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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슬기
안녕하십니까.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미래 사원 노슬기입니다. 저는 현재 상해사범대학교에 재학 중임으로써, 한국에서의 대외활동을 쌓기가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었습니다. 2022년 3월 상해 봉쇄로 인하여 한국에 오게 되었고, 현재 비대면 수업 진행 중이어서 한국에서의 대외활동을 알아보는 도중 팀 화이트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학과가 한정되어 있는 학과이다 보니, 브랜드 마케팅 부분의 전문지식을 양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회가 많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 23기 모집공고를 보고, 이 기회를 발판으로 한층 더 발전해 자신감을 키우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합격을 하여 팀 화이트가 된다면 이론, 실습, 심화교육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준비된 취준생으로써 회사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2022-06-10 22:51:18
채가연
안녕하세요 채가연입니다. 경영학과이지만, 뷰티와 패션 분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이지만 패션과 뷰티는 상대적으로 브랜딩이 더욱 더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에 한국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패션 브랜드나 뷰티 브랜드가 없는 것도 그 이유겠죠. 한국에 설화수와 같은 브랜드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에스티로더와 에스티로더의 갈색병 같이 전세계의 사람들이 아는 브랜드와 제품은 없습니다. 한국이 해당 브랜드에 기술력으로 밀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브랜딩이 부족합니다. 패션 분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디올, 루이비통과 비교해 한국이 밀리는 것은 브랜딩입니다. 너무 빠른 시간에 기술력을 따라 잡아 기술은 되지만, 그 기술을 사고 싶게끔 만드는 브랜드 파워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의 진로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보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0 22:31:06
박설빈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에 이름을 붙여주고,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스토리가 있으면 이는 비로소 가치를 지닌 브랜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아는 스물 한 살 박설빈입니다. 가치 있는 것을 탐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자기를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는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개인의 ‘브랜드를 대하는 태도’와 ‘브랜드로 이야기 하고자하는 바’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브랜드에 대한 저의 태도와 이야기를 세상에 소개하고 싶어서 입니다.

팀화이트의 팀원이 되어, 보석이 빛나는 현장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2-06-10 22:25:42
윤지원
저는 흔히 '코로나학번'이라고 불리는 20학번으로, 코로나19 때문에 대면 수업 한 번 없이, 동기들이나 교수님도 못 만나며 대학 생활 2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조금 더 의미있고 도움이 될 만한 활동들을 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휴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도,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 여러 가지 대외활동들을 찾아보던 중 팀화이트를 소개하는 대외활동 채널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에 관심이 생겨 팀화이트 활동에 대해 찾아보다가, 브랜드마케터로 한발짝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아카데미 및 브랜드연구완 활동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브랜드마케터에 가까워질 수 있는 교육과 프로젝트를 한국소비자포럼 팀화이트에서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22:11:23
박정현
저는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박정현입니다. 브랜딩에 관심있는 저는 단순히 회사를 브랜딩 하는 것 뿐 아니라 '나'를 브랜딩하고자 합니다. 이를 팀화이트를 통해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딩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2022-06-10 21:22:11
전세원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한 뉴미디어 광고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트랙의 전세원입니다. 저의 꿈은 UX/UI 디자이너입니다. UX/UI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사용자에게 어떠한 경험을 어떻게 제공할지 고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브랜드가 사용자 혹은 소비자와 맺은 장기적인 약속에 기반합니다. 저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의견을 공유하면서 브랜드가 약속하고자 하는 바를 볼 수 있는 시야를 기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시야는 개인의 작업물을 만드는 과정에서가 아닌 공동의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그래서 상생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팀화이트의 정신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이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증명해주는 팀화이트를 보며 다른 곳도 아닌 팀화이트에서 브랜드를 공부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21:07:00
송종우
‘내가 사용하는 브랜드는 나에게 어떤 경험을 주고 그 경험에 의해 나는 브랜드를 어떻게 인지하는가’이 문장이 저에게 있어 브랜딩에 대해 알고 싶게 만드는, 배우고 싶게 만드는 문장이었습니다. 브랜드들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살아남았으며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인식되는지,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들의 특징은 무엇인지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이러한 브랜딩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2022-06-10 20:31:00
김민경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김민경입니다. 제가 작년부터 팀화이트에 지원하고 싶었지만, 엄두가 나질 않았지만 후회하기보다는 도전하고 실패하는것이 더 좋을것 같아서 올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다가 광고에 흥미가 생겨 광고기획자라는 직무를 꿈꾸고 있습니다. 광고기획자가 될려면 해당 브랜드에 대해서 많은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현재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키라는 기업을 생각하면 해당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모토가 가장 생각나는 것에서 브랜드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2022-06-10 20:05:20
조범준
“탈경제학적 가치를 추구하라”

위의 문구는 제가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것을 한 문장으로 압축해놓은 것입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배우는 저는 학부에서 여러가지 수식과 모형에 입각한 경제학적 사고 방식을 익혔습니다. 이성적사고로 이해관계를 통찰하는 경제학적 사고방식은 저에게 대상을 합리적으로 바라보는 방식을 알려주었습니다. 따라서 어떤 일을 마주하든 이익과 손해를 계산하고 제게 이익이 되는 것들만을 택하려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고려대학교 창업밸리 캠퍼스타운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여러 기업들의 움직임과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된 저는 세상을 바꾸고 가치 있는 무언가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서만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애플을 창업한 스티브잡스는 대학에서의 공부가 자신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스스로가 중요시 여기는 가치를 쫒기 위해 과감히 자퇴를 선언했으며, MS를 창업한 빌 게이츠 역시 겉으로 보기에 합리적이 못한 결정이지만 스스로의 비전에 확신을 바탕으로 여러 결정들을 내리며 지금의 MS를 만들었습니다.

기업을 평가할 때 수치상으로 나타는 지표들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기업이 어떤 ‘비전’을 가졌는가, 어떤 ‘가치관’을 가졌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은 우리가 기억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가치’를 창출해내고자 하는 지를 명확히 하고 이를 ‘브랜딩’으로 연결/확장하여 대중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을 기억하고 높이 형가합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는 이런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들을 연구하고 기업이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 경제학적 요소가 아닌 가치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를 몸소 배우며, 고정적이였던 제 사고 방식에 유연함을 불어넣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무수한 선택들에 있어, 팀화이트 활동은 제게 이익과 손해를 저울질하는 모습이 아닌 스스로가 설정한 '삶의 가치'에 따라 결정하고 스스로를 브랜딩할 줄 아는 인간으로 거듭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22-06-10 20:02:36
이은서
제 진로희망은 화장품 회사의 BM이 되는 것입니다.
원전공인 화장품공학과와 더불어 국제무역학과를 다전공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마케팅 관련 내용들을 배우게 되겠지만, 원론적인 공부와 더불어 현직자 분들께 실질적인 브랜드와 마케팅의 내용을 배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양한 서포터즈, 마케팅 실무과정을 진행하며 느낀 점이 있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은 내용은 멘토분들로 부터 얻을 수 있는 지식 뿐만 아니라 함께 참가하는 참가생들과 대화하고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도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팀화이트를 통하여 정말 참되고 실질적인 브랜드 마케팅과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 및 브랜드 마케팅 외적인 부분까지도 배워가고 싶습니다
2022-06-10 19:3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