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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게 된 지원자 김정민입니다.
저는 꿈이 외교관이었습니다. 국제 정세 관련 뉴스를 자주 읽고, 영어라는 장점을 살려 국제학과에 입학하였으나, 졸업 후에 하고 싶은 일이 아니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2학년 2학기 후, 본격적으로 꿈을 찾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핫한 코딩도 해보고, 엑셀과 파이썬을 이용해 데이터 분석도 해보고, MICE 산업이 재밌어 보여 전시도 기획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진실로 제가 하고 싶었던 활동이 아니었습니다.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 서포터즈 브레인 1기 최우수상,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에코프렌즈 9기 우수상, 수원 마이스터즈 3기 최우수상, 하우그로우 매출증가 마케팅 전략 컨퍼런스 서포터즈 최우수상 등 여러 마케팅 대외활동을 하면서 제가 마케팅 직무에 맞다는 것을 깨달았고, 대외활동을 하면서 항상 즐거웠습니다. 이전의 코딩이나 데이터 분석을 할 때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풀기 싫었으나, 마케팅 활동은 새벽까지 회의를 하고 기획안을 작성해도 제가 성장하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가치를 가진 팀 화이트 22기에 열정을 쏟으면서 브랜드 이론을 탄탄하게 배워 미래 브랜드 마케터로서 응용해나가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미래 마케터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키워 어디서나 말이 잘 통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2-01-20 21:20:50
서성원
안녕하세요. 저는 ‘나’와 브랜드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고 있는 경제학부 2학년 서성원입니다. 저는 사람과 기업은 모두 자신만의 정체성, 즉 브랜드를 형성하면서 사회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표출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진로를 통해 어떻게 삶을 채워나갈지 고민하고, 기업 또한 자신만의 독특한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해나갑니다. 저는 이러한 일련의 활동이 모두 각자의 브랜드를 정립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외 없이 학창시절부터 진로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해왔지만, 막상 저에게는 학창시절부터 경제/금융 분야에 대한 관심이 있었을 뿐, 나에 대한 정보로 브랜드를 만들어내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나이키의 창업자인 필 나이트의 자서전 <슈독>을 읽게 되었습니다. 자서전에서 저는 나이키가 단순히 오니츠카 신발을 미국에서 판매하던 유통 기업에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 거듭난 과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저는 필 나이트가 자기 회사 이름, 로고, 마케팅 방식에 대해 촉이 좋은 인물은 아니었지만 주위 사람의 생각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랐다는 점에 엄청난 매력을 느꼈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네트워크의 힘을 자각하고 필 나이트처럼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며 저를 설명할 수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브랜드를 고민하는 것을 다짐으로 삼았습니다.
실제로 저는 이러한 다짐을 바탕으로 대학에 들어와서 창업을 주 수업으로 하는 과목을 수강했습니다. 비록 창업 분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지만, 적어도 제가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실마리는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 한계점은 브랜드에 대해 고민해볼 기회가 창업 관련 수업이긴 했지만, 브랜드에 대한 근본적이고 체계적인 이해 없이는 결국 자신에게 혼란만 가중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수업에서 저는 ‘차(茶) 브랜드’로 창업 계획을 세우는 활동을 하였는데, 브랜드에 대한 제대로 된 마케팅 이해 없이 소모적인 작업에만 몰두하였고 제가 원하는 만큼의 브랜드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쉬워하던 중에 ‘팀 화이트’ 22기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우선적으로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브랜드 이해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에 매료되었습니다. 이렇게 길러진 브랜드 이해력을 바탕으로 좀 더 공격적으로 나에 대한, 그리고 앞으로 내가 만들 브랜드에 대한 구상을 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나이키를 만든 필 나이트 주변에 다수의 훌륭한 사람들이 있었듯이, ‘팀 화이트’에도 제가 의지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입니다. 이들과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생각을 함께 나누면서 ‘팀 화이트’의 역동성에 진지하게 호응하는 일원이 되기 위해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했습니다.
