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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효정 |
| 심리학도로 소비자의 마음을 빠르게 파악하여 파고들어야하는 일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그 과정과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
| 2022-07-14 14:0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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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희 |
브랜드는 사회가 바라는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브랜드만이 추구하는 철학과 경험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철학은 개인에게서 나온다고 믿고 있습니다.
개인을 브랜딩하는 여정,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박은희입니다.
저는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지만 예술에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늘 마음속에 저의 철학을 기반으로 디자인과 예술 중간 그 어느즈음의 작업을 하고싶다는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개의 디자이너는 대중이 원하는 상품을 만듭니다.
반면 예술가는 본인의 철학과 맞닿은 작업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변기를 뒤집은 마르셀 뒤샹의 ‘샘’이라는 작업이 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에게도 철학은 존재했습니다.
아이폰을 디자인한 조나단 아이브의 ‘미니멀리즘’이라는 단어는 빼면 뺄수록 제품의 본질이 드러난다는 그의 철학을 엿볼수 있습니다. 조나단 아이브의 철학은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스티브 잡스와 맞닿아 있었고, 그 당시 휴대전화기에서 볼 수 없었던 개념을 적용해 이는 곧 애플의 정체성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애플은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모든 요소와 경험을 (uiux, 공간 마케팅 등등) 그들만의 것으로 만들어 나갔고 애플의 브랜드를 한번 더 인지시켜 주었습니다.
예술 또한 브랜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르셀 뒤샹의 ‘샘’은 시각의 전환입니다. 그 시각을 감각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예술이 가진 의미는 바뀌게 됩니다.
특별한 디저트를 만드는 브랜드, 누데이크가 대표적입니다.
New, Different, Cake를 합친 합성어로 기존 F&B 업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트 오브제 같은 디저트 ‘피크’는 바삭한 화산에서 녹색 용암이 흘러나오는 케이크입니다. 일상에서 새로운 영감을 가져다주는 누데이크의 철학을 온전히 담은 디저트입니다. 누데이크는 ’Taste of Meditation(명상의 맛)’을 주제로 디저트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매장 중앙에 미디어 아트를 설치했고 이러한 시각적 요소를 동반한 경험은 대중에게 감각적으로 다가갔습니다.
제가 바라본 브랜드는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리고 철학은 개인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행동 그리고 생각들은 그 사람의 정체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업을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실현하기 전에, ‘나’라는 사람을 먼저 브랜딩 해야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의 실체와 사유를 파악해야만 내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의 이유와 목적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 자신을 브랜딩 하는 그 기나긴 여정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 하는 과정을 배우며 생각하고 경험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꿈의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해, 언젠가 사회에 꼭 필요한 메세지를 던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7-14 05:2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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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서영 |
| 브랜드에 대해 깊이 알아가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신청하게 됐습니다. |
| 2022-07-14 02:3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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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린 |
안녕하세요,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이세린입니다. 저는 사람을 좋아해서 심리학과에 입학했습니다. 심리학의 다양한 전공 지식과 정보들을 섭렵하면서, 역시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들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지 늘 주의깊게 살펴보는 저에게 사람의 마음을 비추는 심리학이라는 학문은 정말 최적의 학문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길, 브랜딩!"이라는 팀화이트의 문구를 지인에게 소개받고 브랜딩에 꽂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메시지와 콘텐츠를 만들고, 그것이 세상에 나와 또 다른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딩의 과정은 저에게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저 역시 브랜드를 공부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싶다는 꿈을 키웠습니다.
