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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빈 |
안녕하세요. 인하대학교 교육학과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4학년 정현빈입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서비스 분야 강의를 다수 수강했고, 그 과정에서 기업의 브랜딩이 중요함을 한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제 장점은 꼼꼼하게 데이터를 조사하고 분석하는 자세입니다. 경기도민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청 홍보 콘텐츠와 경기도 정책 홍보용 영상을 제작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경기도 대학생SNS서포터즈 공식채널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주 연령대와 조회수 그리고 좋아요 수를 분석했습니다. 2년치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더 관심 있어 하는 소재를 선정하여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특히 경기도 대표상징물 1주년 및 인스타그램 AR이벤트 소재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고, 그 달 우수기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
| 2022-06-29 21:4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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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에 지원하게된 pm을 희망하는 경영정보학과 최종수입니다.
Pm을 희망하는 학생이 왜 브랜드리더를 양성하는 활동에 지원할까? 라는 궁금증이 들 것 같습니다. 브랜딩과 pm은 서로 공통된 목표를 지향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하나의 팀이 되어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Pm도 마찬가지입니다.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여 한 팀이 각자의 역할을 맡아, 공통의 목표를 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m으로서의 정체성은 함께 기획한 아이템이 브랜딩을 이끌어 내고, 실패할 경우 교훈과, 책임을 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의 identity가 제가 생각하는 pm의 정체성과 같기 때문에 조금 더 뚜렷한 정체성과 가치를 알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가치와 아이디어를 시험해보기 위해 창업경진대회에 지원한적이 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에 결과는 좋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도전을 통해 제가 얻은 교훈은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pm이라는 것은 상품의 모든 것을 총괄하는 책임자의 역할이기 때문에 브랜드와 소비자가 모두 원하는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 발판은 브랜딩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브랜드가 필수적이고, 상품으로서 가치를 첫번쨰로 인정받는 곳은 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팀원들과 함께 부족했던 점을 찾아보며 ‘회사를 만들었지만 소비자들의 목표에는 부합하지 못하더라’ 라는 결론을 도출하게 되었고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브랜드, 제품을 파악하는 방법을 팀화이트에서 함께 공부하며 알아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얻어가고 싶은 것은 브랜드가 상품을 기획하며 얻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이미지와 수익성, 타 브랜드와의 차이는 어떠한 분석을 통해 이끌어 내는지 알고 싶고, 브랜드가 소비자들과 상생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제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주도적인 성격으로 리더를 맡은 경험이 여럿 있습니다 의견이 맞지 않아 토론을 하고, 투표로 결정하는 방법을 주로 선택하였는데, 팀원 활동을 통해 적절히 최적의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방법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의 부원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문제해결 능력과 활발한 성격과 밝은 에너지로 시너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전역을 한지 얼마 안되었고 특수한 부대에 있었기 때문에 여러 문제에 도달할 때가 많았습니다. 부대원들이 저에게 해준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너가 있었기 때문에 내 군생활이 조금은 편해졌던 것 같다’ 입니다. 이러한 문제해결 능력과 발랄한 에너지로 팀원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신선함’입니다. 저는 이러한 활동을 한 경험이 많지 않습니다. 경험이 없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지만 항상 문제 해결을 위해선 신선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문제가 있더라도 더 나은 발전을 이루어내기 위해선 단순하지만 현실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제가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끝으로, 팀화이트의 부원으로 함께하게 된다면 상생하여 공동의 목표를 이루어내기 위해 저의 모모든 것 쏟아 낼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같을 때 나오는 시너지는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배움을 지향하며 팀원들과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
| 2022-06-29 21:4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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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연우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두번째로 지원하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및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22살 박연우입니다.