2022-01-20 21:13:46
김민주
졸업 전에 가치 있는 활동을 해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장기화된 코로나로 만남의 기회가 줄어들고 세상에 회의감이 드는 그런 시점에서
활동 후기를 보던 중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찾고 간다’는 문구가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모집요강과 홈페이지 그리고 남겨주신 진정성 있는 댓글을 읽고 이 활동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주 가슴 뛰는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본질과 가치를 제대로 알고 팀원들과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는 경험은 앞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유익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가슴속에 품어둔 꿈을 일깨워주고 세상이 아직 따듯한 곳이라고 느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3달간 진행되는 다양한 활동들을 모두 빠짐없이 참여하여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2-01-20 20:55:50
권승윤
200만원짜리 아르마니 구두보다 성수동에서 산 12만원짜리 맞춤구두가 더 편하고 가죽의 질도 좋습니다. 동대문 새벽시장의 짝퉁 명품 가방은 진짜와 구별이 거의 안 됩니다. 이탈리아의 장인만큼 가방을 잘 만드는 사람들이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만든 상품들이 백화점에 들어서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브랜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는 그저 외적인 상표, 특정 메이커의 상품이라는 것을 명시하기 위한 표지가 아닙니다. 브랜드는 소비자가 그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줍니다.

모든 제품의 수준이 비슷비슷한 상향평준화의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브랜드의 의미에 대해 깊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나만의 브랜드를 개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대학 졸업 후 목표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는 것입니다. 팀 화이트 단원으로서의 활동은 제 목표를 이루는 데에 최적의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도움을 받는 것만이 아닌 팀 화이트 활동에도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광고 대행사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해본 경험이 있어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디자인 툴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어 향후 팀 화이트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멋진 동료들과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받으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1-20 20:50:21
엄재민
‘규칙적 식사‘라는 학명의 FLOW DNA를 가진 엄재민입니다. 저는 ‘식사’를 활용한 플랫폼 브랜드를 창조하고 싶습니다. 식사를 통해 몸 뿐만이 아닌, 마음까지 힘을 닿게 하고 싶은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제가 꿈꾸는 브랜드의 좌우명은 ‘건강한 몸에는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입니다. 그 이유는 저의 1년간의 경험 때문입니다. 2021년, 대학 진학으로 인해 부모님 곁을 떠나 홀로 타지에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홀로서기에 저의 생활은 처참히 무너져갔습니다.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몸무게가 무려 20kg가량 빠지며 이는 여러 우울한 감정들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든 나날을 보내며 쾌활하고 건강했던 고등학생 시절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브랜드의 꿈은 시작이 됩니다.
고등학교 시절, 배드민턴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 정도로 건강하였으며 위클래스의 심리 상담부 부장으로 활동할 정도로 심리적으로도 매우 긍정적인 아이였습니다. 지금 와서 보니, 당시의 내가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운동과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다져진 건강한 신체 덕분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건강한 신체에는 ‘급식’이라는 무기가 숨어있었습니다. 학창 시절에 별다른 의식 없이 매일 먹었던 규칙적이며 균형 잡힌 ‘급식’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신체 건강이 정신건강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몸소 겪어보며 규칙적이며 영양가 있는 ‘식사’를 통해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고 싶다는 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실제 한국인의 주 7일 아침 결식률은 77%에 다다르며 균형적인 영양섭취와는 거리가 먼 배달음식 업체의 매출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만약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된다면, ‘세상의 변화는 사람을 생각하는 이들로부터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에 알맞게 나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이타심을 통한 브랜드 구축으로 규칙적이며 영양가 있는 식사를 중시하지 않는 사회 풍토를 바꾸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0 20:46:51
국은진
안녕하세요. 함께 세상을 바꾸어갈 브랜드 리더 국은진입니다.

저에게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갖기 위해서는 누구라도 저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너무 시끄럽고 많은 목소리가 존재하여 한 개인의 목소리는 들어주는 이 하나 없이 빠르게 묻힙니다.
하지만, 개인이 아닌‘팀'이 되어 하나의 목소리를 낸다면 그 상황은 바뀝니다.
