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명현 |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 화이트 22기 모집에 지원하게 된 유명현이라고 합니다.
앞서 신청하기 전, 팀 화이트란 무엇이고 이 팀은 어떤 정신으로 활동하게 되는지 천천히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꼭 이 팀 화이트에 내가 속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팀에 속해서 우리가 한 몸처럼,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고 싶었습니다.
코로나 19 시대로 인해 사회 전체가 비대면을 지향하는 추세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팀을 위주로 한 활동은 당연히 그 규모가 축소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공동체를 이뤄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혼자서 해결하는 데 익숙해졌고, 또 이것을 더 편하다고 느끼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시절 저는 혼자 보단 팀을 만들어 활동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작게는 수업 시간에 하는 활동부터, 크게는 고교토론대회를 나간 것까지, 팀을 만들어 무언가를 했던 저의 행동은 뭔가 내가 살아 숨 쉬고 있는 것 같은 그런 열정적인 느낌을 가지고 저를 살아가게 했습니다. 이번에 팀 화이트 모집 홍보를 보고 저는 나의 사라져가는 그때의 열정을 다시 불태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저는 철학 전공이지만, 복수전공으로 경영학을 배우면서 마케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원래 예전부터 저는 경영이나 경제 등과 같은 계열의 과목은 저와 성향이 맞지 않고, 적성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경영학과를 복수전공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과목들을 하나씩 듣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저는 2학년 때, 마케팅 수업 하나를 듣게 되었고 이 수업은 제 마음 속에 쌓여있던 이 장벽을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특히 수업 때 진행했던 팀 프로젝트 활동이 마케팅에 대한 흥미와 더 배워보고 싶다는 열정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학우 분들과 매번 정해진 시간마다 화상프로그램을 통해 만나고, 내가 조사한 부분 또는 다른 분들이 조사한 부분에서 어떤 점이 아직 부족한지 서로 이야기를 하며 같이 부족한 부분을 조사해주는 과정은 즐겁기도 했고, 이렇게 마케팅에 대해 열정적인 사람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저는 아직 부족한 점도 많았고, 마케팅 수업은 처음이라 모르는 이론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팀에 피해가 되지 않게 누구보다 더 열심히 조사하고, 배우고, 모르는 것이 있다면 바로 물어보는 등 이런 과정이 있었기에 마케팅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희 팀이 발표한 내용은 애플 기업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애플이 어떤 브랜드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 조사하면 할수록 저는 놀라움과 감탄을 멈추지 못했고, 제가 보는 광고들도 각 회사의 전략이 숨겨져 있는 것이라는 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때 저는 마케팅이라는 것이 매력 있고, 이것을 더 알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 모집을 보고 신청하게 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들과 만나면서 소통하고, 이를 통해 더욱 발전하고 싶습니다. 아직 제가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되지만 분명 과거의 경험처럼 팀으로 활동하고, 그 안에서 다양한 것을 배운다면 과거의 나보다 이 활동을 한 후의 내가 더 성장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정신은 혼자의 성공이 아닌, 팀 전체의 성공, 나만의 목표가 아닌 팀 공동체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한 몸처럼 이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누구보다 팀에 속해서 팀과 함께 열정을 불태울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마케팅, 제품, 기업은 윤리와 떼놓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제 전공이 철학인 만큼 이 활동을 진행하는 데 있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팀 활동의 장점은 비슷한 사람이 모이는 것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보면서 그 안에서 서로 배워나갈 수 있는 다양한 생각들이 모인다면 우리는 성공한 팀, 최고의 팀이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 꼭 합격해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20 15:42:00 |
|
|
| 서영현 |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제가 재학 중인 학교를 소개하는 여러 문구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힘이 마케팅과 브랜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마케팅으로 세상을 바꾸자'는 메시지를 담은 팀화이트 홍보 게시글을 발견하자마자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제가 꿈꾸던 마케팅의 실무를 경험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 꿈은 화장품 브랜드 BM입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단점은 가려주고 장점은 부각시켜주는 화장품의 매력을 소비자에게 더 쉽고 설득력 있게 말하고 싶어 이런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더 팀화이트의 서포터즈, 브랜드 매니징 등 세부 활동들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제 첫 대외활동을 팀화이트에서 세상을 바꿀 마케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2-01-20 14:51:20 |
|
|
| 김보민 |
안녕하세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팀화이트 22기 지원자 김보민입니다.