지난 22기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이후,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아! 몹시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싶다”였습니다. 모두가 리더가 되어 더불어서 성장을 하는 공간, 팀 화이트에서 그렇게 발전을 한 빛나는 제 모습이 상상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한번 더 도전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다소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팀화이트의 오티를 들으며 내 삶, 나아가 사회에서 모든 관계의 시작은 상생에서부터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저는 상생을 경험한 적이 많지 않았습니다. 뛰어난 마케터가 되어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이전에, 함께 성장하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여러 사람들과 공통적인 목표를 가지고 함께 이뤄나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저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에 다소 소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리더로서 성장하기에 한계점이라 생각하였고, 극복해내고 싶었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전지적 대학생 시점 영상크루 3기에서는 리더에 지원해 팀원들과의 협동을 이끌어내었습니다. 모두가 리더가 되어 같은 무게의 책임을 가지고, 뚜렷한 목표의식을 되세길수록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타남을 경험하였습니다. 팀 내에서 나이가 가장 어려 업무를 분배하고, 일을 부탁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으나 팀원들의 배려와 도움 덕분에 영상을 수월하게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참여자가 함께 만들어 뿌듯하였고, 저희의 영상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영상으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다음 영상을 위해열심히 토의와 회의를 진행하며 기획 활동 중에 있습니다.
제가 다른 곳이 아닌 "팀화이트"에서 이러한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싶은 이유는 제 꿈과 관련한 상생을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에 관심을 가져 경영학과로 복수전공을 한 이후로 기업은 수익성이 1순위 목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여러 기업들에게 알 수 없는 배신감이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이 어떻게 브랜드가 되었고,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퍼드릴 수 있는지 궁금하였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기업 또는 사람을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공간, 사연이 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마케팅밖에 없을 것입니다. 저는 마케팅이 이와 같은 맥락에서 가장 매력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게 있어서 영향력이란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그 영향력을 설계하고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마케터라고 생각합니다. 상생과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저에게 팀화이트는 일생일대의 기회입니다.팀 화이트의 리더가 되어 예비 마케터, 브랜드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마케팅으로 마법을 부릴 수 있는 마케팅 마법사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23기에 가장 적합한 인재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다른 리더분들과 열심히 상생하며 지식, 경험, 추억 등 많은 것들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6-29 19:0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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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주은 |
여러분 ‘이름’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저는 책이면 책 제목, 작가면 작가의 필명, 단체면 단체 이름, 기업이면 브랜드 명 등 ‘이름’이 참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을 생각보다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를 재다’ 책을 읽으면서 왜 ‘재다’라는 표현을 썼을 지 고민하고, ‘앵무새 죽이기’의 책 제목에서 앵무새는 어디에 비유되었을 고찰하는 과정에서 책을 보다 깊고 본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팀 화이트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저는 팀 화이트 이름에서 단순한 브랜드 아카데미 정도가 아닌 그 뒤에 더 재미있는 인사이트를 알아내고자 했습니다. 홈페이지, 카페 등을 참고하여 분석한 결과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화이트 슈머 부분은 이해가 잘 되며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바를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팀, 개인보다 팀을 강조하는 부분에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 개인의 발전과 스펙 쌓기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을 유혹할 수 있는 단체가 ‘팀’을 강조할까? 저 역시도 개인보다 팀을 중요시하는게 과연 옳을 지 성찰해보며 팀에 담겨있는 의미를 고찰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팀을 이상하리 만큼 과하게 강조하는 것은 팀 화이트에게 너무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개개인이 각자의 이익을 위해서만 행동한다면 화이트슈머가 될 수 없습니다. 제조 과정에서 인권 침해가 있었더라고 조금 더 가성비가 좋은 것을 이용하고 생산 과정에서 환경 피해가 있더라고 조금 더 싼 것을 구매하는 것이 개인에겐 더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사회도 하나의 팀이고 우리는 성공적인 사회를 위해 노력해야할 사회적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이익을 무시하더라도 조금 더 돈을 내 공정무역 상품을 구입하고 개인의 시간을 내어 기업에 더 나은 기업을 위한 제안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화이트슈머를 생성하고 확장하고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추구하는 팀 화이트가 왜 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이 탐구 과정을 통해 사회를 더 나은 기업과 소비자로 채우기 위한 팀의 중요성을 제 안에 각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이름, 더 구체적으로 하나의 브랜드명은 소비자에게 많은 메시지를 줍니다. 