다만 학과 특성상 저는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다양한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이나 서적에도 관심을 가지며 어떻게든 견문을 넓히려 했지만 지금의 지식으로 브랜드 마케팅 관련 무언가를 이루어내기에는 턱 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너무나도 막막했고, 더 전문적으로 배워 끝없이 성장하고 싶다는 갈망이 생겼습니다. 이런 저에게 팀화이트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 분들에게 직접 강연을 듣고, 저와 비슷한 꿈을 가진 팀원들과 협업하여 성과를 이루어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저의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갈망이 채워지고 성장에 대한 열정이 북돋아져 진정한 브랜드 리더가 될 수 있는 길로 나아갈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팀화이트에 대해 조사하는 모든 과정에서도 더 많이 배우고 어쩌면 더 나은 삶,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렜습니다. 함께 할 기회를 주신다면 열심히 활동할 자신 있습니다!. |
| 2022-07-14 02: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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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성 |
브랜드는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았습니다. 서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겉모습도 다르고 행동하려는 방향도 다릅니다. 비슷한 성향을 보인 부류와 함께 묶여 있기도 하며 때론 경쟁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브랜드는 우리와 다르게 자신들만의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달려갑니다. 이것이 제가 브랜드를 공부하고 싶은 이유이고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입니다.
사람은 자신의 수명이 다하면 죽지만 브랜드는 계속해서 남아 추억으로 자리 잡기도 하고 새로운 유행으로 다가서기도 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이러한 브랜드의 컨셉 도출부터 실행,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가치관을 분석하고 깊게 연구하며 이 시대의 맞는 브랜딩으로 브랜드에 그리고 사회에 더욱 발전 있고 가치 있는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2-07-14 01: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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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나연 |
| 저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마케팅이 해보고 싶습니다. 비전공자인 저는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꿈을 비교적 늦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대학 진학 이전에 이미 그 진로를 정하고 오랜 기간 노력해왔다는 것을 압니다. 그 친구들에 비해 출발이 늦었고, 배움도 아직 부족합니다. 그래서 노력했지만 마케팅이란 분야가 저 스스로 노력한다고 해도 채울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무리 책을 읽고 인터넷을 찾아보아도 실제로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케팅’을 해보는 것과는 다릅니다. 저는 마케팅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마케팅의 중요성과 그걸 해내는 마케터의 매력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마스터즈는 이런 실무적인 배움과 경험에 대한 저의 갈증을 해소 시켜줄 수 있는 단비 같은 존재입니다. 실무자의 생생한 강의와 조언, 또한 실질적인 마케팅의 경험은 저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주변에서 친구들이 저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쓰는 무언가를 보면 자신도 구매하거나, 사용하고 싶어진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노트북 파우치나 일정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보고 어떤 제품인지, 어디서 구매하는지 묻는 질문에 대답을 해줄 때면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내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내 삶에 도움이 되도록 활용하고 있는 것을 나를 보고 다른 이가 필요성을 느낀다는 게 무척이나 멋진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은 상대방이 무언가를 구매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브랜드 마케팅은 해당 브랜드와 그 제품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만드는 브랜드에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쏟아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 사용하고 이용하고 싶게 만드는 브랜드 마케팅의 역할이 제 능력과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연장선에 콘텐츠 마케팅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홍보할 무언가에 대한 관심이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의 모든 소스를 종합하여 성과를 보여주는 브랜드와 콘텐츠 마케팅을 경험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
| 2022-07-14 00:0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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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우 |
