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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임예진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외활동, 공간디자인 마케팅,
지역브랜딩, 지역마케팅 등의 대외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 매우 큰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에 이론과 실습을 겸하여 브랜딩에 대해 제대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능력과 팀화이트에서 배운 것을 겸하면 아주 큰 시너지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2-01-20 13:07:22
김지연
가치를 찾아 밝혀주는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저만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의 컨텐츠를 더욱 빛나게 해줄 컨셉과 브랜딩에 고민을 하면서 혼자 공부를 하다 저에게 맞는 활동이라 생각하게 하여 신청합니다. 브랜딩은 저 자신 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든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앞으로의 저의 행보에 무궁무진함을 만들어줄 것이란 기대감이 큽니다.
2022-01-20 12:57:09
안병욱
“만 개의 발차기를 연습한 사람은 무섭지 않다. 그러나 한 가지 발차기를 만 번 연습한 사람은 무섭다.”

전설적인 무술가인 이소룡이 한 말입니다. 브랜딩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무슨 이소룡이냐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브랜딩과 이소룡이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트랜드를 따라가는 것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정반대에 서있을지도 모릅니다. 만일 이소룡이 그 당시에 유행했던 발차기를 이것저것 연습하는 사람이었다면, 그는 그저 당대의 흔한 액션배우에 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그렇지 않았고, 그가 가장 잘 하는 하나의 발차기를 만 번이 넘게 연습한 끝에, 이소룡은 동양을 대표하는 중국 무술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이란 자고로 이소룡처럼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주의입니다. 이 세상에 좋은 메세지는 너무 많습니다. 상생, 소통, 혁신 등 시대가 요구하는 키워드를 모두 따라가겠다는 브랜딩은 만 가지 발차기를 연습하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만일 이 모든 발차기를 만 번 연습할 수 있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할 일입니다. 만일 이소룡처럼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며 한 시대와 민족의 아이콘으로 남는 브랜딩을 원한다면 그의 방식을 따를 필요가 있습니다. 브랜드와 가장 잘 어울리고 잘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를 밀고 나가는 우직함이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성공적인 브랜딩을 생각할 때 애플, 나이키, 디즈니 같은 브랜드를 떠올립니다. 이런 브랜드는 자신들이 이미 유행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발차기를 수만 개의 브랜드가 따라하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러한 종류의 성공적인 브랜딩은 자신들이 유행에 뒤쳐지지 않을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브랜드가 트랜드를 선도할 수는 없는 점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함께 일해야 하는 브랜드가 유행을 선도하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오히려 유행과 동떨어진 브랜드와 함께 일하는 기회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트랜드와 어울리지 않는 키워드로 성공한 브랜딩 역시 존재한다는 점은 위안이 됩니다. 동화약품, 일명 '부채표'의 '까스 활명수'와 '판콜'은 혁신을 부르짖는 오늘날 그 반대에 있는 익숙함으로 성공적인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는 소통과 상생을 미덕으로 하는 오늘날, 상류층만이 누릴 수 있는 높은 언덕 위의 저택의 이미지와 함께 격리와 거리 두기를 키워드로 성공적인 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들의 발차기는 만 번의 연습 끝에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그들만의 발차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브랜딩 역시 애플과 나이키 못지않게 성공적인 브랜딩으로 여겨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를 직접 브랜딩 하는 작업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트랜드를 따라가지 않겠다는 선택은 단기적인 수익을 크게 신경 쓰지 않겠다는 의미로 읽히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성공적인 브랜딩을 진행하기 위해선 상대방을 설득하고 계속해서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 힘을 팀 화이트에서 얻으려 합니다.