특히 브랜드는 기업의 가치 중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린슈머와 화이트슈머의 확산을 원해도 모든 기업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소비자에게 바라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브랜드를 기획한다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윤리적 소비에 동참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공부와 실습을 통해 사회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브랜딩을 배우고 이를 현대 사회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저는 인기가 치솟는 브랜드의 기획자, 성장 속도가 빠른 스타트업의 창업자, 성공적인 CMO같은 거창한 꿈은 아직 없지만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다는 확고한 모토가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살면서 난민으로 이라크에서 피난 온 친구들, 인종 차별을 겪는 친구들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직접 목격했습니다. 사회 문제를 실감할 수록 사회의 팀원인 저의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회라는 큰 팀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구성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꿈을 갖고 고등학교 때 공부를 했지만 모든 문제를 정부의 제도 개선, NGO의 활성화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점에서 문제 의식을 가졌습니다. 이 노력들이 자본주의 사회의 핵심이 되는 기업과 소비자들의 협력 없이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후 ESG 경영, 그린슈머, 스튜어드십 코드 등 스스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과 소비자 정신에 대해 탐구하고 기업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소비자들을 화이트슈머, 그린슈머로 바꾸는 경영 컨설턴트라는 직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알아보던 중 단순히 기업의 이익을 위한 브랜딩이 아닌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업과 소비자의 사회적 책임의 시너지에 대해 집중하는 팀 화이트는 제게 매력적인 기회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저와 팀 화이트의 관계가 기업과 소비자의 이상적인 관계처럼 ‘상생’이기를 원합니다. 저는 22학번이어서 다른 선배님들에 비해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함을 알지만 제가 단순히 팀 화이트에서 얻는 것이 아니라 줄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제가 팀 화이트에 합류함으로써 얻고자 하는 것 3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시야를 확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살아온 사회와 지금 대학 사회는 매우 좁고 편협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SNU SV Fest에 참가하여 다양한 학교, 다양한 길을 가고 있는 분들과 네트워킹 하면서 저의 좁은 시각을 실감했습니다. 그래서 학생회, 총연극회, 복싱부, 설탭 기획팀, 스누버디 등 다양한 도전을 통해 시야를 확장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도 이러한 도전의 일부입니다. 더 다양한 환경, 경험,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고 강연과 실습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며 사회를 보다 넓고 객관적으로 보고싶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교육에 오픈마인드적 자세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브랜드 이론 교육입니다. 학교에서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있지만 이는 현실 적용과 거리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현직자 분들의 이론 교육을 통해 이론을 현실에 직접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값진 브랜드 실무 경험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다 보면 실무 경험과 이론은 완전히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양한 대외 활동을 알아보았지만 스터디나 강연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아 따로 실습을 찾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는 이론을 바로 팀원들과 협동해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 콘서트, 서포터즈 등이 있어 기업과 직접 상호작용 하고 실무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팀 화이트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3가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팀의 시너지 효과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저는 팀플을 사랑하는 사람인 만큼 총연극회 소품 의상 기획, 설탭 생기부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팀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적극적인 소통에서 더 나아가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팀으로 활동을 하다보면 목소리 큰 몇명의 말이 답인 것 처럼 흘러갈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치명적인 단점은 비교적 조용한 팀원들의 번쩍이는 아이디어난 지적을 들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저는 항상 비교적 조용한 팀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해 이들의 생각을 목소리가 큰 팀원들에게 전달하여 협의 포인트를 잡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어딜가나 어느 팀에나 이러한 연결고리 역할이 있으면 더 좋은 팀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팀 화이트에서 제가 이러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더 의미있는 23기 팀 화이트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 적극성입니다. 저는 2학기에 저의 시간과 노력을 팀 화이트에 쏟을 열정이 있습니다. 흔치 않은 기회인 것을 알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모든 교육에 성실하게 참여하겠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 블로그에 나와있던 것 처럼 자신의 경험의 기록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누구보다 매 차시 후 열심히 후기를 작성하고 다른 후기에 댓글을 다는 등 팀 화이트가 배움을 확장하고 공유하는 환경이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팀 화이트의 궁극적 목표인 기업과 소비자의 상생을 이루어내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팀화이트에는 창업, 마케터 등 다양한 꿈을 안고 오는 사람이 많은 만큼 기업의 성과만 고려하는 방향으로 팀이 흘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때마다 팀화이트의 정체성을 리마인드하고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지구공동체 모두가 이익을 보는 방향으로 브랜딩을 경험할 계획입니다. 