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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형
인간은 과거부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방법들을 찾으며, 찾은 것을 바탕으로 소유 및 구매하여 이들은 소비자로 발전하였습니다.
이러한 발전의 중심에는 브랜딩과 마케팅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브랜딩은 소비자들을 장기적으로 설득하는 수단이기에, 이러한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미래의 소비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기민형입니다.
뷰티 마케팅 관련 대외 활동에서 직접적인 실무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실무경험을 통해 소비자를 설득하는 방법과 전반적인 뷰티 브랜드의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고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제대로 읽을 수 있고, 브랜딩을 잘 구축하고, 잘 구축된 브랜딩을 활용하였을 때 정말로 마케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말 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나부터 제대로 브랜드를 연구하고 브랜딩을 구축할 줄 알아야 미래의 소비자들을 설득하고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소비자들에게 설득력 있는 브랜딩을 구축할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읽을 줄 알고 효과적이고 설득력 있게 브랜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며 브랜딩에 대한 역량을 쌓고, 미래에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2022-01-20 01:56:50
김연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한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20학번 김연수라고 합니다.
남들보다 불편한 다리와, 조금 떨어지는 지능을 가진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대사가 있습니다. 바로 "인생은 초콜렛 상자와도 같다."는 말입니다. 이 대사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직접 경험하고 확인하기 전까지 이를 알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에게 팀화이트 22기 활동은 초콜렛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 활동이 저에게 의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것들을 소비하고,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게 되지만 저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준 브랜드는 바로 '몰스킨'입니다. 몰스킨은 노트류를 주로 생산하는 브랜드로, 예술가들이 사용한다는 이미지를 심으며 노트를 빈 종이라고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쓰이지 않은 책'이라고 마케팅하며 소비자들로 하여금 노트 이상의 가치를 부여합니다. 제가 이 브랜드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20살이 되면서, 다이어리를 적기 시작하면서였습니다. 단순히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서서, 저의 이야기를 꾸준히 적어나가려고 노력하였고 이 습관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 이야기는 저에게 영감이 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자극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저만이 가지고 있는 에피소드를 기억하고 정리하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제 자신을 분명히 드러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리더를 찾아나가는 팀화이트의 목표처럼, 저의 기록 습관은 제 스스로를 브랜딩, 더 나아가서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 역시 넓혀나갑니다. 제가 팀화이트 22기로 활동하게 된다면, 저의 펜은 그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일 자신이 있습니다.
2022-01-20 01:47:50
최주희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최주희입니다.
브랜드를 들여다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사람에 대한,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고싶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들은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나’는 세상을 향해 어떤 메시지를 던져야할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빛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가 되어 브랜드와 ‘나’에 대해 배우고 싶기도하지만, 더불어 제가 어느 팀의 팀원으로서 배우고 성과를 내는 과정을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같은 가치를 지닌 팀원들과 활동하면서 성공과 실패의 경험도 해보고 서로 영향력을 나누며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팀화이트라고 생각합니다.
2022-01-20 01:47:07
김민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민준입니다.

우선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나를 알고 싶어서, 배우고 싶어서'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뭘까? , 내가 잘하는 일이 뭘까? 최근에 부쩍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품은 고민이고 해결하기 어려운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축구입니다. 제 꿈은 축구선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리틀k리그라는 전국대회에 나가 우승도하고 신문에 실린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허리 부상과 함께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로 축구선수로서의 꿈을 접게 되었고 그 이후 무기력한 나날들을 한동안 보냈습니다. 축구밖에 모르던 제가 어느 일에 축구만큼의 설렘과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것입니다.