“아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 마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반드시 해내야 한다.”
이 역시 이소룡의 말입니다. 브랜딩에 대한 저의 정신, 학교에서 배운 내용, 저의 경험은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위대한 생각일지라도 실행되지 못한다면 의미를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정신은 실행력을 갖추었을 때 비로소 위대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팀 화이트는 위대한 것이 만들어질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브랜딩에 대해 배운 다양한 지식을 실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팀 화이트에서 저 역시 위대한 것을 위한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
2022-01-20 12:48:23
오수경
사람의 인지 과정을 다루는 인지심리학이라는 큰 틀에서, 소비자의 무의식에서 비롯되는 소비 패턴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뉴로마케팅을 진로로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진로를 위해 MOOC 강의를 들으면서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펩시에서의 유명한 펩시-코카콜라 블라인드 테스트에 한 가지 변수를 추가한 실험 때문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이 블라인드 테스트 후 본인이 마신 콜라가 코카콜라였다는 사실을 알았을 경우에만 뇌의 한 부분인 전전두피질에서 뚜렷한 반응을 보였던 것입니다. 이제는 경쟁 상대라고 부르기 애매할 정도로 두 기업의 경쟁 관계가 치우쳐져 있고, SNS에서는 펩시콜라를 배척하는 태도가 일종의 밈처럼 자리잡았을 만큼 사람들이 코카콜라를 훨씬 선호한다는 것이 사실화된 상황이 무엇을 원인으로 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이후 탐색의 시간을 거치며 한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홈페이지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코카콜라는 초기-현재 브랜드 로고와 맛의 유사성, 10대 뿐만 아니라 전연령을 겨냥한 홍보, '사람'과 '사랑'을 강조하는 브랜드 가치의 요소에서 펩시와 차이를 띄고 있었습니다. 특히 '사람'에 대한 '사랑' 실천을 위해 인류 공동체의 미래를 가꾸는 활동에 투자하고, 다양한 문화를 평등하게 대하려는 태도는 이미 그 자체로도 상업적 가치를 갖는 로고와 결합해 소비자들의 인식에 영향을 끼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앞에서의 과정을 통해 기업이 브랜드 가치를 어떤 방향으로 설정하고 어떻게 소비자에게 전달하는지가 기업과 공동체의 미래를 결정하는 요소가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의식적으로는 소비자가 기업-개인-사회의 선순환을 이해하는 방식을, 무의식적으로는 기업 제품을 소비하는 습관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브랜딩이 상당한 가치를 지니며, 뉴로마케팅과 브랜딩의 융합은 이런 가치를 더욱 크게 실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요소들을 배우고 서로 다른 생각들을 공유하며 저의 진로와, 소비자로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2022-01-20 12:08:18
유수연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용기’와 ‘열정’을 되찾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제 삶을 돌이켜 보면 그저 주어진 것을 해내는 데에서 그치는 무미건조한 모습이 떠오릅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높은 학점도 챙겼지만 진심어린 열정을 가지고 노력한 것은 아니었기에 그다지 큰 기쁨도 뿌듯함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열정을 쫓아 도전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그저 남들의 이야기로만 바라볼 뿐이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는 친구, 선배들을 보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문득 내가 가고 있는 길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 지난 학기에는 휴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뚜렷한 목표도 열정도 없이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다고 느껴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싶은 생각에서였습니다. 그러고는 휴학 기간 동안에 무언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방향성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한 학기가 지난 지금 결국 변화 없는 제 삶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도전하지 못했고, 부딪히지 못했고 그 결과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뿐이었습니다. 문득 이대로 또 새로운 한 학기를 맞이하게 될 것 같다는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이대로는 안 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지금 과연 뭘 할 수 있을까?’ 하며 발을 동동 구르던 차에, 주변에서 팀화이트 활동을 하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적어도 그들은 넘치는 열정으로 달리는 것 같았고,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큰 용기를 내기로 결심했습니다. 일단 움직이지 않고서야 변화하고 성장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더이상 남의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나의 이야기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고민하고 주저하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지원 마감일인 오늘 이렇게 용기내어 지원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고, 도전하고 부딪히며 성장하는 경험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2-01-20 12:06:35
문유정
'열정,열정,열정!'
안녕하세요 제 22기 팀 화이트 지원자 문유정입니다.
앞서 말한 어구는 최근 엄청난 각광을 받고 있는 유튜브 '피식대학' 채널 속 '한사랑 산악회'의 슬로건입니다.
시간을 때우기 위해 가벼운 맘으로 봤던 영상들이었지만 산악회 회원들이 강렬하게 외치는 저 세마디는 제 머릿속을 강하게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마케터의 꿈을 꾸게 된 것은 사소한 저의 경험들로부터였습니다.
어느샌가부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인이 뛴 거리의 km수를 찍어 올리는 지인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운동기록 애플리케이션인줄만 알았던 그것이 나이키가 개발한 앱임을 알게 됐을 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신발에 센서를 부착해 이를 스마트폰과 연동시켜 본인이 뛴 거리를 직접 보며 운동량을 관리하도록 하고 이것을 지인들과 공유하게끔 유도해 홍보 효과도 만들어냈다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이에 맞춰 소비자들의 소비 형태 역시 빠르게 바뀌어 갑니다.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하거나 기존의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저에겐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새로운 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순한 사고팜을 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심어주고 이를 통해 소비자와 기업 간 단단한 신뢰를 (ex.믿고 사는 xxx) 만들어내는 것이 성공적인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꾼 지 얼마 안되어 많은 것이 부족할 순 있지만 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제 꿈에 한 걸음 다가가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교내 동아리 연합회와 방송국 활동의 경험으로 배운 협동으로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 자연스레 녹아들며 열정적으로 첫 발 내딛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정, 열정, 열정!'
2022-01-20 11:55:06
민지후
고등학교때부터 꿈으로 가져온 광고인의 역할과 업무를 간접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책이나 매체에서는 간접적으로밖에 알 수 없는 분야를, 직접 뛰어들어 활동을 하며 피부로부터 느끼고 싶습니다. 비단 광고나 브랜딩 관련 분야의 경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고 목표를 수립 및 계획하는 단계에서부터 추진, 실행하기까지의 경험도 하고 싶습니다. 평소에 관심있게 배워왔던 사진편집, 영상편집, 프레젠테이션 기술 등 실용적으로 활용해 멋진 결과물들을 도출해내고 싶습니다.
2022-01-20 11:47:01
이지민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이지민 입니다.

