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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진 |
[사회 가치 경영, 그 중요성을 알고 움직이는 사람]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된 데이터경영학과 김우진이라고 합니다.
사회적가치경영은 현 경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두가 되었으며, 코로나19와 같은 위기를 겪으면서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기업들은 시민사회와의 ‘상생’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그 ‘상생’을 통한 기업의 경영의 답을 이미 팀화이트는 알고 가르쳐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일에서도, 인관관계에서도 ‘조화’와 ‘균형’을 중요시하는 성격입니다. 그렇기에 모두의 의견을 들어보고 그 사이에서 조화점을 찾아가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저는 ‘상생’이라는 그 가치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20기에 지원한 뒤 면접 전형에서 불합격하고,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가만히 제자리 머물러있지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과 학업 수행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KMAC 공모전에 참가하여 팀원들을 모집하고 연구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공모전을 오래 준비하면서 팀활동에서 배운 협력의 중요성은 컸으며, 팀 활동에 누구보다 잘 적응하고 그 안에 녹아드는 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구내용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ESG경영 등 경영혁신에 대한 많은 것을 학습하면서, 다시금 팀화이트에서 강조하던 ‘상생’의 중요성을 고민하고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풀리지 않는 브랜드를 통한 상생에 대한 배움의 열망은 저를 다시 한번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만들었습니다.
상생에 대한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깊어질 것이며, 이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어야할 것입니다. 그 중요성을 알고있는 저는 이를 아는데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배워나가고 실천으로 사회가치경영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의미있는 발걸음을 팀화이트에서 본격적으로 내딛어가고 싶습니다. |
| 2022-01-20 11:0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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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지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최윤지입니다.
'브랜드는 곧 디자인이며, 디자인은 곧 브랜드이다.'
디자인과에서 공부를 하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하며 가상으로 이니스프리의 새로운 제품을 디자인한 적이 있습니다. 디자인하기 위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파악하고 디자인적인 특징과 컨셉들을 이해한 후에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디자인을 배울 때는 '내가 하고 싶은 디자인 하면 되지'라고 생각했던 저를 돌아보게 되었던 작업이었습니다. 한 브랜드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브랜드를 알아야하고, 디자인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하는 디자인 또한 브랜드의 가치를 보여주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며, 그만큼 디자인과 브랜드는 떼어놓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브랜드에 대해서 더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드 리더로, 브랜드의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1-20 10:4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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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주 |
팀 화이트 예비 22기 김민주 입니다.
예전부터 저만의 브랜드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팀 화이트'는 저에게 너무나 간절한 활동입니다. 학교에서 경영학부의 전공을 들으며 마케팅이나 브랜드에 대한 수업을 듣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브랜드에 대해 알기에는 부족했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물건이라도 브랜드의 차이 때문에 사람들은 그 물건을 다르게 느끼고는 합니다. 실생활에서도 브랜드 때문에 달라지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일상에서 생각할 때는 브랜드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브랜드를 런칭하는 공모전을 하게 되면서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가 탄생되어 사람들에게 인식되기까지 너무 길고 험난한 길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팀 화이트에서 더 많이 배우게 된다면 더 잘 할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동시에 팀과 함께 무언가를 이뤄내고 싶습니다. 평소 팀 활동을 좋아하고 같이 무언가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팀을 꾸려서 프로젝트를 하게 된다면 새로운 소중한 인연들을 알아가고 저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될 거 같아서 기대 됩니다.
개인으로의 한계는 팀으로 메꿔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능력치가 뛰어난 개인이라도 팀에서 엇나간다면 그 능력이 최대치가 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팀 활동에 대해생각하고 브랜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 꼭 참여해서 많이 배워가고 싶습니다. |
| 2022-01-20 09:3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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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희 |
브랜드는 자아를 표현한다. 우리가 착용하는 의류, 학교 가는 길, 출근 길에 마시는 커피, 타인과 소통하는 디지털 기기 등 우리는 매사에 "브랜드와 함께한다."
브랜드는 사회현상을 설명한다. 왜 수많은 젊은이들은 '애플'에 열광하는 것일까? 그에 반하여 기성세대들은 왜 삼성 제품을 애용하는 경향을 보일까? 이러한 궁금증은 브랜드가 가지는 특성 및 목표가 답변한다.
즉, 나는 브랜드를 '사회를 읽는 눈'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따라서 나는 팀화이트를 통해 소비자, 마케팅, 브랜드와 관련해 깊이 공부하여 사회를 읽는 눈을 기르고 이 사회에 쓸모있는 사암이 되고자 한다. |
| 2022-01-20 05:3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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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혜 |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정미혜입니다.