어렸을 때 어머니와 장을 볼 때면 항상 같은 우유를 구매하시는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왜 이 우유만 사는지에 대한 저의 질문에 어머니는 “그냥”이라 답하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무슨 뜻인지 이해되지 않았지만, 몇 년뒤 우연히 접한 한 마케팅 책을 읽고 그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그냥’. 이 대답 자체가 마케팅이자 브랜드였던 것입니다. 대답의 의미를 깨달음과 동시에 이미 생활 곳곳에 깊이 들어와 있는 수많은 브랜드들을 보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한 사람이 특정 물건만을 사게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겨지도록 만드는 것. 이것이 브랜드의 힘이고 브랜딩의 필요성이자 중요성이었습니다. 이렇게 처음 인지하게 된 브랜드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해보고싶다는 관심이 생겼고, 이후 관련 공부들을 하면서 더욱 브랜드의 매력에 매료되었습니다.
그 결과 마케터라는 꿈을 설정하게 되었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경영학과에 진학하여 관련 공부에 몰두하였습니다. 동시에 교내 프로그램, 동아리 임원등과 같은 여러 노력들로 시야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브랜드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해보고싶다는 열망은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직접 브랜딩을 해보고 싶다는 갈증을 느끼던 차 팀화이트 공고를 보게 되었고, 이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본격적으로 탐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였습니다.
사람도 브랜딩해야하는 요즘,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처럼 '김보민'이라는 브랜드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을 갖출 수 있길 바랍니다. 따라서 팀화이트가 저에게 꼭 필요하며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중앙 동아리 임원 활동을 통해 배운 협동심과 동국벗이라는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글로벌 마인드로 팀화이트에 열심히 일조하여 좋은 영향을 끼치고 많은 것을 배워가는 완벽한 시너지를 일으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20 14:49:34 |
|
|
| 김채원 |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화이트 22기에 지원한 김채원입니다. 남들은 갓 사회에 나온 제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의 불가능에 도전해야 성공한다. 불가능에 도전해라."
하지만 전 생각이 다릅니다.
우리는 "가능"에 도전해야 합니다. 불가능에 도전해서 결국 성공한다면 그것은 불가능이 아니라 "잠재적 가능"이기 때문입니다. 부정적인 느낌이 드는 불가능에서의 출발보단, 과연 내가 어디까지 가능할지를 알아보는 가능으로의 출발이 훨씬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저는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10대 시절 저의 가장 큰 고민은 "나의 브랜딩" 이었습니다. 주변 어른 분들은 "이건 불가능하니 포기하자.", "이건 어려울 것 같고 확률이 매우 낮아." 이렇게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당시의 저는 제가 무엇을 잘 하고 무엇을 잘 못하는지 알지 못한 채로 학교생활에 임했습니다. 그 뒤로 저를 브랜딩하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가 무엇을 잘 하고, 무엇에 자신이 있고, 무엇을 좋아하고, 이것을 어디에 적용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제 생각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마케팅"에 자신이 있고, "사람들"을 좋아하고, 이것을 "브랜딩"에 적용해야겠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막연히 나 자신을 특정 어딘가에 적용하는 미시적인 브랜딩에만 집중했던 10대와 달리, 조금 더 명확한 꿈과 목표를 지닌 현재엔 그 이상의 "브랜딩"에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품과 서비스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온갖 장르에서 선두를 다투며 성장하는 브랜드들 사이에서 우리 팀화이트는 숨겨진 브랜드의 가치를 쏙쏙 뽑아내야 합니다. 그것이 팀화이트의 궁극적 목적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드란 해당 상품과 서비스를 갈무리하면서도 핵심 가치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상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내부 요소들을 대표한다는 것은 그 브랜드의 역사뿐만 아니라 미래까지 보여주어야 합니다. 바로 여기에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한 동기가 있습니다. 과거의 브랜딩 실수를 바로잡는 것에 더해 MZ세대의 대표로서 그것이 가시적인 상품이든 비가시적인 서비스든 상관없이 나아가야 할 방향의 틀을 제공할 것입니다.
