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소정 |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박소정입니다.
우리는 상품·서비스를 구매할 때 브랜드 이름을 가장 먼저 보게 됩니다. 브랜드의 이름은 상품·서비스의 가치를 표현하고 브랜드 이름에서 나오는 신뢰를 통해 구매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름만으로 신뢰를 형성하기까지 그 안에는 많은 사람의 시간, 열정, 노력이 담겨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만든 가치가 브랜드로 표현되는 만큼 그 가치가 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그들의 가치 속에는 시간, 열정, 노력과 함께 사람들이 더 나은 사회를 살아가길 바라는 바람이 담겨있습니다. 이들이 만든 가치를 응원과 희망으로 함께 전달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고 싶습니다.
이를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케팅 스터디’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어떤 상품을 판매할 것인가에 관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품을 결정하고 판매 방식을 정하는 등 많은 고민이 진행되었지만 그중 브랜드 이름과 가치를 표현하는 것에서 가장 어려움이 컸습니다. 많은 가치를 담아내면서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요소만 추출하여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기까지 많은 배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로서의 활동은 브랜드에 관한 이해와 지식을 확장해주어 많은 사람의 가치를 담아내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리더로, 기업 전반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의 핵심을 한 눈에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로서 성장시켜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준비된 열정과 마음가짐을 활동에서 멋지게 표현하는 팀 화이트 23기가 되고자 합니다. |
| 2022-06-30 15:51:04 |
|
|
| 서수빈 |
안녕하세요! 디자인 브랜드 창업을 꿈꾸고 있는 서수빈 입니다.
저는 학교생활에만 충실했습니다. 학점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굉장히 지루했지만, 취미 생활이 하나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입니다. 고리타분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전 그림을 그릴 때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그림을 그리다 보니 제가 직접 그린 그림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게 되었고, 엄청난 반응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사람은 항상 무언가를 꿈꾸면서 살아갑니다. "나만의 가치관과 생각을 담은 그림을 브랜드로 만들어 운영해보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했고, 그 상상은 곧 꿈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개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브랜딩을 시작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등 궁금한 점은 많았지만 정작 물어볼 곳이 없어 답답하고 막막했습니다. 항상 브랜드 리더들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궁금했고, 마냥 부러워하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브랜딩에 대해 계속 조사하던 중, 에브리 타임에서 팀 화이트 모집 글을 보게 되었고, "이거다!" 하며 바로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으로 브랜딩을 가르쳐주는 곳은 극히 드물었고, 저는 홀린 듯이 신청을 누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멘토를 만나 브랜딩 훈련을 하고, 브랜드를 연구하는 내용이 굉장히 도움될 것 같았고, 브랜드를 이해하고 실제로 실행해본다는 글을 보고 확 끌렸습니다. 제 꿈인 브랜드 리더, 그리고 스타트업에 딱 맞는 활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학교, 다양한 과 친구들을 만나 친구들의 가치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협력하고 문제를 해쳐나가면서 제가 자신 있고 잘할 수 있는 디자인을, 친구들이 자신 있어하는, 잘하는 능력을 모아 시너지를 만들어내고,브랜드 과정에 참여하는 것도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꼭 팀 화이트 23기가 되고 싶습니다. 브랜딩 경험을 통해 전반적인 브랜드 과정을 알고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 이 과정을 실행하고 싶습니다. 학교생활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학교에만 집중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길은 아닙니다. 각자의 개성과 가치관을 중요시하는 요즘, 이 활동이 저에게 있어서 대학생 때 가장 보람찼던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제가 만든 브랜드를 통해 조금이나마 세상을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면, 이것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꼭 들어가고 싶습니다. |
| 2022-06-30 14:27:04 |
|
|
| 이영주 |
나만의 정체성, 가치를 찾는 과정.
