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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다은 |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다른 사람도 좋아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휴학기간 동안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많았습니다. 제가 만들어낸 것에 사람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을 때, 그 일을 좋아하게 되고 동력을 얻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에서는 어떻게 사람들이 그 기업을 좋아하도록 하는지 궁금했고, 이것이 브랜딩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미래에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을 때 단순히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2022-07-14 17:3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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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준혁 |
잘된 브랜드엔 마케팅이 필요 없다 라는 말을 친구에게 듣고, 여러 사례들을 통해 이 말을 확인 받고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점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력과 금액을 투자해야 하는 마케팅 활동을 견고한 브랜드에게 있어서 다소 효율성을 해칠 수도 있는 활동이란 걸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장점들을 남들에게 잘 보일 수 있도록 알려주는 하는 것이 마케팅이라면, 브랜딩이란 갖고 있는 특성들을 토대로 장점들을 더욱 개발하여 색깔을 더 진하게 만들어 남들에게 잘 보일 수 있도록 것이라고 좀더 근본적인 부분을 타겟팅 삼아 강화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이 방법에 대해서 학문적으로 탐구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대학에서 이를 알려주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이젠 대학생활 막바지에 이르러서 더 이상 많은 경험을 하기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최대한 시간을 내어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스스로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를 연구하고, 다른 팀들의 피드백을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쌓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 2022-07-14 17:2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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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솔 |
| 동기의 추천으로 팀화이트를 알게된 후, 드디어 내가 '브랜딩'을 제대로 배울 수 있겟구나 눈이 번뜩이게 되었습니다. 3학년이 된 지금 각종 대외활동과 학원에서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내 진로가 무엇인가 탐색해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는 누구인가, 어떤 사람인가, 무엇을 잘하며,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보았을 때, 쉽게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강연을 들으며 깨달음을 얻고 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면 분명 위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했을 때, 윤곽을 잡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또한 브랜딩을 실무자를 통해 배울 수 있어 피부에 와닿는 교육을 듣고 싶은 저에게 좋은 기회일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
| 2022-07-14 17: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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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민 |
| 꽤나 괜찮은 인내와 날이 잘 선 직관,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통찰력입니다. 위 3가지는 어느 분야에서든 필요로한 필수적인 덕목들이나, 마케팅 분야에서 특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마케팅을 좋아하기도 하고, 관심도 깊습니다. 그러나 실무경험이 부족합니다. 물론 관련 경험이 전무한것은 아닙니다. 공모전이나 서포터즈 등 여러 활동을 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마케팅이라는 것은 현직자의 현실적인 어깨가 가장 좋은 교과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그 어깨 너머, 어깨에 올라타서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지금도 어떤 식으로 마케팅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건을 사듯이, 곰곰히 따져보는 중입니다. 저는 이런게 재밌습니다. 어떤 뛰어난 마케팅 전략을 보며 감탄합니다. 또 내가 언젠가 저런 전략을 써야지 다짐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실무경험을 오래 기다려왔고 마침내 팀 화이트 배너를 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목적처럼 저를 비롯한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고 마케팅을 향한 열정은 누구에게 지지 않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
| 2022-07-14 16:4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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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경 |
"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다. 마케팅은 인식의 싸움이다." 마케팅 공부를 하며 가장 저에게 와닿았던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3기 지원자 김호경입니다. 약학대학교로 편입을 한 후 퍼스널브랜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투버 '드로우앤드류'의 영상을 보며 사람들을 먼저 모으고 어떤 제품 또는 공간을 홍보하는 것이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이를 직접 실천해보고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9개월만에 팔로워 2280명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class101에서 디지털마케팅 강의를 수강하며 인스타그램 계정을 잘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중입니다.
현재 부업으로 종로구에 위치한 음악대여실 홍보용 인스타그램 계정을 맡아서 운영하고 있으며 강남에 위치한 병원 마케팅 일도 돕고 있습니다.