언택트 시대가 도래한지 벌써 거의 3년이 다 되어갑니다. 이 3년 동안 코로나 탓에 수많은 신생 브랜드가 탄생하고 수많은 브랜드가 해체되었습니다. 필수품인 마스크, 소독제품들의 시장은 황금기를 거치고 있는 반면 소상공인의 가게는 허전합니다. 브랜딩을 거쳐 코로나 바이러스를 없애기란 힘들고 우리의 목표는 그것이 아닙니다. 숨겨진 가치를 찾고 그들의 마케팅 방안을 수립하도록 도와주며 우리가 직접 그 브랜드가 되어 생각해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가격을 내려라" 또는 "직원을 줄여라"와 같은주변에서 흔히 들리는 단순 사업 조언이 아닙니다. 현 시대에서 우리는 가까운 미래만 생각해선 안 됩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팀’화이트인 것이 저를 지원으로 이끌었습니다. 팀화이트의 목표가 브랜딩에 팀의 가치를 더하는 것임을 알았기에 더 설렜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신 다른 지원자분들이 지원동기를 읽어보았습니다. 저 포함 모든 사람들의 목표는 다르지만 목적지는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저 스스로가 브랜드가 될 수 있을만한 자질을 지닌 사람이 되어 팀화이트 소속으로 브랜드리더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20 14:45:57 |
|
|
| 우현재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우현재입니다.
[알리는 것도 힘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베이컨이 했던 말이죠. 물론 아는 것도 힘이지만 저는 반대로 알리는 것의 힘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정보가 만들어지고 그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경쟁은 더욱 심화되었고 이 때 자신만의 특색을 알리는 것이 필수적인 능력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알리는 힘'을 기르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기 중 여러 경제 과목을 수강하면서 소비자와 기업의 행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브랜딩을 통해 기업의 특색을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브랜딩을 통해 형성된 소비자와 기업의 관계가 이후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또한 시장에서 기업의 브랜딩뿐만 아니라 사회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이 브랜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특색을 만들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과정 속에서 우리의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것이 곧 경쟁력이 됩니다. 이와 같이 브랜드를 구축하고 마케팅하는 과정은 현대 사회에서 굉장히 중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만의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다른 사람에게 알릴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어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세계에 올바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우현재'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알리고 싶습니다.
[색을 찾아가는 과정]
'화이트'가 의미하는 바는 다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주목한 화이트의 의미는 '시작'입니다. 흰 도화지와 같은 상태에서 시작해 자신만의 브랜드로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도전을 팀 화이트에서 해보고 싶습니다. 자랑할 것은 아니지만 저는 팀 화이트가 첫 대외활동입니다. 이것이 경험의 부족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저는 이것을 장점으로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흰 도화지'와 같은 상태인 저는 그 위에 모든 색을 칠할 수 있으며, 팀의 색에 잘 섞여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남들과 소통하는 팀 활동에 대한 경험이 있으며, 이 경험을 통해 팀 활동을 수월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의견 조율에서의 어려움이나 팀원의 적극성 부족에 대처할 수 있도록 팀원들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의 팀 활동을 통해 저만의 색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첫 대외활동인 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자신을 브랜딩하는 '우현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20 14:44:02 |
|
|
| 김선영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를 지원하는 김선영입니다. 저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좋아서, 콘텐츠를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좋아서 관련된 활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이전까지 구체적 목표없이 추상적인 방향성을 쫓아왔습니다.그러던 중,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하여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히 브랜딩의 시대입니다. 기업, 기관할 것 없이 개인까지 스스로를 브랜딩하여 브랜드의 매력과 가치관을 전합니다. 제가 전하고픈 메시지를 전달하고 콘텐츠를 제작해왔던 것 역시 제 자신을 브랜드시킴으로써 강화될 수 있으리라 확신하였습니다. 저는 중학교 시절부터 브랜드 디즈니에 굉장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디즈니는 단순히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려는 브랜드가 아니라 다양한 마법,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하여 사랑의 힘, 가족, 꿈의 가치 등 다양한 선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지켜내는 디즈니의 브랜딩 또한 감탄스러웠습니다.
