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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정 |
안녕하세요. '이유정'이라는 독보적인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예비 팀 화이트 23기 이유정입니다.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 활동하는 여러 인플루언서를 보며,
어떻게 소자본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튼튼하게 구축하고, 사람들과 두터운 신뢰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또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브랜드와 자극적인 콘텐츠 속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 가치 그대로를 온전히 보여주며 성장하는 브랜드는 다른 브랜드와 무엇이 다른지 궁금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매일의 내일에서 당당하게 서 있는 ‘사람’ 그리고 ‘브랜드’가 궁금했습니다.
이 궁금증이 제가 팀 화이트에 지원한 이유입니다.
단순히 과거의 이슈를 공부하고, 오늘날의 유명 브랜드를 알아보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브랜드의 본질과 가치를 배우고, 유명 브랜드 분석에서 더 나아가 직접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기획함으로써 개인의 브랜딩 역량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팀화이트’라면,
'이유정’이라는 브랜드가, 제가 추구하는 모습과 일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제 브랜드가 ‘내일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어제와 오늘 속에서도 빛나는 가치를 발휘하지만, 변화를 이끌어 내는 ‘내일’에 더 빛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내일의 누군가에게 가능성과 기회를 주고, 변화를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이전에 사랑받았던 브랜드가 아닌, 오늘 그리고 내일도 계속해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제 꿈을 팀 화이트와 함께 이루고 싶습니다. |
| 2022-05-18 19:4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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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지 |
| 저는 문화예술 쪽에 관심이 많고, 독일어를 7년 동안 배우면서 독일어 능력도 어느정도 향상된 수준이기 때문에 이러한 저의 흥미와 재능을 고려하며 저만의 문화예술 기반의 브랜드를 런칭하여 한국의 뮤지컬이나 음악을 독일어로 재구성하여 독일에 수출하는 저만의 브랜드 회사를 만드는 것이 제 꿈입니다. 이러한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저' 자신을 어떻게 브랜딩 해 나갈지,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어떤 컨셉을 가지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공감을 얻어낼지 배워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저에 대해서 브랜딩 해나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제 정체성을 더 확립해나가고 가꿔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2022-05-18 03: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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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인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아인이라고 합니다. 저는 브랜드 마케팅 기획과 콘텐츠 제작에 누구보다 관심이 있습니다. 대학생이 된 후, 해외로 유학을 가게 된 저는 전공과목인 글로벌 마케팅, 온라인 마케팅 수업을 들으며 세계각국의 마케팅 트렌드 및 노동시장의 기본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해 배웠고, 세계 곳곳에서 아동인권이 침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글로벌 사회 문제에 필요한 역량은 리더쉽이라 생각하여 이에 대한 역량을 기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공익광고를 찾아보던 중, 최대한의 동정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빈국의 아동들이 얼마나 열악하게 사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자극적인 모습을 의도적으로 연출하여 오히려 수용자들로부터 반감을 사게 하는 ‘빈곤 포르노 광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수익금 증가를 위해 오히려 아동 인권을 더 침해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기부를 권하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브랜드를 창시하여 수용자들이 반감을 가지지 않으면서, 자연스레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게 되었는데요, 팀 화이트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함으로써 ‘상생’이라는 정신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저의 바람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팀 화이트는 저만의 신념과 열정을 통해 미래의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하며, 저만의 자유로운 상상과 경계 없는 올곧은 사고를 통해 주어진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에 임할 수 있는 곳이라 느낍니다.
저가 디자인 관련 다양한 활동을 해보며 느낀 점 중 하나는, ‘디자인은 커뮤니케이션이다’라는 것입니다. 공모전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훌륭한 디자인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수없이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에 어울리는 정보의 형태를 적절한 곳에 소구하고 트렌드에 맞고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디자인을 완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세상, 나보다 팀의 성취’라는 팀 화이트의 신념은 저가 가진 아이디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한계를 넘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브랜드 마케터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 2022-05-17 19:5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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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우 |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을 읽고 저 만의 기업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성공한 창업가들의 성공기나 전략 들을 살펴보고 공부하며 느낀 점은 아이디어, 자본, 타이밍 모두 중요하지만 상품, 서비스 등을 브랜딩하고 적절하게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저만의 기업을 창업해 세상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전 세계인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강력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마케팅, 브랜딩 경험을 팀 화이트와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 2022-05-17 17: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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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송아 |
| 대학교 1학년을 지나 2학년을 보내면서 저는 진로와 제 자신에 대해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저는 항상 ‘내가 진로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도 ‘과연 내가 이 일을 하고 싶은 게 맞을까?’라는 의문을 가져왔습니다. 이 두 질문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한 결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만 잃어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 교양으로 ‘퍼스널 브랜딩과 스토리텔링’이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고, 저는 이제서야 제가 제 스스로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고, 현실에 떠밀려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에만 집중해서 자꾸 정해진 틀 안에 저를 가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제 자신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퍼스널 브랜딩’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제 스스로의 강점을 조금씩 찾아가기 시작했고, 현실적인 압박감 속에서도 침착하게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역량 또한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때 저는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와 관련된 활동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침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후 저는 이 ‘팀 화이트’에서 더욱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저를, 제 삶을 브랜딩 하는 방법과 더 나아가 수많은 브랜드를 알아가고, 브랜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들으며 교훈을 얻어 더 성장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곳에서 배움을 얻어 저도 세상에 가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5-17 02:0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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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주 |
무엇이 너를 가장 흥분하게 만드니?