평소에 향수에 관심이 많아 나중에 향수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약학대학에서 학습하는 내용들을 '개인 맞춤형 향수' 개발에 접목시켜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연구만큼 중요한 것이 브랜딩이라는 것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듣고, 읽고, 말하며, 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엑샐러레이터 양성 교육을 수강하여 보다 전문적인 브랜딩 교육을 통해 세상을 가치 있게 만들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추고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무자가 직접 참여하는 멘토링은 제가 마케터로서 한단계 level up할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명확한 목표가 있기에 열정을 보여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모든 교육에 열심히 참여하여 세상이 필요로하는 브랜드,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성실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7-14 16:4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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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가영 |
안녕하십니까. 광고홍보학부 재학중인 김가영입니다. 광고인이 되고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광고홍보학부에 입학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해 광고, PR, 브랜드 관련 수업을 들으며 다양한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전공 수업을 들으며 나의 꿈이 더욱 또렷해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져 무엇을 더 깊게 파고들어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웠습니다. 대부분의 전공 수업이 흥미롭게 느껴져 수업을 들을 때마다 하고 싶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현재도 하고싶은 것이 너무 많고, 어떤 길이 나와 맞는 길인지 모르겠습니다. 완벽하게 나와 맞는 길은 없겠지만 내가 더 하고 싶은 것을 찾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고, 브랜딩에 대한 실무 경험을 하고싶습니다. 팀화이트의 교육 프로그램은 전공수업 보다도 값진 경험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싶은 것이 많아 혼란스러운 현재의 저에게 팀 화이트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열정을 나누며 저의 꿈을 찾고, 저를 찾고 싶습니다! |
| 2022-07-14 16:3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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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채현 |
안녕하세요! ‘살아있는 마케팅’을 기획하는 마케터이자 브랜드 리더로 거듭나고 싶은 박채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CSR, ESG 경영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 어떻게 하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영향력 있는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고 싶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상공인이신 어머니의 사업 판로 확장을 도우며 브랜드의 중요성을 느끼다”
저는 소상공인이신 어머니의 사업 판로 확장을 위해 홈페이지에 게시물을 작성하기 시작하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몸소 자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본 어머니의 학원 사업을 돕기 위해 학원을 홍보할 수 있도록 블로그 포스팅을 도왔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블로그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SEM/SEO 마케팅을 위주로 네이버 애드포스트와 상위 검색 노출을 위한 알고리즘 등에 주력했으나, 포스팅 당시에만 유입률이 늘었을 뿐, 여전히 학원에는 별다른 실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글들을 참고했고, 이 과정에서 저희 홈페이지가 ‘학원’으로서 브랜딩이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점을 파악한 뒤로는 가장 먼저 상세페이지를 수정했고, 카테고리별로 항목을 정리해 이 공간이 ‘초/중등 전문 관리 종합 학원’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처음으로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 브랜드를 제대로 고안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을 수 있을지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2. “마케팅 학회에서 활동하면서 브랜딩과 마케팅의 차이를 경험하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키운 이후로는 막연하게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마케팅 학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회에서 ‘카스 화이트’를 MZ 세대에게 프로모션하기 위한 경쟁피티 활동을 경험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의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제품 맥주를 어떻게 홍보해야 잘 먹힐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했지만, 거듭된 뒤엎음 끝에 얻어낸 사실은 ‘소비자들은 맥주의 맛보다 브랜드에 더 집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소비자 분석을 통해 도출해 수 있던 것은 기존의 카스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하는 방안이었고, 이를 활용해 카스 화이트의 USP를 홍보하는 전략을 고안할 수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저는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딩’의 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딩의 힘이 클수록, 소비자는 논리적인 마케팅을 통해 구매하는 것보다, 매력적인 브랜딩에 마음이 끌려 구매할 확률이 더 높아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브랜딩의 힘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팀 화이트’의 브랜드 엑셀레이터 과정을 통해 배워가고 싶습니다.
3.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끄는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해 CSR을 배우다”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사람은 ESG 경영과 CSR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재고와 동시에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저는 마케팅 학회의 콘텐츠 팀에서 대한제분 산하 브랜드 ‘곰표’의 ESG 경영과 관련된 카드뉴스를 제작하며 ESG 경영도 마케팅의 성공을 가져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CSR은 많은 기업들이 수익성 추구와 배제된 형태로 진행하고 있고, 이것이 지속되면 프로젝트 자체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해결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재고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실무를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따라서 기업과 협업해 CSR 프로그램 제안서를 완성해보는 ‘CCS(CSR CONNECTION SCHOOL)’ 활동에 지원했고, CSR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CSR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제는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리더’가 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싶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저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영향력 있는 브랜드 리더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깊이 배우고, 다양한 팀원들과 협력함으로써 제 꿈을 더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2-07-14 16: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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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인 |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들자는 팀 화이트의 말에 동참하고 싶은 정혜인입니다.
