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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쓰여 나갈 모든 페이지의 시작점이 될 브랜딩’

안녕하세요 저는 팀화이트에 애정을 갖고 지원하게 된 이현지라고 합니다. 위의 슬로건은 제가 생각한 브랜딩의 중요성을 간략히 써놓은 문구입니다. 어느 분야든 브랜딩은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여 보다 매력적이고 눈길을 사로잡되 보여주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표현해내는 것,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의 힘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원료를 이용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물질을 합성하고, 새로운 기능성을 창출하며, 유해한 물질을 무해한 물질로 변환시키는 과정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가설을 설정해 일련의 과정을 설계하고 원하는 결론을 도출해내는 방식은 제가 추구하는 브랜딩과 합응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번의 실험과 실습에서 제가 느낀 것은 추구하는 바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꼼꼼하고 섬세하게 설계된 가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의 가설은 브랜딩과도 맞닿아 있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얻어내고 싶은 가치와 결과를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설정해야 하는 부분에서 매우 흡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견해를 바탕으로 저는 브랜딩을 왜곡없이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저는 강연기획동아리에서 기획팀 팀장을 맡아 진행되는 강연의 컨셉과 슬로건을 정하고 이에 따라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을 주도하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30분 남짓한 강연에도 섬세한 컨셉 기획과 브랜딩이 필요했습니다. 강연에도 엄연한 소비자가 존재하고 그의 기대에 부응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해야 했습니다. 이 활동에서도 앞서 언급한 브랜딩의 힘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긴 이야기들에 색깔을 입혀준 브랜딩은 보다 명확히 강연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앞으로의 제 인생 브랜딩을 펼쳐 나가고 싶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가치를 팀화이트를 통해 보다 선명하게 그려 나가고 싶습니다.
2022-06-10 23:47:25
김민경
팀브랜드의 일원으로서 나의 문화 예술 활동 및 창작 분야에 있어서 나 자신과 나의 작품을 현명하게 브랜딩하고 세계화, 대중화, 파급효과를 지닐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서 이 과정을 신청했다. 실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 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기 위해서는 브랜딩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 과정을 통해서 그에 대한 이해를 얻고 성공적인 브랜딩을 기획하고 실천하고 싶다.
2022-06-10 23:46:56
오윤미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창출해내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2022-06-10 23:46:33
이병훈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한 이병훈입니다.

브랜드는 디지털이 발달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거리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브랜드이고 저희가 지금 보고 있는 인터넷 상의 모든 것들 역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는 자신과 다른 것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주며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팀 화이트가 '상생'이라는 단어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지닌 것처럼 모든 브랜드들은 자신만의 브랜드 네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흔히들 브랜드라고 하면 기업에 대한 이미지만 생각하곤 합니다.
저는 사람에게도 브랜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유명인들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인물 부분의 브랜드 수상식이 이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저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브랜드는 두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 제공'과 '끊임없는 도전'입니다.
이 두 가지 키워드는 향후 팀 화이트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라는 사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또 팀 화이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2022-06-10 23:35:51
김은희
뻔하지 않은 FUN한 디자이너, 김은희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다른 것들과 차별성을 지니고 '나'로서 존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브랜딩' 입니다. 브랜딩이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기 위해 차별성을 어필하고 설득하며,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브랜딩의 목적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산업디자인학과를 주전공으로 UX 디자인을, 시각디자인학과를 부전공으로 공부하며 UI와 브랜딩의 매력에 빠져들에 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그동안 UX와 UI를 공부하며 모빌리티, 클라우드, 모바일, 게임, 리빙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경험해왔습니다. 모든 경험에서 일맥 상통했던 것은 대상의 '고유성'을 발견하는 것이었습니다. 심미적으로 예쁘기만한 브랜딩이 아닌, 논리를 지니고 설득할 수 있는 브랜드를 추구합니다. 팀 화이트 23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심도있는 브랜드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것에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교내 소학회, 동아리, 디자인 멤버쉽 등 꾸준히 단체 활동에 참여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 활동하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0 23:33:16
황인지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메신저가 되는 것이 꿈인 대학생, 황인지입니다.