브랜딩을 통한 긍정적 변화를 팀 화이트에서 만들고 단순히 팀 화이트의 참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발판 삼아 더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업들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경영 컨설턴트로 성장하겠습니다. 저를 23기 팀 화이트의 부원으로 뽑아주신다면 정말 최선을 다할 것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며 저의 신청사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6-29 15:1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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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문희 |
대학교 수업 중, 인문학과 문화콘텐츠라는 수업을 들으며 기호학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광고 뿐만아니라 영화, 뮤지컬, 만화, 사진 등의 기호를 배우고 분석레포트를 작성해보면서 기호가 나타내는 숨은 의미를 파악하였습니다. 예를들어 광고의 문구의 크기와 색상, 위치, 이미지의 위치, 화면의 높낮이, 인물이 바라보는 방향등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모든 것들이 기호로 우리의 의미작용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도 이러한 기호의 일환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 갖는 정체성과 방향성을 기호로써 나타내고, 이 기호가 소비자에게 의미작용으로 나타나며 소비자들의 기호가 다시 기업의 정체성으로 나타나 브랜드화되는 과정이 우리의 일상에 매우 중요하게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깊게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삶의 목표는 더불어 사는 삶입니다.저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팀 화이트의 활동은 저에게 무엇보다 큰 경험이 될 것입니다. 브랜드가 주는 영향력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제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닿도록,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활동을 통해 사회적 메세지를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소통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넓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교 내에서 문화관광콘텐츠학회를 이수하여 프리미어 프로 사용이 가능하고, 기본적인 카드뉴스, 팜플릿, 웹사이트 베너등을 직접 제작하며 사회적 이슈를 전달하였습니다. 지금은 한국장학재단 주관의 사회리더대학생멘토링에서 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 단과대에서 진행하는 문화관광서포터즈 1기로 선발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브이로그,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에 흥미와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브랜드의 기초와 전략, 전달 방법, 브랜딩 과정, 중요한 가치 등을 배우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성장해가고 싶습니다. |
| 2022-06-29 15: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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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서 |
| 경영학을 배우면서, 그리고 동아리를 통해 모의 사회적 기업을 운영해보면서 브랜딩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브랜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기업의 이미지가 좌우되고 이것이 기업의 가치와 생존에 직결되기 때문에 실현하고 싶은 기업의 가치를 실현가능한 가치로 만드는데 그 중심에 브랜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렇게 브랜딩의 중요성들을 느끼며 브랜딩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저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딩' 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기업의 목표와 비전,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공감하게 만든다면 브랜딩이 단순히 제품의 구매를 위한 수단을 넘어 가치 있는 소비 문화를 위한 바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딩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기획하는 과정은 사람들의 생각과 시대의 흐름, 문화 등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될 것이고 이를 통해 세상에 대한 넓은 시야의 폭과 다양한 관점, 참신한 아이디어를 향한 제 노력은 그 무엇보다 귀중한 경험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
| 2022-06-29 10: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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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연 |
| 안녕하세요, 청년창업가 조세연입니다. 최근에 앱토르라는 저작권 보호 사업자를 내고 초기창업자로서의 길을 이어가고있는데, 경영자로써 브랜딩에 취약하다는 생각이 들어, 좋은 교육이 있어 신청합니다. |
| 2022-06-28 20:3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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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훈 |
<현실성을 갖춘 창의적 브랜드 마케팅 디자이너>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했지만, 창의적이고 내가 생각한 대로 실현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에 흥미를 느껴 학교 패션 디자인/비즈니스 교수님께 문의를 드려 패션 마케팅 과목을 수강했을 정도로 브랜드 마케팅에 진심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단순히 창의적이기만 하면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맞는 시장 상황 분석과 브랜드 내 재무 분석 및 BEP 와 같은 현실적인 수치가 뒷받침 되어야 창의성도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회계학적 접근을 통해 현실성을 갖추고 마케팅적 접근을 통해 창의성을 갖춘 브랜드 마케팅 디자이너가 꿈입니다.