2학년이 되면서 저는 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마냥 흘러가는대로 전공 수업을 들으며 학교 생활을 했었습니다. 최근들어 제 꿈과,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팀화이트는 저에게 큰 자산과 방향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한 기업이 오래전부터 가져온 정체성과 목표를 사람들에게 내보이고 기억에 남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지닌 파워들을 발견하고,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들어가 있는지 배우며, 저 스스로에게서도 제가 가진 힘들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저에 대한 브랜드를 구체화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비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하며 저 또한 그 사이에서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
| 2022-06-30 13:20:01 |
|
|
| 김희재 |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에 지원하게 된 김희재입니다. 저는 현재 마케팅을 부전공 중이며 미래에 나아가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자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유튜브에서 우연히 마케팅과 브랜딩에 관련한 동영상을 접하고 나서부터였습니다. 동영상은 현대카드 정태영 CEO님께서 진행하시는 'OVER THE RECORD'라는 시리즈의 강의들인데, 브랜딩과 마케팅, 광고, 디자인과 같은 주제로 구성됩니다.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바로 브랜딩에 관련된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통해 브랜딩은 기업 성장과정에서 한 시점에서 뒤돌아봤을 때 사업 영역들이 일률적으로 'Synchronized'한 것이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성공한 브랜딩에는 팬덤이 만들어져야한다는 말에는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비슷한 각론으로 '상품력을 넘어 문화로 경쟁한다.'은 제가 소비자의 입장으로 소비활동을 할 때 수도 없이 느꼈던 바라 이러한 심리와 인사이트를 가지고 하는 일들이 재미있게 보여졌습니다. 저는 정태영님의 강의를 듣고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 분야야말로 제가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로, 첫째, 평소 소비생활에서 습관적으로 하던 브랜드 및 시장 통찰이 브랜딩에 매우 가깝습니다. '저 떡볶이 집은 간판만 바꾸면 사람들이 많이 갈텐데," "유니클로는 세일기간을 미리 알려주면 안돼. 마케팅이 아쉽다." 혹은 "왜 삼성은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쓰지 않고 보급형 모델만 빈번하게 출시할까?" 등 화이트 컨슈머로서 사업자의 관점에 서 왔습니다.
둘째, 이러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지난학기에 수강했던 Management 수업에서 Case study들을 컨설팅하는 시간을 매주 가지면서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한 전공지식을 실무에 접목시킬 수 있었습니다. 사업체의 문제를 파악하고 분석하여 이에 대해 어떤 해결책을 내릴 수 있는 가에 대한 토론을 하는 수업이었는데요, 대부분의 문제점은 마케팅으로 시작해서 브랜딩으로 끝났습니다. 브랜딩이란 기업의 이야기인만큼 현대사회에서 소비가 갖는 의미에 크게 기여합니다. 이를 통해 저는 브랜딩의 중요성을 긴실히 깨닫고 이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공부가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팀화이트 멤버로서의 기회는 매우 간절합니다. 저에게는 다시는 오기 힘든 기회이고 제가 찿고 있던 경험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팀화이트로 활동하고 싶습니다. 궁극적으로 저는 브랜드 아카데미와 심화교육과정을 통해 미래의 브랜드 마케터로서의 직무 지식을 다지고 브랜드콘서트와 브랜드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실무능력을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2022-06-30 12:28:56 |
|
|
| 박현민 |
브랜드는 사람과 닮아있습니다. 사람처럼 인격도 있고, 브랜드만의 수명, 역사,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그래서인지 하나의 브랜드를 배우는 건 마치 한 명의 사람을 알아가는 것처럼 입체적이고, 고도의 인내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브랜딩이 저의 천직이다 느낀 것도 비슷한 이유입니다. 종종 책이나 매거진, SNS를 통해 한 브랜드의 세계관을 탐험하곤 했는데, 너무나 몰입되고 흥미로웠습니다. 이후 이 탐험은 제 취미가 되었고 저는 브랜딩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은 마치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과정과도 같다.' 제가 얼마 전 책에서 읽고 깊이 공감한 문장입니다. 저는 팀 화이트를 통해 좋은 사람과 좋은 브랜드라는, 다소 추상적일 수 있는 이 개념을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상생'의 가치를 배워 좋은 동료로 성장하고, 브랜딩 전반에 대해 배우며 세상에 긍정적인 울림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탐구할 것 입니다. |
| 2022-06-30 11:53:59 |
|
|
| 김찬서 |
안녕하십니까!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김찬서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브랜딩에 관심을 가져 기업가 정신 교육 등을 찾아 들었던 저는 저만의 한 가지 확신이 있습니다.
“브랜드는 고객이 아닌 ‘팬’을 유치해야 한다.”