첫 번째로, 브랜드를 배우는 일이 자신에 대한 탐구와 연결된다는 생각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SNS를 보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열정이 보였고, 어떤 분은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내면까지 알 수 있었다는 사람도 보였습니다. 또한, 자신만의 기준을 가진 브랜드를 보면서 자신도 이 브랜드처럼 살아야겠다는 말을 보고 브랜드를 배우는 일은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일 수도 있구나라는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팀 화이트의 SNS에서 팀원분들의 이야기, 지인의 생각을 듣다 보니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를 통한 자기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저에게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줄 팀 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팀 화이트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저를 성장의 길로 이끌어 줄 것 같아 지원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직접 실무 경험까지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을 일깨워주어 더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고, 경험해 보지 못한 활동을 하면서 제가 더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의 팀원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직접 실행에 옮기며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드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자리 잡고 싶습니다.
세 번째로, 제가 하고 있는 활동이 팀 화이트에서 긍정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저는 현재 학교 공식 홍보대사 임원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원진이라는 자리는 리더의 역할로서 팀원들을 이끌어가는 매우 중요한 자리입니다.홍보대사라는 단체의 역할이 학교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알리는 것인데, 이 역할이 팀 화이트가 가진 문구 '세상에 가치있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만들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서 제가 주변 팀원들에게 열정과 적극성을 전파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어떤 리더가 더 좋은 리더인지에 대해 탐구하고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
| 2022-07-14 15:4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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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연 |
저는 브랜드가 가진 고유의 가치와 메시지를 그냥 알리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그 브랜드 답게 알리고 싶습니다. 그런 점 에서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들고 그냥 사는 것이 아닌, 제대로 살고 싶은 간절함’ 이라는 문구는 저를 팀화이트 23기 지원으로 이끌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은 김서연이라고 합니다.
예전부터 저는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의 질문에 대한 답을 끊임없이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소한거라도 좋아하고 싫어하는것에 대해서 좀더 명확하게 알아보려고 애썼고, 나를 대표하는 키워드, 나를 상징하는 페르소나에 대해서 고민해왔습니다. 최근 이러한 고민의 과정들이 현대 사회에서는 퍼스널 브랜딩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딩 자체 본질에 대한 공부를 계속하게 되며 브랜딩이 가지는 힘을 믿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어디에서나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상이 되는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관찰하고 핵심을 뽑아내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저는 이 “과정”이라는 단어가 브랜딩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branding 이라는 동명사이기에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과정들을 팀화이트 23기로 활동하며 배우고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은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 뿐 아니라 저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도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일생의 꿈이 있다하면,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가지게 된 철학, 에너지들을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그 가치들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주변친구들 혹은 교수님들은 제게 강한 에너지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 에너지는 남을 웃게 해주는 힘, 동기부여 시켜주는 힘 그리고 끊임없이 성장하려는 힘 이라고 하십니다. 제가 가진 이 에너지들을 저만의 브랜드를 통해 살아가는 동안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주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팀 화이트 액셀러레이터 로서의 활동은 이러한 저의 목표에 다가가게 해주는 아주 선명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입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얻는 것은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브랜딩에 대한 지식들은 물론 같이 활동하는 23기 멤버들과 협업을 하며 사람에 대한 가치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팀으로 활동하며 서로에게 에너지를 전달해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활동하여 얻어 가는 것도 주고 가는 것도 많은 팀화이트의 23기 멤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 2022-07-14 15: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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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성 |
최근 군대를 다녀와 복학 준비를 하게 되면서 브랜드 마케팅의 실무 경험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었고, 대외활동을 알아보던 중 브랜드 마케팅의 전반적인 과정을 배우고 실무적인 부분들을 직접 진행해볼 수 있는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터를 꿈꾼 이후로 소비자학과를 복수전공하면서, 한국 소비자연맹에서 주관하는 청년 소비자 이슈 공모전에 나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E-커머스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온라인 트래킹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좋은 브랜딩이란 단순히 기업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이 브랜드가 잘 팔릴지를 고민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소비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그 과정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에 ‘상생’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에 공감할 수 있었고, 활동을 통해 공통된 가치 아래에서 다양한 것들을 배우고, 조금 더 주도적으로 의미있는 결과들을 만들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에 런칭한지 24년째인 브랜드 ‘강태성’은, 언젠가 세상을 더 멋지게 만드는 브랜드를 만들고, 그 자체가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가 되길 꿈꾸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23기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만들어 온 저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더 넓은 세상에 어떻게 브랜딩할지 배우고 싶습니다. |
| 2022-07-14 14: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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