라고 묻는다면 저는 단연 브랜드의 비전과 사명을 사람들 마음속에 연결지을 수 있는 브랜드 기획자 일을 할 때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마음속에 한번 인식된 브랜드는 그 가치가 희미해질 수는 있어도 사라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 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저를 설명하는 단어는 기획자, 통찰력 그리고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의 가치 있는 것들을 모아 , 사람들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드는 기획자입니다.
좋은 기획자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을 , 눈에 보이게 만듦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통찰력입니다. 흩어져 있는 정보와 지식을 모아 그 속에서 하나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각인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통찰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를 감동시키고, 고객의 마음과 브래드의 가치를 연결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때 필요한 것이 실행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저는 2년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부속 동아리인 '서비스 서버' 에서 매주 서비스를 분석하고 이를 컨텐츠화 해서
구독자들에게 보내주는 뉴스레터 에디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설문 조사를 진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타겟 오디언스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디자인 레퍼런스와 소재 찾기까지 좋은 컨텐츠 에디터이자 브랜드 기획자가 되기 위한 연습을 해왔습니다.
또한 이렇게 키운 '서비스'를 분석하는 관점을 바탕으로, 직접 저희 학교 학생들을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브랜딩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 소비자의 니즈라는 마음으로 학생이자 소비자의 마음으로 아직 충족되지 않은 욕망을 살펴 보았고 , 그 결과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느낄 수 밖에 없는
소속감의 부재가 우리가 가진 가장 큰 문제점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대 학생들을 위한 위치 기반 스터디 모집 서비스를 기획, 디자인 하였고
학생들에게 브랜드로써 각인시키기 위해 학교의 마스코트인 부엉이 캐릭터의 로고를 디자인 하였고 해당 로고와 대표색상을 활용해 어플 ux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매우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브랜딩의 필요성과 이를 배울 기회에 대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잘 만든 서비스라도, 고객들에게 제대로 각인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도 제품이라도 고객들을 감동시킬 스토리가 없다면 그 서비스 혹은 제품은 더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다는 것을 여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브랜딩 기술에 대해 배우고 싶었고 또 저와 같은 비전을 가진 분들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 화이트 활동을 알게 되었고, 이 활동을 하면서 브랜딩에 대한 기술과 , 모임을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서비스, 그리고 이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한 열망이 팀 화이트를 만나 실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
| 2022-05-16 22:2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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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이경 |
| 현재 당장은 아니지만 추후 개인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여 저의 아트적인 감성을 여러 사람들과 공휴하고 싶다는 목표를 갖고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관련 경험과 여러가지 도전을 해보고싶습니다. |
| 2022-02-05 12:4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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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민 |
치열했던 고등학교 3년, 그에 대한 보답처럼 그토록 원하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성취감도 잠시, 저는 오히려 길을 잃은 듯한 느낌에 빠졌습니다. 해야할 것이 정해져 있지 않았고 온전히 나의 선택에 따라서 꿈도, 목표도, 삶의 모습도 완전히 달라질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선택이 두려워지고 내 꿈이 무엇인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던지게 된 질문, "너의 색깔은 뭐니? 너의 정체성, 너의 브랜드는 뭐니?"
브랜드, 한 인격체의 비전과 색채, 정체성을 압축해놓은 것.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브랜드를 배우면서 이들은 어떤 꿈을 꾸면서 어떤 것들을 이뤄내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 황유민의 브랜드'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 다른 브랜드들과 함께, 꿈꾸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저로 거듭나길 고대합니다. |
| 2022-01-31 21: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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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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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15:4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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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가을 |
"브랜드"라는 음식을 전문적으로 요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만의 음식을 만들어보고 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저 조가을은 '가을'같은 사람입니다. 가을은 추수의 계절임과 동시에 추운 겨울을 견딜 준비를 하는 계절입니다. 봄과 여름에 햇살과 양분을 먹은 작물들은 가을에 열매를 맺고 겨울이라는 고난을 견디기 위해 잎을 떨어트리는 등 준비를 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도전과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가을에 맺을 열매를 정하면 결실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합니다. 끈기와 열정으로 이루어낸 결실은 저를 한층 성장시켜왔고 앞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가을'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저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저를 "브랜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과 다른 차별점을 찾아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스스로를 브랜딩 하는거에 앞서 브랜드에 대해 더욱 전문적으로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다른 팀원들과 상생하며 브랜드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중요성을 아는 만큼 저는 브랜드에 진심입니다. 어디서 들어본 단어인 "브랜드"가 아니라 정확하고 자세하게, 그리고 보다 전문적으로 브랜드를 요리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최고의 브랜드 전문가가 되기 위한 첫 발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
| 2022-01-25 17:0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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