에 내놓는지 그 과정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란 무엇인지, 브랜드를 사회에 선보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저와 다른 다양한 생각을 가진 22기 동기들과 함께 소통하며 브랜드를 기획하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최근의 사람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브랜드를 소비하며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것을 즐긴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것이 저의 최종적인 꿈입니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 팀화이트 22기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여러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교육을 받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전적인 활동과 브랜드 기획을 열정적으로 할 자신이 있습니다. 나아가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22기 일원으로서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목표인 유지연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19 15:52:40 |
|
|
| 전혜진 |
|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마케터가 꿈인 전혜진입니다 브랜딩,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고 실무적인 도움을 얻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터가 되어야지라는 꿈만 가지고 여러 부분에서 활동도 해보았지만 정작 기업과 관련된 마케팅을 해본 적이 없어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많은 이야기를 통해 배우고 경험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에 대한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이 저의 마음에 크게 와닿았고 정말 좋은 마케터가 되고싶습니다. |
| 2022-01-19 15:30:26 |
|
|
| 김지혜 |
'넘쳐나는 데이터로 고관여 사회'에서 브랜드 가치가 없다면 살아남기 힘든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매력과 가치소비를 직접 디깅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는 MZ 세대는 특히 브랜드에 민감한 세대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마케터들도 MZ를 사로잡기 위한 마케팅과 하위 브랜드 제작에 집중되어 있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패션, 환경, 가치관이 보이는 문화콘텐츠를 소비하려 직접 디깅 하면서 브랜드를 찾고, 탐색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브랜드의 의도, 과정, 스토리텔링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지 않는다면 현대 시장에서 더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브랜드 기획과 스토리텔링이 잘 디자인되어 있다면, 그 시장이 블루오션이든, 레드오션이든 브랜드의 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다양한 포지셔닝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인 예시 '나이키'처럼 말입니다. 바로 이 긍정적 가능성을 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제시하는 것이 브랜드 마케터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깨닫고 분석하게 된 계기는 3학년 2학기 수업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수업에서 팀장을 맡았을 때였습니다.‘스포티파이'라는 음원 스트리밍 브랜드로 STP부터 IMC 전략까지 매주 발표를 준비했으며, 마지막에는 실제 실무자분들께 pt 했습니다. PPT디자인부터, 슬로건 및 카피 창작, 브랜드 분석을 통해 브랜드 설립에 있어 스토리텔링과 분석의 중요성을 알고, 브랜드 기획, 디자인에 커다란 관심과 열정이 생겼습니다. 실제로 실무자분들께서 'GO OUT'이란 슬로건과 STP분석부터 IMC까지의 흐름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고, 우수한 성적을 주셨습니다. 이 때문에 브랜드 디자인에 관심이 생겨 제품 하나를 살 때에도 어떤 의도로 구축했고, 브랜드를 설계했으며 의도가 무엇인지 분석하며 소비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더 넓은 곳에서 브랜드에 대해 분석하고 기획하고자 하여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 하여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팀 화이트에서 열정을 펼치고 핵심 인물이 되고자 같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유튜브 기획 및 편집, 디자인, 브랜드 분석, 기자단 등 다양한 경험이 있는 저는 팀화이트에서 같이 즐겁게 배워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팀원이 되리라 자신합니다. |
| 2022-01-19 14:52: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