#브랜드가 아닌 것이 없는 시대
공고문의 이 첫 문장처럼 저희는 모두 의류, 콘텐츠, 전자제품 등 다양한 기업들뿐만 아니라 유튜버, 연예인, 모델 등 개인까지 모두 브랜드가 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은 모두 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싶어하고, 우리의 가치를 인정받고 싶은 욕망을 갖고 있기에 우리 개개인 모두가 브랜드와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최종적인 목표는 제가 일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 것이며, 그 과정은 곧 제 스스로가 하나의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저는 ‘정미혜’라는 브랜드가 훗날 세상을 바꿀 만큼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한 첫 도전으로,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기에 22기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년 간 문화관광콘텐츠학과에서 콘텐츠 기획 방법,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 리더십 경영 등에 배우며 다양한 기업들이 중요시하는 가치 및 목표, 기업 경영 방식, 각 기업만이 갖고 있는 차별화 된 콘텐츠와 마케팅 기법 등에 대해 직접 조사해보고 분석하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저는 기업, 즉 하나의 브랜드가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각 브랜드만이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가 명확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마켓컬리’가 "잘 팔릴까 보다는 내가 사고 싶은가, 많이 팔릴까 보다는 많이 팔려야 마땅한가,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옳은 일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소비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생각해, 성공적인 브랜딩을 이룬 사례 등을 통해서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저는 그 가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늘 경제적 이윤만을 브랜드의 가장 큰 목표이고, 대기업의 주된 성공 요인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 그 자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방학을 맞아, 여러 대외활동을 찾던 중 '팀 화이트'의 소개글 특히 '오래도록 사랑 받는 브랜드들에게는 언제나 사람을 향한 '꿈'이 있었다."는 글이 눈에 들어왔고, 성공한 브랜드들이 가졌던 이 '꿈'이 무엇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곧 제가 가지고 있던 브랜드에 대한 편협한 시야를 넓혀줄 것이라는 확신이 생긴 것이었습니다.
아쉬운 1, 2학년 생활을 마무리하고 3학년으로 올라가는 겨울방학을 맞아 저는 제 미래와 관심사, 그리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어떤 일을 해야 즐거운지, 미래의 내가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현재의 내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며 제가 내린 결론은 우선 '고민만 하지 말고 도전해보자!'입니다. 그 도전의 첫 걸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더 알아보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한 제 가능성을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20 05: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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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정 |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이현정입니다.
저는 현재 학교에서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전공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에는 패션산업학과로 진학을 했습니다. 패션산업학과 수업에서 패션 마케팅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고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전과를 결심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브랜드들을 마주합니다. 수많은 브랜드들을 마주하면서 각각의 브랜드들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떠올립니다. 자연스럽게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는 힘 이것이 바로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름만 존재한다고 해서 브랜드가 존재한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브랜드를 인지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브랜드가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어떤 연상을 떠올리게 만들어야 할까요? 저는 이 질문에 대해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미소짓게 만드는 브랜드"
브랜드가 갖고있는 긍정적인 이미지 혹은, 이 브랜드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떠올라 미소지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서 더 많이 공부하고, 마케팅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경험해보며 저의 진로에 대해 더 깊게 배우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성실히 활동에 임하여 피상적인 하나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이 활동을 저의 꿈에, 그리고 저의 삶에 녹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이현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20 03:3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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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진 |
| 마케팅에는 정답이 없어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대학에서 다양한 마케팅 사례들을 접하게 되면서 사소하거나 엉뚱한 행동도 모두 마케팅이 되어 큰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케팅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찾아본 대부분의 대외활동은 디지털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라고 하며 SNS 홍보를 하는 것이 주 활동이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마케팅을 겉핥기식으로 경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쉽지 않아 열정적이고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을 중요시하는 저는 다른 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SNS에 홍보글이나 리뷰를 올리는 대외활동이 아니라 직접 팀원들과 회의를 통해 마케팅을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대외활동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원들, 현직자와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많은 도움을 주고받고 싶습니다. |
| 2022-01-20 03: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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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영 |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21학번 이하영입니다.
