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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채민 |
저는 현재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으며,
브랜드 디렉터 및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 학생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브랜드가 쏟아지고 그 속도에 비례하여 먼지같이 사라지는 브랜드들을 직접 보며 '좋은 브랜드란 무엇일까?' 스스로 질문을 던졌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지만, 저에게 있어서 좋은 브랜드는 '원뿔 같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각도에서는 동그란 원처럼 유순하고 친근한 태도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줄 알다가도 원뿔의 뾰족한 부분처럼 예리한 태도로 소비자의 마음을 울릴 수 있어야지 진정 좋은 브랜드라고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습니다.
이런 나만의 정의를 가지고 브랜드 디자인 전공수업을 듣던 도중, 몇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좋은 브랜드는 뾰족한 시선으로 소비자를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려고 하며 친근하게 다가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커리큘럼이 브랜드의 전체적인 비주얼 디자인에 치중되어있어 브랜드에 대한 저만의 정의가 흐려짐과 동시에, '미래의 나는 소비자의 소통과 니즈를 인지하고 있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가 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해결점을 찾던 도중, '팀 화이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23기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명확한 지식과 태도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브랜드'라는 분야에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저 자신에게도 확신이 생기지 않아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 자신을 믿고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울림 있는 브랜드를 제작할 수 있는 브랜드 디렉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07-14 22:5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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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주 |
전공시간에 다양한 마케팅 강의 중에서 저에게는 브랜딩에 관련한 주제를 배울 때 가장 흥미로움을 느꼈습니다. 이 시대에서는 더이상 제품의 본질적인 자질만으로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는 점이 브랜딩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계기였고, 어떻게 하면 브랜드에 대한 고차원적인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는지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던 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개개인 한명마다 고유한 브랜딩부터 시작하며 넓게는 국가, 기업 등 광범위한 영역까지 브랜딩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는 사실이기 때문에 더욱 더 브랜드가 무엇인지 알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하게 된다면 제 자신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신청사유입니다. 미래에 사회의 일원으로 소속되어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디에 적합한 인물이고 능력이 무엇인지와 같은 메타인지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고 분석하는 통찰력을 이 곳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곳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
| 2022-07-14 22:2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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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웅재 |
미디어와 광고홍보학을 전공하면서 막연하게 광고나 마케팅 관련된 일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학업을 이어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항상 의문이 들었었습니다.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걸까?'‘단순하게 사회에서 요구하는 가치에 따르며 살아온 것은 아닐까?'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던 중 브랜드를 통해 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라는 책에서는 단순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뛰어넘어서 페르소나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수많은 제품을 접하면서 상표명, 로고, 품질의 차이 등의 정체성은 브랜드의 구별은 가능하게 하지만 실제로 소비자를 끌어당기기에는 부족하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옛날부터 존재했지만 지금까지 사랑받고 세상에 영향을 끼치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외부의 변화에는 유연하게 대응하는 융통성을 지녔으면서도 브랜드 만의 페르소나를 유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를 돌이켜보았을 때 제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저 혼자만의 능력과 노력의 결실이 아니라, 다양한 주변인과 어른들의 도움 덕분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인의 상황에 공감해 주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낌없는 친절을 베풀어준 그들만의 페르소나는 수년이 지나도 저에게 남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물론 직무에 관련된 지식과 스킬셋도 배우겠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하고 서로 도움을 주는 과정을 통해서 일관된 저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함께 구축해 보고 싶습니다. 외부의 시선과 변화에 휘둘리기보다는 신념과 목적성을 가지고 행동하여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받은 만큼 돌려줄 수 있는‘강력한' 브랜드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
| 2022-07-14 22: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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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소영 |
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리더의 자질에 대해
몸소 배워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
| 2022-07-14 22:0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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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현 |
대학교 2학년 때 마케팅에 관심을 가져 교내 동아리인 “BRAND MECA”에 들어가 각종 기업의 마케팅 방안을 구상하는 활동을 시작으로 처음 브랜드가 얼마나 우리 삶에 녹아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계기로 점점 브랜드를 마케팅하는 일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대외활동을 해보았습니다. 마케팅을 배우면서 단순히 마케팅하는 방법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마케팅을 함에 있어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을 알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기업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사업을 기획하는 것까지 대외활동을 통해 간접적으로 나마 경험해 보았습니다.