| 안녕하세요 더이상 가만히 있지 않고 행동하고 실행하는 인간이 되고싶은 노동우 입니다.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중 '다크호스'라는 책이 있습니다.그책에서 일반기관에서 제시하는 표준화된 성공루트를 따르는게 아닌 개인적이고 미시적인 동기를 통해 열정을 끌어내고 자신의 개인성을 분석하고 그 개인성을 따라 자신만의 루트를 개척하라는 말을 합니다.항상 뭔가 도전하지 않고 생각만 하고 정형화된 삶을 벗어나는걸 두려워한 저는 이책을 삶에 접목시키기로 했습니다.그결과 저는 음악,예술,문화에 깊은 관심과 열정이 있다는걸 알았고 그것이 저의 미시적 동기가 되어 미래에 아트디렉터로 살고싶어졌습니다.저의 최종목표는 아트디렉터로서 배우 유아인씨가 설립한 'STUDIO CONCRETE'처럼 다양한 분야에 있는 예술인들을 모아 집단을 만들고 그 집단을 통해 사회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전시나 다른회사와의 콜라보레이션등 여러 매체를 통해 전달하는 브랜드를 설립하는것입니다.비전공자이고 아직 배울것이 많은 저이지만 이번 TEAM WHITE 활동을 통해 어떤것이 브랜드를 강력하게 만들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드는지 그리고 제가 만들게될 브랜드의 정체성을 어떻게 상업적으로 풀어갈것인지에 대해 배우고싶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 |
| 2022-07-13 23: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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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태환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전국 고등학교를 돌아다니며 이미지메이킹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대학생입니다. 저는 당시 강의 준비를 하며 퍼스널 브랜딩을 알게 됐습니다. 이 과정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내기 위한 전략을 설정하는 단계였으며 이를 통해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또한 이러한 브랜딩에 대한 관심은 일상생활에도 스며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쓰고 있는 핸드폰 브랜드의 의미는 무엇인지 입고 있는 옷 브랜드의 슬로건과 운영 철학은 무엇인지 또 브랜드를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도 궁금해졌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안고 저는 대학교 홍보대사 활동을 하며 대학교 자체를 브랜딩 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영상 제작, 출연, 편집과 같은 활동을 하였으나 관련 지식이 없어 전략 설정과 방향 수립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홍보대사 활동을 하며 브랜드에 스토리는 왜 필요한 것인지, 좋은 브랜딩이랑 무엇인지와 같은 브랜딩 관련 정보 습득에 대한 갈증을 촉진시켰습니다.
그리고 단과대 학생회 부장을 맡아 활동을 하며 느낀 점은 재학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결국은 브랜딩을 하는 것임을 느꼈습니다.
이처럼 브랜딩에 대한 궁금증과 갈증을 해소하고 좋은 전략을 공부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팀 화이트 브랜드 액셀러레이터 활동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습니다.
또한 뛰어난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으나 관련 지식을 배울 기회가 매우 적었습니다. 팀 화이트 액셀러레이터 활동을 통해 브랜딩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배우 거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론을 습득하고 실무를 경험하는 커리큘럼이 잘 짜인 프로그램은 팀 화이트 액셀러레이터가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꼭 선발되어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
| 2022-07-13 22:2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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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지후 |
안녕하십니까. 부전공으로 광고홍보PR을 전공하고 있는 민지후입니다. 22기 팀 화이트에 지원한 뒤 서류 통과하였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면접에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번에 다시 기회가 되어 꼭 참여하고 싶었던 대외활동인만큼 이렇게 다시 한번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화이트에서 고등학교때부터 꿈으로 가져온 광고인의 역할과 업무를 간접체험해보고 싶습니다. 책이나 매체에서는 간접적으로밖에 알 수 없는 분야를, 직접 뛰어들어 활동을 하며 피부로부터 느끼고 싶습니다. 비단 광고나 브랜딩 관련 분야의 경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고 목표를 수립 및 계획하는 단계에서부터 추진, 실행하기까지의 경험도 하고 싶습니다. 평소에 관심있게 배워왔던 사진편집, 영상편집, 프레젠테이션 기술 등 실용적으로 활용해 멋진 결과물들을 도출해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2022-07-13 22: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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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우 |
‘29초영화제’와 공연제작동아리 ‘안다미로’에서 홍보 및 마케팅을 하기 위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마케팅활동을 펼치면서, 저도 모르게 콘텐츠를 마케팅이 아닌 디자인으로만 접근하고 있었습니다. 콘텐츠가 주객전도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실망했습니다. 저는 감정에 치우친 마케팅이 아닌, 오직 콘텐츠만으로 인정받고 사람들이 스스로 찾는 것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마케팅 방법에 대한 고민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이 참 많이 언급되고 접하기 때문에 매우 익숙하지만 계속해서 시대가 달라지고 있어 이에 맞춘 방법을 찾는 것이 어렵습니다. 저에게 ‘팀 화이트’의 기회는 그동안의 고민을 끝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입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이번 활동에 책임감과 꾸준함을 가지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참여하여 ‘팀화이트'에서 배출한 가장 멋진 인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7-13 20:5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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