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도전정신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도전은 발전하는 것에 있어 필요조건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저는 끊임없이 도전해왔습니다. 실패로부터 겸손함을 배웠고, 더 반성하며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저는 3년동안 경영대학 학생회에서 홍보부장, 기획부장의 직책을 맡아 단과대학 행사를 주관하고 홍보를 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카드뉴스를 제작해 단과대학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블로그를 운영하였고, 포토샵을 활용하여 다양한 포스터를 제작하고 단체 티를 제작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는 교내 봉사동아리에서 2년동안 아이들에게 꾸준히 교육봉사를 하였고, 1:10의 경쟁률을 뚫고 키르기스스탄에서의 해외봉사에도 참여하였습니다. 해외봉사 활동 중 저는 나이가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책임감이 넘쳐 영상팀장 직책을 맡아 대략 500시간 이상의 영상분을 촬영하고 편집하였습니다. 그 결과 편집한 영상은 현재 2500회의 조회수를 보유하고 있고, 다른 팀 들과의 영상편집 대회에서도 1등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면서도, 마케팅원론 수업을 수강하였고 그 중에서도 브랜딩에 관해 자세히 배우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홍보나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으나,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기업들의 다양한 브랜딩 방식을 보며 나도 한번 브랜딩을 해보고 싶다, 마케팅의 꽃은 브랜딩인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였고, 너무나도 간절히 이와 관련한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탐구하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간접적으로 포스터를 제작해 홍보를 한 경험은 있지만, 제 스스로가 직접 나서 브랜드가 되어 홍보하고 브랜드를 꾸려나가 본 경험이 부족합니다. 평소에 다양한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기도 하고, 언젠가 나도 브랜드를 대표하여 홍보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팀 화이트 22기 활동이 다양한 방면에서의 역량을 개발할 저에겐 다시 없을 기회라고 생각했기에 지원하였습니다.
2022-01-20 11:39:09
최재혁
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미디어&엔터테인먼트학과에 재학 중인 최재혁이라고 합니다.