구체적으로 DB 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기업 경영 체험스쿨을 통해 기업의 전반적인 운영을 게임 형식으로 배웠고 해당 활동에서 기업 성장을 잘한 3위 기업으로 뽑혔습니다. 해당 활동을 통해 기업 경영을 하는 방법과 회계 및 마켓 경쟁력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좀 더 실무적인 활동을 해보았는데 바로 ㈜마중물리서치에서 진행하는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총 2번의 프로젝트를 각기 다른 화장품 기업과 활동하였고 직접 기업 내의 하위 브랜드를 기획해 보기도 하고 제품 패키징과 관련된 디자인도 짜보면서 실무적으로 하나의 기획안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에 대해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깨달은 점은 결국 우리 회사가 가진 아이템이 얼마나 차별적이고 매력적인지 보여 주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개성 있게 표현한 것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한 대외 활동에서는 전체적인 큰 틀에서 브랜드를 접해보았기에
전문적으로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배워보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쌓아온 능력을 토대로 “진짜” 브랜드를 기획해 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브랜드 일원으로서 열과 성의를 다해 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 2022-07-14 21:5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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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건주 |
[내가 생각하는 브랜드]
직접 만든 브랜드를 갖는 것이 꿈인 저에게 브랜드는 제가 추구하는 목표와 그에 대한 확실한 정체성을 갖고 있는 것, 그리고 그 정체성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창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그 브랜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 때 비로소 하나의 브랜드가 "완성"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방향성이 단순히 돈과 사업성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공감할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기업의 최초 존재 목표는 이윤창출이었지만, 최근 기업은 소비자와의 공생을 위해서 가치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브랜드를 갖지 않은 "스포츠 의류 판매회사"와 "나이키"를 떠올렸습니다. 소매업으로 상품 하나를 팔더라도 브랜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각 개인은 언뜻 보면 비슷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모두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개인이 모여 하나의 팀이 되었을 때는, 팀원의 장단점이 한데 모여서 또 다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냅니다. 물건에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런 각 개인의 경험과 가치관을 녹여낸다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23기를 통해서, 팀원들의 개성을 브랜드에 녹여내는 값진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
| 2022-07-14 20:2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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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연 |
| 5년 이상 유지할 수 없는 것은 브랜드가 아니다.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 에이전시 스튜디오핸섬(STUDIO HANDSOME)의 대표이자, 메종키즈네, 메종 마르지엘라, 베라왕등의 하이브랜드들과 협업한 브랜딩 전문가 조엘킴벡이 한 말입니다. 21년에 작성된 이 칼럼에서 그는 브랜드란 본연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하고 그에 대한 미래를 꿈 꿀 수 있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칼럼을 읽으며 소비자들의 눈에 진정성 있는 브랜드가 되는 것, 겉으로만 휘황찬란한 꽃같은 브랜드가 아닌 속이 알찬 뿌리같은 브랜드가 되는 것. 이것이 브랜드에게 가장 중요한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팀 화이트의 모집 글을 보고 단순 홍보대사로 일하는 다른 대외활동과는 달리, 브랜드의 컨셉은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좋은 컨텐츠란 무엇인지에 대해 공부하고 브랜드에 대해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 2022-07-14 19:3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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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영 |
| 브랜드를 어디에서보다 더 깊고 다양하게 배워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다양하게 경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 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고 그 배움을 토대로 내 손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고 꼭 팀 화이트에서 함께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2022-07-14 18:5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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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 |
현재 활동하고 있는 ‘밀레니얼 공작소’에서 브랜드가 창출하는 지속 가능성의 가치에 대해 배웠습니다. 해당 활동은 문화 컨텐츠 기획 관련 대외활동으로, 다회용기 대여 사업인 ‘트래쉬 버스터즈를 창업한 곽재원 대표님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그린 마케팅 전략’이라는 용어처럼 마케팅 위주로만 친환경적으로 운영하는 반면에 해당 브랜드는 제품 및 서비스 자체가 환경에 기여한다는 점이 차별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후에 축제 분석 과제를 수행할 때, 해당 트레쉬 버스터즈가 참여한‘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직접 축제에 다녀옴으로써 다회용기로 인해 친환경적으로 축제가 진행되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브랜드의 역할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한 후 충족하는 것이라면, ‘트래쉬 버스터즈는 인류 전체의 니즈인 ‘환경 문제 해결을 충족하는 데 기여한다고 확신했습니다. 이로써‘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이 기업의 홍보 전략이나 운영 체제의 일부가 아닌, 목적 및 철학 그 자체로 삼는 브랜드를 런칭하는 목표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드에 수명은 '얼마나 차별적인 컨텐츠를 생산해내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댄스 동아리 정기 공연을 준비할 때, 화제를 모았던 서바이벌 댄스 크루 프로그램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테마로 공연을 진행하자는 의견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이에 맞게 공연 홍보 포스터와 티켓을 제작하는 세부 계획을 마련하였습니다. 한 댄서가 프로그램에서 유행시킨‘잘 봐, 언니들 싸움이다라는 말을 활용해‘잘 봐, Danceey들 공연이다!'라는 슬로건으로 공연을 홍보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해진 Hey mama! 안무를 부원들이 추는 영상을 촬영해 유행하고 있는 숏폼 콘텐츠인 인스타그램‘릴스'로 공유하여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시켰습니다. 이로써 컨텐츠를 선정하는 것이 홍보 과정의 주요 발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트랜드를 분석하는 능력이 마케팅에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는 것도 체감하였습니다.
'확신은 수만번의 의심을 통해 생기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이로써 저는 팀화이트 23기분들과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나누며 매력적인 컨텐츠를 생산하는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팀화이트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전반적인 브랜드 관련 지식을 축적하고, 최종적으로 스스로 브랜드와 마케팅의 본질적 가치를 확고히 정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 2022-07-14 18: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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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지민 |
고등학생 시절 비교과활동을 통해 브랜드 마케터의 강연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브랜드마다 자신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며 이러한 가치들이 결국 소비자가 생각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껴 마케팅과 관련한 진로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경영학과에 진학한 후 학과 수업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상품과 서비스의 질 이상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주는 영향력이 상승함에 따라 브랜드만이 전달할 수 있고 브랜드가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는지에 대해 배우며 여러 브랜드의 사례를 접할 수 있었고, 추상적으로만 생각하던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마케팅 관련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마케팅이라는 과정 자체가 개인이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한 교차적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하나의 플랫폼을 기획해보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느끼며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이러한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며 전문적으로 브랜딩에 대한 강연을 제공하며 팀을 꾸려 실무경험을 해볼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브랜딩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며 이번 팀 화이트 활동에 참여하여 성적에 얽매여 마케팅 과정을 다뤄보는 것이 아닌, 개인이 아니라 팀 활동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가치에 대해 탐색해보며, 브랜드 관련 활동 과정에서 결국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가치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고, 어떠한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최종적으로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단순히 상품과 서비스 판매에서 그치지 않고,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며 사회와 소통하고자 하는 브랜드 마케터라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배움을 얻어가고자 합니다. |
| 2022-07-14 17:5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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