저는 저만의 무언가를 만들어서 선보이는 것을 좋아하며, 남들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을 시도하고 생각에 생각을 이어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아가 저의 생각과 표현 등이 누군가의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저에게, 브랜드의 가치나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에 대해 전문적으로 파고들 기회가 드물어서 꼭 참여해보고싶었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시작하고자 하는 만큼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임할 자신이 있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활기찬 성격과 원활한 인간관계 덕분에 주변과 소통을 잘 하며, 이러한 제 성격은 여러 피드백을 유동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맡은 일이나 하고자하는 일을 성취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 때의 뿌듯함을 즐기기 때문에 활동하는 데에 적합한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아가보고 싶은 분야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 2022-01-20 02:2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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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 |
"브랜드 기획 경험과 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브랜드 참여문화를 만들고자 지원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의 파도 속에서 일상의 소중함을 지키고 싶은 일상지기, 정우성이라고 합니다. 저는 학부 1~2학년 동안 이와 같은 슬로건에 따라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한 경험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대학생 팟캐스트 제작 동아리에서 일상지기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청취자들과 제 브랜드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팟캐스트를 제작하며 청취자분들과 제 일상을 나눌 수 있었으며, 다른 사람들과 일상을 나눌 때 비로소 제 하루가 가치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일상에서 떠오르는 청취자분들의 고민거리를 편지 형식으로 위로하는 콘텐츠를 기획하였고 동아리원들과 인상깊게 읽은 책이나 영화를 소개하는 북콘서트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한 경험이 있습니다. 어느덧 저 때문에 꾸준히 방송을 들어주시는 청취자분들이 생겼고, 제가 지친 하루를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청취자분들에게 기억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또한, 미디어학부 전공을 통해 배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와 같은 편집툴을 통해 동아리 홍보 콘텐츠를 만들고 대중에 저희 동아리의 가치를 설명하고 함께 동참하는 활동을 통해 콘텐츠 역량이 브랜드 소통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팟캐스트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제가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바로 브랜드에 '소망'이 담길 때 마침내 의미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저 흘려보내는 일상이 아닌 평범하지만 찬란한 하루를 만들고 싶다는 제 소망이 '일상지기'라는 저만의 브랜드에 담겼을 때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꿈꾸던, 사람들과 브랜드로 소통하고 싶다는 제 소망이 실현된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팟캐스트 동아리에서 한 브랜드 기획 활동을 계기로 청년들에게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자기 PR이 중요해지는 시대에서 청년들이 자신을 브랜드로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기회를 얻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이 프로젝트에 담겨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제 소망을 실현할 브랜드를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에 대해 다른 팀원분들과 논의하며 그 브랜드에 담긴 소망을, 그리고 소망을 이루기 위해 해당 회사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 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가교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세상의 파도 속에서 소망의 소중함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유지할 수 있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20 02:2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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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서 |
` 특별하지 않기에 사랑받을수 있는 / 그 자체로 사랑받을수 있고 /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받을수 있는 ' = 사람을 위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영화 와 연기를 공부하고 있는 박준서 라고 합니다.
저는 뭔가 특별한 계기없이 고등학교 2학년부터 연기를 시작해, 연기입시를 통해 영화과에 들어가게 되었고 약 8년동안 영화 와 연기 그리고 카메라 와 관련된 일만을 해오면 별 생각없이 배우의 꿈을 꾸며 살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지인의 추천으로 ' 인문학 ' 을 만나게 되었고, 2021년 과감한 선택을 진행하게됩니다.
약 1년동안 아무도 만나지않으며, 독서를 통한 인문학으로 나 라는 사람을 발견해보고 싶었습니다.
' 나는 무엇을 하고싶은가, 연기.. 즐거운가? 카메라 앞에서 서면 정말로 행복한가? 나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갈 것이며, 나의 꿈은 무엇인가? 단순히 직업이 꿈인가? 나의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여야 하지않을까? ' 등 1년에 걸쳐 나와의 깊은 사색의 시간을 보내고, 최근에는 ` 사 람 ' 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의 사슬을 통하여 ` 디즈니 와 샤넬 ' 이라는 회사에 대해서 공부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 브랜드 의 가치 창출 ' 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저의 강점이자 단점은 ` 솔직함 ' 입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현재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여러가지 일을 하며 경험많은 떠돌이와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제2의 인생이 시작되었다고 해도 될만큼의 생각의 전환이 되는 시간들이 있었고, 때문에 그 누구보다 학구열이 불타오르는 상태라고 자신할수 있습니다.
' 세계적으로 열광하는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사람들의 니즈를 어떻게 찾아내는가 ' 를 공부하기 위하여, 그러기 위해서 팀이 필요합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원했습니다. |
| 2022-01-20 02: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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