"사람들의 마음 속 깊이 닿을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자!"
대학 입학 후 지금까지, 늘 가슴에 품고 있는 문장입니다. 이런 저의 가치관은 브랜드 마케터로써 존재할 때에도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특별한 가치를 사람들의 마음에 닿게 하자." 브랜딩은 브랜드 가치를 고객에게 정확하게 전달해내어,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매우 흥미로운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늘 위의 신념을 가지고 디자인과 기획을 공부해왔으며, 신규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성공적인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던 경험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하나의 목표를 위해 동료들과 함께 소통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23기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가 가진 풍부한 창의력과 공감능력, 기획력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가진 가치를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싶습니다. 또한 함께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경험을 쌓아가며 배움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10 23:31:17
조소빈
'립밤하면?''니베아!', '마케팅하면?''조소빈!‘

립밤은 입술이 트는 것을 막기 위하여 바르는 연고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꼭 필요한, 누구나 한 개 쯤은 가지고 있는 물건입니다. 이러한 립밤은 무색, 무향부터 은은한 색을 가지고 있는 것까지 그 다양한 종류로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 각각의 기호를 모두 충족시켜주며 개개인과 어우러져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니베아 립밤’은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가격으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그의 효과가 많은 사람들의 후기를 통해 검증되어 있기까지 하여 립밤의 대명사라고 불리는 상품입니다.

‘니베아 립밤’에 관한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저의 현재 모습, 그리고 제가 추구하는 저의 모습이 니베아 립밤으로 설명되기 때문입니다.

첫째, 남녀노소 필요로 하고 애용한다는 점에서 니베아 립밤은 친화력이 좋고 적응력이 빠른 저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평소 붙임성이 좋은 성격으로 조용한 성격, 활발한 성격 등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 모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케팅을 하는 데에 있어 인간과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온 저이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니베아 립밤처럼 저 또한 모두와 잘 어울리고 상황에 잘 적응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이 특징과 연결 지어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둘째, 다양한 종류로 다양한 사람들의 기호를 모두 충족시켜 준다는 점이 팀프로젝트 등에서 팀원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조율하여 모두의 의견을 반영하는 해결방안을 도출해 내고자 하는 저의 모습과 공통됩니다. 주로 팀 단위로 업무를 수행하는 마케팅 직무에 있어서 통찰력과 리더십은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역량입니다. 마치 다양한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준 니베아 립밤처럼, 통찰력을 가지고 모두가 만족하는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할 것입니다.

셋째, ‘립밤하면?’ ‘니베아!’라고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듯이, 저도 제가 꿈꾸는 이 마케팅 분야에서의 대표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이는 이상적인 저의 모습과 관련된 것으로, 저는 현재의 제 모습을 니베아 립밤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동시에 니베아 립밤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팀화이트 내에서의 활동들은 제가 이러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데에 적격하다고 확신하였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마케터의 길을 꿈꿔왔고, 인생의 목표가 '나를 주제로 한 책 쓰기'일 만큼 저 자신을 브랜딩하는 데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경영학도인 저는 이러한 꿈을 이루는 데에 도움이 될만한 탄탄한 이론적 기반까지 쌓고 있으나, 교내 강의만으로는 여전히 다양한 실무적인 경험으로까지 이어지는 데에 한계가 있어 아쉬움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화이트 내에서 비슷한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과 다양한 활동들을 해보며 제가 추구하는 저의 모습을 완성시켜 나가고 싶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23:26:48
임서경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소비자학을 공부하는 스물 한 살 임서경입니다.

