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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민
브랜드가 가지는 힘은 강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직접 소비해 얻는 호감일 수도 있고 남의 이야기를 통해 생긴 편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억이 뚜렷이 남아 무의식적으로 구매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애플’의 전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애플은 그냥 핸드폰, 컴퓨터만 만드는 기업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고객 경험’을 강조했습니다. 영상을 본 후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에서 물건을 팔기 위해 만든 이름이 아니라 많은 의미를 담는다는 것을 깨닫고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 진학하여 마케팅 외에도 디자인, 코딩, 영상에 접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전공 수업을 통해 로고를 직접 디자인하거나, 앱을 만들거나, 브랜드 전략을 짜는 다양한 강의를 듣고 여러 능력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영상 학회에 들어가 유기견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거나 홍보 영상 제작 등을 해보았습니다. 4학년이 되어서 ‘졸업생과의 만남’이라는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분야로 취업하신 졸업생 선배님들과 대화하게 되었는데 말씀 중 대부분이 ‘자신만의 색을 가져라.’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양한 수업을 듣고 여러 프로젝트를 했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자신을 표현하라는 것에 대해 명확하게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자신을 브랜딩하진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활동을 통해 브랜딩, 마케팅하고 싶어 하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자신의 틀을 넓힐 기회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또한 현직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전문가분들과의 노하우와 조언을 듣고 한 발짝 더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저 자신만의 능력과 가치를 가지고 저를 브랜딩해보겠습니다.
2022-06-10 04:05:51
김민준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 23기 지원자 김민준입니다. 다른 지원자들과는 다르게 담담하게 제 신청사유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저는 22기 팀화이트에 지원한 경험이 있습니다. 비록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지만 23기에 재지원하게 된 이유는 팀 화이트에 대한 열정 때문입니다. 떨어졌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좋은 기운과 기억이 있기에 다시 한 번 도전합니다. 열정..애정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매번은 아니지만 팀 화이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오는 스토리나 게시물을 통해서 열정적인 참가자와 좋은 관계자분,대표님들의 말,모습들을 보면서 저번에 지원했을 때와 동일하게 가슴이 뛰었습니다. 다른 다양한 대외활동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팀 화이트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 지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기회를 다시는 놓치고 싶지 않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3기의 일원으로 마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0 01:14:04
장희정
대학생이 되기 전까지 전시기획자를 꿈꿨습니다. 그 공간을 구성한 사람의 의도대로 걸으면서 작품의 배치 순서에서 드러나는 스토리를 파악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지금은 다른 학문을 전공하면서 그저 꿈으로 묻어두었지만, 속에는 여전히 제 스토리가 타인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열망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블로그에 관심 주제를 포스팅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중 이곳에서 브랜드를 위한 기획안을 직접 짜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밤을 새우며 콘텐츠를 제작한 친구의 글을 보았습니다. 학생이라는 위치에서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마음껏 실현하는 모습이 부러웠습니다. 팀 화이트가 말하는 ‘세상을 바꾸는 힘’은, 브랜드 교육 과정을 발판 삼아 꿈과 열정을 멋지게 표현해 낼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제공하는 심층적인 교육과 실무자의 피드백을 받고, 컨셉을 끊임없이 수정하며 발전시키는 과정에 제 모든 것을 쏟아보고 싶습니다. 브랜드를 가진 기업이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내보이고, 소비자의 다양한 반응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와 함께하는 4개월 동안 무한히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022-06-09 23:28:26
최영민
안녕하세요 신소재 공학을 전공하는 최영민입니다 이번 팀 화이트 23기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성인이 되고 제가 직접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소비’라는 행위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버는 많지 않은 돈으로 만족도가 높은 소비생활을 하고자 가계부를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무분별하던 소비습관들이 가계부를 쓰기 시작하면서 많은 부분 고쳐지게 되었고 점차적으로 현명한 소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계부를 쓰게된지 2년이 된 지금, 저는 지금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소비를 하고 있고 이에 대한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남들이 볼때 깔끔하고 멋진 사람이고 싶기 때문에 친구들과 음주가무에 소비하는 비중보다 미용실을 가거나 옷을 사는데 소비하는 비중이 더 큽니다. 즉, 소비란 소비를 함으로서 되고싶은 무언가가 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23기 활동을 하면서 소비에 대한 이런 저만의 이해도를 마케팅에 접목하여 이를 구체화 해보고싶습니다. 물론 저는 신소재 공학도로서 마케팅과 거리가 먼 분야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미래에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방면에서 기술과 공정을 잘아는 차별화된 마케터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23기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배우게 된다면 제가 대학교에서 미쳐 배우지 못한 마케팅 관련 공부를 할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2022-06-09 21:07:33
유민재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로 활동하고 싶은 유민재라고 합니다.

대외활동에 대해 검색하던 중, 인스타그램에서 '팀화이트'계정을 알게 되었고, 팀화이트를 소개하는 한 유튜브 영상에서 브랜드 마케터를 양성하는 교육 과정으로, 실무진에게 직접 교육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희망 진로는 '브랜드 매니저'로, 마케터 직무를 맡은 후 최종적으로 한 브랜드에서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총괄하는 브랜드 매니저를 희망하는 저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대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 안 되서 대외활동 경험이 없기도 하고, 희망 진로에 대한 강의도 많이 수강하지 못했는데 '팀 화이트'에서 저와 비슷한 진로를 가진 사람들과 실무진에게 멘토링과 교육을 받는다는 점은 저에게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서포터즈 관련된 활동보다 브랜드 자체에 대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다른 대외활동과는 차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것을 좋아히고 활동적인 제게 이런 커리큘럼과 팀미션 수행과 같은 활동들에 대해 알게되며 실제로 활동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경력은 없지만, 팀 화이트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면, 열정적인 마음으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06-09 19:31:46
박채은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박채은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딩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와 동시에 친구가 팀화이트와 함께하면서 그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직접 전해주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고자 하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또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한 삶의 가치라고 생각하는 저에게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배워갈 수 있는 팀화이트의 활동이 잘 맞을 것이라 느꼈습니다.