이는 애플, 닌텐도와 같은 기업의 사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합니다. 애플과 닌텐도는 동종 업계의 타사에 비하여 혁신을 일구어 냈다고 평가받습니다. 디자인이나 사용자 경험, 기술적 혁신과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인해 이들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죠. 제품이나 게임이 출시 초반 부정적인 반응을 듣더라도 안정적인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저는 야구를 매우 좋아합니다. 특정 구단의 팬이기도 하지만, KBO(한국프로야구)의 통합 마케팅이나 타 구단의 마케팅을 일종의 직업병처럼 분석하는 것을 즐깁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은 프로스포츠란 ‘그 어떤 분야보다도 오로지 팬만을 위한 분야’라는 것입니다. 한국의 프로야구는 기업에 의미있는, 또는 직접적인 수익 창출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야구단이 모기업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 다행인 정도입니다. 팀 이름을, 그리고 선수 이름을 목놓아 외치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팬이 없으면 의미 없는 집단입니다. 즉 야구단이란 1년에 7개월간 지속적으로 기업명을 노출시키며 얻는 친숙함과 충성심. 다시 말해 팬심을 얻기 위한 기업의 전략 중 하나입니다.
제가 이토록 좋아하는 야구단에서 1년 동안 선수들과 팬을 연결하는 기자단 활동을 하며 그 구단의 브랜드를 내가 지금 만들고 있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퓨처스리그 라는 특성 상 언론에 처음으로 노출되는 선수들이었고 그들을 팬들에게 알리는 것이 제 역할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활동을 하면 할 수록 선수와 팬들, 구단 운영팀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는 동시에 되려 제 스스로는 확신이 없어졌습니다. 브랜딩과 관련된 지식이 부족해 퓨처스리그 대학생 기자단을 보다 팬들에게 알리고 컨셉을 잡는 것이 바라는 만큼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사로잡혔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간학문적 접근과 함께 통합 기획을 배우는 저희 학과는 다양한 역량을 키워주었지만, 브랜딩과 관련한 지식은 학생이 다른 학과의 수업을 듣거나 여러가지 활동으로 스스로 키워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선택한 브랜딩 관련 역량을 키우는 방법이 바로 팀 화이트입니다. 현재 창업이나 기업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지만 경험이 부족한 저로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요했고, 팀 화이트의 다채롭고 깊이있는 활동이 그런 제 필요를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더불어 제 다양한 재능과 성장 가능성은 팀 화이트에게도 본 프로젝트로 인재를 양성하는 의미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06-30 08:29:25 |
|
|
| 최휘준 |
저는 경영학부의 전공 수업인 마케팅 수업을 마치면서, 브랜드에 대한 개념들을
간단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브랜드로 수익을 창출하는 과정에서 신규 고객, 충성 고객들로 인해 이익이 창출되는데, 즉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로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브랜드에 대해서 추상적으로 생각해왔고, 모르는 것들이 더 많았지만,
마케팅 수업으로 인해 흥미가 생겨 좀 더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 잡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자리를 잡을지, 나아가 충성고객이 있는 것처럼, 올바른 방향으로 기획하고, 실천에 나서서 어떻게 하면 세상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고 싶어서입니다.
현재 세상에 수많은 브랜드가 있을 것이고, 그중에서 어떤 방향으로, 가치 있는 메시지를 주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긍정적인 모습으로 자리를 잡을지 알아가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학생회에서 기획 담당을 맡아서 축제 때 수익 부스에 판매 아이템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등 활동을 했었고, SK LOOKIE 동아리에선
PM 부원으로서 기획하고,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협업을 해서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상생 상회 마케팅 전략 수립을 팀으로 진행했었고, 이로 인해 우수상도 받았었습니다.
이러한 여러 기획에 관한 경험들과, 홍보 경험들이 있어서 팀 화이트 활동에 있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분야이고, 열정적으로 하고 싶은 분야이고, 또한 여러 팀 활동들이 있어 팀원들과 협업하는 과제가 주어졌을 때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를 배우는 것은 곧 사람을 배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을 배우는 과정에 있어, 상대방을 이해하게 되고, 진정으로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인 지 알게 되면 가치 있는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사람들의 삶을 개선함과 동시에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팀 화이트의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 2022-06-30 02:55:22 |
|
|
| 권성연 |
| 현재 소속되어 있는 동아리 내에서 브랜드를 직접 제작해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 및 펀딩까지 다양한 활동을 거치며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그 가치를 창출해 내는 과정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 활동인지 알 수 있었고 내 취향인 브랜드에 대해 더욱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었는데 마침 동아리 내부 지인들의 추천으로 팀화이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 2022-06-30 01:51:38 |
|
|
| 오혜주 |
스타트업을 창업하고싶은 대학생입니다.