중학생때부터, 저는 브랜드의 가치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같은 디자인, 같은 성능의 패딩이라도 명품 브랜드 하나가 붙으면 가격이 두 세 배는 올라 버리기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죠. 그 이후로, 브랜드의 이미지에 따라서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바뀌고, 그것이 소비에 영향을 끼치는 것에 많은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당장 저만 보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믿고 보는 브랜드에서 신상품이 나오면 바로 구매 욕구부터 샘솟았다는 것을 인지하였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니 자연스레 저도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외 활동을 찾아 보고 싶어 이곳저곳 사이트를 모두 뒤져보았지만, 별로 끌리는 것이 없던 와중에 저는 팀 화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홍보글에 쓰여 있던 문구 하나하나는 모두 제 가슴에 너무나도 와닿았고, 저는 바로 22기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하고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 너무나도 꿈꿔 왔던 브랜드를 기획하고, 배워 보며,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정말이지 꿈 같은 일이었습니다. 저는 팀원들과 함께 기획을 해서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며, 그 뿌듯함은 저를 성장해 나가는 자양분이 되어 왔습니다. 실제 저는 고등학교 때 전교 회장을 맡아 여러 행사와 축제를 성공리에 기획하고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교내 방송국에서 부국장을 맡아 여러 영상을 기획하고, 기사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팀원들과 함께 브랜드를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나갈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벌써부터 설레어 오는 것을 막을 틈이 없더군요.

저는 문화예술이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이 언제나 많았기 때문에, 이와 관련하여 예전부터 꿈꿔 왔던 브랜드를 팀 화이트에서 직접 만들어 나가 보고 싶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꿈과 행복을 안겨 주는 디즈니나 우리를 동화 속 세계로 안내 하는 지브리 스튜디오 같은 그들만의 색깔이 담긴 제작사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열심히 공부하고 기획해서, 팀원들과 함께 팀 화이트에서 사람들에게 꿈을 전달하는 제작사 브랜드를 꼭 창출해 내고 싶습니다.

열정 없으면 시체인 최재혁!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 나가는 최고의 경험을 꼭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D !
2022-01-20 11:24:46
김우진
[사회 가치 경영, 그 중요성을 알고 움직이는 사람]

안녕하세요! 저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된 데이터경영학과 김우진이라고 합니다.

사회적가치경영은 현 경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두가 되었으며, 코로나19와 같은 위기를 겪으면서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기업들은 시민사회와의 ‘상생’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그 ‘상생’을 통한 기업의 경영의 답을 이미 팀화이트는 알고 가르쳐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일에서도, 인관관계에서도 ‘조화’와 ‘균형’을 중요시하는 성격입니다. 그렇기에 모두의 의견을 들어보고 그 사이에서 조화점을 찾아가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저는 ‘상생’이라는 그 가치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20기에 지원한 뒤 면접 전형에서 불합격하고,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가만히 제자리 머물러있지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과 학업 수행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KMAC 공모전에 참가하여 팀원들을 모집하고 연구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공모전을 오래 준비하면서 팀활동에서 배운 협력의 중요성은 컸으며, 팀 활동에 누구보다 잘 적응하고 그 안에 녹아드는 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구내용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ESG경영 등 경영혁신에 대한 많은 것을 학습하면서, 다시금 팀화이트에서 강조하던 ‘상생’의 중요성을 고민하고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풀리지 않는 브랜드를 통한 상생에 대한 배움의 열망은 저를 다시 한번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만들었습니다.

상생에 대한 중요성은 앞으로 더욱 깊어질 것이며, 이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어야할 것입니다. 그 중요성을 알고있는 저는 이를 아는데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배워나가고 실천으로 사회가치경영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의미있는 발걸음을 팀화이트에서 본격적으로 내딛어가고 싶습니다.
2022-01-20 1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