팀화이트는 브랜딩에 대한 저의 생각을 바꿔주었습니다. 저는 브랜딩이 단순히 어떤 것에 이름을 붙이고, 포지셔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브랜딩이 곧 사람에게도 적용될 수도 있다는 것, 브랜딩이 가지고 있는 힘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는 어떤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각자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무엇일까 이렇게 끝없이 고민하고 그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나 그리고 사람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았습니다. 나아가 제가 하나의 브랜드로서 타인과 소통하며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가 무엇인지, 소비자에게 브랜드가 어떻게 전달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 찾아가면서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사람으로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2-06-09 19:25:25
신하은
마케팅에 관심이 있었으나 실무적으로 접할 기회가 없었고 그러니 이론을 들어도 정말 이럴까? 싶은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혹은 고객들에 대해 말하는 것에서 동의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의문들을 이번 팀화이트에 참여하여 풀 수 있을거란 기대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6-09 18:23:00
유지응
저는 팀 화이트의 이론, 실습, 심화 교육을 통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왜?”라는 강력한 질문에 대한 공부를 이어나가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브랜드에 대한 연구를 다른 팀 화이트들과 하고 싶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심리학 책을 잔뜩 읽을 만큼 저는 어렸을 때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심리 실험들에서 완전히 달라 보이는 사람들이 같은 자극에 대해 공통된 반응을 하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 심리학이 모든 학문 위에 있는 학문으로 보였습니다. 심리학에 대한 저의 관심은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심리학이 기반이 되는 마케팅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대입과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셀프 마케팅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일례로, 고등학교 때부터 너무나 하고 싶었던 수학 과외를 대학생이 돼서 막상 하려고 하니 수요에 비해 과외를 하려는 대학생들이 너무 많아 제 과외를 받을 학생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입장을 바꾸어 제가 학부모 또는 학생이었다면 어떤 선생님을 선택할지 온전히 생각해보기 위해 여동생을 위한 과외 선생님을 직접 구해 보기도 하고 과외 플랫폼의 인기 선생님들의 공통점을 찾으려고도 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대학생 과외 시장에서는 좋은 학벌, 전문성 있어 보이는 커리큘럼보다도 학생들과 수업을 사랑하는 선생님의 진정성 있는 마음과 열정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 그들을 설득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수업에 대한 설명 비중을 줄이고 고등학교 때 겪었던 고뇌와 좌절 경험들을 풀어내며 학생들과 공감하며 돕고 싶다는 저의 동기를 강조했고 가르침의 보람을 느꼈던 저의 경험들을 공유했습니다. 그 결과, 저의 셀프 마케팅 전략은 대성공이었습니다. 이틀 만에 두 명의 과외 학생들을 구할 수 있게 됐고, 두 명의 후기를 보유하고 있는 지금은 학생들로부터 먼저 연락을 받는 선생님이 됐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마케팅에 있어서 소비자에게 자신의 동기를 전달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있어 보이는 학벌과 커리큘럼을 선보이는 선생님들은 넘쳐 흘러 이목을 끌기 쉽지 않았습니다. 과외를 하는 저만의 동기와 스토리를 풀어내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야말로 훌륭한 전략이었습니다. 최근에 사이먼 시넥의 “Start with Why”를 인상깊게 시청하며 “왜”의 중요성에 대한 믿음이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제가 공감하는 '상생'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는 이미 브랜드 창립의 핵심인 동기를 갖추었습니다. '상생'을 추구하는 브랜드를 다른 팀 화이트들과 구축해나가고 싶습니다.
2022-06-09 16:15:32
표종현
작년 7월 쯤 팀 화이트 21기에 지원했었지만, 기존에 있던 자격증 일정과 겹치는 바람에 면접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쉬움이 계속 남아있어서 평소에 브랜드에 관심이 많아 팀 화이트의 행보와 방향성에 적합하다고 생각했으며 그 일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커뮤니케이션할 때 그 사람의 첫인상부터 태도 등 다양한 요소로 그 사람의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이처럼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말하고 다가가며 행동하는지에 따라 매력적인 또는 평범한 브랜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MZ세대의 가치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브랜드 파워가 더 중요한 시점에서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소비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소비자에게 어떻게 전달되어야 하는지 등 더 깊이 있고 직접적으로 활동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6-09 15:19:07
김윤하
대학생이 되자마자 마케팅 관련된 교양을 듣게 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공부하면서 저 또한 브랜드를 직접 만들거나 혹은 한 브랜드의 일원이 되어 제가 가진 마케팅 능력과 관련된 재능을 마음껏 펼쳐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단지 한 브랜드뿐만 아니라 오페라단 홍보 활동, 어플리케이션 마케팅 활동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오페라단에 대해 홍보할 때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동영상을 작성하고, 글을 작성함으로써 사람들과의 소통, 팀워크, 홍보 관련된 경험이 증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키톡’ 이라는 어플에 대해서 홍보하는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카드뉴스와 기사를 작성해보는 활동을 하면서 한 브랜드에 대해서 깊이 고찰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하지만 브랜드 자체에 대해 공부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고 마침 이 활동이 있다는 것을 접하게 되어 더 깊이 브랜드 메이킹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2-06-09 14:4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