우연히 캠퍼스픽에서 팀 화이트 모집 공고를 보고 내가 정말 본질적으로 배우고 싶은 것에 대해 나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광고홍보학과에 진학하면서 광고, 브랜드에 대해 귀로 들을 일이 많아졌고 그러다 보니, 귀로만 듣고 배우는 것이 아닌 실제로 실습교육을 통해 좀 더 가까이서 직접적으로 경험하고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해보고싶은 창업도 정말 많은데요, 한가지에 그치지 않고 여러가지에 관심이 많다 보니 미래에 어떤 브랜드리더가 될지 모르는 저에게 브랜드리더 선배들의 사고방식과 생각을 배우고 싶어 이 팀 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열정은 넘쳐나지만 배워 볼 기회가 없어 아쉬웠는데, 정말 열심히 배워보고 싶습니다. |
| 2022-06-30 00:35:21 |
|
|
| 이세빈 |
안녕하세요. 식품 마케팅의 신드롬을 일으킬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이세빈입니다. 저의 꿈은 소위 말하는 ‘소확행’을 가져다주었던 사소한 취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식품 포장지에 표기된 식품 영양표를 관찰한다든지, 시간이 나면 마트에 줄줄이 진열되어있는 식품을 구경하는 등의 취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항상 관찰하고 구경하는 취미 덕에, 상품들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는 포장지, 문구 등의 시각적인 요소를 누구보다 섬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도 자연스레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채로운 마케터들의 개성과 트렌드들을 볼 수 있는 ‘마트’라는 곳은 저에게는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일종의 놀이터 같은 곳이었습니다. 이렇듯 관찰이 일상이 되어버린 삶 속에서, 어느 날 문득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지금 이 마트에 있는 여러 식품과 같은 매력적인 제품들을 직접 기획할 수 있지는 않을까?’ 이렇듯 순수한 호기심으로부터 시작한 꿈의 조각을 하나, 둘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의 조각들을 단번에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유튜브를 찾아보며 식품 마케팅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는 무수한 종류가 있었고 그들이 보여주는 마케팅은 정말 마케팅의 극히 일부에 불과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주변에 마케팅을 전공한 사람들은 더욱이 찾기 힘들었기에 마케터에 관련한 조언을 듣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이렇듯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순수하게 바라왔던 꿈의 조각들은 점점 흐려지고 있었고, ‘마케터’라는 꿈에 관한 저의 확신 역시 점점 희미해질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경영학과 과 동아리 ‘손안에 브랜드’는 저에게 흐려진 조각들을 다시 색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동아리에서 식품 관련 브랜드는 아니었지만 ‘산돌구름’ , ‘이케아’와 같은 다양한 회사들의 전략들을 4P와 SWOT에 맞게 기획하고 설계하면서, 다시금 마케팅이라는 꿈을 다시 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꿈의 새로운 연장선에서 식품 마케팅 ‘브랜딩’이라는 더욱 구체적인 꿈을 꾸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민은정 작가님의 ‘브랜드: 짓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카누’ , ‘TOP’ 등의 유명한 브랜드를 창작한 작가님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음성학적 요소와 브랜드의 이미지를 연관 지어 브랜드를 창작해 나가는 일련의 방식은 저에게 또 다른 ‘브랜딩’이라는 꿈에 불을 지펴 주었습니다. 이러한 꿈이라는 별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 속, 우연히 팀 화이트 23기의 모집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꾸고 나를 바꾸는, 또 그 브랜드가 내가 될 힘을 사람들과 함께 발견하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브랜드 마케터라는 구체적인 꿈을 갖기 전까지 마케팅이라는 막연한 분야를 위해 도전했던 다양한 활동들은 뒤로하고 싶습니다. 오롯이 처음으로 돌아가, 브랜딩에 관한 저의 저돌적인 열정의 처음 디딤을 팀 화이트 23기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 브랜드를 찾는 과정에 한 자리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만의 브랜드를 발견하고, 내가 브랜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팀 화이트 포럼과 함께 만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
| 2022-06-29 22:35: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