브랜드의 성장(development)과 가치 전파(influence)를 두 눈과 귀로 직접 경험함으로써, 정체성(identity)과 이야기(story)를 갖춘, 브랜드로서의 제 자신을 구축해 나가고자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직”보다 “업”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마주한 적 있습니다. 이는 어떤 직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곳에서 일하고 있는지 그 객관적인 이름과 배경이 중요하기 보다는, 어떠한 일을 경험하고 그를 통해 어떠한 가치를 스스로 획득해 나가고 있는지가 훨씬 유의미하다는 말뜻입니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저는, 이 말을 접하자마자 이것이야 말로 내가 인생을 통해 추구하고 싶은 모토라고 생각했습니다. 여태껏 제 주변에는 “직”에 대한 단순하면서도 휘황찬란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왔습니다. 그 영향 때문인지 제 자신도 마찬가지로 특정한 “직”을 가지는 것이 마냥 만족스러운 인생으로 귀결되는 것이라고 무의식적으로 느꼈던 듯합니다. 저는 해당 문구와 더불어, 자기 자신에 대한 ‘브랜딩’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 또한 마주했습니다. 스토리와 스토리를 다양하게 이어 붙여 나가면서 고유한 정체성이 있는 자신만의 “업”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많은 사례들을 접해 나가다 보니, 저 또한 제 스스로를 브랜드로서의 ‘임서경’으로 성장시켜, “업”의 가치에 입각한 삶을 살아야 하겠다고 새롭게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직”보다 “업”이 중요하다는 점은, “상”이 “표”보다 더욱 중요하다는 브랜드에 대한 제 가치관과도 잘 연결 지어집니다. 저는 브랜드가 성장하고, 그 브랜드 본연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이롭게 전달하는 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의 구축이 “표”의 설정보다 먼저 필수적으로 이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많은 유명 브랜드를 생각해볼 때, 표면적인 이름과 표지는 사실 스토리와 정체성 없이 잘 떠올려지지 않기 마련입니다. “JUST DO IT!”의 스포츠 정신에 근거한 사회적 공헌 활동을 제외한 나이키, “내일의 장보기”의 새벽 배송 없는 마켓컬리는 생각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특정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어떤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어떤 스토리와 정체성을 갖추게 되었는지 그 성장 과정에 주목하면, 그 브랜드가 세상을 이롭게 바꾸게 된 비결의 본질을 꿰뚫어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브랜드리더 양성교육 및 팀 프로젝트 기획 활동에 참여하여, ‘브랜딩’의 여러 차원과 기제들을 누구보다도 가까이서 직접 경험하고, 이를 통해 제 자신과, 제 주변 세상을 바꾸는 ‘브랜딩’의 힘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제 비전은 제가 가진 지식과 능력, 또 다른 이들과 차별화되는 저만의 특성들을 바탕으로 특별한 스토리와 정체성을 구축하고, 명함 없이도 제 자신을 입증할 수 있는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디딤돌을 팀 화이트 활동 참여와 함께 밟아 나가고 싶습니다. 제 “업”의 가치를 찾아, 다시 사회에 유의미한 방식으로 전파하고 환원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2-06-10 23:21:29
김민지
배움의 즐거움엔 끝이없다라고 생각하는 시각 디자이너가 되고싶은 김민지입니다. 평소 학사 교육과정에서도 브랜드를 하나의 미적 가치가 아닌 브랜드가 가진 컨셉을 잘 담아내는 것이 사용하는 고객, 상품 가치 등 대중들에게 브랜드 아이덴티티 이미지를 머릿 속에 오래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해왔고 그렇게 배워왔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 참여하여 긍정적인 영향으로 틀에갇힌 가치가 아닌 다양성을 보여주는 화이트에서 함께 성장해 나아가는 브랜딩 기획을 진행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2-06-10 23:00:16
김문주
안녕하세요, 글 쓰는 스물 둘 예비마케터 김문주입니다. 나를 끝없이 탐색하고 바른 길을 고민합니다. what보다는 how에 집중하며 삶의 매 순간 순간을 고민과 쇄신을 담아 살고자 하는 입체적인 캐릭터의 사람입니다.

제 이야기를 하나의 완성된 작품으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콘텐츠 기획제작에 주로 관심을 쏟던 제가 브랜딩 및 마케팅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된 계기는, 기업와 소비자의 관계는 예술가와 청중의 관계와 매우 닮아있다는 생각에 있었습니다. 자기홍보전략을 세워야만 한다는 점, 작품을 소비해주는 이들이 없다면 작품을 만든 이들 역시도 자신들의 철학을 전할 수 없다는 점, 단순히 상업성과 재무적 가치를 넘어 작품(브랜드) 자신이 자신의 가치에 진정으로 수렴하고 선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궁극적인 지향점이 참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기획과 창작에 취미를 가지고 활동하다 브랜드 전략기획/PR 직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헐트프라이즈2020 2nd runner-up 수상 등의 경험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및 ESG, 배리어프리를 주 키워드로 하는 경영 전략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브랜드가 자신의 가치에 수렴하고 그것을 닮아 상업성의 한계를 뛰어넘고 선한 기업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팀화이트와 함께 손발로 느끼는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경제와 경영전략은 학교와 학회에서 배우나, 정말로 브랜딩 전략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적극적으로 몸으로써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는 본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여 지원합니다.
2022-06-10 22:5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