이처럼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은지 얼마되지 않아 제대로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은 열망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감사하게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하여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에 대하여 배우고, 공부함을 넘어서 진정한 상생을 경험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동아리, 프로젝트 팀 등 협동의 힘을 알고 협업에 능하지만, 함께 브랜드리더를 꿈꾸는 이들과의 팀 활동은 더욱 값지리라 기대합니다. 팀 화이트 22기로서 김선영은 자신의 역량을 성장시킴과 동시에 팀 화이트의 정체성에 도움이 되리라 자신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20 14:32:51 |
|
|
| 김택규 |
안녕하십니까 Team White의 정체성에 매료되어 지원 신청하게 된 김택규입니다.
<아랍 사막 한가운데서 느낀 브랜딩의 중요성>
저는 2021년도를 UAE 사막 한가운데서 보냈습니다. 1월부터 UAE 로 파병되어 태양의 후예에 나오는 사막색 군복을 입고 다양한 소속의 한국군과 함께 생활했습니다. 저희 부대는 다양한 특수부대 한국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병대, 특전사, UDT 등 다양한 소속이 모여 하나의 부대를 이룹니다. 그에 저희 지휘관은 부대의 정체성을 “타국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세계 최강 특전용사, 하나되어 임무완수”로 잡으셨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정체성은 2가지 측면에서 저희 부대에서 이로운 영향을 미쳤습니다.
먼저 부대 내부적으로 단합하는데 용이했습니다. 세계 최강 특전용사, 하나되어 임무완수라는 문구는 매일 아침 한국캠프에서 울려펴졌습니다. 그 짧고 간단한 문구는 덥고 힘든 파병생활에서 저희의 존재 이유였습니다. 한국군이 세계 최강이라는 것을 타국에서 보여주고 싶다는 열망이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고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소속 군인들끼리 약간의 기싸움도 있었지만 강력한 하나의 신념과 정신으로 무장된 뒤에는‘하나되어 임무완수’에걸맞는 ONE-TEAM이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적으로 타국군인에게 한국군에 대한 좋은 인상을 주는 것에도 용이했습니다. 저희는 미국, 영국, UAE 등의 군인들과 함께 연합훈련을 할 일 이 많았습니다. 그러할 때마다“세계 최강, 한국의 위상, 특전용사, 하나되어”와 같은 키워드를 떠올리며 여기선 우리가 한국의 대표이자 얼굴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그 어느때 보다 책임감있게 훈련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훈련시에는 통역지원을 맡았기 때문에 한국의 얼굴 뿐 아니라 ‘목소리’의 역할도 있다고 생각하여 조직과 조국에 대한 더 많은 책임감으로 타국 군인을 대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 많은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한국군의 위상에 높이는데 저희도 한 역할했다고 자부합니다.