대학교에 경영학과로 입학하고 2학년 때까지는 아무 생각 없이 살았던 것 같습니다. 미래에 대한 고민과 준비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고 그저 친구들과 놀고 소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냈습니다. 항상 축구선수라는 꿈에 대한 미련을 핑계로 삼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현실을 자각하고 정말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깨달았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방구석에서만 찾지 말고 일단 주어진 내 상황에 최선을 다해보자'라고 다짐했습니다. 전공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중앙학생회에 들어가 활동도 해보고 팀 프로젝트의 조장과 인천항만공사 프리인턴십의 기업대표로 활동했습니다. 그렇게 21학점 올A+을 받았고 더 넓은 시야와 책임감 등 저의 새로운 면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저는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를 알게 되고 각종 사이트를 통해서 팀 화이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면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방구석에서만 고민하고 있던 제가 축구만큼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 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고 팀 화이트에 소속되어 활동하게 된다면 열정적인 사람들을 만나면서 배울 점이 많겠구나! 라는 생각들로 말입니다. 학교에서 학문적으로 열심히 공부했지만 팀 화이트를 통해 학문적인 공부와 더불어 실무적인 배움을 통해 더 발전된 저를 보고 싶습니다. 다른 지원자들보다 역량이 부족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할 것을 자부합니다. 인생에서 배움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제게 팀 화이트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브랜드를(꿈을) 통해 세상을 바꿀 리더가 되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실력은 부족하지만 팀 화이트에서 시작하고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01:15:54
조유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조유진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두가지를 얻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첫 번째는 브랜드 분석하는 방법과 브랜드 이해하기입니다.

연합 광고 동아리 ‘고삐풀린 광고단’에서 광고제를 진행할 때, 커뮤니케이션부로 활동하면서 기업과 직접 컨택했던 적이 있습니다. 서로 윈윈이 되는 협업을 제안하기 위해 기업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우리와의 협업을 통해 얻고싶은 것은 무엇인가 등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돌아보니 이는 결국 브랜드의 가치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그 브랜드를 더 빛낼 수 있을까에 대한 방안을 생각하는데 서툴렀고 브랜딩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직접 기업과 컨택하면서 협업을 진행하는 것이 매우 즐겁고 이러한 직무를 하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있으나, 처음 접했던 일이기에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기업과 그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 활동을 통해 다양한 실무진들의 이야기를 듣고 브랜드 스토리를 직접 듣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이후 다른 브랜드를 바라볼 때 그 브랜드를 보는 시각을 넓히고, 다른 사람들이 발견하지 못하는 브랜드의 강점과 특징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브랜드 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이해하기입니다.

누군가 ‘넌 진로가 뭐야?’라고 물으면,
저는 단지 ‘무언가를 기획하고 그것을 실행시키는 거나, 마케팅쪽도 해보고싶어’라는 생각은 있으나 아직 정확하게 어떤 일이 나에게 맞는지 찾지 못했습니다. 앞서 말한 광고 동아리 활동에서 광고제를 직접 기획하고 개최한 적이 있었는데, 그 경험을 통해 막연히 ‘기획’에 관심이 있고, 내가 그런 일을 할 때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이후 정확히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확신이 없는 상태입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콘서트/서포터즈 등의 활동은 저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 카페의 브랜드 아카데미 후기를 보니, 아카데미를 통해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이해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 가치를 통해 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고, 자신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정체성을 알아가고 가치관을 확립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아직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강연을 듣고 배우면서 ‘나’라는 브랜드는 무엇인가 어떤 가치와 강점을 갖고 있는가에 대해 알아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은 제가 진로를 확립하고 방향성을 찾는데 큰 전환점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00:59:52
정선민
'브랜드를 보면 가치관을 알 수 있다.'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2기의 모집에 지원하는 정선민입니다.

어릴적부터 TV 보며 브랜드를 광고하는 것을 많이 목격했습니다. 광고 볼 때마다 짧게나마 브랜드가 무엇을 홍보하고 무엇에 대해 소비자에게 요구하는지 잘 보이는 광고가 있는 반면 시각을 어지럽게 하여 무엇을 소비자에게 말하고 싶어 하는지에 대해 잘 모르는 브랜드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만약 내가 브랜드를 총괄하는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광고하고 마케팅을 했을까'에 대한 질문에서 여러 상상력을 동원해 자랐습니다.
성인이 되고 대학생이 되면서 브랜드는 다른 브랜드와는 다르게 어필해야 하며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관을 토대로 마케팅을 해야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사과가 가지는 본질적인 모습이 네모가 아닌 타원인 것을 부정할 수 없듯이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관의 본질적인 모습이 거짓이 아닌 진심으로 녹여 들었을 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를 사람들이 깨닫고 알게 된다면 브랜드는 마케팅에 성공한 것이 되는 것이며 이는 차세대 브랜드에게 영감을 주어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대외활동의 경험이 많이 없지만,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열망은 그 누구보다 강하며 마케팅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어울려 각자의 가치관에 대해 토론하고 싶습니다. 또한, 가진 재능도 다른 사람보다 특별한 것이 없지만 독학으로 책으로 사람들만큼 능력치를 최대로 끌어 모을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에 대해 더 알고 싶고 브랜드가 가지는 힘, 브랜드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닌 여러 사람의 피, 땀을 토대로 만들어진 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를 지원합니다.
2022-01-20 00:50:11
김재하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재하입니다.

