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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 신청하기

안주원
경영학과 학생으로 수업을 하며 마케팅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후 더욱 깊게 소비자에게 마케팅은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가 등을 알고 싶어 타학과 수업 수강도 하며 궁금한 점을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던 중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고, 이 활동으로 브랜딩, 기획, 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팀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1-05 17:58:02
이소민
산업공학과에 재학하며 제품개발과경영 등의 수업을 들으며 직접 기획/마케팅하는 것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여러 기업이나 브랜드에 대해 분석하고 브랜딩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으며, 진로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여러 브랜드를 접하고 직접 경험해보며 제 꿈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2026-01-05 00:38:37
송주희
팀화이트 활동이 단순 브랜딩을 배우는 걸 넘어서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후기를 많이 접했었습니다. 저 역시 본격적으로 대학 이후의 단계를 준비하기 전에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들의 생각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제 시야와 관점을 확장하고 싶습니다.
2026-01-04 23:57:12
김윤정
4학년 진학을 앞두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설정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운영하는 팀 화이트 브랜드 리더 네트워크 브랜딩 특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 수강한 ‘창의적 디자인사고와 비즈니스모델’ 교양 과목을 통해 처음으로 브랜딩에 대해 접하게 되었고,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가치와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각인시키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진로에 대한 확신이 없어 막연한 불안을 느껴왔지만, 수업을 통해 브랜딩이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새로운 관심 분야가 생겼습니다. 특히 실제 사례와 실무 중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팀 화이트 브랜드 특강은 제가 브랜딩이라는 분야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진로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하여 브랜드 기획과 전략이 어떻게 현장에서 적용되는지 배우고, 나아가 제 전공과 경험을 브랜딩 분야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진로를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관심 분야를 확장해 나가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1-04 23:16:10
안규빈
지난 학기에도 관심이 있어 강연까지 들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면접은 보지 못 했습니다. 이번 학기는 일정을 조절해서 목요일에 참여가 가능하여 다시 한번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저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6-01-04 23:08:35
박민희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브랜딩이 궁금합니다. 그 방법을 배우고 실습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6-01-04 22:59:37
백혜빈
29기 팀 화이트로 한 학기를 보내며, 30기 연속 기수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저보다 뛰어나 보이는 사람들, 그리고 팀원을 더 부드럽게 이끄는 팀장들을 보며 과연 내가 팀 화이트에서 끝까지 열정적으로, 눈을 반짝이며 활동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팀 화이트는 지난 3년간의 다른 어떤 활동보다도 짧은 시간 안에 제 습관과 사고방식을 크게 변화시켜 준 경험이었습니다. 여러 인간관계에 지쳐 있던 제게 다시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따뜻함을 알려주었고, 서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포용력을 키워주었습니다. 또한 브랜드를 이상과 현실로 단순히 이분법적으로 바라보지 않게 되었고, 필요할 때만 선택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제 언어로 곱씹어 글로 풀어내고,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책임 있게 움직이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가장 분명하게 마주한 모습은 ‘도망치는 나’였습니다. 대화로 풀 수 있는 문제, 도전하면 나아갈 수 있는 상황 앞에서 막연한 부담과 ‘다음 기회가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물러나며, 제 가능성을 낮게 설정해 성장의 기회를 차단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팀원들과 팀장의 진심 어린 응원과 현실적인 조언은 다시 저를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29기를 지원하던 당시의 마음가짐처럼, 팀 화이트 30기에서도 또 한 번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브랜드 특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반짝이던 눈빛을 다시 품고, 한 학기 동안 꺼지지 않는 밝은 눈빛으로 팀 화이트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1-04 22:57:55
김서영
저는 대학생 연합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 PR부에서 브랜딩·기업PR·공익 캠페인 사례를 소개하는 SNS 매거진 <피알집>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매달 주제를 선정해 브랜드가 누구에게(타깃), 어떤 문제를(상황/과제), 어떤 방식으로(톤), 무엇을 핵심으로(메시지) 전달하고 있는지를 분석하여 카드뉴스 콘텐츠로 풀어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PR의 관점에서 브랜드가 전하는 가치를 깊이 탐구할 수 있었고, 발행한 4건의 카드뉴스는 총 약 12,400회의 조회수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CJ올리브영의 올영세일 경쟁PT를 진행하며, 브랜드가 진행하는 모든 활동에는 많은 노력과 열정이 담겨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소비자에게 닿는 A부터 Z까지의 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은 제게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열정이 온전히 소비자에게 닿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사람을 이끄는 브랜드와 마음에 꽂히는 컨셉을 더욱 탐색하며 직접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 특강을 통해 이전 경험들을 바탕으로 실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제 강점인 스토리텔링·비주얼 기획·실행력을 더 단단하게 다져나가고 싶습니다.
2026-01-04 22:53:48
김예빈
브랜딩은 모든 것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과정에는 명확한 관점과 전략, 그리고 이를 실현하는 마케팅 실무가 필요하다고 느껴왔습니다. 대홍기획 공모전에서 넥센타이어 브랜드 캠페인 전략을 기획하며, 단순한 홍보를 넘어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를 설계하는 과정 자체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후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넓혀가며, 이 모든 산업의 중심에는 결국 ‘좋은 브랜딩’이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를 이론이 아닌 실무와 경험을 통해 배우고, 실제 사례 속에서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브랜드를 제대로 배우고 직접 고민해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1-04 22:36:18
이민지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습니다. 29기 선배의 추천으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브랜드 특강 신청 페이지에 있는 "사람들의 삶에 도전과 행복, 사랑, 그리고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이들을 브랜드라고 말합니다"라는 문구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이는 제가 추구해 온 가치와 맞닿아 있었고, 그러한 브랜드의 '리더'가 된다는 것이 궁금해졌습니다.
3년의 대학 생활 후 많은 고민과 선택의 순간에 서 있는 지금, "가슴 뛰는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를 바랍니다."라는 문장은 최종적으로 저를 '팀 화이트' 신청으로 이끌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열정과 진심으로 활동하며, 사람들에게 도전과 행복과 사랑을, 그리고 꿈과 희망을 전하는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1-04 22:3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