위와 같이 저는 파병생활을 통해 브랜딩은 '외부로 어떻게 보여지는가, 타인 혹은 소비자에게 어떤 인상을 줄 수 있고 어떻게 기억되는가' 뿐만 아니라 '우리 팀원과 조직원의 정체성과 존재 이유의 합치'가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우리 팀은 뭔가? 우리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우리는 얼마나 열정이 있으며 내 선택과 조직에 책임을 질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 합치가 이루어져 내부의 강력함이 외부로(소비자, 고객) 확산되는 것이 성공한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힘화이트에 합류하게 된다면>
저는 군생활 이전에 다양한 창업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팀빌딩, 아디어기획, 설문, 특허출원, 피칭대회, 정부지원사업 등을 해보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팀을 이끌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제게 있어 가장 큰 성과는 이타성을 기를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타성은 팀을 이끌기 위해서도 필요하며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에서도 필요합니다. 먼저 타인의 욕구와 감정에 야대한 공감이 가능해야만 가능성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고 아이디어의 검증 과정에서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도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기 따름입니다. 온라인으로 트레픽을 만들기 위해서도 사람들이 공감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포인트를 컨탠츠에 잘녹어야하며 업체 및 관련 종사자를 찾아가 인터뷰 하더라도 위와 같은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힘화이트에 합류하게 된다면 제가 경험해보았던 모든 것들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처음 배우게 되는 것들은 겸손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하여 나 개인의 성장이 아닌 팀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감명 깊었던 팀화이트 identity의 일부를 인용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팀에서는 자기나름대로라는 단어가 허용되지 않는다. 팀의 원칙은 단하나다. 오직 팀이다.’ |
| 2022-01-20 14:09:02 |
|
|
| 안은정 |
[팀 화이트로 세상을 바꾸자]
평소 ‘디즈니’의 영화를 즐겨 보고 디즈니랜드를 가고 싶었습니다. ‘디즈니’란 말만 들으면 마음이 설레고, 항상 웃음이 가득한 이미지가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그러다 문득 디즈니처럼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브랜드란 과연 무엇일까라는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또한 수많은 브랜드들이 쏟아지고, 브랜드 홍수인시대에서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내지 못한 것을 자각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의 활동인 브랜드아카데미로 브랜드에 대한 이론을 쌓아 제 의문점에 대한 답을 찾고, 브랜드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제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활동으로 다른 브랜드를 서포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습니다.
‘team’이라는 단어가 팀 화이트의 이름에 들어가는 만큼 팀 활동이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동아리, 학생회 등의 다양한 단체 활동으로 협력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team’과 소통하고, 배우며 팀 화이트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꿈을 가지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2022-01-20 13:49:42 |
|
|
| 김수지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 지원자 김수지입니다.
중등 시절부터 모든 학창 시절을 미술이라는 한가지 길만 걸어온 그림만 그리는 학생이었습니다. 대학교에서도 디자인을 전공했던 저는 브랜드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러던 중 방학 기간 외부근로활동을 통해 근무하면서 사업 기획부터 완성까지의 경험은 브랜딩과 제가, 저의 전공이 무관하다는 생각을 바꿔주었습니다. 마케팅 연구, 사례 조사, 앱 디자인까지의 모든 과정을 거쳐 완성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과정은 브랜딩에 대한 중요성과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얻은 브랜드 창조에 대한 경험을 통해 브랜딩과 디자인은 매우 밀접한 과정을 가지고 있다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공인 공간디자인 작업 과정 중,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스토리라인을 짜고 시각적인 이미지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브랜딩 과정도 이와 동일하게 이야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과 디자인 두 가지의 동일한 요소를 전공 지식과 경험을 최대로 브랜드에 대한 제작의 욕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요즘은 좋은 결과물만으로는 타인의 공감을 끌어내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서는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찾고, 서로 다른 삶 속에서도 한 번쯤 겪어봤을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스토리를 찾고 브랜드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와 제작 과정까지의 모든 경험을 팀 화이트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그림을 그리던 아이가 커서 사람을 위한 공간을 디자인하는 사람이 되었고 이제는 사람들을 공감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브랜드로 탄생시켜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저의 꿈의 기회와 브랜딩에 대한 역량 성장을 팀 화이트 22기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 2022-01-20 13:39:39 |
|
|
| 김다연 |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김다연입니다. 2021년에 1학년을 마치고 진로에 대해 많이 고민했습니다. 1학년 때는 교양 위주의 수업을 들었다면 2학년부터는 전공을 주로 들어야 하는데 내가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고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가치와 제가 추구하는 가치가 일치하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떠한 일을 할 때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일하는 것이 서로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극대화시킬 수 있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겪어 왔던 팀 활동은 다른 팀원들은 팀 프로젝트에 큰 열정이 없어 혼자나 매우 일부의 팀원들만 일을 떠안고 해결해야 했던 활동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원하던 팀 활동은 팀원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것이었는데 팀 화이트를 통해서라면 가능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 최근 진로에 대해 고민하면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아직 마케팅을 잘은 모르지만 마케팅에 대해 알아가는 첫 걸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1-20 13:14: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