저는 늘 흥미 있고 잘하는 일로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학에 와서 흥미를 가지게 된 분야가 PR과 브랜딩이었고 해당 분야에서의 저의 능력을 키워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기여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학교 주변 상권과 상생하자는 취지가 좋아서, 지난 해에 친구들과 지역 상생 프로젝트에 참가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저희가 낸 스탬프 투어 아이디어가 당선되었습니다. 반년 동안 참여자 모집, SNS 개설 및 관리, 리워드 제작 등 프로젝트를 세세하게 기획하고 직접 진행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니, 진행 및 홍보 방법에만 신경 쓰느라 처음에 우리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잃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잘 알고 있었더라면 더 잘 해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 때문에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브랜딩과 마케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메시지, 그리고 그것을 일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어떤 메시지로 각인시킬 수 있는지 배우고 진심으로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제 생각을 넓히고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00:43:46
남예서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남예서입니다..
저는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패턴’이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의 17번째 목표를 반영한 장기 프로젝트를 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생태관광의 활성화’라는 키워드 아래에 제주도의 생태관광 홍보 패키지를 만들었습니다. 사회와 사회 구성원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고 진행했던 만큼, 실제 실행에 대한 기대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생태관광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결국 실행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사람들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가치를 함축하는 브랜드가 필요하다.”라고 느꼈습니다. 브랜드는 자기 이미지를 표현하는 상징적 의미로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없었던 이유는, 독창적인 브랜드의 상징을 통해서 가치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로 하여금 신뢰와 충성도를 향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저는 브랜드 구성을 통해 브랜드 차별화를 통한 제품과 서비스의 개념과 품질에 대한 손쉬운 전달과 관리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가졌기 때문에 발생하는 바람직한 마케팅 효과를 직접 보고, 배우고, 적용하는 시간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2022-01-20 00:17:47
신조안
광고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광고에 대해 더욱 공부하고 싶고, 광고를 실제로 만들어보고 싶어 광고 학회에 들어갔습니다. 광고학회의 활동도 너무 만족스럽고 좋았습니다. 실제 학회 활동 중, 타기업의 광고를 만들 기회가 있었는데, 효율적인 방법으로 그 브랜드를 광고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학회활동이 마쳐가는 이제는, 더욱 효과적이고 멋있는 광고를 공부하기 위해서 브랜딩을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을 평가하는 데에 있어서도 첫 인상이 중요하듯, 브랜드의 이미지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을 팀 화이트에서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1-20 00:16:55
김수림
'브랜딩'이란 브랜드에 '색깔'과 '힘'을 줍니다. '나이키', '애플', '스타벅스' 등 브랜딩이 잘 된 브랜드들은 로고만 보아도 브랜드의 이미지가 형성됩니다. 그들이 전하는 메세지들은 소비자의 마음을 울리고, 브랜드에 동참하게 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딩은 '애플'의 브랜딩입니다. 애플은 직접적으로 브랜드의 특장점을 말하지는 않지만, 간결한 메세지와 시각적 요소만으로도 그들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줍니다. 이처럼 단 한 문장의 메세지와 시각적 요소에 제가 브랜드에 공감하고, 감탄하게 하는'브랜딩'은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브랜드의 카피에서는 특히 '말'의 힘, 시각적인 요소에서는 '보이는 것'의 힘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세지와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공감을 사며, 브랜드의 가치까지 높여주는 마케팅을 해보는 것이 저의 꿈이 되었습니다.
저는 총 3년 간 다양한 광고마케팅동아리에서 활동 및 인턴을 하며, 많은 공모전과 기획안들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저와 팀원들이 함께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고민했고, 그것들을 한 문장과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표출되도록 하는 과정 속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팀화이트를 통해 보다 전문적으로 브랜딩에 대해 배우며, 현업에서도 팀화이트로서 배운 브랜딩으로 소비자에게 '힘'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2-01-19 23: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