<마케팅 팀프로젝트 경험>
단순 수강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MLB 브랜드를 4p분석 및 stp 전략을 수립하여 업계 내 시장 상황을 파악하며 어떻게 하면 시장점유율을 늘릴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았습니다.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경험을 살려, 여러 통계자료 및 재무제표를 분석해 MLB의 업계 내 현 입지를 살피고, 비슷한 가격대의 브랜드 내에서 우위적 시장 점유율을 가져가기 위해서 그에 걸맞는 라인확장을 해 교수님께 적절한 브랜드 분석과 라인확장이라는 평을 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포부>
제 꿈은 브랜드 마케팅 디자이너입니다. 현실성과 창의성을 모두 갖춘 적절한 마케팅만이 브랜드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제 창의성을 더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면 더욱 역량을 갖춘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6-28 17:3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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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준 |
| 안녕하십니까. 저는 CEO를 목표로 하고있는 양현준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업을 공부하며 여러 기업가들과 회사들을 알아가던 중 해외의 유명 마케터 개리 베이너척과 타이 로페즈를 알게 됐습니다. 이들이 전하는 메세지는 저에게 확 끌렸습니다. 그 말은 '꿈을 크게 가지고 인내하고 노력하라'였습니다. 이 말이 마케팅과는 관련 없어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가가 되기위해 노력하던 저에게는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우선, 큰 꿈을 가져라. 타이 로페즈는 100억대의 자산가이지만 더 큰 꿈을 꾸고 더 높은 목표를 갖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그의 목표는 NBA의 구단주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는 나이키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정도로 큰 회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저는 항상 꿈 꿉니다. 제가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성공한 사업가들은 상품을 판 것이 아니라 가치를 팔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치'란 무엇일까요? 모 화장품 회사는 회사에서 판매하는 것이 뭐냐는 질문에 '아름다움'을 판매한다고 답했습니다. 이게 회사가 주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이란 그렇습니다. 회사가 주는 가치를 잘 나타낼 수 있는 것. 가치의 상징성. 그것이 회사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6-28 16:2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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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진 |
어떤 말로도 이보다 더 확실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고싶습니다. 팀 화이트로 사람과 브랜드, 세상을 배우고 힘찬 도약을 하여 제 자신이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나무가 열매를 맺고 또 그 열매가 떨어져 다른 나무가 되는 것과 같이 세상엔 정말 다양한 생각과 감정이 공존하고 하나에서 여럿으로 뻗어나갑니다. 그 중심엔 사람이 있고 그 중심에서 탄생한 소중한 가치가 곧 브랜드가 되어 세상을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감히 브랜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지만, 브랜드 이해를 향한 열정은 자신 있습니다.
저는 새로움과 모험을 즐기는 성격으로 머릿속엔 풍성한 나뭇잎으로 이루어진 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결실을 맺지 못한 생각 열매가 많으며 결국 낙엽으로 떨어진 푸른잎이 많습니다. 그동안 팀원과 함께 2020 중앙대학교 c-디자인 씽킹 대회 대상, 2020 CAU 창의아이디어 올림피아드 대회 최우수상 이외에도 여러 서포터즈, 대회에 참가했지만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구멍이 있었습니다. 바로 나만의 브랜딩을 통한, 진심으로 이어가고싶은 애정의 결과물이 아니었습니다. 쉽게 말해, 뿌듯함을 떠나 끝맺음이 약했으며 돌아보니 배움이 부족했던 소위 말하는 겉바속촉(*겉은 바삭하나 속은 촉촉함)의 경험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하였습니다. 내가 무엇을 위해,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다시 돌아보고 진심을 담아 배우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것이 바로 팀화이트이며, 초심을 잃지 않은 단단한 다짐과 배움의 자세를 지니고 미래 저만의 브랜드 런칭 꿈에 다가가고자 합니다. 제가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는 진실성입니다. 이 가치를 담아 현재 가까운 20대 꿈인 문화 콘텐츠 마케터가 되어 여러 사람과 경계 없이 하나되어 감정을 공유한 후, 최종 30대 꿈 '이유진만의 브랜드 런칭'을 이룰 것입니다. 팀화이트 활동 시작으로 브랜드리더로서 세상에 다가가고, 활동의 마침표에서 그저 브랜드 런칭의 꿈이 아닌, '어떠한'브랜드 런칭의 꿈을 이룰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과거의 약한 끝맺음의 경험을 딛고 더욱 절실함을 담아 배우고 실천하여 저만의 색깔을 찾아 세상의 나무에 꽃이 되고 싶습니다. |
| 2022-06-28 01:2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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