어쩌면 소음에 불과하던 작은 목소리가 여럿이 모여 하나의 큰 목소리를 낸다면 그것은 세상의 주목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아무리 획기적이고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브랜드이더라도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면, 브랜드 홍수 시대의 소음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가 확성기가 되어 작은 브랜드의 목소리를 세상에 큰 목소리로 내고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이점을 알린다면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사회를 형성하고 하나 된 우리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난 우리이기에 서로 조금은 다른 목소리를 낼 수도, 목표를 향한 여정이 더딜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갖게 되고 우리의 브랜드를 사람들의 마음속에 안착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확성기의 역할을 하며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A Team White’의 일원인 저에게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2022-01-20 20:46:04
이수빈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이수빈입니다.

어릴 때, tv광고에서 '사람이 미래다.'라는 문구가 등장하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잔잔한 음악과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하였고 듣기 좋은 나레이션은 영상과 어우려져 완벽한 광고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 광고는 어린시절 저의 머리속에 들어와 지금도 기억나는 광고가 되었습니다. 그 후, 대학교에 들어오고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으며 어린시절 보았던 '사람이 미래다' 광고가 브랜드 마케팅 광고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고민을 가지며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링커리어에서 팀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았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와 관련된 개념들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개념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많나 의견을 조율하고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팀워크도 배워가고 싶습니다.
2022-01-20 20:26:28
조가은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2기에 지원하는 조가은입니다.

브랜드라는 것은 기업 단위의 브랜드를 뜻할 수도 있지만, 개개인 또한 브랜드를 만들고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하는 것도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다시 진로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 많았고, 방황하는 시기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저는 ‘나’라는 사람은 누구인지에 대해 살펴보고 되려 바깥보다 안을 살펴보며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 내가 진정 되길 바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나만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 누군가와 비교될 수 없고, 대체할 수 없는 확고한 정체성이 생겨 방황하는 시기도 줄어들고, 과제를 하면서 디자인의 정체성 또한 나다운 디자인이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브랜딩 또한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또한 다른 브랜드로 대체 가능한 브랜드가 아닌 대체불가능한 브랜드가 되는 것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고, 영향력이 있는 브랜드가 됩니다. 저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하여 누군가로 대체되는 부품이 아닌 대체불가능한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세상을 이롭게 바꾸어 나가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2022-01-20 20:18:18
방선호
기업과 고객을 잇는 마케터가 되고 싶은 지원자 방선호입니다.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면서 마케팅을 더욱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었습니다. 특히 마케팅이란 고객과 교감하며 충성고객을 형성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하기에 브랜드의 힘이 강력히 작용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깊이있는 공부를 하고, 이를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고 싶습니다.
강한 책임감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참가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한단계의 성장을 이루고 싶습니다.
2022-01-20 20:16:15
홍희서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 것인가."
안녕하세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를 창조하고 싶은 홍희서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새롭게 탄생하는 스타트업 브랜드에 매력을 느껴 교내 창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같은 상품을 판매하더라도 어떤 가치를 부각하고 홍보하는지에 따라 상품의 매력이 극과 극으로 갈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고객에게 구매하고 싶은 욕구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상품 고유의 브랜드가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팀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경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연합 경영 동아리에 가입하여 팀별로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저희 팀은 "맞춤형 구독 상품"에 관심이 생겨 관련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중간 점검을 하신 멘토님에게 돌아온 대답은 "브랜드와 Identity가 없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상품 자체가 전망이 좋고 차별점을 제시하여도 브랜드를 구축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만드는 방법을 앞으로 어떻게 배워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팀 화이트 모집 공고에서 "브랜드리더 양성교육" 커리큘럼이 눈에 띄었습니다. 브랜드 이론을 배우고 직접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브랜드 안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요소에 대해 배우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를 이해하는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이 어떤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지 관찰하는 능력과,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그램으로 구현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웠습니다. Salesforce 기업과 함께 "고객 여정지도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이루어지는 구매 단계에서 고객이 어떤 불편함을 느꼈는지 분석하였고, 사기 거래 방지를 위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사기로 인한 금전 피해를 막기 위한 "저금통 서비스", 사기 신고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만드는 서비스 등의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다음 아이디어를 학우 분들과 함께 Python 프로그램으로 구현하였고, 팀으로서 성과물을 만들어낸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 22기에서도 브랜드와 관련된 콘텐츠를 기획하여 팀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이후 브랜드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2-01-20 19:4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